# 신병 1221기, 영광의 수료식!

 

지난. 6월 1일 목요일. 

1221기 마린보이들이 영광스러운 수료식을 통해서 무적해병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1221기는 해병대 깃발 아래 각자의 위치에서  해병대의 일원으로 조국수호의 신성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1221기 해병들이 지난 7주간의 훈련병 생활을 마치고 무사히 수료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여러분께 깊은 감사 드리며

 

포항, 김포, 서북도서,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각지에서 실무 생활을 하게 될 1221기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

 

 

 

 

 

 

 

 

 

 

 

 

 

 

 

 

 

 

 

 

 

(사진,영상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3:48

    자랑스런 1221기 선임들의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잘 마쳤고 또 가족 및 친구들은 그런 훈병들을 사랑으로 감싸주고~ 멋집니다~!!!
    이제 해병대원으로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나라를 위해 봉사하실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은 우리 1222기의 훈병들 차례네요^^
    대한민국 최강 해병, 화이팅~!!!

  2. 2017.06.05 13:55

    1221기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7주동안 고생많았습니다. 멋진 해병대들의 앞날을 축복합니다.~^^ 1221기 멋지고 장하네요.~

  3. 1221기 조성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4:02

    다시 보니 또 뭉클하네요^^
    미리 선임기수 동영상을 보고 머릿속으로 행동할 동선이나 해야할 일들 몇번이나 반복해서 예습 복습 해보고 갔지만
    수료식 그날 그자리에서는 너무 경황이 없고 감정에 취해 어찌 했는지 시간은 덧없이 흘러가 버렸네요. 오늘은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그날을 그려보네요~~
    처음으로 마주한 수료식이지만
    매순간이 감동이였습니다. 해병이부모가 되게 해준 아들에게도 감사하네요.
    더운 날씨에 수없이 셔터를 누르던 이름모를 그해병에게도 감사를 보냅니다.필승!
    7주차동안 하루에 수십번씩 이곳을 들락거렸던 그 시간들 ,그마음들 잊지 못할껍니다.
    1221기 이등병들 실무 안착하여서도
    무사무탈하게 군생활 하길 바랍니다^^

  4. 1222기강홍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15:31

    1221기 수료를 축하축하드려요~~
    가족들의 방문과 축하를 받으며 수료하는 선임들을 바라보니 좋으네요
    훈련병들을 훈련시켜주신 교관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늠름하고 멋진 해병을 만드시는 노고를 누가 알까요?
    모든 해병대를 보내는 어머님 아버님들 모두 알고 계시겠죠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1222기도 멋진 해병으로 만들어 주세요~~ 대한민국해병대 화이팅!!!

  5. 2017.06.05 18:11

    1221기 수료 축하드립니다
    입영식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멋진해병대의 일원으로써 군복무 잘하세요

  6. 1221기 김현섭맘(포항,교훈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5 23:16

    1221기 수료식 며칠지난 사진과영상 보고또봐도 대한의해병대 늠름하고 대견한 모습들 눈물로 환히,박수로 아들을 맞이 했습니다~ 아들얼굴 찾아 아들아!! 그이름 불럿을때 아들의 얼굴의 입술에 울음이 톡하고 터져나와 엄마인 저 눈물보이지 않으려고 폰셔터를 눌렀네요~~장하다 내새끼 까맹이가된 얼굴손등 늠름하고 우렁찬 아들의 목소리 이시간 다시금 1221기 영광의 수료식을 그려봄니다~~1221기 모든해병이들 마음씨조은 선임들 만나길 기도합니다!!실무지에서도 몸 건강히 화이팅~~!!!

  7. 2017.06.06 00:05

    와!!!!!대한민국 영광의 얼굴들~정말 멋집니다 1221기 소중하고 귀한아들들~수료식을 진심으로 추카추카합니다 자대에가서도 남은군생활 건강하고 씩씩한모습의 멋진해병이되길 기원합니다 1221기 1222기화이팅!!!!

