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2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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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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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6.15 11:44

    작가님 수고 많으십니다
    물론 어렵겠지만 부탇하나만 드립니다
    1222기 5746 김승현 훈병 사진한장부탁드려요
    어머님이 편찮으신듯한데 힘내실수 있도록 부탁한번 드립니다
    멋진 단독샷으로~

  3. 2017.06.15 11:44

    작가님 수고 많으십니다
    물론 어렵겠지만 부탇하나만 드립니다
    1222기 5746 김승현 훈병 사진한장부탁드려요
    어머님이 편찮으신듯한데 힘내실수 있도록 부탁한번 드립니다
    멋진 단독샷으로~

  4. 1222기 태양이작은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5 16:16

    태양이 안농 잘지냄? ㅋㅋㅋㅋ 살많이 빠졌네ㅋㅋㅋㅋㅋ
    수료식때 맘스터치 먹장
    안농 29일날 보자 일뺏음 ㅇㅇ 큰누나는 못감 엄빠랑 가겠음
    화이팅임 ㅇㅇ

  5.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5 18:47

    작가님!! 더운날씨 고생이 많습니다
    혹, 가능하시면 울아들 5741번 유덕상이 얼굴만 크게해서
    한번만 올려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모든 엄마들이 같은 생각을 하시겠지요~~
    어려우시면 어쩔 수 없고요~
    입대하기전 장염으로 고생하다 입대 했습니다
    그래서 걱정이 떠나질 않습니다 늘~ 눈물이 고이곤 한답니다
    입대한지 오늘이 딱 한달이 되었군요~
    울 덕상이가 많이 늦둥이 입니다
    제가 나이가 많습니다. 죄송합니다. 부탁드립니다. 2017. 6. 15. - 덕상 맘 -

  6. 1222기짱가이윤석맘(3074)부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5 20:40

    아이궁 내아들 3074 세컷이나 찿았네요 얼마나 반갑고 좋은지....단체 사진은 다 내아들 같아 오늘도 보고 또 보네요.부모마음 다 같겠죠.1222기 아들들아~~~~정말 멋지구나 진심으로 ...우리 아들들 화이팅~ 필승!!!!

  7. 1222기 3527 정준범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5 20:49

    수고많으십니다.
    부모품을 떠나서 난생처음 맛보는 고생이겠지만 동기들과 함께 일생일대에 값진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사회생활도 할 것이고 한가정의 가장이 될 우리 아들들을 잘 가르치고 이끌어주시기바랍니다.
    아들이 군대를 갔으니 우리 부모들도 군인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8. 1222기 홍제민맘오병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5 23:50

    1222기 5교육대 1소대 5159번 홍제민
    4주차 훈련 단체사진중 강당에서 교육하는사진중 네모습을 발견!!!! 완전 기뿌닷!! 아고 얼마만의 사진이냐!! 그저 반갑고~ 기사님께 고맙고~
    어젠 너의 4번째 편질 받았으나 아직도 인터넷 편지를 못받아본것 같구나......ㅠㅠㅠㅠㅠㅠㅠ 어찌 된 일이냐?????
    작성해서 올리면 정상적으로 뜨는데...... 교육대로 전화해서 확인해 볼일 이구나!!!
    자~~~아~~! 이젠 훈련 할 일수보다 훈련 받은 일수가 더 많구나!! 언제 갈까 했던 수고의 시간도 어느덧 흐르고 수료식이 하루하루 다가온다!
    만날날이 다가온다는 얘기지! 5주차도 좀나 버티고~ 아고~~ 담준 행군에... 많이 걷겠구나!!
    자전거가 꿈에 보였단니~ 그래, 얼마나 타고 싶겠니!!! 그맘 이해된다!!
    초코파이 얘기는 눈물나게 웃펏다! 아빠한테도 얘기해주고 엄마 아빠 한참 웃었다. 그깟 초코파이가 뭐라고!~~~ㅎㅎㅎㅎㅎ
    꼭 사가마!!~ㅎㅎㅎ
    잘자라! 사랑하는 아들!!

