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4기 3교육대 5주차 - 기초해상훈련

 

해병대의 주임무인 상륙훈련을 수행하기 위해서 모든 해병들이

기본적으로 상륙작전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가장 기초적인 지식과 운용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해상에서의 작전환경에 적응하고

IBS를 기본적으로 운용할 능력을 갖추기 위한 해상훈련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련병들의 손에 무언가가 들려있죠??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노. IBS를 운용하기 위한 페달입니다!

 

 

노 젓는거.. 뭐어려울게 있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러명이 함께 운용해야하는 만큼 정확한 페달링 방법과

타이밍을 익혀야합니다.

 

 

 

 

 

 

 

이런. 교관님의 불같은 호통이 떨어졌습니다...

집중해야합니다. 모래사장에서 페달링 훈련을 하다보면

파도 소리도 들리고 뭔가 휴양 온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상륙작전이 이루어지는 바다이고.

해병대에게는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기 위한 작전환경인만큼!

더욱 더 진지하고 엄격하게 훈련이 진행됩니다!!

 

 

우리 훈병들. 다시 한번 집중력을 최고도로 끝어올려봅니다!

 

 

 

 

 

페달링 훈련을 마치고 드디어 IBS앞에 섰습니다.

이 고무보트는 상륙작전을 수행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장비입니다.

 

 

 

 

 

 

 

IBS앞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이 순간.

감회가 새로울 것입니다. 해병대에 입영하고

'바다'라는 작전환경에서 상륙잔전을 주 임무로 하는

훈련의 첫 경험이기 때문입니다.

 

 

 

 

사진 뒤로 바다가 보이고 파도가 치는 모습이 보입니다.

팔각모 사나이중. 검푸른 파도타고 우리는 간다!

라는 가사가 생각나네요.

 

 

 

 

 

 

 

 

음... 금방이라도 IBS를 타고 바다로 나갈 것 같았지만!!

IBS를 타고 금방 바다로 나갈 수는 없습니다!

바다로 나가기전 헤드캐링 훈련은 필수적으로 거쳐야할 과정입니다.

 

 

IBS를 머리에 들고 이동하는 방법은 얼차려를 주기 위함이 아닙니다.

지상에서는 머리에 이고 이동하는 것이 훨씬 빠르게 기동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숙달해야하는 기동법입니다.

 

 

 

 

 

 

1224기 마린보이들이 5주차 훈련이 마치고 어느덧 극기주를 보내고 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금방가죠???

이 시간들을 통해서 우리 훈병들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많이 발전했을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극기주 훈련을 통해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해병으로 여러분 앞에 서는 그 날까지 2주일 남짓남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1224기3303훈병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0:57

    아무리 찾아봐도 아들모습 보이지 않네요. 어딘가에서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 받고 있겠죠~~

  2. 1224기 3910김우섭 꽃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2:31

    3910 김우섭과 3704이호영 훈병이 친구인데 동반입대해서 자주 둘 사진을 찾아보는데 항상 3704 이호영 훈병의 사진이 많이올라오더라구요 ㅎㅎ감사합니다 3910김우섭 훈병사진도 조금 찍어주시면 감사할것같아요 ㅎㅎ 항상 훈련병들 사진 찍고 설명해주셔서 수고하시네요!!너무 감사합니다 잘보고가요ㅎㅎ!!

  3. 1224기 5516 황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2:39

    5주차 기초훈련 사진에도 5516 황준호 사진은 없네요~
    많은 훈병들 찍느라 고생하시고 항상 멋진 모습 올려주셔셔 감사한데요 아들의 모습도 보고싶네요
    극기주 함께하시면서 사진촬영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우리 훈병들과 항상 함께하시면서 응원해주시고 사진올려주셔셔 감사해요~

  4.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3:05

    응원ㅈ합니다ᆢᆢ화팅
    아들 훈련사진은 한번도 못본듯ᆢ
    1224기 마지막 힘을 내주기를ᆢ

  5. 2017.08.22 13:11

    .해상훈련하는 아들모습보았네..얼마나힘들까.날씨도덥고..지금은 극기주훈련 받고있을아들! 앞으로 몇칠안남았으니깐, 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수료식때보자구나! 홧 ㅡ팅♡♡♡

  6. 2017.08.22 16:05

    비록 제 아들 모습을 안보이지만 저 훈련받은 아이들 속에서 열심히 최선을 다해 훈련 받고 있을거라 믿습니다.
    극기주 기간중에도 저희 1224기 아들들의 멋진 모습 카메라에 담느라 고생하시는 사진작가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우리 1224기 아들들 마지막까지 악으로 깡으로 버티길 바란다. 화이팅!

