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5교육대 3주차 - 영점사격훈련

 

수많은 예비사격술 훈련 후에 처음으로 실탄을 발사해보는 순간이

바로 영점사격 훈련입니다. 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죠!

 

 

교육훈련단에서 사격장까지의 거리가 있기 때문에

행군으로 이동합니다. 오와열을 갖춘 대형으로 이제 막 사격장에 도착했습니다!

 

 

우리 훈병들의 오와열 어떻습니까?

 

 

 

저런. 훈병들 도착하자마자 얼차려를 받고 있습니다.

도착했다고 조금이라도 긴장을 늦춰서는 안됩니다.

사격장에서의 군기는 그 어떤 때보다 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격을 위해서 방탄조끼를 착용해야합니다!

처음입어보는 방탄조끼이기 때문에 서로가 정확하게 착용하고 있는지

확인을 해줘야합니다.

 

 

 

 

 

 

 

 

 

 

방탄조끼까지 착용완료하고 드디어 실제 영점사격을 할 차례입니다.

지금 훈병들이 앞에 계단을 올라가면 본격적인 영점사격이 진행됩니다.

 

 

사격장에서 이동간에는 이렇게 총구를 하늘로 향하게 해야합니다.

소총에 달린 종이는 뭔지 아시겠죠?? 바로 영점사격지입니다.

 

 

가장 긴장이 되는 순간이 이 순간입니다.

바로 실탄을 받는 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실탄의 발수가 정확한지 다시 한번 확인하고!!

 

 

 

 

 

 

 

 

 

 

 

 

 

 

 

영점을 맞춘다는 의미는 자신에게 부여된 소총을 훈병들의 신체구조에 맞도록

하는 과정입니다. 교육훈련단 기간도 동일합니다. 각자 사회에서는 저마다의

개성을 가진모습으로 지냈지만 해병이 되기 위해 스스로를 맞춰가는 과정인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해병의 모습을 갖춰가는 훈병들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류승일)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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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09 12:48

    에고 오늘은 1소대 훈병들이 많이 보이는데 5155번 은 여전히 보기 힘드네요 ㅠ
    날마다 더 견고해지고 멋져지는 1222기 훈병들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홧팅!!!!

  2. 2017.06.09 14:35

    앙~~~이번 사진에도 5119번 울 아들 훈련모습은 보이질 않는구나ㅠㅠ
    한번도 훈련모습을 못보니깐 넘 아쉽구 보고싶으다.
    오늘도 없으니 담 사진을 기다려봐여겠다~~
    다른 모든 1222기 훈병들도 힘든 훈련 잘 견디고 이겨내서 진정한 해병대원이 되길 바랍니다~
    1222기 아자아자 홧팅~~~~

  3.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15:22

    보고픈 내 아들도 안 보이네...
    하지만 어떤 모습일지는 .. 상상만으로도..
    내 아들^^ 영준
    다치지않고 잘했지?
    기특해라.. 역시 엄마 아들^^
    1222기 모든 훈병들 넘 멋지요. 대단들하시공~ 짝짝짝!! 박수 쳐 줄께요.

  4.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16:20

    자랑스러운 1222기의 아들들~ 조금만 더 힘내서 화이팅~!!!

  5. 50220 장재원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23:52

    이번에 제동생은 없네요 근처번호는 보이는데ㅠ
    그래도 다른 동기들 사진으로 위안을 합니다 !
    1222기 훈병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6. 2017.06.10 00:36

    울아들
    참 찾아보기 힘들더니 오늘 드디어 제대로 보이네요
    넘 반갑고 진지한 표정보니 멋지고 자랑스럽네요
    1222기 5교육대 6소대 파이팅

  7. 2017.06.11 13:00

    사진에서는 안보이지만 훈련 잘받고있을거라 믿어!
    언제나 화이팅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222기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

  8.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1 18:26

    사랑하는 덕상아~~ 이 뜨거운 날에 예비사격훈련 한다고 방탄조끼까지 착용하고,.. 사격총은 또 얼마나 무거울까?
    해병의 모습으로 갖춰가는 울덕상이 자랑스럽구나~~ 부디 몸 건강하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하니, ...
    1222기 아들들 멋진 수료식을 기다릴께~~ 많이 보고싶구나~~^^*