  9. 2017.06.16 00:11

    작가님!날씨도 더운데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모든 교관님들도 수고하시네요~~한주 한주 아들들이 어떻게 훈련받고 지내는지 볼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마음이 편해지네요.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훈련에 임하는 자랑스러운 아들들 수료식때까지 무사히 훈련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볼수있기를 기도 합니다..화이팅!!!

  10. 2017.06.16 01:49

    오늘도 홧팅 했는가? 울 승재!
    한시간 뒤면 잠자는 시간이겠네.(10시쯤에 씀)
    군의 시간은 사회의 시간보다 많이 느리게 가겠지.
    엄마는 너의 사진을 보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데...
    이제는 무더운 여름이 코앞에 와 있는데 많이 덥제.
    훈련을 받으면 땀이 범벅일 승재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려온다.
    햇빛이 너무 쨍쨍하게 내려쬐는데.땀은 절로 줄줄 흐른다.
    너의방 에어컨은 너를 기다리고.
    틀어 주길 기다리고 있지.
    ♡+♡=♡♡ ☆+☆=☆☆ ^♡^+^♡^=♡ ♡ ♡ ㅎ
    지겨울것 같아서 재미로 그림을 몇개 그렸다 ㅎ
    시원한 무엇인가는 있으러나 모르겠구나.
    잠시라도 휴식의 시간은 있겠제.그쟈.
    군복을 입은 너를 보니 든든하고 흐뭇하구나.
    몸무게를 딱80kg만 되었음 한다.
    그렇게 되면 몸이 완전 볼만 하겠는데.
    사회에서는 빼기도 힘드니 크게 맘먹고 빼라.@♡@ ^♡^
    아자자! ! ! 언제나 울 아들을 응원한다.
    엄마 아빠가.
    꿀잠 잘 자거라. 너가 좋아하는 꿈 꾸고☆♡☆

  11. 1222기3654 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07:32

    오늘도 마린보이에 출근도장 찍는다. 꿈에라도 아들 보고 싶은데 왜 않나오니 오늘이 5주차 금요일이네
    많이 더워졌더라 햇빚에 나가서 조금만걸어도 땀이 삐질삐질 나오는데 아들 훈련 잘받고 있지~~
    너를 볼날이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구나 !!
    너무 보고싶다. ♡♡♡
    오늘도 사진보러왔지 보고 또봐도 너무 좋다~~
    더운데 건강챙기고 아프지말고
    동생들 깼다. ~ 호랑이가 나온다고하면 말 잘듣는 예빈이 오빠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고 하지~
    훈련병 속에서도 오빠를 찾는다. 아주 조그맣게 반 밖에 않 나왔는데도 ~~ 기특하네 ~~
    더멋진 큰오빠가 되길 바라며 화이팅!!!

  12. 2017.06.16 10:41

    1222기 5주차 금요일 오늘은 무슨 훈련중일까 밖에는 날씨가 흐리고 덥지는 않지만 아들 마린보이 홈피에서 훈련사진 을 봤지만 아들은 찾을수가 없어서 너무 긍금함 그래도 훈련은 잘 받고 있겠지 하고 기도하는 맘으로 엄마는 살고 있슴 우리 아들은 수영은 좋아하니까 수영은 잘 햇으리라 믿는다 아들 편지속에 다이빙도 했다는데 잘햇다고 하니 다행이네 아들 허리랑 정강이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구나 아직도 훈련이 남아있는데 말이야 그래도 힘내서 훈련 잘 마치길 엄마는 기도한단다. 아들 사랑하고 많이 보고 싶군아 얼른 수료식이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오늘도 화이팅

  13. 2017.06.16 14:07

    30312김용건!
    사랑하는 아들 용건대장!

    4주차 모음사진 컴퓨터로 확대 하니 우리 용건이 사진이 몆장
    더 볼수가 있어서 기뻤단다.

