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23기 1,2교육대 1주차 - 입소식

 

지난주. 1222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수료식이 열렸고 그와 동시에 1223기의 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에게 주어진 교번을

달고 열심히 훈련에 임해야하는 1223기 입소식의

모습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입소식을 진행하기 위해 도열한 1223기 마린보이들!

아직은 이렇게 대열을 갖춰서는 것이 어색하게만 느껴질 것입니다.ㅎㅎ

 

 

 

 

 

 

 

 

 

 

 

 

 

 

 

 

 

 

 

 

 

 

 

 

 

 

 

 

 

 

 

 

 

 

 

 

 

 

 

 

 

 

 

 

 

 

 

 

 

 

 

 

 

 

 

 

 

 

 

 

 

 

이제는 해병이 되기 위해서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 1223기 마린보이들.

앞으로의 많은 훈련들과 교육훈련단의 생활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한주한주 변해가는 1223기의 모습을 기대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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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7.03 15:56

    벌써들 늠늠한 모습 입소식 하는구나
    1223기 화이팅 입니다.

  3. 2017.07.03 16:05

    입소식
    멋지구나. 대견하구나. 유달리 돋보이는 팔각 모, 눈빛 멋진 1223기.
    지구 땅 내전으로 고통당하는 어딘들 파병 가는 정예 해병으로 착각들 1223기 훈병 입소식 모습. 해병대 최고의 정예 1223기라는 것 누구도 의심할 여지가 없구나. 참으로 자랑스럽구나. 지금 이 모습 언제나 ‘유시유종‘하기 바란다. 필승!
    “새로움은 언제나 미래에 대한 가슴 떨리는 불안이다.”

  4. 1223기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21

    날은 점점 무더워지고 훈련 강도는 높아만 질거야..
    많이 두렵다는 거 엄마도 안다..
    약한 마음 떨치고 꼭 해 낸다는 각오로 용기내라
    엄마는 항상 네 곁에 있다.

  5. 1223기 진훈 아빠(22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7:44

    입소식 사진속에
    아들을 찾기 위하여 숨은 그림찾기를 수십번.......
    아쉬운 마음이 없진 않았으나,
    타 훈병들의 부모님 또는 곰신들의 환한 모습을 떠올리며
    달래곤 하였습니다.

    근데
    오늘 소총 기본교육에 그래도 비중있게 큰 사진을 보니
    걱정되고 궁금했던 마음이 봄 눈 녹듯 녹아내립니다.

    혹 찾으시는 소중한 훈병이 보이지 않더라도
    있다보면 저와 같은 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타 훈병 가족 여러분 희망을 잃지 마십시요.
    그리고 훈병들 화이팅!!

  6.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3 19:05

    성준오빠!!드디어 사진 볼수 있네?오빠 얼굴 있는것 같아 모자써서 확실한지 모르겠지만 ㅋㅋㅋ
    오빠 이제 7월이야 오빠의 25살하고 반이 지났네 ㅋㅋ 더 멋있어져서 와야 해~~보고 싶어

  7. 2017.07.03 20:51

    이제 장마가 시작됐어. 습하고 무더운 날일텐데
    날씨가 고된훈련을 더 힘들게 하겠다...
    더워지면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다고 하던데
    정신 바짝 차리고 잘 이겨냈음 좋겠다.
    사진으로나마 너의 모습 볼수 있었어 너무 감사하고
    반가워. 긴장된 모습이 너의 시간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게 하는구나...
    너도 1223기 모든 너의 동기들도 더운날씨에
    힘들지만 잘 해낼거라 믿는다.
    앞으로 더 당당하고 자신감있는 모습 여기서나마
    볼수 있길 기다릴께----
    1223기 우리 아들들 건강하고 무사히 훈련 잘
    받길 바랍니다!!!!
    모두들 힘내고 화이팅~~~!!!!!
    사랑한다 큰아들!!!!

  8. 2017.07.03 21:32

    사진으로라도 볼수있으려나 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번엔 아들의 얼굴을 보고싶네요.
    무더위에 많이 힘들텐데 잘버텨내리라 믿는다.
    네가 자랑스럽다

  9. 2017.07.03 22:40

    몇번을 되 돌려 봤는데 사랑하는 아들 없네요~~
    다음에 올라 올 사진을 기대해야겠네요~~~

  10. 2017.07.04 12:24

    역시 엄마의 눈엔 자식이 먼저 눈에 띠나 뵙니다. 맨 앞에 서 있지 않아도, 정면이 아니여도, 약간 잘린 모습이여도, 흐릿해도...보입니다. 그리운 나의 아들이~~

  11.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17:06

    성준오빠!!
    친구들 만나고 들어가는길에 오빠 사진 보다가..ㅋㅋ
    오늘 거긴 비왔어?여긴 날씨가 좋은데..비오면 오빠 고생할까봐 걱정했는데..날씨가 좋아도 걱정돼..잘 지내고 있는거지?
    곧 오빠 편지 오겠다 빨리 받았으면 좋겠어 ㅠㅠ
    힘내 오빠 집 가서 편지 쓸게~

