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1기 2교육대 3주차 - 개인화기 사격술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주에는 목숨과도 같은 개인 병기를 지급받은 1241기 훈병들~

받기는 했는데... 어떻게 다루는지 전혀 감이 오질 않는 훈병들에게

총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신의 체형에 맞게 총기의 영점을 잡는 실탄사격을 실시했습니다.

어떻게 훈련을 하고 있는지.. 한번 현장으로 가보실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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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1.09 17:16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오늘도 날씨가 추운데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많제?
    새로운 훈련들을 하나하나씩 받고있는 승민이가 대견하구나~~~
    앞으로 훈련도 안전하게 잘 받고~~
    감기조심하고~ 밥잘먹챙겨먹고 "필승"

  3. 2019.01.09 17:34 신고

    넘나 멋지다 울아들 오늘도 수고했다.
    맛나게 저녁먹고 편히쉬었음 좋겠다
    사랑해 울아들~~^^

  4. 1241김현동맘(1대9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0 00:51 신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 현동아~~~
    날씨가 춥구나. 포항의 날씨는 왜그렇게 더추운지......
    오늘도 새로운 훈련을 받느라고 정신이 없을텐데
    조금만 더 힘내고 조금만 더 용기를 갖자
    그래야 대한의 해병이 될수 있다는구나 ㅜ ㅜ
    우리 아들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 지켜보면서
    멀리서 응원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사랑한다 우리 아들 현동이

  5. 2019.01.10 02:14 신고

    24일째
    우리 걸음마린들 장합니다
    최고예요
    사랑합니다

  6. 2019.01.10 07:47 신고

    해병대 가족모임 카페 통합홍보

    [공통사항]

    아래 카페는 군사보안을 철저히 지키며
    모든 궁금 사항을 선임가족들께서
    즉시 답변해주고 걱정으로 밤을 지새우는 해병가족 부모님, 여친들께
    위안과 친목을 도모하는 공간입니다.

    해병병과,훈련일정,편지,면회,사진,휴가,전화, 훈단생활,실무부대 분위기까지...
    또한, 각 부대에서 운용하는 공식 카페는 해병들의 반가운 소식을
    간부님들이 올려준답니다.

    해병 가족분들께 꼭 필요한 군 관련 카페이니
    가입하셔서 좋은 정보 나누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해가모(해병가족모임 카페).
    힘들다는 해병대에 자식을 보내놓고 항상 노심초사하시는 가족분들께
    가장 필요한 정보 제공 과 질문답변,친목등을 목적으로운영되고 있습니다
    2009년~2017년 연속 우수카페 선정.
    daum공식 지식카페 선정
    http://cafe.daum.net/rokmcfamily00
    가입회원:57,810명...(2006년11월15일개설)

    ★. 백연모(백령.연평 해병가족모임 카페).
    도서지역으로 자식을 보낸 부모님들의 공간으로 6여단과 연평부대의 단체면회를 하며
    도서지역 현역간부님들께서 소식을주십니다.
    http://cafe.daum.net/BaekryoungFamily
    가입회원:5,361명...(2007년6월3일 개설)

    ★. 해부사(해병대부모사랑 카페)
    울카페는 해병을사랑하고 해병가족들로 열정을다하는 순수한모임.
    운영진님들은 후임부모님들 격려,위로하면서 늘 그들과 함께 하겠습다.
    http://cafe.daum.net/ptw9191
    가입회원:1,449명...(2009년5월22일 개설)

    ★. 해사모(해병대사랑모임 카페)
    금쪽같은 자식 해병대에 보내고 가슴시리게 애타하는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위로받는 진정한 정을 나누는 훈병가족 마음의 쉼터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8572
    가입회원:20,524명...(2009년7월10일 개설)

    ★. 마린천사(해병대 마린천사)
    아들을,애인을 해병대보내고 노심초사요?
    마린천사는 항상 해병과 가족을 지키는 수호천사입니다♡
    http://cafe.daum.net/Marine1004
    가입회원: 9,278명...(2011년07월15일 개설)

    ★. 해지모(해병대 지역모임 카페)
    귀하디 귀한 자식을 해병대에 보내놓고 가슴저리며 애타하는 마음을 알기에
    부모님들을 위로하고 훈단정보와 실무정보를 공유하는 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familyoo
    가입회원: 6,046명...(2013년 09월05일 개설)

    ★. 흑룡사랑( 해병대 6여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제6여단 공식카페 흑룡사랑 입니다.
    백령도,대청도,소청도
    http://cafe.daum.net/MCD6thBDE
    가입회원: 7,567명...(2008년 02월24일 개설)

    ★. 연평부대(해병대 연평부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국가대표 부대, 연평부대 공식 카페입니다.
    연평도,소연평도,우도 궁금한 사항 있으면 현역 간부님께서 답변 주십니다
    http://cafe.daum.net/ypunit
    가입회원: 3,190명...(2012년 04월23일 개설)

    ★. 상지단.군지단(해병대 상륙.군수지원단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상륙지원단.군수지원단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3170
    가입회원: 630명...(2009년 08월17일 개설)

    ★. 해병헌병(해병헌병 공식카페 )
    대한민국 해병대 헌병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rokmc-militarypolice
    가입회원: 1,512명...(2009년 01월20일 개설)

    ★. 킹콩마당(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
    대한민국 해병대 1사단 3연대 공식카페입니다.
    http://cafe.daum.net/kkmadang
    가입회원: 1,582명...(2012년 06월12일 개설)
    -------------------------------------ㅡㅡㅡㅡㅡㅡㅡ
    카페의 회원수는 2018년12월11일 10시 00분 기준이며,
    해병부대 공식카페는 연대급 이상입니다.