    이제 극지주 5주차 금요일, 고생 많았다.
    우리 아들은 긍정적인 사고와 유연한 인성으로 슬기롭게 군생활
    잘 할것이라 아빠는 믿는단다.

    29일이 빨리 와서 아들 안아보고 싶구나!
    조ㅈㄱ님 큰아들 결혼식이 18일 이란다.

    아들얼굴 찾아 사진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다시 보고또 본단다.

    사랑하는 용건대장!
    미국유학중 휴학계내고 들어와서 흔쾌히 해병대 지원 하는 용건이를
    볼때 아빠는 아주 많이 흐뭇했어 단다.
    자랑도 하고...

    요즘 해병대 출신 선후들과 우리 용건대장 얘기를 많이 한단다.
    사랑하는 용건아!

    공주님도 자랑스런 오빠를 멋지게 생각 하더누가!
    요증 공주님이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한단다.
    꿈을 이루기 위해 성적을 벌써 30%나 올려 놨더구나!
    오빠의 고생하는 모습에 자극 받아서인지 아주 열심히 란다.

    사랑하는 용건대장!
    몸 건강히 훈련 잘 받고, 29일 퇴소식에서 만나자 꾸나!
    사랑한다...

    1222 동기 분들 모두모두 화이팅!
    부모 맘에서 사진 열심히 찍어 올려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30312 김용건 아빠가...

  14. 1222기 3130 이채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18:04

    아들 4번째 편지 오늘에서야 받았네. 인편은 엄마가 한발 늦어서 내일 아침 일찍 쓸께.
    답이 늦어져서 아들 혼나는거 아닌지 걱정이네. 엄마 아빠랑, 할머니 상아랑 아들 수료식때 갈께.
    5주차 훈련도 무사히 잘 마칠거라 생각하고 아들 무더운 날씨에 고생많았지.
    아들 마린보이에서 아들 사진 첨에 있더라 기분 정말 좋아. 보고 또 봐도 항상 새롭고 또 보고 싶어진다.
    6주차 남은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화이팅!!!

  15. 1222기 3245 이신형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22:50

    오늘 드뎌 사랑하는 보물을 찾았답니다. 사진 찍으시느라 작가님도 더운 날 고생 많으셨을 텐데 ~~~비록 정면으로 보이는 얼굴은 아니었지만 조금이나마 또렷한 얼굴을 보니 마음이 놓였네요.
    한층더 성숙되고 군기가 바짝 들어간 긴장한 아들의 얼굴을 보니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그렇지만 대한의 해병인데 자부심을 갖고 마지막 남은 한주 끝까지 최선을 다해 착하고 강한 대한의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길~~ 아들아 사랑한다... 얼굴이 더 야윈듯 하여 맘이 아프넹
    아들 끝까지 힘내고 수료식날 보자꾸나~~~ 많이 많이 보고 싶고 그립네 .....

  16. 신동민(3126신재섭아버지,해병259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6 23:12

    이곳에선 아들과 작가님, 카페지기님, 그리고 1222기 해병이 가족들과도 소통하는 곳이군요.
    우선, 아들! 조금 전 인편 보냈다.어렵고 힘든 훈련들이 이제 1주 남았네. 물론 마지막 주도 있지만, 여섯째 주만 넘으면 빨강명찰이 보인다. 조금만 더 힘내자! 너의 동기들도 잘 견디고 있는 걸 사진으로 보고 있으니까. 화이팅. 작가님! 수고 많으시죠? 그 많은 해병이들이 누군지 모른채 사진찍어 올리시려니까 힘드시죠?!, 저희는 그저 운 좋게 아들 얼굴이 보이면 감사할 따름이죠. 1222기 해병이 가족분들 모두 마음 편히 아들들을 응원하십시다. 아무리 누가 뭐라 해도 마음이 편해지지는 않겠지만요.ㅠㅠ.. 마지막으로 카페지기님! 님 덕분에 아들과 그리고 동병상련의 1222기 가족들이 소통할 수 있어서 참 감사 드립니다. 좋은 일 많이 하시니 큰 복 받으실 겁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17. 2017.06.18 00:25

