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해병이 될 수 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6월 19일!

신병 1223기 마린보이들이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해병대교육단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교육훈련단의 7주간의 교육을 통해

1223기 마린보이들은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1223기가 7주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해병대의 일원으로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사진ㅣ해병대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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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1 09:28

    아들!! 7월이네! 잘 이겨내고 있지? 장마가 시작되어 많이 덥고 습할거야 몸도 무거운 우리아들 잘 이겨내고 있으리나 믿는다 수욜에 우리아들한테 인터넷 편지 썼었는데 오늘 받아볼수 있겠네? 한번이라도 더 응원하고 싶어 이곳에 들렸네 동기들 하고 잘 의지하면서 하루하루 힘든훈련도 긍정적으로 이겨 나가실 바란다7월달 잘 보내고 8월3일 늠름한 해병어들모습 보고싶네 우리아들한테 손편지 쓰려고 우표도 여러장 사 왔어아마 엄마도21개월간 수필가도 변신할것만같네 ㅋㅋ자랑스런 우리아들 아니1223기 모든 아들들 사랑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3. 1223기 전주의기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1 14:53

    아들 엄마야🤗 잘지내고 있지?
    엄마도 잘지내 훈련소 입소한지 2주가되가네
    며칠간은 허전하고 적적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 그런다고 울아들 잊고사는건아니다
    많이 더워 훈련받기 힘들지?그랜도내색않고
    다컸네 먹는것도 잘먹고 잠도잘자고 몸살나지않았어?아들이 보낸소지품 잘받았어 순간울컥해
    울고말았어 삼촌 이모 할매 할아버지 진아 아빠
    유민이 잘지내고있어 아들 건강하고 아푸지말고
    다치지말고 잘지내다 수료식때 만나
    보고싶고 사랑해💞💞💞💞💞

  4. 1223기 10211 정상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1 21:46

    아들 사진보니 역쉬 강한해병! 무적해병!
    으로 점점 단단해지는 강인함이 느껴집니다.
    잘하고 있어 아들 훌륭해!!
    할수 있습니다. 1223기!!^^

  5. 2017.07.02 01:30

    엄마 캠프7주 멋지게해낼게요
    웃으며 맘 편케 얘기해준 내 멋진아들
    정상현
    보고싶다
    족저근막염때문에
    그것만아니면. 100퍼 내아들. 걱정안하는대
    어떤알바도 힘들어도 참고견딜줄아는
    내믿음직한 아들인대
    얼마나 아플지 ..가슴이 너무. 아리다
    엄마가 아플수만 있으면
    좋으련만
    아마도. 가기전에. 점차 한약먹고. 침 맞은게
    조은 결과를 네게. 선물해줄것같아
    아들가구 한동안. 맘조리구 멍때리면서
    기도햇더니 작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살도찌구 너무편코인자한
    모습으로 엄마를 안아줫어
    아들 할아버지가 지켜줄것같아
    자구 일어나서 맘이 한결 조아졋엉
    상현아. 믿어. 내사랑하는
    내새끼. 굳세고 단단하게 진짜상남자로
    거듭날줄 믿구. 전에도 책임감강하고
    인내할줄알구 포기하지않는 근성 발휘해서
    지금. 어려움을. 멋진경험으로
    승화시키리라. 믿는당
    사랑한다. 내아들 정상현
    할머니두. 늘. 기도하는. 맘으로
    모든. 1223기 친구들과. 화이팅!!!!!!!!!

