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후보생 375기 수류탄 투척훈련

 

지난 12월 21일! 전장에서 한번에 적 다수를 효과적으로

제압하는 수류탄 투척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실제 수류탄을 다루기 앞서 모형 수류탄을 가지고 훈련을 숙달하며

안전사고를 미리 대비하며 진행된 이번 수류탄 훈련!

훈련의 현장을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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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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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2.26 18:00

    375기 부사관 후보생 추운날씨 열심히 배우고 익히며 학습하는 모습 멋지네요 수류탄 던지기 넘 잘 배우고 있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좋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지만 한걸음 발전하기위한 훈런이니 모든걸 잘 배우고 잘 익히길 바랍니다 375기 멋진 해병대 늘 응원합니다 375기 부사관 훈련병들 안전하게 잘 훈련받길 바랍니다~~
    울아들 1소대 ㅣ중대 25번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디서 열심히 훈련잘받고 있겠지?~~
    민우 지난 한주도 화이팅 했듯이 요번주도 멋지게 화이팅 하며 승리 하자 필승~~FBHTN

  2. 2018.12.27 06:05

    375기 부사관 후보생들
    추운날씨에 훈련에 최선을 다하느라 고생 많습니다,
    고된훈련도 훈련이지만 날이 만히이 추워 어쩌면 혹한기 극기훈련이 될수도 있겠습다,
    어려운 훈련 이겨내면 더욱더 강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만들어 진다는걸 명심했으면 합니다, 필승!
    아들 이진섭!
    훈련에 잘 임하고 건강하게 잘지내고 있지?
    힘들어도 이겨내고 훈련에 임할때 뒤에서 따라가기 보다는 앞에서 리드한다는 생각으로 긍정의 마인드로 훈련 이겨내어 훌륭하고 강한 해병대 부사관으로 임관하기 바란다,
    1월 5일 우리 진섭이 얼굴좀 보자!

  3. 2018.12.27 12:49

    부사관 훈련생들 추운데 너무 고생많아요. 다들 군복입은 모습만 봐도 내아들 같아 안쓰럽기만 하네요. 여태 고생한것 좀만 더 힘을내서 끝까지 임관하는 모습 봤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아들 임현균!!!너무 보고싶네...아무리 눈 크게 뜨고 찾아봐도 사진속엔 아들 모습이 안보여...그림자라도 보고싶은데.. ㅠㅠ힘든고비 잘 넘기고 남아있는 훈련 또한 힘든거 알지만 지금까지 잘 이겨냈던거처럼 조금만 힘을 내서 화이팅 했으면 좋겠어..아들 이렇게 잘 하는 모습 편지로나마 전달되지만 너무나도 기특하고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아들 임현균!!사랑하고 또 사랑해...마니 보고싶어~~화이팅~~!!!

  4. 2018.12.27 15:55

    우리아들 추운데 고생많네 이제몇일남지않았네 조금만 더참고 이겨내자 엄마가 몇번이고댓글을 썻는데 보낼수가없었다 오류가계속나서

  5. 2018.12.27 15:58

    이제 신기하게도 보내지네 아들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고 이악물고버텨서수료식날명예로운빨간명찰 달고만나자 사랑한다 아들아 ~~♡♡♡

  6. 2018.12.28 10:02

    사랑하는 우리 아들! 어제부터 해남은 눈이 하나씩 오더니 새벽에는 눈이 많이 쌓여서 한편으로 기쁘면서 걱정이로구나.. 추운데 얼마나 고생할까 싶어서 그래도 여태껏 모든일에 잘 적응 해왔으니까 지훈이는 잘할거야...동생은 방학이라서 먹구 자구 하루 일과가... ㅋㅋ .. 많이 힘들지.. 오늘따라 무척 보고 싶네

  7. 2018.12.28 21:57

    민호야 잘 지내제? 6주차 사진을 보니 이제 군인 티가 나네 추운데 훈련받느라 힘들지 그래도 우리 아들 잘 하고 있으니 고맙고 감사한 일인것 같다 엄마는 늘 니편이고 널 응원 한다 고등학때 대회 나갈때도 한번도 따라가지 못했는데 불평 한번 하지 않던 울 착한 아들 니가있어 오늘도 엄마는 참 행 복 하구나 사랑한다 울 아들 황민호 화이팅 그리고 375기 아들들 힘내시고 한명도 낙오자 없이 모두 임관식날 보기를 바래요 해병대 화이팅 375기 화이팅 필승 입니다

  8. 1240기 박성우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8.12.30 09:42

    5331번 아들성우야
    이제 막바지에 다달았네 극기주무사히 마치고 수료식때
    빨간명찰달고 경례하는 울아들 모습 볼생각에하루하루가
    길게 느껴지네 마지막 휸련 80키로라니 밖에서 자고
    추운데 칼바람이겨내고 항상훈병들안전하게지도하느라
    고생하시는 교관님들 너무 고생많습니다
    성우야 어제 우체통에 편지가 와있더구나
    마지막훈병 손편지겠네 아빠랑 보고 잔견디고 잘하고 있는 아들대견하더라
    일요일아침이네 넌훈련중이고 마지마까지 힘내고
    아들 수료식때보자
    오늘도 울아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