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1기 1,2교육대 5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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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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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1.21 09:19 신고

    1241기 해병 훈련병들!! 실무지 가면 제일 그립고 돌아가고 싶은곳이 동기들과 생활했던 훈련단일겁니다. 극기주도 동기들과 함께 화이팅!! 담주 건강한 모습으로 봅시다!! 무적해병.상승해병

  2. 2019.01.21 09:43 신고

    범아! 오늘도 네 번호를 찾는다고 엄마는 눈이 빠진다. 그리운 아들 얼굴을 찾아서는 금방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힘든 교육생활이지만 동기생들과의 화합과 동료애를 느낄수있어서 엄마는 고맙고도 짠한 마음이 드네..이제 마지막인 천자봉이 우리아들을 기다리고 있네,,,분명히 잘 하고 돌아올수 있을꺼야. 끝까지 힘내고 다치지말고 화이팅!!!
    엄마도 범이가 너무 자랑스럽다...사랑한다...

  3. 2019.01.21 10:11 신고

    추웠더 날씨에도 멋지게 해낸 우리 훈병들 모두 멋집니다.
    오늘 새벽부터 시작된 극기주 동기들이 함께하기에 잘 할수 있을거라 믿어요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4. 2019.01.21 10:53 신고

    아들 남진아~
    힘든 훈련 잘 버티고 있는것 같아 고맙고 감사해~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 볼수있게 해줘서 더 고마워~
    이제 얼마 안 남았다.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
    아들 화이팅~

  5. 2019.01.21 12:05 신고

    렬아 물을 좋아해서 하루에도 아침저녁으로
    30분동안 씻던 네 모습은 볼수 없겠지?
    사진으로만 봐도 힘들것같구나
    힘내고 아들!
    극기주 잘해내리라~~~💓
    수료식때 못가서 미안

  6. 2019.01.21 12:33 신고

    교번에 소중함을 또한번 느끼게되네~
    검정마스크속 어딘가에는 분명이
    아들이 있을건데 이애미가 널 못찾겠어~
    확대를 해도 보이지않는 너...
    엄마를 용서해다오 ㅎㅎ
    사진들을 쭉 보면서 한주간 아들이 했을
    훈련들을 머리속에 네얼굴 넣어서 그려본다...
    고생했어~수고했어~~
    멀리보이는 바다는 아름다운데
    우리 강아지들은 무거운 보트들고
    훈련하느라 고생들이 많았네~~
    이번주도 모두 힘내서 건강하게
    극기주 훈련 잘받고
    담주에 올라오는 사진에선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고 늠름하고 씩씩한 모습에 1241기
    무적해병이들을 볼수 있겠구나~^^
    기대하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을께~
    모두들 건강하게 훈련잘 마치고 돌아오렴.
    화이팅!!이야~~

  7. 2019.01.21 12:55 신고

    사진을 클릭하시면 더 큰 사이즈로 사진을 보실수 있어요

  8. 이종화(이진욱 221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21 14:23 신고

    아들...오늘 자대배치 문자로 왔네 ㅎ
    1사단 보급관리병이네..다시 특기교육 받으러 가야 되겠구나.ㅎ 그기 가서도 열심히 하자.. 이제 극기주만 지나면 빨간명찰의 주인공이 되겠네..^^
    남은 일주일도 다치지말고 열심히 하고 다음주 목요일에 맛있는거 많이 주께~^^

  9. 2019.01.21 22:21 신고

    아들아!
    참으로 멋지구나. 힘든과정 거쳐가며 멋진 해병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참으로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오늘 문자로 자대배치 내용을 받아싸다. K55 전포병으로 1사단에 배치가 돼었더구나. 병률이도.... 오늘부터 극기주의 시작인데 멋지게 마므리하고 담주 수료식에서 반갑게 만나자. 엄마 아빠 친구들과함께 . 잘자고 또 내일을 준비하자. 사랑한다 믿음직한 내아들 용빈아 ~ ~ ^ ^