  6. 2017.07.02 01:32

    성준오빠..
    여기에 글쓰면 오빠가 볼수 있는거야?오빠가 훈련소 들어간지 벌써 2주나 지났어..ㅠㅠ 잘 지내는지 너무 궁금해 보고 싶기도 하고..
    남들보다 많이 늦은 나이에 군대 간다고.. 그것도 해병대로 간다고 했을때..정말 믿어지지 않았는데 이제서야 실감이 나네..
    오빠네 아버지께서 글 쓴거 봤는데..소포도 도착했다고 하고 그거 보니까 눈물도 나고 그래 오빠 없는거 이제 느끼나봐
    오빠한테 인터넷편지도 썼는데..잘 받은거지?내 편지 잘 갔는지 너무 궁금해 ㅠㅠ
    우리가 만나면서 오빠가 군대를 가야 한다고 했을때도 멀게만 느껴져서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오빠가 기다려 달라고 했을때 바로 대답 못해줘서 미안해..그리고 계속 연락 피해서 미안했어 난 오빠 피하기만 했는데 들어가는날까지 전화 안받아서
    그것도 너무 미안하구 후회중이야
    변명 같지만 나도 공부한다는 핑계로 사회로 나가야 한다는 핑계로 대답을 못해줬어 나에게 다가올 세상도 너무 무서웠고 또 오빠를못기다릴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어 ㅠㅠ 그게 제일 맘에 걸려 그때 오빠에게 왜 대답을 못해줬을까 하고..오빠는 다른 사람 만나도 괜찮다고 휴가나오면 또 제대하면 다시 만나자고 말해줬지만..그렇게 할 자신도 없었어 그치만 오빠가 없으니까 자꾸 눈물만 나 하루종일..
    오빠..나 씩씩하게 기다리고 있을게!!오빠도 건강하게 잘 지내야해 그리고 우리 더 좋은 모습으로 꼭 보자
    오빠한테 편지도 자주 쓰고 오빠가 볼수 있다면 여기에 글도 자주 쓸게 보고싶고 사랑해

  7. 1223기 동탄 박찬용 모(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04:18

    사랑하는 아들 2주차 가 지나가고 있네 그리운 맘으로 울 아들 생각하고 있어 오늘은 어떤 모습일가 생각하고 사진보고 혼자 이야기 하고 어릴적 이쁜사진 보고 시간이 빨리 갔구나 하는 생각을 한단다, 아들이 없는 방은 엄마가 쓰고 있어 공부도 하고 아무것도 치우지 않았어 너가 가는날 그대로 있어 이제는 머리 짧은 애들을 볼때면 다시 한번 쳐다보게되고 방송에서 군인 이야기 나오면 보게되고 그렇단다 지금 여기는 비가 오는데 아들이 있는 곳도 비가 오나 엄난 지금 병원밤 근무란다 조용한 밤 아들이 넘 생각 나네 너무 잘커준 아들 고맙고 대견하고 사랑스럽고 너무 잘생긴 아들
    엄만 울 아들이 군복이 그렇게 잘 어룰릴줄 몰랐어
    찬희도 형아 멋있다고 우리형 최고다
    자랑스런 아들 찬용 힘이들고 지키고 그래도 늘 옆에는 널 사랑하는 가족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렴
    엄마가 울 아들 많이 많이 사랑한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면서 좋은 추억 만들어 자랑스런 아들 찬용아 힘내고
    엄마가 오늘 하루도 아들 생각 하면서 보낼게 멋진 해병이 되여 줘
    사랑한다 아들 ~~~~

  8. 2017.07.02 07:20

    훈련소 첫 사진 보았다.
    의지 가득한 퀭한 눈, 변화는 사람살이 기본 모티브이기에 그리 걱정 안하지만 그 눈빛 접하니 잘할까 하는 조금의 그 불안도 떨칠 수 있더구나.
    해병이 되기 위한 그곳,
    사진 함께한 동기들 해병의 긍지와 훈련에 대한 열의 넘치는 모습에 마음가득 안도한다.
    해병 만들어지는 훈련소 그곳,
    백만 해병 예비역 선임들 누구도 열외 없이 훈련과정 거쳐 ‘한번 해병 영원한 해병’되었기에, 다소 힘들어도 조금 더 움직이고, 형제 이상의 평생 동기들이란 거 인지하여, 더 많이 배려하고, 궂은일 앞장서 함께하는 1223기 멋진 동기 문화 일조하기 바란다.
    비 오는 일요일.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햇빛 내리쳐 더워도 국가전략 기동부대 해병은 흔들림 없이 맡은바 책임 매진하기에 훈병의 소임 자각하여 멋진 해병 아버지는 기대한다.
    “눈 앞 현안 최선 다하며 먼 미래 지향한다.”

  9. 2017.07.02 11:47

    준아!!! 벌써 2주가 지나간다 입소하고 하루하루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가서 넘 힘들었어 준이도 마찬가지였겠지 생전처음 보는 곳에서
    낯선 환경 낯선 동기들... 그래도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간다 동기들과 잘지내고 잘 적응해 나간다니 엄마맘도 든든하다
    멋진 군인 아저씨가 되어 가는 중이니까 힘들어도 즐기면서 보내자 아빠처럼 나중에 너도 니 아들한테 재밌는 이야기를 해 줄수있을거야
    빨리 시간이 가서 8월 3일이 됐으면 좋겠다 넘 나 보고싶다 아들~~~
    항상 가족들이 옆에서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 하루 하루 몸 건강히 잘보내자
    멋진 1대대 5소대 1531 훈병 노희 준 화 이 팅!!!!
    1223기 화 이 팅!!!