  7. 2019.01.10 13: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
    힘들어도 잘견디고 있는 승민이 대견하네~~~
    오늘도 안전하게 훈련 잘 받고 밥 잘 챙겨먹고~~~
    감기조심하고~~~"필승"
    사진작가님 사진 찍으신다고 수고가 많습니다~
    우리1241기 훈병들 사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8. 2019.01.10 15:12 신고

    사랑하는아들.창희에게.

    오랜만에아들에게편지올리네.
    몆번올렸는데.시스템에러로올리지못했다.

    개인화기훈련인것같네.항상 안전에유의하기바란다.

    얼마전에 동영상 안부잘받았다.
    잘지내고있는것같아.걱정을마니덜었다.
    아들.고맙고.사랑한다.

    남은기간도 군기바짝하여 . 건강하게 만나자.

    😍😘🤩

    사랑해~♡아들♡
    아빠가.

  9. 2019.01.10 23:40 신고

    4주차 훈련 마무리 잘하고 과실점 받지 말기를
    1241기들 장하다
    사랑한다

  10. 2019.01.11 09:42 신고

    사랑하는 엄마아들 허종선 생일축하해
    아들 생일축하한다. 널 훈련소에 혼자 남겨놓고 엄마랑 아빠랑 ktx타고 집에 오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매일 술한잔씩 마시고 자고 아침마다 카페들어가서 올라오는 글 보고 울고 잠자면서도 울고 낮에도 울고 울컥울컥 하더라
    귀가조치하는날도 새벽3시가 넘도록 기다리기도하고 눈상받고 마린보이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니까 그때부터 맘이 놓이고 살것같더라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다. 3주가 지나니 술도 안마시고자고 울컥울컥도 안하고 맘도 편하고 걱정도 덜한다.
    어린나이에 군대라는 곳에 보내놓고 미안하고 고맙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해병대643기 아빠랑 살다보니 책임감도 강하고 가족소중히 여기고 항상 노력하고 발전하고 모든일에 열심히하는 모습을 너에게 물려주고 싶었다. 해병대가 그런곳인것같아 욕심을 부렸다. 엄마아빠 21년을 살면서 힘들일이 왜 없었을까만 그때마다 아빠는 침착하게 해병대 끈기와 정신으로 잘 헤처나가시더라 울아들님이 해병대에서 지금배우고 있는 그 해병대정신이 아들에 인생에도 크게 도움이 될거야
    아들 미역국은 못먹지만 다시 못올 이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고 도전정신으로 훈련받기 바래
    아들 첫아들이기에 엄마가 손놓기가 더 힘들었을까?항상 미안하다.엄마에 사랑이 너무 과해서..............
    항상 보고싶고 그립고 안고싶고 그렇네ㅠ
    몸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무사히 훈련받기를 항상 기도한다.
    소대장님이랑 교관님들도 다 좋으신분들이라고 울아들이 인덕이 많네
    조교님들도 다 착하시고 개인에 맞게 훈련을 지도해 주시고
    무거운배낭을 하는훈련병과 안하는 훈련병도 있길래 물어봤더니 힘들면 안메도 된다고 그러더라
    울아들은 항상 긍정적이고 매사 적극적이라 적응잘하고 잘 지낼건데 엄마가 무단히 맘이 약해서 바보같이 혼자서 힘들어했다
    아들 멋진 스무살 성인이다. 스무번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너무너무 사랑하고 보고싶다. 수료식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자
    1241기 훈병님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11. 2019.01.11 11:26 신고

    승민아. 목요일 오후에 편지를 받아서 금요일 오전에 소포 보냈다.
    우체국에서 토요일에 사서함까지는 배달이 된다고 하는데 승민이가 받아 볼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집에는 모두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라!
    아빠하고 승현이는 12일 토요일에 친척들 모임이 있어서 포항 이모부집에 간다!
    승민이 씩씩한 모습 친척들에게 보여주고 자랑할게.
    동기들하고 잘 지내고 훈련 잘 받고 항상 최선을 다하는 자랑스러운 차승민! 필승~~~ ♡

  12. 2019.01.11 16: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현아^^~
    보내준 편지는 잘받았어
    건강히 잘지내고 있어서 고맙고 감사해
    옷과 함께 가지고 갔던 모든물품들을 다
    보내버린 바람에 얼굴과 손등은 얼마나텃을까...
    필요한물품 오늘보냈는데 빠른시일내에
    네게 도착했음 좋겠구나.
    저번주엔 이시간쯤 사진이 올라왔던것 같은데..
    홈페이지만 계속넘기면서 다른 기수들에
    훈련들도보고 댓글도 읽고 이번주 훈련사진들이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단다.
    다른 부모님들도 내맘과 같으리라 생각이드네
    이제 20일만 지나면 우리아들 보겠네
    그때까지 건강하게 훈련잘 받고 잘먹고 잘자고
    우리 곧 만나자~
    사랑한다 성현아💕 힘내구 화이팅하자!!