    해병대 메이야스 입은 아들 모습 찾았다.
    지금까지 한번도 아들 얼굴 클로즈업 된 사진은 없구나.
    태영이 보다 아들 앞번호 친구를 알아보고 아들 얼굴 찾았다.
    서울 날씨도 이렇게 더운데 그곳 포항 날씨는 얼마나 더울지 얼굴이 도마뱀가죽 같아진다는 아들의 편지가 생각나네.
    엄마가 불러준 자장가 "섬집아기"를 부른다니 정말 많이 보고싶구나.
    꽃들이 만발했던 나무들은 녹음이 짙푸러져 햇빛을 가려주고 그늘이 얼마나 소중한지 일깨우는 요즘이다.
    엄마 아빠의 그늘을 떠나 열심히 훈련을 받아내는라 햇빛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1222기 친구들 다들 너무나도 소중하구나.
    구릿빛으로 변한 얼굴에서 체력도 마음도 자라가리라 믿는다.
    6월29일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늘 하는 말이지만 모두모두 건강하게 만나자.
    1222기 친구들
    아자아자 화이팅^**^


  18. 1222기3654 강홍구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19 11:26

    극기주라 새벽4시부터 훈련을 한다는 소식을 접하니 무릎아프지않게 기도해야겠다. 자대배치소식이 왔네 엄마 생일인데 생일날 이 소식이 떠서 생일 선물인양 얼마나 기쁘던지 고맙고 감사했단다.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와서 또한 더더욱 감사했단다.
    우리 아들 잘 지내고 훈련하고 있지! 2주 남았네 아들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지 엄마도 손꼽아 기다린단다.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처음에는 하루하루가 견디기 힘들었는데 아들 편지, 사진, 영상들을 보며 하루하루 힘이되고 있단다.
    통신병으로 온다니 통신장비는 얼마나 무거울까? 또 검색해 봐야겠다.
    밥도 잘먹고 몸건강히 훈련 잘받으렴 사진찍을때 얼굴좀 피하지 말고~ 눈가리지말고 ~그래도 다 찾는 ~엄마다 눈빠지겠다 아들아~
    끝까지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19. 1222기 3653 김한민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1 15:41

    한민아.. 매번 아들 얼굴보고 싶은데, 보이질 않는구나.

    연일 30도가 넘는 더위에 훈련받는라
    얼마나 힘드니.. 극기주 훈련에 사격이다, 수영이다.. 힘들지 않은게 없겠지만.. 늘 우리아들
    잘해온것처럼 훈련또한 아무 탈없이 잘 이겨내리라 아빠는 믿는다.

    다음주 목요일이면 그리운 우리아들 보겠구나. 그때까지 건강하게 식사도 잘하고 더욱더
    남자다운 모습으로 대한의 아들이된 우리아들 꼭 안아보고 마음껏 보자꾸나.
    자꾸 살빠지면 안된데이.. 사랑해 아들.. 보고싶다.

  20. 1222기 5741 유덕상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6.21 18:57

    사진 작가님!! 고맙습니다 몇번 보았지만, 찾지를 못했습니다만,
    오늘보니 안경을 착용했다 벗어니 못찾았나 봅니다
    소원 풀었습니다. 크게 나온 사진 원없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폭염경보가 내려진 찌는 더위 극기주 38일째 고된훈련 잘 받고 있겠지 걱정은 되지만
    대단한 우리아들 믿는다 서북 최남단 백령도로 배치되어
    국가와 국민의 안전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빨간 명찰의
    해병대 명예를 지켜나갈 울 자랑스런 아들!! 파이팅입니다~~~^^**

  21. 2017.06.27 16:36

    사진작가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바쁘신와중에 올려주신 사진을 보고 아들의 얼굴이 보이면 안심도 되고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부탁하나 드리고자합니다.
    1222기 빨간 명찰 수여식 사진을 올려주세요~
    평생에 남는 사진인데... 꼭 부탁드립니다.
    꼬~ 옥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