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5교육대 4주차 - 국군도수체조

 

국군도수체조를 아십니까? 국군도수체조는 기상 후 뜀걸음 전.

체력단련 전 등 근육의 긴장과 관절을 풀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쉽게 말해 여러분들이 배웠던 국민체조, 청소년체조와 같은

맨손체조의 한 종류라고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

각 동작들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 마린보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지!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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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09:21

    조성수 작가님!! 감사합니다.
    희미한 눈으로 아무리 들러봐도 울 아들은 않보이네요~~
    카메라를 피해서 다니나 보군요~ㅎㅎ
    아마도 가족분들은 얼굴 크게 나오는 사진이 제일 반갑다고 하지 싶습니다
    아들 걱정에 무탈하고, 훈련 잘 받고, 잘있는가 궁금하여~
    얼굴 비중을 좀 널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의 생각인데. 죄송합니다
    폭염의 더위에 카메라 메시고 촬영하신다고 넘 고생많습니다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빨간 명찰의 무적 해병대 과정이 이렇게 힘들고, 험난한 여정인지,. . . . 익히 듣기는 했지만,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우리의 귀한 젊은 아들들이 나라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피땀흘려 희생하는
    모습들이 대견하고, 안스럽고, 늘 희,비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부디 아무탈 없이 훈련과 군생활을 마치 수 있도록 두손모아 빌어봅니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2.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09:43

    사랑하는 우리 아들들 함성소리가 귓전에 맴돌고 있습니다
    폭염 주의보까지 내린 떠거운 날에 제발 6주차 극기주 고된 훈련을
    아무 사고없이 잘 마우림 하여 건강하고 명예로운 수료식에 함께 하길 빌어봅니다~~
    사랑한다 1222기 빨간명찰 무적해병대 아들들아~~^^**

  3.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0 11:12

    보고픈 내 아들 영준^^
    고생이 많네...
    고생했어...
    어쩌누...힘들어서..
    토닥토닥^^
    내아들 영준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동기들과 함께 한 내아들
    기특하고 자랑스럽고..
    1222기 아들들 모두 모두 홧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