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2기 3,5교육대 - 3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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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lack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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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6.08 21:55

    아들아 ~ 오늘은 1221기 수료식날이네 수료식 장면을 보니 새삼 아들이 보고 싶네 3주후에는 경덕이도 귀신잡는 해병이 되어 만날 수 있겠지
    잘 견디고 있는 아들이 자랑스럽고 보고 싶다. 수료식 때는 할머니도 같이 가고 싶어 하셔서 가기로 했다 좀 더 힘내고 아들아 사랑해 힘내!!

  3. 2017.06.08 22:16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몇번을 봐도 역시나 울 아들은 안보 이네요.
    밖에서도 사진 찍는걸 싫어하더니 거기서도 그러는건 아니겠죠 ㅋ
    아들아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 힘들어도 잘 견뎌내고 오늘도 화이팅이다.

  4.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00:02

    1222기 5교육대 1소대 5159 홍제민

    제민아~~제민아~~~ 우리아들 사랑하는 우리아들~~~
    29일 아빠께서 휴가를 내시는거 같아 ~~~
    혼자가야 되나 혼자 가면 교통편은 어떻게 할까 이생각 저생각 중였는데 아빠가 같이 가면 훨 수월히 움직일수 있잔냐
    다치지 말고 눈치껏 혼나지 말고 잘하고 있다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구나!!!

  5. 1222기30654강홍구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08:16

    아들편지가와서 얼마나 기쁘던지 어제하루가 행복했단다.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할머니 동생들모두에게 보여주며 또읽고 또읽어도 지겹지가 않구나
    안먹던 토마토가제일 맛있다는 말에 너무웃겨서 쓰러질뻔했지만 우리아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을 매일매일와서 보니 좋구나 마린작가님 달라지는 사진들을 찍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매주마다 기대를하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6. 1222기 태윤이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09:36

    3교육대 1소대 3155번 교육생 김태윤 사진이 너무 없어요 ㅠㅠ 매번 눈에 불을 키고 찾아야 하는.. ㅠㅠ 이벤트 당첨이라도 되는 바램에 이벤트도 했건만...에휴 .. 사진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 ㅠㅠ 3교육대 1소대 사진이 너무 없어요.....5교육대 사진은 정말 많은데.. ㅠㅠ 사진작가님 부탁드립니다 ~

  7. 2017.06.09 10:17

    1222기 5교육대 3소대 5365번 김재현 우리 아들 얼굴을 찾을 수가 없어서 너무 슬픔니다.삼형제중 막내 아들입니다.부탁드립니다

  8. 1222기 서정규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09 11:50

    아들 사진을 2장이나 찾았다 넘 기쁘고 한편으론 마음이 넘 아프고 짠하고 그렇다 사진으로 나마 아들 모습 볼수 있어서 좋네
    아들 언제나 응원하고 있으니 훈련 어느 누구보다도 씩씩하게 잘받고 건강하게 만나자
    진짜 사나이가 되어서 ,,,사랑한다 정규야

  9. 2017.06.09 12:34

    나경바 훈련받느라 고생이 많구나. 힘들다고 불평하지 말고 오늘도 건강하게 훈련 받을 수 있음에. 감사 하면서 보내라. 고통의 시간이 지나면 인내의 열매가 너의 마음에 결실을 거둘 때가. 오겠지. 참는자에게 복이 온다고 한다. 고난 뒤에 오는 축복을 기다리면서 조그만 좀더 참고 지내라 수료식이 얼마 안 남았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화이팅. 사랑한다.

  10. 2017.06.10 10:17

    이번훈련은 사격이네~~PRI피가나고알이배이고이가갈린다는훈련 어떻게 얼차려는 안받았는지 사격은 잘했는지 궁금하구나 훈련모습에 오늘도 아들 모습은 안보이네~~잘했으리라 아빠는 믿는데이^^ 아들 이제 막바지 훈련도몸건강이 잘받기를 아빠 응원하고 기도할께 아들화이팅~~~

  1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1 18:45

    자랑스런 울아들 덕상이 오늘 일요일도 무척 덥구나~~ 4주차 인내주가 오늘로 끝나고 5주차 도전주가 시작 되는구나
    7부 능선,.... 힘든훈련 몸 다치지 말고 잘 이겨내길 바래~~ 우리가족 모두 응원하고 있단다 아들 사랑해~~^^*

  12. 2017.06.11 18:52

    울아돌 드디어 사진에 있네 이젠 제법 무적해병 같네 총들고 있는 모습이 멋지네 잘 적응하고 있는 거 같아 마음이 놓이네 남은 훈련 잘 받고 동기들이랑 잘지내고 울아돌 사랑햐 마이😁😀

  13. 2017.06.12 17:44

    비밀댓글입니다

  14. 1222기김용건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17:54

    30312 김용건!
    아빠가 이제야 정확한 교번을 알았구나!