  8. 2017.06.06 13:44

    1221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료식 현장의 사진들을 보니 가슴이 먹먹하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1222기도 빨리 수료하는 그날이 오길 바랍니다.
    수고하신 1221기 무적해병들
    그리고 7주동안 무적해병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고생하신 교관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9. 1222기 이종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6 19:04

    1221기 수료식을 영상보면서 또 눈물을 흘렸네요 7주 동안의 고된훈련의 결과가 한눈에 보이는듯 합니다 지금 4주차 접어든 1222기의 수료식날을 손꼽아 기다리면서 더욱 강건해진 우리아들들도 빨리 만나기를 기대합니다 모든군인들이 무사제대하기를 바랩니다 감사합니다

  10. 2017.06.06 21:25

    1221기 수료식 다시 한번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주 훈련을 받으면서 동기들과 우애도 쌓고 힘들어서 울기도 했을것입니다. 훈련병들을 열심히 이끌어줘서 무적해병이 되었습니다. 교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1.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08:47

    1221기 넘 고생하셨네요. 해병대의 모습이 이렇구나라고 느낄만큼
    멋진 모습으로 건강히 수료하게 된 것을 넘 축하해요 ^^
    1222기 훈병인 내 아들들은 아니지만 넘 늠름한 모습이 그 힘든 훈련을 마친 훈병들의 모습..
    내 아들 처럼 넘 감동적이네요. 저에게도 저런 모습을 맞이 할 날이 다가오는거겠죠.
    부럽기도 하고.. 한 사람씩 토닥여 주고 픈 제 마음..
    다들 어디로 가든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좋은 동기들 되고 좋은 선임들이 되어
    힘듬 속에서도 서로 의지 할수 있는 동기이자 선임이 되길 바래요.
    다들 잘 해 낼 수 있을 듯.

    • 이진목친구 상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7.06.10 14:44

      1222기 아들의 친구엄마입니다^^저희 아들도 군에 가있는데 친구소식이 알고 싶다고해서 문의 좀 드릴게요 1222기 수료식 날짜 좀 알수있을까요?부탁드립니다

  12. 1221기 우준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0:22

    7주를 다끝냈는데도 맬 들어와보네요. 수료식영상은 오늘또봐도 감동에 감동이네요.
    눈물흘리느라고 울아들 수료신고하는거 동영상찍는다는걸 까먹고,
    까매진얼굴에 살이 빠진모습에 엉엉운 기억밖에, 그래도 아주 오랜만에 아들과 안아보는 영광에 날이었네요.
    저도 훈련중에는 먼저기수들 영상보면서 빨간명찰달때 눈물흘리는 아들들 보고 같이 울었었죠ㅠ
    처음입소시키러 갈때 4시간하고 수료때 4시간은 정말 천지차이더라구요.
    전기수맘이 애인만나러 가는것마냥 설렌다는 말에 동감하며 갔었는데,
    물론 아들은 차에타자마자 핸드폰과의 만남을 더 반기는거 같았지만요^^
    밥먹을때도 폰놓지않고 시간 헤아리며 몇시간 남았네 몇분남았네 할때는 마음 아팠지만,
    어찌보면 훈련소있을때 힘들더라도 자대가서 선임들에게 쪼여있는것보다 나은것 같은 마음도 들더라구요.
    지금은 사진한장한장 편지한글자가 다소중한 이시간 잘 보내시고
    울아들들 마냥 어린짓하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울부모들 생각보다 훨씬 커있더라구요.
    늘 하는말 다치지말고 아프지말라는 당부로,
    1221기 동기들, 1222기 훈련병들 다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래봅니다.

  13. 1222기 오선준짱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7 17:34

    그 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아들들도, 부모님들도, 가족들 모두무두,,,,,,
    수료르르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실무에서의 강건한 군생활과
    빈틈없는 과업완수를 기원하겠습니다.

  14. 1221기 2965번 최우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14:06

    1221기 훈병들~
    모두 모두 고생많았습니다.
    저는 보내는 날도 수료식 날도 대한의 남아로 보내는 아들보고
    울지 않으리라는 굳은 마음을 갖고 있었지요.
    올해 연세가 61살인 오라버님도 해병대 보내시절 엄마는 울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엄마의 기상을 배웠지요
    수료식 후 아들은 눈동자에 눈물이 핑~ 고였지만
    저는 너무 너무 반가운 아들을 보자마자 활짝 웃으면서 "고생했다"고
    그냥 말없이 내 품에 꼬옥 안아주었습니다.

    장하다~♥ 우돌
    사랑한다~♥ 우돌
    언제나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정직하고 멋진 남자가 되려무나~~~★★★

  15. 1222기5661번정보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0 21:34

    1221기 멋지네요
    얼마나 많은 고통을 이겨내고 이뤄낸 결과일까요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29일 저도 저런 멋진 해병이를 안아보겠죠?
    훈련사진만 봐도, 그 짧은 영상편지를 봐도 뿌듯하고 행복한데
    저런 멋진 모습을,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니요.
    근데 플래카드는 집에서 준비해 가신건가요?
    아님?
    수료식날 좋아하는 음식 만들어갈 생각만 했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