  13. 2019.01.11 18:34 신고

    아들.우혁!
    보낸 택배받았는지?태년이도 손편써서..어머니 어떻게 보내요?하고 톡왓던데..알려줘서 지난주 보냈을거고. 며칠 추운날씨 손이 상하진않은건지?얼굴피부는 어떤지?주중에 친구들이 인편하고 금욜만 어머니가 쓰는걸로했는데..오늘 어머니 너무회사일이 바빠서..ㅠ 보내질 못햇어..그대신 연우가 쓴 손편은 우체국가서 선납등기우편사서 보냈는데..내일 받을수 있을까?직원들한테 빈틈없는 공산당사장님이라 불리는 아버지도 아들보내고 많이 헛헛한듯하네..아들 없는방 어머니 늘 불켜놓고있어.그래야 잘지내고 있을것같은 생각에..사랑한다는 말로는 늘 아쉬운...내아들.생활반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서로 배려하고 늘친구들과 지내듯 아들이 해왔던거 처럼 잘하고 있는거지!잘자!

  14. 2019.01.11 18:38 신고

    사랑한다~~원찬희~
    어제 가족들한태 개개인당 편지쓴거 잘받았다
    할머니네까지 쓰는라 고생했네
    먹고 싶은것도 없다 하니 엄마 맘이 슬퍼지네 ㅠㅠ 이제 5주차훈련은 정말 힘들다 하니
    해병이 되어가는 과정이고
    남은 기간도 열심히 훈련잘받고
    낙점안받을수 있게 열심히 잘하고
    씩씩하고 늠름한 아들 모습 기다려지는구나~~
    원찬희 ~~
    보고싶고 엄마품에 안아보고 싶구나~
    아들 누나들도 보고싶다고 하는구나~
    아빠는 요즘에도 혼자 슬퍼하고 있단다^^

  15. 2019.01.11 21:17 신고

    우리 재원이 날이많이춥지?늘따뜻한곳에서 지내다가 다른환경에서적응하려니 힘들지?그래도아들!잘할수있다!늘잘해왔으니 늘하는것처럼잘할수있어~!동지들이랑잘지내고 서로힘들때힘이되어주고 힘즌동지들챙겨주고 늘든든하고씩씩한아들이라고생각한다 늘 아들이하던대로 씩씩하고 주변사람챙겨주고하면 더힘들것도없다아들~!아들은뭐든지 잘하는아들이니 사랑한다 ~!아프지말고 ~

  16. 2019.01.11 21:54 신고

    엄마아들인기동영상편지보고엄마가너무자랑스러워.같이지내는훈병들과잘지내고같이자는동기들이랑서로도와가며잘지내리라믿어.추운날씨잘견뎌내고화이팅!아자아자 사랑합니다.아들인기

  17. 2019.01.11 22:21 신고

    사랑하는아들 승민아~~~
    편지 잘받았다~~~다음주 훈련도 힘들다고 하는데 승민이는 잘 할것이라고 엄마는 믿는다~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안전하게 훈련받고 건강하게 군생활하는거 알지~~
    토요일부터 월요일까지 글 못 올릴수도 있다
    엄마여행가서 유심 사게되면 글 올리고 못올려도 서운해 하지마~~~
    엄마도 승민이 많이 보고싶다~♡♡♡
    승민아 이번주 훈련도 마무리 잘하고~~~
    감기조심하고~~~악 "필승"

  18. 2019.01.12 07:5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승민아~~~
    주말 아침 대구에 비가오네~~~
    비오면 승민이 훈련하기 힘들겠다~
    엄마 지금 출발전 비행기안에서 글올린다~
    친구들과 여행재미나게 잘 놀다올게~
    우리승민이는 안전하게 훈련잘받고~~~
    화이팅!!!

  19. 2019.01.14 00:00 신고

    윤빈아 네 손편지는 잘받았다. 사격훈련 마쳤다는 소리듣고 여기 나온 사진보니 더 감회가 새롭다.그리고 아버지 군생활할때도 기억이 난다. 사격을 잘했다고 하니 기분 좋고 남은 교육도 잘 해낼거라 믿는다 항상 몸조심하고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거라

  20. 1241기 이지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4 00:15 신고

    울아들 추운데 자기 얼굴 알아보라고 마스크도 안쓰고 감기들면우짜누~~~♥엄마는 편하게 집에서 너의 얼굴 확인하고 또확인하고있다.

  21. 2019.01.23 17:17 신고

    홍경아 엄마야 훈련중 마지막으로 보낸 니 편지잘받았어^^
    정말 얼마안남았다 수료식때 보자!!
    수료식날 아빠엄마승빈이태영이 다갈거니까 그때보자^^
    노준상(아버지)외3명 자차(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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