    사랑하는 아들 용건아!
    날마다 사진 찾아 삼말리 하고 있단다...

    우리 아들 정확한 교번을 이제야 알았으니 사진에서 용건이 얼굴 쉽게 찾아 지는 구나!
    매주 얼굴이 변하더구나!

    긍정적인 미소를 띠고 사진을 보니 아빠가 이제야 안심이 되는 구나!
    동영상에서 "저 잘있어요! 편지 많이 보내라"를 한참에서야 알았단다.

    이번 이벤트에 많이 참여 할것을 이제야 알았구나!
    이번주 부터는 더더욱 힘들다고 하는데...

    건강주의하고...
    극기주 잘 견디길 바란다...

    대한민국국민으로써 한걸음 나아가는 대견한 우리용건이가 자랑스럽단다.
    사랑한다...

    대장!
    "필승"

  15. 1222기 3156 이광건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2 20:42

    엄마들 마음은 다 같은 가봐요 오늘도 여기 저기 아무리 열심히 찾아도 울 아들을 찿을수가 없네요 ~~~넘보고 싶은데 울 아들 이 번주도 힘내고 화이팅 하자 !!! 3교육대 1소대 화이팅!!!

  16.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3 11:45

    덕상아~~ 엄마가 보고싶어 오늘도 블로그에 들어왔어요~~
    5주차 도전주가 어제부터 시작되었네~~
    날씨가 요 몇일 조금 시원해 마음이 한결 가벼운대
    혹, 바다에서 상륙기습기초훈련을 받는 주가 아닐까 싶은대 . . . 날씨가 엄청 더워야 훈련받기 좋을텐데, . . .
    지지난주 방탄조끼 입고, 사격훈련, 목봉체조 훈련 할 때는 어찌나 더운지 마음 태우더니
    하늘이 좀 도와 주어야 한는데, . . .
    사진 작가님!! 3주차 훈련에 울 아들이 올려져 있어 넘~ 고맙고, 행복합니다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임무 수행을 위한 훈련에 열과 성을 다하는 자랑스런 울 아들들 사랑합니다~~^^*

  17. 2017.06.13 19:39

    경덕아~~ 몸 건강히 훈련은 잘 봤고 있는지.... 이번주 아주 힘든 훈련을 하고 있던데 걱정이다...내일은 아들 생일 인데 아들 키우면서 아들 군에 보내는 상상을 해 보기는 했지만 훈련소에서 생일을 맞이 하다니ㅠㅠ 어째든 훈련 무사히 잘 마치고 멋지고 든든한 아들이 되어 만나기를 바란다. 생일 축하 하고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바래 아들 사랑하고 필승!!!

  18. 2017.06.14 10:20

    한민아.. 아빠다.
    얼굴은 안보이지만 "3853" 아들 훈번보고 사진 찾았다.
    날씨도 덥고, 훈련이 점점 힘들어져 살도 많이 빠졌던데.. 건강히 잘있어야 한다.
    훈련 마지막까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건강히 훈련 끝내고 나올수 있도록 하자.
    항상 식사 잘 챙겨먹고, 강인한 정신으로 잘 이겨내도록 하자.. 사랑한다 아들~

  19. 2017.06.15 17:03

    비밀댓글입니다

  20. 1222기5737김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2 23:32

    찬우야 ! 엄마다~고생이 많구나~그래도 너의생활을 사진으로도 볼수있어 참으로 감사하단다. " 5737"너의늠늠한 사진을 찍어준 사진기자님께 참으로 감사드린다. 이런 많은사진을 찍느라 힘들기도 하겠지만 많은 부모들에게 희망을주니 참으로 보람을 느끼겠구나~모든것들이 감사하다, 너도 잘 적응하고 물론 힘들겠지!기특하다! 엄마 아빠도 응원할께~모두들 너를 응원한단다! 화이팅! 감사하다~사랑한다 .우리사랑!

  21. 2017.06.23 09:11

    이제 마지막 극기주 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처음엔 앞이 막막한 입대였겠지만 해낼수있다는 자신감에 내자신이 뿌듯하다고 느끼는 주가되길바란다.힘든역격도 있었겠지만 동기들관의우애 그리고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도 있었을거라고생각하고 우리아들 7주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어 너무나 다견스럽다 사랑한다아들 우리 수료식날 멋진우리 해병이로 만나자,사랑해. 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