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5기 1,2교육대 - 1,2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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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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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08.30 10:51

    에코~!!! 진짜 마린보이 들이네요
    우리아이들 해병의 당당한 얼굴로 만들려면 얼마나 힘들꼬~!!!
    저 얼굴들이 당당하고 멋진 모습이 나올려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견뎌야 할까???
    고난의 길을 걸어야만 결과를 얻어야 하는것이 우리네 인생인가 보군아
    얼차레로 몸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꼬~!!! 아들아 힘든 훈련도 서로 서로 이끌면서 잘 견디어다오~!!!
    먼 훗날은 이것도 추억이 되겠지~!!!
    우리아들 힘네
    파이팅~!!!
    오늘은 우리아들 얼굴 안보이지만
    담 사진을 크게 나올 것을 기대하며~!!!
    사랑한다~!!!

  3. 2017.08.30 13:24

    우리아들찾았다~^^
    눈물이왈칵~~ㅠㅠ
    3주차 훈련중인아들이대견스럽네~
    동기들과잘해주길 믿으며~
    수료식때 꼭 안아줘야겠어요~
    고맙고,사랑해♥

  4. 1225김재중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3:51

    아무리 찾아봐도 제 남자친구는 없네요 ㅠㅠ 제가 못찾은건지 다음훈련사진에는 꼭있길바라며 응원합니다 화이팅!

  5. 2017.08.30 13:52

    Once a Marine, always a Marine
    내아들 찾아봐도 안보이네..
    앞으로도 더 힘든 훈련이 계속 진행 되겠지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기 위한과정이니
    서로 배려하고 격려해주면서 마무리 잘 하자
    내보물2 오늘도 화이팅 항상응원하는 가족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6. 2017.08.30 14:45

    이 많은 사진중에 울아들이 안보이다니 너무 서운하네요~~
    담엔 꼭 사진으로라도 볼 수 있기를 바라며...1225기 화이팅!
    너무 멋진 울아들 오욱아 사랑해 ^&^

  7. 2017.08.30 15:03

    현아...훈련 잘 받고 있겠지?
    내일부터 고르반 이드휴가가 시작되네...
    아침까지 소는 한마리도 안메어져있긴 하던데...
    예전에 현이가 소하고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는구나.
    시간은 참 더딘것 같으면서도 빨리 흐른다.
    근데 엄마는 더 빨리 흘러서 수료식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리 현이 얼굴 빨리 볼 수 있게...
    대학 일년 동안도 떨어져 있어서 자주 못봤는데,
    다시 군대에 간다고 떨어져 있어야 하고 더 보기가 어려워졌네.
    현이가 성장하는 것은 좋은 일인데, 엄마도 연습이 필요한가보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정말 많이 보고 싶구나!

  8. 2017.08.30 16:44

    똑같은옷 비슷한모습들속에 우리준이찻기성공 크게나오지는 않았지만 잘하고있는보습...얼굴보니좋으네~~~오늘도끝까지힘내구 마무리잘하자 힘차게응원해줄께 화이팅~~~~사랑해 예준^*^

  9. 1225기 전재한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7:02

    재한아 누나야! 이번에 사진 올라오면 얼굴 많이 볼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사진이 몇 장 없어서 아쉽다..
    그마저도 얼굴은 잘 보이지 않네.. 그래도 너가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 누나는 새삼 너가 너무 듬직하고 대견스러워!
    벌써 너가 간지도 3주가 되었어. 시간이 더딘거 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지나가는거 보면 수료식날도 금방 올 거라는 기대가 생겨.
    정말 얼른 수료식날이 되어 너랑 얼굴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다.
    재한아. 우리가족 모두가 너 응원하고 있는거 알지? 끝까지 몸 조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우리!
    사랑하는 재한이 오늘도 화이팅!!

  10. 1225기 안종빈이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18:53

    안종빈이 많이 힘든가봐~~~
    그래도 몇몇 장에서 너 얼굴 찾았어.
    서울에서 김서방 찾듯이 싹싹 뒤져서 봤네...
    힘들어 보이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다.
    사랑해.

