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24기 3교육대 5주차 - 상륙장갑차탑승훈련

 

해병대 상륙작전의 또 다른 상징.

바다에서 연막탄을 뚫고 해안으로 상륙해들어오는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바로 상륙장갑차(KAAV)를 말합니다!

오늘은 태어나 처음으로 우리 마린보이들이

상륙장갑차를 탑승해보는 날입니다!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이곳은 1사단에 위치한 상륙장갑차부대의 야외교장입니다.

도대체 KAAV는 어디있는 걸까요???

 

 

 

 

 

 

 

 


 

 

 

 

 

 

 

 

 

 

 

 

상륙장갑차부대의 교관님이 오셔서 상륙장갑차에 대한 일반적인

설명들을 마친 후... 탑승훈련을 위해서 조별로 집합을 하고 있습니다.

 

 

교관님 뒷편으로 드디어...

KAAV가 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KAAV에 탑승한 우리 마린보이들!!

어떤 기분일까요??

 

 

지금 보이는 상륙장갑차 안에 우리 마린보이들이 탑승해있습니다.

해안 나가는 길가에 전날 많이 온 비로 인해서 물이 꽤 많이 고여있습니다.

 

 

 

이론상으로만 이해하는 것과 직접체험을 하는 것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책상앞이 아니라 상륙장갑차안에서 설명을 들으면 몰입도가 엄청날 것입니다.

 

 

 

 

 

해병대 상륙작전의 상징인 상륙돌격장갑차에 탑승해 보며 우리 마린보이들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진정한 해병으로 서북도서부터, 김포, 포항, 제주도 등 전국각지에서

임무를 수행할 1224기 훈병들을 위해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격려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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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4 15:46

    오늘 천자봉 행군이라고 5교육대에 적혀 있던데~~울막둥이 무릅이 아프다고 하던데 걱정이네. 동료들한테 짐이 되면 안되는데~~~~.무사히 임무완수 하길 엄마가 마음속으로 기도할께.아들 힘내 화이팅!!!아자아자!!!1224기 무저ㄱ해병 화이팅!!!

  2. 2017.08.24 17:42

    아들아!!!편지에,장갑차타봣다고
    기분이묘햇다고하더니,사진올라와서봣어.
    비록,니모습은찾을수없엇지만
    잘해냇으리라믿는다.완전무장행군과,천자봉훈련전에
    준비물보냇어야햇는데,못보내서너무아쉽다.
    이제~6주차마지막(극기)주네~완전무장행군,천자봉정복훈련~~마니힘들겟지만
    무사히,건강하게,다치지말고~
    완주할수잇도록,엄마가너에게힘을보탤께
    몸은떨어져잇어도,마음은항상 니곁에서
    너와함께,햇다는걸알아줫으면해.
    널위해항상기도열씨미하고잇어.
    만날날이~점점가까워오는구나.
    믿을수가없다.7/17일날~널그리두고오는내내
    차안에서,엄청울엇던게어끄제같은데
    평소에니가잘먹던과자포장하면서
    눈물나더구나,,마트에갓더니(가나쇼콜라파이)가없다해서
    그자리에서,바로(쿠팡)으로주문햇지.ㅋㅋ
    편지쓸때마다,빠짐없어,엄청먹고싶다던~
    쇼콜라파이~니핸폰도,벌써충전하고잇어.
    메모한것들,빠짐없이챙겨갈테니까
    그날은,맘껏먹으렴..
    힘내라!! 힘내라!!!
    3교육대 7소대63번
    김. 창. 섭~~~~최고,최고
    👍👍.

  3. 1224기도현석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20:52

    아들아~~ 장갑차 훈련 모습 어디에도 3542모자가 안보이는구나~
    35번호대를 좀 많이 찍어주면 좋을텐디~~엉엉~매번 기대 가득 눈이 빠지도록 뒤져봐도
    네 모습은 어디에도 없구나~
    형은 훈련 받을 때 자주 찍혀서 제법 좋았는데.. 아쉽아쉽~~
    현석아~~ 그래도 저 훈병들 사이 어딘가에 열심인 모습으로 잘 있겠지?
    실망하지 않고 사진 찍으시는 분이 행여 한번 찍어주길 기도하면서
    매일 찾아볼게~ㅎㅎ 전우들과 협동해서 힘든 훈련 잘 이겨내렴~~ 사랑해~~^^

  4. 1224기3808 양준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4 23:40

    사랑하는 울 아들~~~
    지금은 어디있니? 마지막 훈련인 천자봉행군으로알고있는데ㅜ 극기주의 마지막 일정이기도 하고.
    아들걱정에 이렇게 또 글을 남긴다. 훈련소에서의 마지막편지를 받았어. 수료식 초대장과함께~ 강원도라 다른곳 보다는 하루 늦게 도착한거 같어ㅠ눈이빠져라, 목이빠져라 기다렸는데ㅋ 오랜만에보는 아들 글씨에 주책없게 눈물만...잘 있으니 걱정말라는 그 말에 또 주루륵~~~ 엄청먹을꺼고, 땡깡부릴꺼니 받아주라는 그말에는~~~ 오후내내 수도꼭지 틀고있었네. 얼마나 힘들었을까? 이 더운 여름에. 그래도 잘 견뎌줘서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이제 몇분 지나고 금요일이면 행군마치고 빨간명찰가슴에 달겠지? 너 자신은 얼마나 뿌듯할까? 많이 자랑스러울꺼야. 너무 잘 이겨내줘서...엄마는 이렇게 생각만해도 가슴이 먹먹한데.
    이젠 아들 볼 생각에 또 밤 잠 잘 못자겠지.ㅎㅎㅎ
    양 준 석 화이팅!!!
    1224기 모든 아들들 화이팅!!!
    그리고 아들 해병대 보내고 매일 기도로 사셨을 부모님들도 모두모두 화이팅!!!