  10. 2017.07.02 15:58

    석무!! 멋진짱짱맨!!
    오늘 주일. 아침부터 비가 엄청 쏟아졌단다.
    택배받고~ 편지글 읽고 난 후 잘 지내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지!
    이젠 엄마는 걱정하지 않는단다.
    울 짱짱맨 석무가 잘하고 있다는것을 알았으니까
    올라온 사진을 보면서 짧은 머리가 넘 잘 어울리는 울 아들의 모습에서 웃음을 짓게 했단다.
    아들이 있는 자리에선 빛이 나듯이~
    겸손하고 성실한 짱짱맨이길~
    1교육대 1소대 2생활관 사진속 해병대의 모습들은 자랑스러운 멋진 아들들임을~~
    1223기 멋진자녀들 홧팅!!

  11.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22:04

    성준오빠!!
    오늘 하루 종일 비가내렸어 그래서 하루종일 집에 있었는데 오빠사진 보면서 오빠생각 많이 했지롱~오빠한테 편지도 쓰고..잘했징??헤헤..
    일요일에도 훈련해??비오면 뭐하는지 궁금해
    내일 부터 계속 비내린다던데..비오면 오빠도 휴식할 수 있는 시간 있었으면 좋겠어
    오빠 편지는 언제쯤 올까?기다리고 있는데..매일 편지함 보면서 기다리고 있어
    보고싶어 오빠..사랑해♥

  12. 천현빈 맘 (1223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2 22:18

    빈아 사랑하는 아들 니 모습보니까 기분이 넘 좋다 이렇게 사진을 보니 아들 씩씩해서 좋다 빡빡머리가 아직까진 어색하지만 이쁘네..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남은 훈련도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아들 사랑한다...^^

  13. 2017.07.02 23:41

    작은아덜 지호야. 벌써 2주가다되가네. .
    덥고힘들어도 씩씩하게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잘지내고 하얀피부 얼굴이생각이나네. 엄마 잘지내구 운동열씸히 하고. .형아는 그대로. 할아버지 너보구싶다고 전화하시구. .암튼 편지자주 보내구. .잘지내구있어.

  14. 1223기 동탄 박찬용 모(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00:37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하루를 보냈을까 아들 생각하며 엄만 병원컴에 앞에 않자 아들생각하네 밖에는 비가 오고 하니 울 아들이 넘 보고 싶다
    울 아들도 교회 갔다왔니 ? 그렇게 가고나면 맘 한쪽에는 편안이 올거야 고마워 울 아들은 엄마가 말 안해도 엄마만 알지 엄마 울 아들이 든든한 버팀인걸 건강하게 멋있게 커준것도 고마워 즐거운 시간을 많이 같이 못해준것이 엄마 마음이 아파 울 아들 휴가나오고 하면 행복한 추억을 만들자
    아들에게 힘이되는 그런 줄거운 것을 만들어 주고 싶네 늘 바쁘다는 이유로 함께 하지 못해 미안하구나 아들 이모가 넘 보고 싶데 편지 하라고 할게 새로운주가 시작 하는 월요일 아침이 다가 오고 있네 3주차가 진행 되겠구나 갈수롤 힘들겠지만 씩씩하게 버티고 이겨내자
    엄마도 엄마일 최선을 다하며 울 아들 만날께 아들 오늘도 힘내고 화이탕 하자 ~~~
    사랑한다 장한 내 아둘 ~~~~~

  15. 1223기 손은도 부(15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2:25

    3주차 훈련시작 입니다.
    장마전선이 북상 하면서 그쪽 포항전선까지 영향을 미쳐
    훈련일정에 지장이 좀 있겠지만 부모입장에선 다행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 여름 뙤 약볕보다 몸 써기에는 구름 그림자 만한 놈이 없지요~~
    하늘이 1223기 를 보호하시고 무조건 7주차까지 구름 그림자를
    계속 만들어 주시길 간절히 빌어 봅니다.
    1223기 훈련병 아들!! 모두~ 무사 형통하시고 화이팅 하셔야 합니다.
    화이팅!!!

