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2기 5교육대 4주차 - 3km뜀걸음

 

군인이라면 필수적으로 갖춰야할 기초체력!

우리 훈병들 매일같이 뜀걸음,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를 하며

건강한 신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기초체력이 모든 훈련의 기반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훈병들의 체력단련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우리 마린보이들의  뛰는 모습 잘 보셨습니까?? 제가 사진마다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

한장한장 사진의 훈병들 표정을 보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점점 극기주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한계를 경험하게 될

1222기 마린보이들이 수료하는 그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작가 조성수)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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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2기 50813 서유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15:38

    다음주면 극기주이네요~!!! 조금만 더 힘내서 극기주 무탈히 보내고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달수 있기를 바랍니다~!!! 1222기의 자랑스런 아들들~!!! 모두 화이팅^^~

  2. 2017.06.16 20:00

    불독 잘지내시오? 형 보는날이 다가올때가 다가올수록 진짜 설래 언재올거야? 진짜 내가 요즘 일하면서 형 선물사줄라고 대기중이자나 용돈으로줄게 진짜 보고싶다 빨리와 수료식보러가마ㅋㅋ 진짜 보고싶다 저번에 쓴 편지 잘봤어......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송악길 34번길 6 진용이형 주소야ㅋㅋ 편지써주고 ㅈ내가 젤 사랑함ㅋㅋ 언능나와 기다릴게 오늘 제사야ㅋ 보러갈게 사랑함

  3. 규상이형따까리 찌공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20:01

    규상이형 군대가서 선임이 띠껍게 해도 절대 때리면 안되 군생활 느니까 훈련열심히 받고 그리고 군대 휴가 나오면 꼭 불은면 와! 보고싶으니까
    그리고 혼자 밤에 질질 짜지 말고 불독꼬추 화이팅! 규상이형 빨리와~!

  4. 2017.06.16 20:02

    규상이형 안녕 나규찬이야 안만난지오래됬지 ㅋㅋ 빨리 상근생활끝나고 와서 맛있는거 많이먹고 규눈이형이랑 다같이 황씨집안모여서 신나게놀자 그리고 강화다시오면 우리 예전 형재보다 더 친근한 그런 형재가되자 그럼 상근 생활끝나고보자 2017년 6월16일 규찬^^아 맞다 그리고 잘있어 불독 ㅋ

  5. 1222기 5746 김승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20:36

    얼굴과 빨간 훈련복에 묻어있는 땀방울들이
    보석처럼 반짝입니다.
    1222기 훈병들 모두에게 힘찬 박수를 드립니다.
    힘들고 지친 얼굴 저편에
    `나는 불가능을 모르는 전천후 해병이다~~`
    강인함을 볼수 있었어요.
    대한민국의 미래와 희망입니다.

    아들을 볼수 있어서 기~쁘고도 기~쁜날이예요.

    병과와 실무지배치로 긴장되고 가장 힘든 날이었을텐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다가올 극기주준비에 만전을 가해
    한명도 다치지 않고 낙오자 없이 잘 다녀오길 기원합니다~

    1222기 에비해병 모두
    `파이팅~` 합시다.

    귀한 모습들을 정성껏 담아주신 작가님께도 감사의 박수를 드립니다~~

  6.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7 08:31

    보고싶은 울아들 덕상아!! 오늘도 희미한 눈으로 찾아보았지만, 않보이는 구나
    카메라를 피해 다니는 것같구나 부디 건강하게 힘든 훈련 잘 받기를 염원한다
    오늘이 5주차 34일째 도전주 주말 잘 마무림하고, 몸을 잘 충전해서
    극기주 6주차도 다치지 말고 슬기롭기 잘 이겨나가길 간절이 염원한다
    자랑스러운 1222기 훈병아들들 사랑합니다~~ 끝까지 파이팅~~^^*

  7. 2017.06.17 15:50

    보고싶다 빈아 잘하고 있지 엄마는 빈이 믿어 사랑한다.

  8. 2017.06.18 16:24

    주말인데쉬고 있니. 날이 점점 더워져서훈련이 힘들어 지겠네. 그래도 잘 참고 이겨내.그래야지 멋진 아들이지 6주차가 더 힘들다고 하는데 잘하고 29일날보자.아빠랑 같이 갈께 최종빈답게 잘 이겨내 사랑해

  9. 1222기 내 아들 영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9 11:38

    보고픈 내 아들 영준^^ 극기주 시작이라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데 극기훈련까지..
    내 아들 토닥토닥^^
    힘내라~ 힘!!!!
    이번 훈련 잘 극복하고 나중에 웃으며 훈련 받던 일들
    이야기하며 으쓱 할 날들이 기다려진다. 넘 보고프네.

  10.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9 14:09

    폭염특보가 내려진 6주차 36일쩨 극기주 월요일 힘든훈련 연속이겠지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이겨 나가길 두손모아 빕니다~~
    울 사랑하는 아들 그 먼곳 백 령 도,.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