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3교육대 3주차 - 예비사격술

 

 

오늘 우리 1222기 마린보이들이 받을 훈련은 예비사격술입니다.

 

 

예비사격술이란 실제 사격에 앞서 총기파지자세, 거리별 자격자세, 격발연습 등을

총괄하는 훈련입니다.

 

 

실탄사격에 임하기까지 예비사격술훈련이 잘 되어있어야 합니다.

 

 

 

 

 

가장 우선적으로 멜빵을 자신의 몸에 맞게 조절해야합니다.

 

 

이렇게 요리조리 만져서...

 

 

자신의 신체에 맞도록 길이를 조절한 후.

 

 

이렇게 몸에 둘러보면?

 

 

어떻습니까? 언제든지 사격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 처럼 보이십니까??

 

 

 

 

 

 

이제 멜빵길이 조절을 마쳤으니 방탄헬멧도 다시 착용해봅니다!

 

 

 

 

 

 

 

 

 

사격술의 기본은 소총을 잡는 방법입니다.

오른손으로는 언제든지 사격할 수 있도록 방아쇠 쪽에 위치시켜야하며

왼손은 총열덮개(지금 훈병들이 잡고있는 부분)을 잡아야합니다.

 

 

 

 

 

 

 

 

 

 

 

'해병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완소마린이 수많은 신병들이 탄생하는 과정을 보면서 정말 공감하는 말입니다.

처음부터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가질 수는 없습니다. 강도높은 교육훈련의

반복 그리고 해병이 되고자 하는 의지로 신병교육훈련에 임한다면

반드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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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09 14:14

    비록 울아들은 없지만 1222기 훈병들 모두 멋지네요~~ 이제 제법 군인의 포스가 느껴집니다.얼마남지않았네요 수료식까지 아자아자 !!!파이팅 합시다~~~^^

  2. 2017.06.09 17:10

    이번엔 얼굴좀 제대로 보려나했는데 ㅜㅜ..그래도 철모에 쓰여진 교번만 두번. 손으로 얼굴제대로 기리구ㅜㅜ 하나는 철모로 아주 정확하게 가렸네요ㅜㅜ 다음번엔 얼굴볼수 있겠죠. 점점 해병사나이가 되어가는 1222기 모습은 멋집니다.화이팅 !!!!!

  3. 2017.06.09 18:03

    3교육대 8소대좀 찍어주세여!!!!!!!3810번!!!!!!

  4. 2017.06.09 18:42

    2소대는 한컷도 없네요 혹시 했는데 요번에도 역시네요 ㅜㅜ

  5. (이준)사랑한다!아들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20:52

    또 없네
    또 다음을 기다리며~~~
    어디엔가 있을 아들아 화이팅

  6. 2017.06.09 23:49

    비밀댓글입니다

  7. 1222기 조중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0 04:49

    1222기 3교육대 6소대 교번 3614.우리 아들 어디있나 . 얼굴을 찿아도 없고 교번을 보아도 안보이네. 우리 아들 얼굴 보고싶다..

  8. 1222기 3849훈련병 이찬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0 12:07

    3교육대 8소대 많이 찍어주세요ㅠ 뒷번호사진이 많이 없어요ㅠㅠ 3849번 보고싶어요!!!

  9. 1222기 3205 이창종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0 14:13

    1222기 3교육대 2소대 3205 이창종 여자친구
    3교육대 2소대 3205 이창종 오빠 얼굴이 안보여요...ㅠㅜ 사진 속에 얼굴 안보여서 걱정도 됩니다. 1222기 모든 훈령병님들 화이팅 입니다!~

  10. 2017.06.11 00:02

    사진 작가님!
    3교육대 8소대 사진 좀 올려주세요 ~~
    저도 제 아들 너무 너무 보고 싶어요~~3812번이예요
    부탁드려요~~이번에 처음으로 올라오긴 했는데 뒷줄에 있어서 잘 안보여요 ㅠ ㅠ
    사랑하는 아들성헌아
    훈련받는 모습보니 가슴이 벅차 오르면서도 한편으론 짠하구나
    몸 건강하게 열심히 받고 같은 동기들과서로 격려 하고 의지하면서 힘든 훈련 이겨내길 바란다.
    보고 싶구나 ~내 아들

  11. 2017.06.11 22:25

    저도요. 3교육대 8소대 사진 많이 찍어주세요
    한장도 없어요. 3843보고 싶어요. 어찌나 아쉬운지...한장 이라도 있음 좋을텐데...
    담주에는 있을러나 기대를 해봅니다.
    행운의 여신이 울 아들에게로 가길 기원 해 봅니다.
    몸무게도 빠지고 훈련이 힘든가 보네요.
    새로운 훈련이 설렌다니 한결 마음이 놓이고 잘 해 주는 아들이 고맙고 대견쓰럽고 자랑스럽습니다.
    학교 다닐때도 사진 찍는거 싫어 했는데 거기에서는 싫어 하면 안돼.
    한장이라도 찍어라 찍을 수 있음 알았지.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승재야!♡♡♡
    오늘도 홧팅! 사랑한다 울아들!^♡^

  12. 2017.06.12 09:32

    엄마들 마음은 다 똑같은가봐요 아들 얼굴이라도 보려고 눈빠지게 사진저장하고 아들 옆모습이라도 찾느라 바쁘네요
    오늘도 이곳에 와서 하루를 시작하네요 ~
    이제 5주차가 되었네 아들~ 교회는 잘 다녀왔니? 편지 잘 받았어 셋째동생이 1시간에 걸쳐 글씨쓰고 그림 그려서 편지 붙였어 3주 밖에 않 남았다. 이번주는 극기주라 많이 힘들텐데 극기주에 하는 훈련들을 보니 많이 힘들겠더라 우리 아들 밥잘 먹고 아프지 말고 훈련을 잘 견디어내렴
    아들 볼려면 3주 남았네 손꼽아 기다린단다.
    마린보이에나온 사진을 보며 힘내고 있지 ~ ~
    우리아들홍구 화이팅!!! 3교육대 6소대 화이팅!!!

  13. 1222기 3155 김태윤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10:47

    작가님~~~!!
    3교육대 1소대 3155번 김태윤훈련병 사진이 없어요 ㅠㅠ 보고싶어요

  14. 2017.06.12 16:53

    오랜만에 사진올라왔구나.. 자세하게 보이지 않고 멀리서라도 번호를 보고 식별을 해서 확대해보니 보이는구나.. 열심히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좋다. 우리 사랑하는 병훈이 최고다~!!! 화이팅하자~~

  15. 2017.06.13 08:43

    우리병훈이 한테 점점군인 모습이 보이는구나~~ 고생은 되겠지만훗날 사회생활하는대자양분이 되겠지 마냥어린애로만 봤던 우리 병훈이가 장하구나. 할머니가응원할께. 홧팅!!

  16. 2017.06.22 13:2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