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4기 5교육대 4주차 - 무장정비 및 생활반 정리정돈

 

그동안의 사진들은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 위주였지만.

오늘은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바로 생활반 내부 모습입니다! 과업이 모두 마치고 생활반에서

청소, 무장정비등을 실시하고 점호를 받은 후

취침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이 종료된 이 후 생활반에서 생활할때는 해병대의 상징인

빨간색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주어진 과업들을 실시하게 됩니다!

 

 

 

해야할 것이 참 많습니다.

무장들 상태도 점검해서 바느질도 해야하고,

점호시 확인하기로 한 사항을 점검해야합니다!

 

 

 

 

 

 

 

 

오와열을 맞춰서 침구류를 정리하는 것은

이제는 어느정도 익숙해져 있을 것입니다.

점호 초기에는 이것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는 오와열 침구류 정돈이 어느정도 익숙해져있을 것입니다! 

 

 

 

 

 

 

 

 

 

 

 

 

 

 

 

 

 

 

 

 

장비류 점검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범에 있는 내용들을 노트에 필기하고 기본적인 내용은 암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게만 느껴졌던 생활반이 5주차에 접어드는

지금은 어느정도 자신의 집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이제 이곳에서의

생활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진정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는 그 날까지!!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조성수 작가)

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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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18:21

    5교육대 4주차 생활반 사진이 올라왔네요! ㅎ
    청소하는 사진중에 아들인듯 아들같은 사진발견!
    집에서도 가끔씩 청소 도와주던 울아들~
    스스로 모든것들을 잘 해결해가고 있구나~
    화이팅이다~

  2. 1224기5845번정의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18 23:22

    아들 잘있니?
    첨엔 사진 찍으게 나오더니 이젠 볼수가 없으니 더궁굼하고 보고프다 ㅠ ㅠ
    잘하고 있는거지 다른엄마들이 비타민 같은거 보낸다는데 붙여도 되는거야
    첨이라 어케 해야 되는건지 몰라 답답하다 그래서 담주 엄마도 함 비타민 보내볼라해
    비타민 먹고 힘든 극기주 잘 이겨내 아들 많이 보구싶어 사랑해 울아들 석아 화이팅 !!!
    얼릉 보고싶다 좀만 기다리자 너 먹고 싶은 삼겹살 살갈께~~~

  3.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0:58

    밤새 비가 내리더니 일요일인 오늘 아침 여전히 비는 그칠줄 모르고,
    오늘은 주말 체력단련과 종교활동으로 시간을 보내겠구나!
    담주는 젤 힘든 훈련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서로서로 힘이 되어주고 격려해가며 잘 이겨낼수 있길 바란다.
    너희들은 충분히 잘 할수있는 에너지와 패기라는 무기가 있으니 두려워 하지말고,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모두가 건강하게 만나자!
    퐈이팅이다.
    사랑한다 아들아~~~

  4. 2017.08.20 15:25

    현규야~
    서울은 종일 비가내리고있구나
    포항날씨검색해보니 흐림이라고나오던데
    비는오지말고 바람만션하게불었으면좋겠구나
    전국의바람 다모아서 울아들훈련받는 포항으로
    다보내주고싶은심정이란다.
    죽어도안갈것같은 올여름 무더위도 아침저녁으로는
    조금선선해진것같구나
    오늘 종교활동가서 당충전했겠구나
    힘이들어서 달달한거 더 맛있게느껴질거야
    수료식때 엄마가 달달한과자 많이사갈께
    5소대 생활반사진에서 네얼굴찾아서 보고또보고
    옆모습인데도 마르고닳도록 보고있단다.
    내일부터 6주차훈련시작이구나..
    지금껏 잘참고버텨왔으니 극기주훈련도
    잘이겨내줄거라고 엄마는 우리아들 믿는다.
    1225기훈병들은 6주차에접어든 1224기너희들이
    얼마나부럽겠니
    모든걸 긍정적으로생각하고 조금만더참고 힘을 내다오
    멋진해병으로 거듭나고있을 우리현규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현규야 사랑해 ~😍😍♥️♥️♥️

  5. 1224기5656번안기수--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0 16:49

    아들 6주차 훈런도 끝나고 이제 제일힘든 마지막주 훈런만 앞두고 있네 이제껐 고생 했지만 마지막 훈련까지 무사히 마치길 바란다 천자봉 행군 힘들꺼야 하지만 잘해내리라 믿는다 1224기 여러분 마지막 까지 화이팅 합시다........

  6. 1224기 안기수!5656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1 12:31

    기수야 ~어느사이엔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네 이제 마지막 극기주 훈련만 남아 있는데 우리 아들 잘 해내리라 믿는다 이제 다음주면 볼수 있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마음이 설레고 있어 마지막 까지 몸 건강히 잘마칠수 있도록 기도할께 아들 마지막 까지 화이팅^^^사랑해~~~~~~~~~~ 그리고 1224기 모두 수료식 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