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교육단 신병 1226기 3,5교육대 - 4주차 훈련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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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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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7.10.20 13:41

    자랑스런 대한의 해병대 장현수 훈련병님~!
    이렇게 가끔 사진으로라도 네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구나.
    굳건하게 다듬어가는 강인한 체력도, 귀신도 잡아낼 수 있는 뚜렷한 정신도, 그 어떤 훈련도 거뜬히 해 내는 모든 훈련 과정도,
    너의 살아있는 또렷한 눈빛만으로도 충분히 안심이 되기에 든든함이 느껴진다.
    그 누구도 널 기억해 주지않을 것 같던 과정이 끝나고 나면, 널 기억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음을 알게될꺼다. 사랑한다 아들 현수야. 충성^^

  3. 2017.10.20 13:42

    안녕 아들~~
    4주차 포스팅 ㅎ
    사진이 올라올때마다 눈이 뚫어져라 아들찿기에 바쁘단다 . 보고또보고 시간날때마다 숨은그림찿기다 ㅎ
    오늘도 한장 발견 편한한 얼굴에 볼에 살은 붙고ㅎ 이제 익숙해졌나봐. 엄마도 한결 맘이 놓이네~~
    우리 아들 잘 하고 있는거 같아 대견하고 칭찬해주고싶어 또닥또닥~~
    5주차도 막바지네. 멋진아들 남은 훈련도 화이팅!!!

  4. 1226기 정영훈 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0 14:45

    우리 훈짱ㅋㅋㅋㅋㅋ
    이번에는 깨알같은게 많이 나왔네 ㅠㅠ 흐릿흐릿
    누나 약간 넘 잘 찾는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는 편지도 한장 오고 ㅠㅠ
    편지 쓸 시간도 많이 없나 보다!
    훈아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어
    D-13이다 남은기간 더 힘든 훈련이겠지만
    힘내 사랑한다 내동생

  5. 2017.10.20 15:10

    아들 이훈!멋진 모습 장하다.화이팅!

  6. 2017.10.20 16:49

    성민아 네 모습 확인했다. 맨 앞줄에 앉아 힘든 기색없이 열심히 강의에 임하고 있더군아^^
    이렇게 인터넷에서라도 네 모습 확인 할 수 있게 되어 얼마나 감사하고 다행스러운 일이니... 넘 잘하고 있어 자랑스럽고 기쁘다.
    이제 제법 군복도 잘 어울리고 날으는 마린보이 같구나....오늘도 수고 많이 했고, 저녁 맛나게 먹어라~~~
    울 성민 홧팅!!!

  7. 1226기 강준호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0 17:53

    준호야ᆢ엄마가 시간이 없어 대강 보니 니모습이 안보이네ᆢ나중에 아빠랑 또 열심히 찾아볼께ᆢ이제 5주차 훈련도 마무리 했겠다. 담주는 극기주라 걱정은 되지만 울아들이랑 동기아들들 모두 의지하고 도와서 잘 해낼거라 생각해^^ 1226기 마린보이들!! 잘하고있고 담주도 힘내서 잘할거라 믿어ᆢ. 모두모두 힘내라!! 사랑해 아들~♡

  8. 2017.10.20 22:38

    태현아~~~에고..얼굴을 찾을수가 없구나.. 어제오늘 편지가 한꺼번에 왔더구나..택배도 받으수 있다고? 엄만 몰랐어~택배를 보낼수 있는지 섭섭했단 너의말에 맘이 많이 아프다..ㅠ 미안해~정보력 없어서...담주엔 손편지도 쓰고 택배도 보내줄께~~언제난 내게 의지돼는 내아들~사랑해~

  9. 2017.10.21 00:49

    수진아~
    4주차 훈련속 강의열심듣고있는 우리아들 아빠가 찾았네~ 아빠가 아들.사진 넘 잘 찾아주내~
    아들 담주엔 극기주가 남아 있는데. 힘듵지만 끝까지 동기들이랑. 힘내 완주하고 진짜 해병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지금도 넘 대견하고 멋지고. 자랑스럽다~ 우리아들. 파이팅!!!
    날씨가 제법 쌀쌀하니 감기조심하고 끝까지 다치지않고 무사히 훈련잘 받고 얼마남지 않은 수료식날 만나자~
    우리 아들 넘 보고 싶고 사랑한다♡♡♡
    1226기 훈련병들.모두 파이팅 입니다!!!
    작가님 항상 사진 올려 주셔 정말 감사합니당~~~

  10. 2017.10.21 19:19

    입소 5주차 토욜저녁 19:13

    진서바~~
    오늘도 마니 힘들엇겟다...
    몸을 좀 마사지하듯 주물러줘~
    담주가 극기주..ㅠ
    너희들도 극기주라 더 긴장되겟지만,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만
    자신감 충전하고..
    동기들과 한 마음.한 뜻으로 잘 뭉쳐
    전우애가 돋보이길 바란다..
    다치지 말고..
    4주차 훈련엔 민형이가 보인다~
    우리 진서빈...ㅠ
    오후에 낮잠자다가 꿈에서 훈련사진에 찍혀서
    기분좋은 꿈이엇어^^
    오늘도 고생많앗따!!
    잘 쉬어주구..
    잘 자~~
    낼을 위해서...