  5. 2017.08.25 11:56

    드뎌 1224기훈련병들 천자봉완주해서 오늘부대로돌아오는길이 몸은지쳐도 발걸음은 더씩씩하게내디딜것같습니다.다들바라고바라던 노란명찰떼고 빨간명찰달고 이병이되는무적해병.정말말로표현할수없을만큼가슴뭉클하며 뜨거운박수보냅니다.

  6. 1224기3303훈병김정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5 16:39

    아들!어제 훈련소에서의 마지막 편지 받았어 수료식 초대장 들어 있더구나 .아들 볼 생각에 넘 기뻐 눈물이주책없이 흐르더구나.
    오늘 천자봉 완주했다는 소식도 들었어 아무 무탈 없이 잘 다녀 온거지? 빨간 명찰 단 기분 어때? 묘하지?
    아들 ! 근데 먹고 싶은게 얼마나 많길래 서두르자 그러냐!!!!!!
    걱정마 아들 먹고 싶은거 다 사줄꺼니까~~~~
    아들! 그동안 지치고 힘든훈련 받는다고 수고했어 그리고 고생했다.
    수료식때 건강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7. 2017.08.26 12:31

    오늘부터는 인편 못쓰니깐 이글로 대신 해야겠다.아들 지친몸은 어때? 무릅은?모든 훈련은 끝나고 멋진 모습 보여줄 수료식만 남았네~~.먹고 싶다고 한거 준비 철저히해서 갈께~~^^.

  8. 1224.32280김도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6 20:26

    2018.08.26.토요일..도빈 오늘 하루는 어땠니..이젠 울도빈 수료식 얼마남지 않았구나..엄마는 몰랐던 극기훈련주..운제산 천자봉강행군..힘들었던 시간만큼 값진시간이였길 바래..많이보고싶다..사랑해 오늘하루도 도빈이에게 보람된 하루이길.

  9. 50704 이현승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7 09:54

    아들 드디어 빨간 명찰의 싸나이가 되였구나. 수고했다. 천자봉등 훈련 무사히 마쳐서 대견하다. 이제 수료식 준비만 남았구나. 초청장이랑 모두 받았고
    수료식 출정 준비 완료했다.. 잘지내고 있어라 수료식때 보자꾸나. 멋지다 아들.....

  10. 2017.08.27 10:11

    오늘은 맑은 하늘에 구름이 솜처럼 이쁘게 떠 있니???
    저 하늘을 우리아들도 보았으면 한다.
    그동안 적응 하느라고 힘들었던 맘을 저 하늘을 보면서 모두 날려 보냈으면 한다.
    오늘은 쉬는 날이겠군아
    충전 잘하고 낼 부터 힘내기 바란다.
    보고 싶다 이쁜아들~!!!
    많이많이 따랑한다~!!!

  11. 2017.08.27 13:09

    창섭아!!
    오늘이~마지막종교활동날.
    드뎌왓네~천자봉정복훈련하느라
    고생햇고~정말.정말~수고많앗어.
    나흘후엔,얼굴볼수잇네
    우리아들,늠름하고~씩씩한모습에
    기절하면어쩌지,,ㅎㅎ
    몸도,마음도~마니피곤하고,지쳣을텐데.
    엄마도.니가부탁한준비물다마련해둿어.
    현수막도,멋지게만들어준비해두고~
    곧,동기들과헤어지겟네~전국각지에서모여
    첨엔.낯설고.어색햇겟지만~7주간의훈련을
    무사히마친,지금은상황이마니달라져
    잇을꺼야~수료식마치고,,집으로향하는
    엄마의발걸음은,무언가,좀가볍고,한결
    마음도놓이고,눈물이아니~웃음으로
    널,대할수잇을거가타,,포항서2주더교육받고
    부대가기전4박5일의휴가를받아~집에올
    너를기다리며,,너도나도,기쁨과설레임그자체로
    서로를기다리고잇겟지,현관문을열고들어오며
    니가하는첫마디가뭘까~그날은,엄마가빨리
    일끝내고,우사인볼트보더,더빠르게,먼저와서
    널반기도록할께,,아들!!7주간의견디기힘들고,고통스러웟던시간들을,무사히잘마치고,가슴에
    빨간명찰달날을.볼수잇게해줘서.고맙고
    감사하다,다시한번,고생햇고,수고많앗다.
    기특하고,대견한~엄마의,기둥이자
    자랑스러운아들~~3763..김 창 섭
    마니마니~~사랑한다,,나흘뒤에보자.

  12. 1224기5710 심정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7 15:55

    훈련병 마지막 주말이네
    오늘은종교활동을 어디로 갔을라나
    동기들과도 지내는 마지막 주말 잘 보내고 있겠지?
    천자봉도 잘~~다녀왔으리라 생각한다.
    그 동안의 힘든 훈련이 사르르 내려 않는 시간을 보내고 왔으면 좋겠다.
    동기들과도 멋진 추억 남기고 친구 윤수와 떨어져 아쉽지만 더욱 더 돈독함을 유지하기 바란다.
    수료식때 친구들이 참석하지 못해 다소 서운하겠지만 멀리서 널 응원하고 있을것이다.
    힘든 훈련 잘 견딘 아들이 다시 한번 대견하고 자대 배치 받은곳에서도
    너의 임무를 잘 수행하리라 믿는다.
    몇일 밤만 잘 자고 그 날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