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375기 입영행사(사진 및 영상)

 

지난 1월 15일 포항에서

부사관 376기 후보생들의 입영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향후 해병대를 이끌어갈 주역, 부사관후보생 376기!

이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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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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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1.21 18:29 신고

    376기 후보생 정동현엄마입니다~
    처음 대학 기숙사 들어가며 떨어질때랑
    군대 들어가며 듣고 싶을 때 못 듣고 못 본다고 생각하니 눈물부터 나오네요😢
    아들! 잘 하고 있지!
    엄마는 동현이가 잘 적응하고 동기생들과도
    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을께~^^♡
    훈련 잘 받고 다치지도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면회때 보자~^^
    울아들! 화이팅!!

  3. 2019.01.22 20:28 신고

    필~승! 대한민국 해병 부사관후보생 376기 정동현 잘 하고있겠지^-^
    ㅎㅎ 아빠다.
    장군아! 대한민국 해병이다. 큰 자부심을 가지고 훈련기간동안 신체단련한다고 생각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이 하거라.
    아무리 큰 고통도 지나고나면 좋은추억이된다.
    지금의 힘든 생활이 네가 평생살아가는데있어 무한한 에너지가되어 네 삶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옆에있는 동기생들은 너의 영원한 전우다. 정말 형제와같이 잘 지내라. 울 장군이 아빠가 걱정 안 해도 잘 하겠지만 항상 몸 안 다치게 긴장을 놓지말아라.
    훈련 잘 마치고 한 층 성숙된 모습으로 다시만나자.
    해병 부사관후보생376기 모두 모두 파이팅!!!
    한 사람의 낙오자도없이 모두 무사이 임관 하기를 바람니다.♡♡♡

  4. 2019.01.23 01:03 신고

    누구나 갈수있는 곳이였다면 내 아들 김 형준이는 절대로 해병대를 가지 않았을꺼라 생각한다.
    너의 입버릇처럼 포기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고 했지.
    그래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이라도
    절대로 포기는 하지 말아라.
    대한의 사나이로 태어났으면 그만한
    각오없인 살기 힘들다.
    앞으로 너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들을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전우들과 우애있게 잘 지내고
    밥 맛있게 먹고, 교관들 말씀 잘 들으면
    11주란 시간도 금방 지나갈꺼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했다.
    즐기다보면 하루하루 감사할 일만 있을꺼다
    엄마.아빠도 늘 널 위해 응원하며
    면회날만 손꼽아 기다린단다.
    내아들 형준아~~사랑한다.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자.

  5. 2019.01.23 09:23 신고

    필승!!정인아~엄마야 울아들 입소한지 1주일이네~매일매일 집에 있든 아들이 없어 좀 허전한 것같다 매사에 긍정적인 생각으로 힘든 훈련 잘받고 376기 동기들과 잘 지내고 친화력하면 이정인 이잖아~울아들 잘 할수있지 집에서나 막내지 밖에서는믿음 찍힌 대한민국해병이잖아~ㅎㅎ 인아~힘들게 선택한 너에 꿈 이루도록 엄마,아빠도 함께 응원 한다 사랑해요~~울아들 파이팅!!!

  6. 2019.01.23 10:12 신고

    찬진! ~열심 훈련중이겠네 ♡♡.일주일이 어떡해지났는지도 모르게 가는구나.보고싶네^^ 다치지말고.밥잘먹고.잠잘자고 .동기생과잘지내고 ..등등 당부하고싶은 엄마마음~화이팅 보고싶당 엄마.아빠 누나는 다 잘지내고있어 ~보고시프네

  7. 2019.01.23 12:31 신고

    376후보생 지현수 엄마입니다.

    사랑하는 아들 현수야~~
    훈련 잘 받고 있지~?
    엄마는 아들이 아주 잘 할거라 믿는다.
    아들이 선택한 해병대
    힘든 훈련이지만~~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는 말이 있듯이
    전우들과 전우애를 키우며
    사고없이 훈련 잘 받아~^^
    지현수 파이팅~~!!
    사랑한다~~^^

  8. 2019.01.24 13:09 신고

    오늘 우리 아들 옷이 우체국 택배로 집에도착 했습니다 기분이 정말 짠 합니다 이젠 2주정도 지나고 있으니 앞으로 남은 훈련 잘 받고 오길 바란다 그리고 동기들과 함께 파이팅 합시다

  9. 2019.01.24 14:43 신고

    오늘울아들택배옷받아서요
    옛날엔 울부모도이렇게 마음이않좋아게지요
    날씨가추운서걱정인데
    잘할것이라 믿어봅니다
    하영아!
    아빠가많이사랑한다
    항상건강조심하고

  10. 2019.01.24 19:03 신고

    동생아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고 듬직한 해병인이 되거라^^힘들어도 화이팅하렴

  11. 2019.01.25 12:50

    비밀댓글입니다

  12. 2019.01.25 13:04 신고

    376기 부사관후보생 김민 엄마입니다.