  16. 2017.07.03 14:02

    아들아 저번주 소포 잘 도착 받았다
    엄마 쯔쯔 울컥~
    그리고 손편지 잘 보고 울 아들이 훌쩍 어른이 다 된네 하면서 잘 읽었구나
    그리고 할머니 편지는 일요일 시골가서 엄마가 읽어 드리고 할머니 기뻐 하시고 아마 동네에 손주 자랑 자랑 ~
    울 손주가 최고 멋있다고 군대가기전 할머니가 했던 말대로 잘하고 있다고
    좋아 하시더라 씩씩하게 훈련받고 몸 건강히 화이팅하라고 할머니 말씀 아빠가 전한다.
    단체 사진보고 마음놓고 든든하고 빡빡머리 잘어울리고 눈빛이 쌀아있네
    벌써 3주차 월요일 이구나
    이번주 장마 비가온다는데 더운날 보단 비가 오히려 좋을것도 같구나
    동기생들과 즐겁게 훈련받고 멋진 해병으로 변해가는 모습이 선하구나
    늘 블로그 검색 언제 또 사진올라오나 보고있다
    세상은 내가 만들어 가는것이다 월요일 활기차게ㅡㅡ
    1223기 친구들 멋진 해병이 되기를 바란다
    화이팅! *^^* ♡

    • 2017.07.03 15:47

      해병대 홈페이지 검색
      클릭
      좌측 중간 인터넷 편지쓰기
      사진보기
      훈련병
      1223기 사진 있습니다.

  17. 1223기 장호용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6:14

    우리멋진 아들 호용아 훈련병 됀지도 벌써 3주차네 많이덥지 ? 장마가 온다는데 훈련받는데 지장은 없어야돼는데 ㅠㅠ 몸어디 불편한곳은없지아들 훈련중에 조심하고 다른 동기들하고도잘지내고 ㅋㅋ 수료식때보면 더멋지게 변해있겠지 생각만해도 포스가 느껴지는걸 ㅋㅋ 아빠 엄마 누나 달순이도 잘있고 호성이도 훈련 잘받고있데 ^^ 훈련기간동안조심하고 건강하고 씩씩한모습으로 수료식때보자아들 시링해 !!!!!♡♡♡

  18. 1223기 1837김태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0:46

    수료식날 같이 못가줘서 그게 마음에 계속 걸렸는데ㅠㅠ
    벌써 3주라는 시간이 지나갔어 ! 이제 29일만 지나면 너를 볼수 있다 !! 화이팅 !

  19. 1223기 권건우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1:12

    건우야~벌써 3주차 접어들었구나.몇번을 찾아봐도 소포 보내는 사진에는 너의 모습이 보이지 않구나.아버지가 훈단 있었던 시절과는 너무나 다른 좋은 환경이라 맘이 놓인다.그때 동기들과 맨날 아웅다웅하던 시절이 좋았다는걸 6주 훈련뒤 후반기 마치고 실무가서야 알게 되었다.그 많던 동기들 뿔뿔이 다 흩어지고 딸랑 한 두명만 실무에서 만나지더군.혼자 생활하는 동기들도 있긴 했지만...포항은 날씨가 유별난 지역이라 다른지역에 비해 여름이 유난히 덥다.동기사랑 나라사랑~동기야~힘내라 를 외치며 서로 격려해주는 동기들과 있을때가 가장 행복 하더라.동기들이 있어 힘들고 고된 훈련도 잘 마칠수 있을리라 생각한다.극기주 들어가면 좀더 힘들겠지만 다 견딜만한 훈련이니 넘 걱정 안해도 된다.체계적으로 체력단련을 해서 그 정도 체력은 갖추어 질거라 믿어진다.수색대 지원에 대한 테스트도 잘 통과하길 바란다.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도록 하자.화이팅~

  20.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3:09

    학교 시험때문에 입대하는 날 함께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입영행사 사진과 동영상을 보니
    '무엘이도 이렇게 입대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며 안심했답니다.ㅎㅎ 지금은 벌써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갈수록 힘든 훈련속에서도 입대할 때를 잊지않고 떠올리며
    강한 마음으로 훈련 이겨냈으면 좋겠어요!!
    1223기 화이팅!!!!!

  21. 1223기 김예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3:54

    '누구나 해병이 될 수있다면 나는 결코 해병대를 선택하지않았을 것이다' 이 문구 너무 강렬하고 멋있다 ㅎㅎ 예훈이도 이런 멋진 곳에 자원입대 했다니 너무 자랑스러워!!! 입소식날 혼자 보낸거 너무 마음 아프지만 수료식날에는 하늘이 두 쪽 나도 꼭! 갈게 ㅎㅎㅎ 오늘도 훈련 잘 받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