  7. 1224기 3703김경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2 17:53

    드디어 사진속에서 아들의 전신사진을 보네요!
    올려지는 사진속에서 아들 모습 찾기 넘 힘들었는데 오늘 완전 큼직하니 아들을 볼수있었네요~~
    오늘 날씨 습도도 심한데다 막바지더위가 숨을 턱차게 합니다. 이번주 극기주인 1224기 훈병아들들! 많이 힘들지만 끝까지 힘내서 빨간명찰 달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부모님들과 상봉합시다. 1224기훈병들 열심히 응원합니다! 그리고 교육시키는 교관님 외 모든관계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모든 아들들 화이팅!!! ~~


  8. 2017.08.22 20:40

    우리 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다들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보니 한편으로는 마음도아프지만 대견하다는 생각이드네요.사랑하는 훈아 수료식때 건강하게 만나자

  9. 2017.08.22 22:08

    아들아!!
    무지먹고싶다던~(쵸코마카롱)
    주문해놧어,,ㅎㅎ~이번주만지나면.드뎌
    만날수잇다..극기주라마니힘들겟지만
    무사히,잘마칠수잇게기도열씨미하고잇어.
    소포받앗는지모르겟다,
    이벤트당첨훈련병들보니,좀속상하네
    나도,무진열씨미햇는데~ㅎㅎ
    당첨훈련병들,추카추카해요^^
    창섭아~~~~
    마니마니사랑하고,❤❤
    화이팅,화이팅😘😘

  10. 2017.08.22 22:48

    사진감사합니다~~눈이빠져라 찾다가 한컷(쬐그맣고흐림) 찾은 아들모습을 보물찾은듯 호들갑을떨다가 점처럼 나온 얼굴도 아들이라고 강제로 우겨보다가,,,,,,ㅎㅎ 극기주에 이르니 괜스레 불안하고 마음의 안정이 안되는듯요,, 날씨마져 도와주질않고,, 오늘도 고생한 1224기훈병들 지금쯤 꿀잠을 자고있으려나~ 남은 극기주 건강하게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1224기훈병들 사랑해요

  11. 2017.08.23 15:10

    아들!!
    19일에쓴(6번째)편지를오늘(23일,오후3시44분)잘받앗어.
    걱정햇는데,친한동기들과같이(연평도)로가서
    조금은맘이놓인다..엄마도,연평도로걸릴줄은모랏지만~맘을편하게갖자.
    보내준~(승차입장이랑.,초대장)잘받앗어.
    인원파악과,차량은~인편에쓸께
    좀전에.우체국가서~편지등기로붙이고집에들어온건데~~창섭아!!이제,오늘빼고딱~~일주일후네~~빨리보고싶다..아들~~남은훈련잘마치고,수료식날,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벌써부터눈물난다..창섭,빨리보고싶다~사랑해

  12. 1224기 김용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12:28

    이번주내내 날씨도 엄청더웠는데 극기주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었니..살도 많이빠져 더안쓰럽고 생각하면 눈물이나는구나..오늘밤부터는천자봉행군인거니.몸도작은데다 그무거운 가방을메고 밤샘행군이구나.잘 이겨내주길바란다.동기들과한걸음한걸음힘을내며 악과깡으로 천자봉까지 무사히 다치는 사람없이 완주하길바란다..^^^

  13. 2017.08.25 17:45

    아들사진 겨~~~~~~우 한컷 찾았다.휴~~~~우^^.3소대에서는 못찾았고 3,5합동으로 찍은 곳에서 ~^^천자봉 행군 임무완수 잘했지요 울아들^.~♡피곤하것다.1224기 동기들도 다들 고생했겠다.이제 빨간명찰 다는 일만 남았네 울아들.장하다 내아들~~^^천하무적해병~의젓하고 멋진모습 수료식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