  10. 1241김현동맘(1대9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21 23:27 신고

    우리아들이 생각보다 잘받았다는
    훈련이구나 날씨도 추웠는데 잘받았으니 걱정말라고
    하던것이 생각나네
    우리 아들 오늘 자대배치 받은것 봤다
    처음엔 폭파병이라고 해서 깜짝놀랐었지
    그런데... 알고 보니 그게바로 공병이라고 하더라고
    상기삼촌이 알려주더라고 ㅋㅋ
    그래도 다른 훈병들에게 미얀하긴하지만
    섬이 아니고 육지로 되어서 좀 다행스럽게 생각했다
    같은 동기들이 함께 1사단에 되었으면 더 좋겠는데
    잘모르겠구나
    오늘부터 시작된 극기주 어느것하나 편안한 훈련이 없던데
    힘내라
    우리 아들 건강조심하고

  11. 2019.01.23 16:28 신고

    사진만 봐도 추운겨울 훈련 힘들것 같네. 지금도 멋진데 더 멋진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주에 만나자.

  12. 2019.01.23 19:29 신고

    혼자만이 아닌 함께하는 동기들이 있어 서로 의지하고 격려하면서 힘든 훈련도 이겨낼수 있었던 훈련병 시절도 이젠 추억이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구나. 고생했다 아들~~~~

  13. 1241기1218김다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1.24 14:21 신고

    사랑하는 나의 장남 다훈~ 몇일동안 일하느라 못 봤더니만 많은 사진이 올라와 눈이빠지라 1218을 찿는데...눈아파!! 근데 그곳서 다훈이가 훈련에 임할때 아플까~~그치??얼마 있음 다훈이를 만날수있다는 설레임에 생각이 많아진다.. 다만, 혜율이도가고, 강현이도가고 여자1명도 가고 해서 다훈이와의 오랜 얘기를 못 나누겠지?? 공수전투등 모자를 쓰지않으면 찿기가 넘 힘들어 그아이가 다 다훈이같고,,,그래,,,좀처럼 하던것 처럼 모든 훈련에 최선을 다해 임할거라 생각하고 자대배치가 1사단이라 잘됀건지 잘 모르겠넹~ 태성이가 옆에 있어 맘엔 놓이는데,,다훈이는 어찌 생각하는지,,,엄만 면회갈라면 이젠,,죽었넹^^ 왕복 6시간 운전하고 병나든데...하지만, 1사단이라서 감사한 생각으로 멀어도 슝~~하고 가야겠징?? 사랑하는 아들 담주 볼떄까지 몸조심하고 수료식에 일찍 출발할겨~~ 항상 행복한 생각만 하고~~ 사랑혀 ^^ 엄마가!!!!

  14. 2019.01.24 21:00 신고

    사랑하는 나의 조카 석환아~
    태어난 순간부터 쭈욱 옆에서 지켜보다 입대시키고 나니 불안한 마음이 가득했지만 이젠 든든하구나.
    늠름하게 훈련받는 모습을 사진으로 나마 보고나니 마음이 놓이는구나~~
    더 멋진 남자가 되서 나와라
    사랑한다.뽀뽀.쪽~~

  15. 2019.01.25 23:23 신고

    우리아들은 안보이지만 다들 장하고 멋지다 끝까지 화이팅~

  16. 2019.01.27 09:11 신고

    전체적으로 사진을 찍어서 잘보이진 않지만 2교육대..210?만 찾는데 안보이는구나 그속에 아들이 있어서 협동심을 발휘하여 이 훈련도 잘~~수행했으리라 믿는다.장하네 그래도 힘든 이 과정을 알아서 선택하고 잘 이겨내는 모습 보니 아들 최고다 사랑한다 내 아들! 일요일 이제 몇일만 있음 너의 모습을 보게되는데 엄마가 꼬옥 안아주고싶구나~~남은 시간 조심히 잘 받고 있고 31날 멋진 모습으로 보자꾸나사랑한다 내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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