  9.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09:55

    보고픈 내 아들 영준^^ 토요일 일요일은 엄마가 옥방 다녀 오느라
    아들에게 글도 못썻네...미안 아들
    엄마 아빠는 이모네 가족이랑 옥방가서 늘 먹던 거 먹었어.
    우진 할머니도 잘 계시고..
    텃밭에 옥수수, 상추, 배추, 가지...
    밭은 풀도 없이 깨끗하니 넘 그림 같더라..
    이것 저것 골고루 심어 놓으셔서..정성가득한 밭.
    우진엉아가 연주랑 노는거 보니 내 아들이 넘 그립더라..
    언젠가는 내 아들도 함께 할 그 날이 오겠지..
    넘 보고픈 영준^^
    날은 점점 더 더워지고..훈련도 힘든데..
    내 아들은 잘 견디고 있지 ?
    훈련 받기 힘든 내 아들이 안쓰러워서..
    동기들 엄마 마음은 다 똑같을 듯
    그러니까..다들 힘내자!!
    사랑한다~~ ^^

  10. 1222기 내 아들 영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20:48

    퇴근하고 와보니 내 아들에게서 반가운 편지 한 통. 넘 감사해^^
    아들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편지를 읽어보니
    변함없는 내 아들 마음에
    또 건강히 잘 지내주고 있어서 어찌나 안도가 되는지 역시 엄마의 아들 이네^^
    이 시간이면 쉬고 있으려나..
    보고픈 내 아들 영준^^
    엄마는 아들 마음 아니까..편지 자주 안 보내도돼.
    피곤한데..가끔 올라오는 사진에 아들 모습 살짝만 찍혀 있어도 엄마는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남은 훈련기간 다치지 말고...
    울 집에 영원한 막내 영준^^
    엄마 아들이어서 고맙고 사랑해~~^^♡

  11. 2017.06.13 20:05

    오늘은 오후내내 하늘이 잔뜩 찌푸려 금방이라도 소나기가 퍼부을것 같다.
    이번주는 5주차 훈련을 받고 있겠구나.
    사랑하는 아들 성헌~~
    발목삔건 어때?
    치료는 받고 있는지?그래서 차도는 있는지?
    엄만 매일 매일 니 걱정이다
    날이 갈수록 훈련은 점점 힘들어 지고
    6주차땐 유격과 전장행군이 있는데 니 발목때문에 어떡하니
    엄만 너무 슬퍼
    몸 상하지 말고 훈련 잘해
    너무도 멋진 내 아들~~ 사랑해~

  12.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3 22:15

    1222기 5교육대 1소대 5159번 홍제민

    제민아!!~~~~ 보고프네!!
    잘있다 말은하나 잘있는거 맞지!? 모르는 것도 눈치껏 잘하고 있는거지!?
    7주는 길구나! 포항도 멀고...... 이젠 빨리 보고 싶단 욕심이 앞서는구나...
    아빠랑 같이 간다 했지~ 28일날 아빠가 쉬는날이라 28일(넘 잘 됐지 뭐니!)에 포항 내려가서 29일 널 보러 간다 29일 당일이면 10시 수료식 시간 마추기도 힘든데 참 잘된듯~ 전날가서 엄마 아빤 미리 즐건 시간 보내마~ㅋ
    이번주도 힘든 상류작전이 있네 해병대 주특기!
    단체생활의 불편함이나 동기간 문제는 없는지... 그럴새도 없이 시간이 갈거는 같다만, 서로 도와주고 챙겨주고 좋은 동기 만났음 좋겠구나
    어제보낸 손편지등기는 바로 전달이 되는건지... 또 한참 걸리는건지... 제때 편지 전달이 돼야지!! 젤로 기다리는게 편진데~
    아들~~~ 열심 편지 보니마!! 사랑한데이~~~~

  13. 2017.06.13 23:46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