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1기 1교육대 4주차 - 화생방이론 및 목봉제초, 격투봉 훈련

 

'무적해병, 상승해병! 귀신잡는 해병대!'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지난주도 어김없이 우리 1241기 마린보이들은

'전투체력'과 해병대 정신을 몸소 체득하며

진정한 해병으로 거듭나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사진으로 한번 만나볼까요?

 

 

어느덧 해병대의 눈빛과 정신으로 재무장한

신병 1241기 마린보이들!

2주 뒤 멋있는 팔각모 사나이로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남은 2주도 화이팅!!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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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14 17:30 신고

    1241기 1교육대 해병 훈련병들 화이팅!! 무적해병 상승해병!!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2. 2019.01.14 18:35 신고

    재환아~교번이 안보이니 찾기 힘들지만 모두 내아들같다
    남은 훈련도 힘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구나
    1241기 모두 화이팅!!!♡♡♡

  3. 2019.01.14 18:54 신고

    진우야 아무리찾아도 몇번을 돌려봐도 찾을수가없네.. 이제17일후면 만나겠구나.그때까지 화이팅하자..

  4. 2019.01.14 19:59 신고

    정말 힘든 교육 받느라 고생많구나
    1241기 교육생 아들들아
    이제 2주만 버티면 된다
    힘든 2주 이지만 마지막 젖먹던 힘을 다하여
    모두 건강하게 마무리 잘하자
    옆에 동기들이랑 서로 돕고 의지하며
    교관님의 헌신적인 지도 잘 받아들이도록 하자
    모두다 우리의 아들이고
    모두가 다 사랑 스럽구나
    힘내세요 1241기 해병대 여러분
    파이팅 !!
    1130 강경래 맘 드림

  5. 2019.01.14 20:29 신고

    기다리는 월요일....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않는 교번
    그치만, 1241기 훈련병 모두가 아들입니다~
    지금까지 받은 훈련을 기초로 5주 6주 극기주도 잘 해낼꺼라 믿습니다. 수료식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1241기 끝까지 화이팅!

  6. 2019.01.14 20:37 신고

    아들 난 여기서도 널 찾았다.
    화생방 이론 설명 듣는 모습에서 두컷~
    열중해서 듣고 있는 중이구나~
    열심히 훈련 받고 있는거 같아 엄마는 너무 흐뭇하단다.
    울 아들 화이팅~!!
    우리 1241기 아들들 모두 모두 화이팅~~!!!

  7. 2019.01.14 20:57 신고

    4주차 훈련 사진 속에서 동생 얼굴이 이제서야 조금 보여서 기쁘네요..씩씩하게 훈련 받고 있는 동생을 보니 한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앞으로 남은 훈련 씩씩하게 마무리하자 내 동생 화이팅!

  8. 1241기 김남진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4 21: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남진아~
    화생방 교육을 받고있는 너의 모습이 반짝반짝 빛나보이고 늠늠해 보인다~
    이번 사진에서는 너의 모습을 많이 볼수 있어서 엄마는 무척 행복하구나~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고 동기들과 잘지내~
    사랑한다 아들~

  9. 1241기 김동렬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4 22:57 신고

    1141 아들 렬아~~~
    모자쓰고 마스크써서 렬이를 못찾았단다
    그래도 어딘가에서 잘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지금쯤이면 꿈라라에 가 있겠구나
    오늘도 고된훈련 받느라 고생했어^^
    잘자라
    낼 다시 꼼꼼히 찾아보련다
    힘내! 아니모! 화이팅

  10. 2019.01.15 00:01 신고

    근범아! 오늘 너의 사진 찾는다고 누나랑 눈이 아플만큼 검색하고 또 검색하고 하나 밖에 못 찾았다...지발하고 사진찍을때 얼굴 좀 보여주라 ...정면으로...
    오늘은 유진이가 먼저 카톡으로 너의 사진을 올려 주었단다...우리 씩씩한 범이얼굴...열공하는 범이얼굴...잘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고된 훈련으로 벌써 꿈나라로 가 있겠지...항상 엄마 아빠 누나는 응원한다...사랑해...아프지마!!!

  11. 2019.01.15 08:26 신고

    멋진 해병 김남균~~♡
    엄마 완전 계탔어~^^ 항상 그리움에 애가 말랐는데 완전 씩씩한 남균이 얼굴보고 눈물이 먼저 앞을 가리는 구나~~ 눈빛이 살아 있네 텐텐 덕분인가 ?
    얼굴도 나쁘지 않구나,역시 울 막내 해내고 있을줄 알았다~^^전투봉들고 훈련하는 동기들 보며 울 남균이는 잘할수 있을까 걱정이 앞섰는데 화생방 교육받는 눈빛이 역시 내 아들~~♡♡
    자랑스러워,도전주와 극기주 잘 이겨내고 수료식에 멋지게 만나자~~♡♡
    1209 김남균 할수있다!!!!!
    임영식 작가님 감사 합니다~~^^

  12. 2019.01.15 11:38 신고

    1241기 아들들 멋지네~~!비록 우리아들 모습은 없지만 당연히 잘 해 냈으리라믿어~~너무도 우리 동기들 멋지다~~모두들홧팅~~~!!!