  11. 2017.08.30 19:56

    홍경 드디어 사진을 찿았네 울아들 아주 잘 적응을 하고 있는거 같아서 안심이 되는구나, 한참을 들여다 보고 안경을 쓴너의 모습을 찿았어 어제는 핸드폰으로 보니 잘모르겟더구나 아들아 3주차훈련이네 힘들 훈련 잘견디고 수료식날 얼굴보자구나 몸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12. 1225기 재황이 누나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0 22:38

    재황아! 너얼굴 찾느라 누나 눈빠지는줄 알았다~
    한참을 안나와서 속상했는데 그래도 몇장 나왔네! 이렇게 너 얼굴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다.
    너무 힘들고 고생하는거 같아서 걱정이 되지만 잘 해내는거 같아서 대견하네
    빨리 수료식날 보고싶다.
    사랑해 내동생

  13. 2017.08.30 22:46

    더운 여름날 훈련받는 모습보니 마음이 짠하네.. 도운아 엄니야 ㅎㅎ 여자친구가 아니라 실망했겠지만
    그래도 이런글 남겨주는 엄니가 있다는게 좋지? ㅋㅋ
    울 도운이 군복입은 모습 멋질거같아 수료식때 볼수있겠지? 피자 치킨살 다 빠지고 중학교 때의 멋진 훈남이 되어 있을려나?
    그렇다고 넘 무리하지는 말고 ㅎㅎ 엄니는 돼지가 되어있어도 울 도운이가 세상에서 제일 이뻐
    도운이가 선택한 시간들 동안 많은걸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편지 답장 늦었다고 삐지지말고 엄니가 회사일땜에 요즘 여유가 좀 없었어
    친구들하고 여친에게 편지 전달했으니까 이제 연락이 오기시작할거야
    너무 길게썼네 ㅎㅎ 아들 사랑해

  14. 2017.08.31 00:18

    인터넷편지쓰다가 혹시나하고 눈이빠져라 찾아도 정말
    아슬아슬하게 비켜간건지 얼굴사진이 없으니 너무속상하구나!진짜로 그얼굴이그얼굴이네..그나마 훈련 번호가
    있어서 모자위로숫자를찾아도 그것도아슬아슬 비켜가궁
    속상해~ㅜㅜ 사진컷을 확대도안되구~진짜어렵네
    겹치는분은 겨속겹치고 우리아들처럼 비켜간훈련병이 많겠지만.다음번사진을 기약하고..눈을부릅뜨고
    다시찾아봐야겠네요~~어쨋든 사진찍으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15. 1225기 도영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31 18:28

    어제 찾아도찾아도없더니.. 혹시 오늘또 눈빠져라 찾아봐도 울아들얼굴은없네.
    마니아쉽지만, 우리도영이도 저렇게 씩씩하게 훈련잘받고있구나싶어 든든하고, 아빠뒤를이어 멋진해병대 훈련마치고 수료식날이 기다려진다.
    더 건강한모습이겠찌!
    보고픈맘참고 울아들 잘하리라믿는다.
    사랑한다아들 홧팅~~^^

  16. 2017.08.31 21:05

    엄마는 사진속 울아들 찾기 정말 힘든데 진석이는 형을 잘도 찾네.
    사진통해 궁금했던 훈련과 생활 면면을 살펴보니 좀 안심이 되네 스스로 선택한 소중한 시간!
    많이 힘들겠지만 초심 잃지 않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우리가족 모두의 사랑과 기도로 진홍이를 응원해~^^

  17. 1225기 민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1 20:05

    민규 군에 보내고 걱정 많이 했었는데
    사진, 동영상 보니까 마음은 살짝 놓인다.
    하루에도 몇 번 씩 포항으로 달려가고싶은 마음
    꾹 눌리고 수료식만 기다리고 있다^^
    민규 이렇게 고생하는데
    수료식때나 휴가 나왔을 때 절대 잔소리 안할게
    요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데 감기 조심하고
    어쨌거나 다치지말고 몸 조심히 훈련 잘 받아라!

  18. 2017.09.02 09:03

    생활관에서의 사진 몇장을 잘 나오진 않았어도 찾았어
    의젓한 모습으로 앉아 있는 모습과 마스크 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에서 적응하고 있음을 느껴 한편으론 마음이 놓이고
    한편으론 걱정되는 마음이 교차한다..점점 훈련의 강도가 쎄어질테니
    강한마음으로 잘 이겨내길 기도하고 오늘은 토욜인데 편지 받아볼수 있겠다.잘 지내고 사랑해~

  19. 2017.09.09 06:55

    아들 총검 독사진 찍혔네.
    멋지다~~♡ 사랑해 ^^

  20. 2017.09.19 07:46

    여기서 볼수 있구나

  21. 2017.09.26 11:58

    아들!! 진지하게 편지쓰고 있네,,ㅋㅋ
    아들아 너의 늠늠한 모습처럼 글씨체도 신경쓰라~
    잘하고 있네 장하다 이규운~ 지금의 모습이 마지막이 아니고 육체도 정신도 점점 발전하여 폭풍성장하는 아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