    어제 우체국택배로 아들옷과 편지 잘 받았어!!
    동기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군대밥도 간식도 맛있다는
    이야기 듣고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사랑하는 아들의 선택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엄마 아빠 원이형
    그리고 민이를 아끼는 선배 후배들 함께 응원할께
    민이는 멎지게 해낼꺼야
    376기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서로에게 힘이 된다면
    11주 훈련 한사람도 낙오없이 입관식때 멎지게 다~ 만날 수 있을꺼야 376기 화이팅!!!! 사랑해 아들 민♡

  13. 2019.01.25 17:31 신고

    376기 후보생 김형준 맘입니다.
    사람들은 군대간 아들 옷 받았을때 많이 운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적응하고 있다는
    아들 편지에 맘이 놓이면서 잘 적응해 나가는 아들이 그져 대견스럽기만 하고 눈물은 한스픈도 안흘렸습니다.ㅎㅎㅎ
    다만 잠자리가 창가자리라서 좀 춥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군대서 내복까지 다 챙겨 주셨다니
    그져 고맙고 감사할따름입니다.
    지금까지도 잘 해왔듯이 앞으로 더 힘든 극기훈련도 동기들과 힘을 합쳐 잘 헤쳐 나가리라 엄마는 울 아들 믿고 또 믿는다.
    내 사랑하는 아들 형준이~~면회 가는날 맛있는거 바리바리 싸들고 갈게~~
    사랑한다 우리 아들~~홧팅!!!

  14. 2019.01.26 21:12

    비밀댓글입니다

  15. 2019.01.26 21:15 신고

    376부사관후보생 지선안맘이예요ㅎ ᆢ안아 택배잘받았어ㅎ 울아들감기걸리지말고 훈련잘받고몇일있다가만나요 ㅎㅎ사랑해 ~♡♡♡

  16. 2019.01.28 18:21 신고

    아들아 다치지말고 훈련잘받거라

  17. 2019.01.30 15:11 신고

    376기 부사관 후보생 황준석!!
    아들~~
    옷 잘 받았어 옷보고 울컥 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있다니 걱정이 덜 하네
    울아들 너무 대견 스럽다 준석이는 사교성이 좋아서 동기들과도 잘지내고 훈련도 잘 받을거라고 믿는다
    다친데 없이 건강히 잘 지내다가 면회 행사때 보자 먹고 싶은거 필요한거 있으면 애기해~
    사랑한다~~울아들이 젤 멋지다~ ^^*

  18. 2019.01.31 11:36 신고

    부사관 후보생 376기 028번 멋진 전승빈
    2주차 훈련 기념사진에 아들 얼굴 봤네
    늠름해진 모습에 훈련 잘 받고 있는것 같아
    다행이야
    보낸 비타민 잘 챙겨먹고 멋진 군인으로 태어나고 있는
    아들 사랑하고 응원한단다
    화이팅 !!!!

  19. 2019.02.06 20:45 신고

    부사후보생376해병이들오래만에들어ㅇ열심히하고건강한모습으로보자핫.팅

  20. 2019.02.07 13:28 신고

    4주차 사진 안올라오나요?

  21. 2019.02.15 11:31 신고

    부후생 376기005번 정지훈에게....
    네가 보낸 편지를 어제 보았다
    우편함을 넘 늦게 확인 하는 바람에....
    많이 기다렸지?
    처음에는 택배를 일반 택배로 보내서 설 연휴 지나서 반송된다고 연락이와서
    다른 걸로 다시 보내고. 다음날 반송된 택배를 다사 보냈었는데 잘 받았지?
    오늘도 출근길에 우체국에 들려 택배보냈다
    그리고 차량등록하려고 했는데 해병대 홈피의 편지 쓰기가 안되어 여기에 글을 올린다
    면회날 엄마와 병건이와 울산에사는 친구가 같이 갈거 같다
    건강하고 늠늠한 모습으로 면회날 보자
    아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