  13. 2019.01.15 15:59 신고

    1141 아들 렬아
    밤에는 안보이더니 낮에 컴퓨터로 보니 아들이 보인네 휴~~ 넘 기분이 좋구나.
    뭔가 퍼즐이 맟춰진 느낌? 오늘도 힘든훈련 잘 받고 있겠지?
    이제는 걱정 안할란다.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네가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아들힘내! 1241기 모두들 아니모! 화이팅!!!

  14. 2019.01.15 19:34 신고

    경래야!! 사진만봐도 훈련의 강도가 느껴진다.저 목봉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까 ? 힘들었지? 자신과의 싸움.해병이 되기 위한 열정으로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곧 만나자~~대한의 아들들 모두 화이팅*^^*

  15. 2019.01.15 22:46 신고

    목봉은 잘도 보이건만 아들 얼굴은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구나. 저 어느 목봉 밑에서 죽을 힘 다해 받치고 있었을 아들. 보고 싶다. 잘하고 있겠지?
    남은 훈련기간도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 밤엔 바람이 많이 분다. 감기 조심하고

  16. 1241문예찬맘(1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16 11:52 신고

    사회에선 감히 경험하지못하는것들을 군대라는 특수성으로 별의별 훈련을 다받는 우리아들들 잘이겨내고 있는모습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ᆢ 예찬아 엄마 눈 빠질뻔! 그많은 무리들속에 우리아들은 그어느컷에도 잡히지않았네ᆞ매주올라오는 사진보고또봐도ᆞ공평하게 골고루 찍었으리라 생각하는데도 아들 얼굴볼수없을땐 야속한마음이 드는건 어쩔수없는 어미의 간절한 마음탓일까 ᆢ어쩌다 하나찾으면 심봤다~~~!!!!!를 외치는 눈치코치없는 엄마가 되어버렸네! 엄마가 이렇게 애절한 아들바보였던가ᆞ아들과의 정이 새록새록두터워지는것또한 또하나의 감사조건이네ᆞ무적해병! 내아들 문예찬! 그리고1241기해병이들 모두 무사히 훈련잘마치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수있기를 기도한다ᆞ오늘도 홧팅! 필승!

  17. 2019.01.16 15:04 신고

    점점 갈수록 고난이도의 훈련으로 강한남자 멋진해병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오늘은 기분 좋게 아들 얼굴이 선명하게 볼 수 있어서 행운이 온거 같다!ㅎㅎㅎ
    얼굴 표정에 긴장감이 항상 있는 듯 해서 안쓰러운 맘이 있지만 집중하는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회성아 몸 상하지 않게 훈련 잘 받고 수료식날 격하게 엄마랑 만나자.
    꼬오옥 안아줄게 아들, 사랑해

  18. 2019.01.17 01:47 신고

    동희야 ~오늘은 네 얼굴을 볼 수 있어 기분이좋네ㆍ마스크는 끼고 있었지만 그리운 얼굴이라 금방알아봤단다ㆍ며칠 미세먼지로 힘들게 하더니 오늘은 강추위로 널 걱정시키는구나ㆍ 엄마의 걱정만큼 더 단단해지고 씩씩해지는 아들 모습에 대견하고 고마울 뿐이다ㆍ하루가 한달같은 나날들이 빨리지나가길 바랄뿐이다ㆍ그러나 이또한 지나간다ㆍ아들 얼마나 힘든지 사진에서 느껴지는구나ㆍ그래도 끝까지 동기들과 완주해서 멋진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ㆍ아들 많이보고싶다ㆍ아프지말고 남은 훈련도 잘 견뎌주길 바랄께ㆍ아들 힘내ㆍ홧팅~♡

  19. 2019.01.17 16:10 신고

    사랑하는 정래야~
    고생많았어! 수고했다
    대한의 아들들아 고생많았구나
    수고했다
    이나라의 안전을 위해 정예병이 되기위해 고생들이 많구나
    다같이 힘내자
    화이팅~

  20. 2019.01.18 21:57 신고

    나의 보물 다훈아!! 윌리를 찿아라도 이니고 다훈이를 찿아라 ~~성공♡ 우리 주후이가 막편지 했던데...겁쟁이라고 안했어!!
    겁이 많다고만 했지ㅠ 그리고 깃발든 너의모습을 봤어 행복 그 자체♡열심히 임하는 아들보니 뿌듯..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그리고 수료식때는 주훈이가 형을 위해 용돈을 쓰겠다고~~으이그!! 암튼 주훈이는 폼생폼사!!자체야~ 우리 둘은 다훈 찿는것에 쭈욱~~~~알지? 너를 넘 사랑해서 그러는거^^ 옆 동료들에게 무조건 자알 하고..
    교만하지말고..겸손하면 그어떤 상황도 무사히 넘어갈겨^^
    사랑해~~다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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