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4기 3,5교육대 - 극기주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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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ysc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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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29 14:33

    아들!!
    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극기주~얼마나힘들엇을지
    훈련모습보니~눈물나네
    그어려운해내고,빨간명찰을달앗으니
    존경스럽고,대단하다
    창섭아~~이제3일남앗네
    기특하고,대견스럽구나.
    대한의해병~~김창섭
    화이팅,,그동안훈련받느라
    정말,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2. 1224기50739 최 태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4:43

    야속하리만큼 더운여름을 보내며 흘린 땀방울들은,
    가슴벅찬 눈물로,
    오른쪽 가슴에는 빨간명찰로 보답이 되었구나!
    1224기 아들들!
    수고 많았고 실무에 나가서도 그정신 잃지말고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기를 간절히 바라고 응원한다.
    아자 아자 화이팅~~~



  3. 2017.08.29 14:51

    아... 가슴이 먹먹해옵니다....
    조용히 눈물만 흐릅니다......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우리1224기 아들들 모두수고많았습니다~!!!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해병~!악!!!

  4. 1224기심승범3323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5:06

    사랑하는 아들 승범아~
    엄마는 네가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그 어려운 훈련을 이겨내고 극복하여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았을때 얼마나 벅찼을까~
    축하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그 힘든 훈련을 건강하게 잘 마쳐줘서 고맙다.
    멋진 모습 수료식 때 보자~

    1224기 훈병들~ 모두모두 훈련과정 무탈하게 마치고
    빨간 명찰을 가슴에 단 것을 축하한다~
    이제 그 어떤 것도 무서울 것이 없을거다~ 파이팅!

  5. 1224기 30640 이성민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5:12

    그저 눈물만이ᆢᆢ
    모두에게 감사하자는 말을 하고 싶내요
    1224기 화팅

  6. 2017.08.29 16:00

    1224기~3.5교육대
    훈련병들~~그동안,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진정한
    대한민국해병대가되신것을
    축하합니다..
    눈물납니다.
    기쁨의눈물이흐릅니다.

  7. 50832 이규범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7:30

    1224기 아들들아 고생많았다~
    힘든 훈련 이겨낸 모두에게 진정 마음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들 보내놓고 노심초사하셨던 부모님들도 수고많으셨고,
    여리여리하던 아이들응 훌륭한 해병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 준
    교관님들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8. 1124기훈병주요셉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7:35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잘해냈구나~~유난히 더웠던 여름훈련 무사히 잘마치고 극기주를잘견뎌내주어서 대견하다 사랑한다

  9. 1224기50329오재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8.29 17:56

    💖💖1224기 훈병들 축하합니다💖💖

    💖1224기 훈병들 폭염속 힘든 훈련을 잘 견뎌내어 드디어 빨간명찰을 달았군요 축하드립니다. 모두 무탈하게 잘 이겨내주어 고맙습니다. 1224기 훈병들 자랑스러워요 정말 장합니다.

    💖아들아 그동안 고생 많았구나 애썼다 .
    정말 대견스럽고 고마워 힘든훈련 잘 이겨내줘서 엄마도 사진을 본 순간 눈물이 난다 재완아 빨리 보고싶어 벌써 엄마 마음은 포항으로 향하고 있다 너를 볼 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레 아들 수료식에서 보자 아들 사랑해💖💖💖

  10. 2017.08.29 19:10

    아들~~~~ 빨간 명찰 받을 때 우리 혁이도 울었어?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내 새끼 극기훈련 사진에 니가 잘 앞에 있더아 온통 흙투성이가 되어서 있는 우리 혁이를 보니깐 엄마가 눈물이 난다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모든 훈련을 잘 마쳐줘서 엄만 우리 혁이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그리고 1224기 동기들 모두가 고생했고 무적의 해병대가 될 자격이 충분하단 생각이 드네 아들 빨리 보고싶다 우리 혁이보면 엄만 엄청 울것 같은데 우짜지... 이제 이틀밤만 지나면 내 새끼를 만날수 있겠구나 우리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 너무 너무 보고싶다 내 새끼 우리 아들 혁이... 사랑한다~~~

  11. 2017.08.29 21:35

    아들!!
    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극기주~얼마나힘들엇을지
    훈련모습보니~눈물나네
    그어려운걸해내고,빨간명찰을달앗으니
    존경스럽고,대단하다
    창섭아~~이제2일남앗네
    기특하고,대견스럽구나.
    대한의해병~~김창섭
    화이팅,,그동안훈련받느라
    정말,정말~~고생햇고,,수고햇다

  12. 2017.08.29 22:51

    축하 한다. 아들! 빨간 명찰 달기까지 정말 수고했다.
    1224기 훈병 모두 진정한 해병이 되어 해병의 역사를 이어가게 된 것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훈련기간 채워진 해병 정신, 해병 혼을 바탕으로 국가에 충성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며
    각자의 인생에서 승리하는 멋진 해병이 되길 바랍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함께 응원해 주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13. 2017.08.29 23:23

    사랑하는 아들 박지훈 마지막 훈련 더운날씨에도 이렇게 잘 견뎌주고 빨간명찰을 받는사진을보니
    진정한 대한의 아들들이구나하는 생각과함께 고마움과 박수를 보내고싶구나!!
    아들 정말 정말 수고했고 1224기 훈련병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아들 총들고 훈련하는모습 멋지게 클로즈업되었네~ㅎㅎ
    아들사랑하고 대견하고 고마워!
    수료식이 2틀밖에 남지않았네~ 수료식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박지훈~♥♥

  14. 2017.08.30 04:04

    아들모습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졋다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1224기 아들 모두 수고 하셧습니다 머두들 화 이팅

  15. 2017.08.30 08:54

    1224기 아들들! 모든 힘든 여정을 겪어내고 드디어 명예주에 도달했네.. 모두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이 어려운것들을 해냈으니 아들들 앞에 어떤 역경이 와도 헤쳐나갈수 있으리라 믿는다. 수료식 멋진 모습을 기대하며~

  16. 2017.08.30 09:03

    극기주훈련까지 얼마나힘들었을까 ,그래도잘이겨내주고 무사히빨간명찰달고 멋지게 있을 1224기아들들 화이팅!!!
    ,.용민아,엄마오늘포항간다..낼보자! 마니마니사랑한데이♡♡♡

  17. 1224 신필원 50620 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09.04 09:14

    교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1224기 훈병들 수료식 끝나고 이제는 당당한 해병이 되었네요
    1224기 아들들 폭염속에 훈련받느랴 고생 많았고 제대하는
    그날까지 모두 무탈하게 군복무 맞치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