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31기 4주차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ㅣ류승일 작가)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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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8.03.19 19:48

    무적관에서 전투수영훈련을 받는 아들사진이 여러군데 보여서 다행이고 훈련잘받고 있는거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장하다 내아들과 1231기 동기생들.벌써 5주차에 접어드는구나 대한의 멋진해병.끝가지 훈련잘받고 사랑해.내아들 대원짱 ^^

  3. 2018.03.19 20:47

    와우! 점점 무적의 힘이 느껴지네요. 대한민국 해병 화이팅!!! 어딘가 에서 훈련에 임할 아들과 1231동기 여러분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4. 2018.03.19 20:52

    오랜만에 우리아들 얼굴 크고 정확하게 보이네요...감사합니다..^^
    아들이 군대가면 모든 아들이 내아들 같다고들 하더만..그 맘 충분히 이해됩니다.
    우리 아들이 아니라도 조금 힘들어하는 모습보니까 안쓰러움에 눈이 붉어지고..활짝 웃는 웃음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힘든 훈련과정 모두 서로 힘모아서 잘 이겨내길 바래요
    갈수록 늠름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변모해가네요...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5. 2018.03.19 23:24

    처음에 입소할때는 다들 낮설었는데 지금4주차 훈련 받는 아들들을 매주 보니 정말 친근하게 느껴집니다.다들 남은 훈련열심히 받고 수료식날 다들 수고했다고 말 하고싶네요.1231기 대한의 아들들건강지키고 힘내고 사랑합니다

  6. 1231기2540 신현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0 10:23

    아들아 잘자고 잘먹고 훈련도 잘받고 있는거지???매일아침 엄마는 출근하면 맨처음 해병대홈피 열어보는일로 하루를시작한단다~~
    어제 너의후배1232기가 입소 했더라 ~~ 한달전 아들모습을 더올리며 눈물을 훔치곤 했네~~
    그후배들도 너희들을 따라서 열심히 훈련받고 훌륭한해병이 되어 오리라믿고 ~~~모두모두 힘내고~~파이팅하자~~!!!

  7. 2018.03.20 11:04

    진정 멋있는 사나이가 되어 가는 아들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아들의 검게 그을려가는 얼굴도 남자가 되는 것 같아 이 또한 자랑스럽습니다
    이런 훈련을 통해 조직도 배우고 동료에 대한 전우애도 배우는 것이겠지요..
    멋진 대한 해병 1231기 모두 화이팅입니다.
    화이팅....
    아들 사랑해

  8. 1231기 박정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0 12:27

    힘겹게 훈련받는 1231기 해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해병대 지원한다는 아들의 스치는 말에 왜 거길 지원하냐며 극구반대했었는데 내가 알아서 한다고 그렇게 해서 지금 훈련가운데 있는 아들입니다. 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동기들 훈련하는 표정을 보니 맘이 아픕니다. 입영하는날도 가지 못했습니다. 엄마의 눈물을 보면 군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까봐서요. 편지가 왔는데 힘든데 잘 적응 했다는 ~ 오늘도 우리 아들이 아니지만 많이 힘들어 보이는 모습들을 사진속에 보니 귀한 아들들 맘이 짠하고 콧날이 찡합니다. 어딘가 함께하고 있는 아들에게 모든 훈련들 잘 받고 이겨내기를 응원해봅니다.

  9. 2018.03.20 13:33

    아들, 훈련 잘 받고 있구나...
    이벤트 당첨이 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을 여기에 올라온 사진으로 보상을 받네...
    씩씩하게 훈련 잘 받고 있는듯 해 한결 마음이 편하네~
    남은 기간도 1231기 아들들 모두
    아자, 아자, 화이팅!!!!

  10. 2018.03.20 14:31

    와우 멋있다 우리아들 비록 이벤트 당첨은 못되지만 이렇게 아들단독 컷으로 올라오니 당첨 부럽지 않네..
    작가님 감사합니다...^^
    사진 올라 올때마다 점점 늠늠해지고 강해지는 아들모습좋네 대견해...
    남은 훈련도 다치지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사랑해....^^

  11. 1231 기 이호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0 19:25

    어제는 찾기 실패였는데..오늘 드뎌 그림자를 봤네요..
    고생많으십니다..수료식때까지 무탈하기를 기도합니다..1231기 아들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2. 1231 황보빈 맘(1333)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0 22:58

    아들 활짝웃는 모습을 보니 엄마 맘이 좋네~
    괜한 걱정만 하는거같고.... 지금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멋진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사랑한다 빈아~~~~♡

  13. 2018.03.20 23:10

    울 아들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네~~ 하지만1231기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힘든과정을 잘 이겨내고 있을 아들을 생각한다. 1231기 친구들과 사랑하는 아들 홧팅!

  14. 2018.03.21 00:09

    사랑하는 정호야 오늘도 자기전에 보구싶은 맘에 몇자적오보네 오늘은 또 어떤훈려을 했는지 넘 궁금하네..생각만 하믄 걍 한없이보고싶어지네~오늘은 울 정호가 또 어떤 멋있는 모습일까? 건강미 넘치는 해병대 모습이겠지!하루하루 정호가 넘 멋지게 변해가는구나~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했다넘~사랑한다 정호♡♡상희이모~^^

  15. 2018.03.21 17:30

    비밀댓글입니다

  16. 2018.03.21 17:37

    아들 아빠는 잘 지켜보고 있단다.
    동기생들과 고생을 함께하는 모습들을 보며 늠늠한 건아가 되어가는 모습에 새삼 고맙고 든든하구나.
    교관의 말씀 잘 따르고 훈련에 임하도록해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고 아들 힘내라 파이팅!

  17. 2018.03.21 20:51

    정호야 오늘 하루도 훈련받느라 고생했다
    날이 많이춥네 감기조심하구 진짜만이 사랑한다
    이모가~^^

  18. 2018.03.21 23:21

    정호는 지금은 훈련마치고 자것지?정호야 엄니가 댓글 남기려구 하는데 안된다구 투덜되네 그림 문자입력하는게 안된다구 이모한테 전화하구 장난 아니란다 이모가 볼때는 엄니가 잘 못하는거 같은디~ㅋ 됐다 안됐다 한다구 짜증난다네~ㅋ 오늘은 무슨 훈련했는지 궁금하네..정호야 뭐를하든 자기가 어떻게 하는거에 달려있는거 같구나 정호가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노력한거 만큼 보상이 있는거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단다 뭐든 최고보다 최선을 다하자~ 정호야 사랑한다~잘자구 홧팅하자 넘 보고싶구나~♡♡♡

  19. 2018.03.22 08:45

    정호야 오늘도 하루를 시작하겠지..정호가 훈련받으면서 느끼는게 많을거야..오늘은 어떤힘든 훈련으로 사작할까? 훈련을 받을수록 전우애는 돈독해 지것지 ..오늘 하루도 홧팅 하자~
    사랑한다 정호야~이모가~^^

  20. 2018.03.22 11:58

    아들들 화이팅!

  21. 1231기 김지우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03.24 00:59

    잠시 너에게 편지 써야지 하는것을 잊었네?미안하구나. 군위에 눈이 13센티넘게 쌓인날 비바람속을 행진했었네. 힘들었겠지만 한층더 단단해지지않을까 싶어. 울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자.편안히 잘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