  12. 1223기 강재이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4 21:35

    수십번 돌려서 보아도 아들 모습이 보이지 않구나? 아쉬움은 있으나 1223기 훈련별 모두가 아들같아 사진 한컷 한컷 볼때 마다 자랑스럽고 한편으로 짠함이 뭍어 나는구나 아들아! 지금 네가 선택한 스물살의 이 빛난 시간을 절대 잊지말구 같은공간 ,동시대를 함께 하는 지금의 1223기 동기병들과 멋진 군생활을 하려므나 아빤 너와 1223기 모든 훈련병들이 너무 대견하고 자랑스럽구나. 굳이 누가 떠민것도 아닌데 스스로 해병대가 되기위한 혹독한 군사훈련을 선택한 너희들이말로 이 시대 최고의 청춘들이란다. 부라보 1223기 훈련병^^~

  13. 2017.07.05 01:36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글보다가 울컥 사진보다 울컥
    점점 울보가 되어가는 마음을
    또붙잡아 봅니다.
    아들은 강해지겠다고 해병의 길을
    갔는데 이러면 곤란하죠.
    엄마도 강해져야지.
    오늘도 다짐합니다.
    울 훈병이들 오늘도 다치는일
    없이 모두 훈련 잘받길 바랍니다.
    자랑스런 울 훈병이들
    장하다! 훌륭하다!

  14. 1223기 1837김태영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6:23

    사진 하나하나 크게 확대해서 아무리 찾아보아도 너는 보이지 않아. 태영아.
    하지만 잘하고 있을꺼라고 믿는다.
    1223기 사람들과 잘 지내고 ! 빨리 주말이 와서 내 편지를 읽기를!!

  15. 1223기 1616 김경모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6:47

    댓글을 살펴보니 여친없는 경모가 조금 안타깝구나.. 예전에 벌써 여자친구 사귀면 절대 안된다고 야단 친 게 생각나서 피식 웃는다.
    힘든 군생활에선 여친손편지가 젤 약이 될 거 같은데...
    하지만 어쩌겠니.. 이 엄마라도 손편지 열심히 할께.
    오늘도 편지 한 통 썼다 지금 컴터 끄고 부치러 갈거야
    오늘 하루도 힘든 하루였겠지만 힘내자!! 1223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16. 박성준오빠(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7:02

    성준오빠!! 오늘 오빠 편지가 왔어요!!너무행복해..!!
    편지 계속 읽었어 ㅠㅠ 그러다가 또 눈물나고..
    편지 많이 많이 쓸게!! 날씨 많이 더운데..
    걱정된다 ㅠㅠ 얼른 보고 싶어

  17. 1223기1306 황태동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17:16

    1223기 아들들 입소식 사진속에 울 아들 태동이 혹시나 흐릿하게나마 옆모습 조금이라도 찍혔을까하는 맘으로 한장 한장 소중히 내려보는데 어머나! 울 아들 4장이나 바로 정면으로 찍혔네요..너무 의젓한 모습에 가슴이 뭉클하고 대견하고 감동입니다. 1223기 아들들 모두 무더운 날씨에 힘겹고 고통스럽겠지만 강인한 정신력으로 이겨내어 멋진 해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필승~!!

  18. 1223기 현경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0:59

    자랑스런 나의 아들 경훈이~ 경례를 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한테 하는 것 같네
    너무나도 자랑습럽고 대견하네,, 나의 믿음을 져버리지 않았어
    군대에 들어가서 적응 잘 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이제는 마음이 놓이네
    훈련 끝날때까지 열심히 잘할거라고 믿어 8월 3일날 엄마 얼굴보자(진미도 간다~)
    1223기 훈련병 아들들 화이팅!! 현경훈도 화이팅!!

  19. 1223기 2844 정사무엘 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2:33

    1223기로 입대한지도 어느덧 3주차에 접어들었는데
    1주차때 사진보니 감회가 새롭네요ㅎㅎ
    비록 사진에서 보진 못했지만 입소식 마쳤을꺼라 믿어요~~

    이제 훈련 더욱 힘들어질텐데 편지와 사진으로 더욱 힘나게 해줄께 무엘아❤
    매일 매일 다른 훈련 속에 적응해야하는게 힘들겠지만
    이 모든게 준비과정이고 밑거름이 된다는 걸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오늘 인터넷편지는 놓쳤지만 내일은 꼭 너에게 인터넷편지로 인사할께^3^
    내일 하루도 오늘보다 더 힘내는 무엘이가 되자!!
    강한 무엘이 화이팅!!!👊😆❤

  20. 1223기 김예훈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7.05 23:51

    눈을 씻고 찾아봐도 우리 예훈이 얼굴은 안보이네~ㅜㅜ 어디에 꽁꽁 숨어있는지 모르겠다 ㅎㅎ 다들 너무 멋지고 늠름한데 우리 예훈이도 그렇겠지? 너무 보고싶다 ㅎㅎ 입소식이 시작인만큼 더 마음 단단히 먹고 강한 정신력으로 훈련 잘 받았음 좋겠다!! 상상만해도 너무 멋있다 김예훈!! 사랑해❤

  21. 2017.07.07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