  11. 2017.10.22 08:19

    아들 잘지내고있니? 이제 바람이 다르네ᆢ
    감기조심하고 ᆢ남은 훈련기간동안도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수료식때 보자
    보고싶고 사랑해*^^*

  12. 2017.10.22 10:01

    입소 5주차 일욜아침 09:48

    진서바~~
    날이 어둑어둑하더니, 비바람이 분다..
    집에 잇어도 으슬으슬 추운데..
    오천도 오후엔 비소식이 잇더라..
    지난 훈련사진보니, 땅이 젖어잇는 걸 보니..
    비 온뒤에도 훈련을 햇던데..
    우리 진서비 정말 고생스러워 어카니?
    낼이면 극.기.주. 돌입이고..
    네 자신을 믿으며..
    정신력으로 버티며..
    다치지말고..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잇기를..
    꼭 성공하여라~~
    우리.진서비 사랑한다♡
    곧 만나자..

  13. 1226기5209교번서진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2 17:24

    우리 아들 진혁아 6주차 훈련잘받고 동기들과 함께하니까 서로서로 격력하며 잘해내
    1226기 파 이 팅 ! ! ! ! ! ! ! ~ ~ ~ ~ 장 하 다

  14. 2017.10.23 03:25

    우리 아들~!!
    좋은 꿈 꾼거야?
    지금 기상하구 야간 훈련 시작했겠지.
    이 곳은 날씨가 춥지는 않은데..
    포항은 춥다더니만..
    혼자가 아니라 동기생들과 함께 하는 것이니
    즐긴다 생각하구~
    힘드러도 인생에서 제일 값지고 소중한
    시간들일게야~
    잘 해내리라 믿는다.내 아들~
    엄마가 늘 응원할께.
    보고 시픈 내 시키~♥️

  15. 2017.10.23 07:21

    입소 6주차 월욜아침 07:14

    진서바~~~~
    극.기.주.ㅠㅠ
    지난 밤 야간행군을 시작한거니ㅠㅠ
    밤새 추웟을텐데..
    창문을 열엇더니 겨울이다^^;;
    바람도 마니 불고..속초 여긴 14'
    포항은 16'
    두툼한 외투도 입엇겟지만..춥지??
    다리도 아프고..
    잠도 오고..
    무거운 가방에 온 몸이 천근만근 ㅠ
    배도 고프고..
    고생스럽지만,
    멋진 날^^ 멋진 진서비^^
    멋진 전우^^ 멋진 훈병^^ 이 되길 바란다~~
    조심하고..
    6주차도 충실하게~

    곧 11월 2일!!
    곧 우리 보자..
    사랑한다♡

  16. 2017.10.23 11:26

    자대배치 문자가 왓구나^^
    진서비가 원하던 곳인지 모르겟네..
    그래두 츄카해야겟지..
    곧 본격적인 군생활도 잘 시작되겟구나..^^
    오늘은 정말 춥따ㅠ
    극기주라 맘이 더 쓰이는구나..
    진서비 편지가 와 잇엇네^^
    반가운 소식이 ..
    고마워~~
    오늘도 힘들지만, 즐거운 맘으로 수고해줘!!
    아프지마라..

  17. 2017.10.24 17:27

    긴장의 시간은 가고 이제 익숙함과 강건함이 보이는 모습들...극기주!!! 투지를 발휘해 빨간 명찰 가슴에 멋지게 달기를 사랑한다. 아들아!!!

  18. 2017.10.24 19:38

    아들 아프다더니 이제는 괜찮은지 걱정이되네~
    이번주는 정말 힘든 극기훈련주라서더 마음이
    아프다 ㅠㅠ
    보내준 비타민은 잘 챙겨서 먹고 있지?
    피곤할때마다 수시로 챙겨먹어 알았지^^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디자 화이팅~~
    수료식날 엄마 일찍가서 아들 기다릴께
    그때까지 몸 잘챙기고 조심해~~
    멋진 우리 아들 사랑한다♡♡

  19. 2017.10.25 02:46

    울 아들 고생하는거 생각하믄 이곳의 일상이 호사같구나 같이 할순 없지만 맘만은 일상이 아들생각 걱정들로 꽉차잇다 그래도 많은 편지글 통해 열심으로 인내하고 극복하며 잘 견뎌내는 모습이 선하구나 고맙고 또 고마울 따름이다 남은 훈련기간 지금까지 견뎌냇던 모습처럼 최선을 다해 명예로운 대한민국 해병대로 거듭나길 바란다 사랑한다 인겸아 !! 힘내고 빠이팅이다 아푸지말고 ..모든 동기교육대 아들들도 건승을 빈다

  20. 5교육대2소대김준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7.10.25 21:28

    야 니 얼굴 찾느라 누나 눈 다 튀어나오겠다 그래도 얼굴보니 맘이 편하네 ㅋㅋㅋ 수료식 11/2에 한다고? 그때 차끌고 세명 올라간단다! ㅋㅋㅋㅋ 사진은 잘 저장해둘께 ㅋㅋㅋ화이팅!

  21. 2017.10.26 07:59

    수진아~
    어제 기다리던 아들편지 잘 받았다~
    우리아들 손편지를 받았다니 다행이면서도 넘늦게보내 미안하구나! 그래도 힘든훈련 잘 받고 있는 아들이 넘 자랑스럽고 늠름한 아들~ ♡♡♡
    마지막 극기주가 힘들기에 엄마도 신경은 쓰이지만. 잘 이겨낼거라는걸 엄만 우리아들 믿어 의심지 않는다~
    11월 2일 수료식날 9시30분까지 아빠랑 엄마랑 차끝고 갈께~(자차1대)부모님 2명
    빨간명찰. 달고 제복입은 멋진아들 생각만 해도 넘 좋구나!!! 보고싶은 아들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날 만나자~
    우리아들♡ 그리고 12226기 훈련병들♡
    모두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