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3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1242기 마린보이들이 군사기초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기본 대형제식 훈련을 통해 해병대의 군 기본자세를 배웠는데요.

사진으로 한번 만나보실까요? 

 


 

어느덧 어엿한 군인의 모습으로 무장한 신병 1242기!

앞으로 5주간의 고된 훈련을 이겨내며

당당하고 멋진 해병 사나이가 될 우리 마린보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수고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감사의 말을 전해주세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9.01.31 18:16

    비밀댓글입니다

  3. 2019.01.31 18:24

    사랑스런 기범아 어리기만 하고 귀엽기만 하던 네가 해병대가 되어 자랑스럽구나
    어느 곳에던지 최선을 다하고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지내
    우리 기범인 잘 적응하리라 믿으며 감기 조심하구
    마린보이 김기범 사랑해

  4. 2019.01.31 18:29

    날씨가 며칠째 포근하다 쌀쌀해져서 좀 걱정이되는데 이번주 부터 본격적으로 받는 훈련이 힘들진 않은지 걱정되는구나
    소대도 나눠지고 했으니 소대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힘든 훈련도 어려운 시간들도 잘 이겨내길 바래
    오늘 옷 택배상자가 도착했는데 안타깝게도 편지도 없이 옷상자만 와서 걱정이 되는구나
    맘이 안좋아 안쓴건지 잘하고 있는거지?
    추워지니까 건강잘챙기고
    다치지말고 훈련 잘받아라

  5. 2019.01.31 19:42

    민석아!
    옷받았다 맘이 짠하다~~~
    힘든훈련 잘견디고 포항 날씨가 바람이 많이 불거야 감기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

  6. 2019.01.31 20:26

    정석아~~ 택배로 온 네 옷을 보니 울컥하다가 주머니에서 나온 오백원짜리 동전을 보니 네가 더 보고싶구나
    소포 박스가 이렇게 자랑스러운건 처음인거같다 네 방에 잘 둘께^^

  7. 2019.01.31 20:33

    내 동생 승곤아!! 너무 보고싶구나 오늘 소포로 너의 손편지와 옷이 왔구나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잘 지내고 있지? 적응 잘 하고 있지? 힘들지는 않니? 너무나 궁금한게 많구나
    항상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훈련 잘 받고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하는 동생 승곤아! 오늘 하루도 많이 수고했어 좋은 꿈꿔 동생아 ♥ 사랑해!

  8. 2019.01.31 20:35

    아들~~ 오늘도 고생했다~~ 여기 여수는 눈이 많이 왔단다 일년에 함번 올까 말까하는 눈이 수북히 쌓이게 왔어 너 군대 가기전에는 눈이 왔으면 했는데 눈내리는 거 보면서 우리 민기 어떡허나 걱정부터 되는구나~ 눈이 오고 날씨가 추워진다는데 걱정이 앞선다 모든 훈병 부모 맘이 다 그러리라 생각해 그래도 우리 아들 분대장도 하고 배식소대로 되서 먹는걸 잘 먹는지..... 집이그립고 누나도 보고 싶다고....... 다 보고싶지...



    싶다고 편지에 써서

  9. 2019.01.31 20:50

    아들~!!
    오늘 집으로... " 해병대 자제로부터~"... 이렇게 너의 흙 묻은 신발과 옷이 왔더구나 .
    ....' 아들 왓슈'...로 시작하는 너의 짧은 메세지를 붙잡고 얼마나 울었는지~~
    그래도 씩씩하게 생활하는거 같아 맘이 놓여~~
    니 몸에 나의 지분이 있다는거 명심하고~ ^^
    함부로 아프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고 잘 지내~~
    참...
    상형이가 인터넷 편지를 먼저 써 버려서 1일1회 사용권을 놓쳐쓰... ㅋㅋ
    분하다~~~ !!ㅎㅎ

  10. 2019.01.31 21:28

    복동아~~너의군복입은 모습 지금에서야봤단다 멋있어 울아들
    두번이나 나왔네 아직 은 얼굴이 변함없이 통통하네~
    잘적응하는거같아서 안심은되나 그래도 여전히 걱정되는구나~
    몸아픈게 젤걱정이고~다치지않게 조심 또조심~ㅋ편식하지말고 다먹고~
    울아들 잘하리라 믿는다
    아들 엄마가 하늘만큼 사랑한데이~💕

  11. 2019.01.31 21:50

    사랑하는민기~
    하얀눈이 펑펑오는걸 보면서 울아들 생각많이 했는데 보고싶고 또보고싶고 자꾸보고싶다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때만나~사랑해♡
    훌련하는모습을 보며 웃음지을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12. 2019.02.01 10:46

    사랑하는 아들~~!! 어제 택배로 입소할때 입고 갔던 옷이랑 신발이 왔더구나.. 엄마는 퇴근하고 저녁에 와서 봤는데 할머니가 그 소포를 보고 엄마가 펑펑 울까봐 미리 옷을 정리를 해놓으셨네..ㅜㅜ 건강하게 잘 있는거지? 남부지방은 눈이 많이 왔다는데 울 아들 훈련받는데 고생스러울까봐 너무 걱정이다..몸 다치지 않고 감기 안 걸리는게 가장 중요하니 매사에 조심하고 밥도 많이 먹고 힘내서 마지막까지 훈련 잘 받았으면 좋겠구나. 소대장님과 훈련교관님 말씀 잘 듣고 추운데 고생하시는 분들이니 항상 고마운 마음 가졌으면 한다.^^ 엄마한테는 특별하고 항상 가슴 아픈 울 아들...많이 부족하고 못해준게 많은 엄마이지만 우리 재신이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한다...
    어렵고 힘든 시간 잘 견디고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13. 2019.02.01 10:48

    사랑하는 울 아들김복동~❤️
    또하루가 시작~~아들은 오늘도 고된훈련을 받고 있겠지~?
    남자라면 누구나가야하는군데~더욱이 해병대를 선택한 울 아들이 얼마나 대견하고 뿌듯한지~~👍
    군복입은 네 멋진모습 친구들한테 전송했으~
    다른사람앞에보는대 울아들 고개 살짝돌려 찾기는쉬웠는데불이익은 당하지는않는지 살짝걱정~~~
    아들!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자~^^

  14. 2019.02.01 12:21

    사랑하는 아들 웅아 ~ 오늘 니가 부탁한거 택배로 보낼려고 하니 연휴가 있어서 7일 부터 발송이 된다고 해서 안타깝다 웅이가 기다리고 있을것 같아서 ~
    웅아 많이 보고싶네 어떻게 하고있는지 밥은 잘먹고 잘자는지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웅이는 잘하리라 생각한다
    웅아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 힘내고 오늘 하루도 새힘갖고 화이팅하자 !!

  15. 2019.02.01 17:42

    상빈아 ♥! 어제는 옷을 , 오늘은 손편지를 받았다.
    어김없이 반간움의 눈물이 나는구나. 잘지낸다는 편지말에 우리아들 대견하구 너무 고맙구나.
    패딩은 드라이를 맡겼다. 근데 입고 갔던 윗옷과 바지는 없더구나. 패딩,신발,양말, 팬티 한장 뿐이더구나.
    다들 군복입은 모습이 의젓해 보이던데 우리아들 선명하고 크게 나온 사진이 없어 조금은 섭섭....
    잘먹구 잘자구 매사에 열심히 하자.. 우리아들 항상 화이팅 하길 ...♥★

  16. 2019.02.01 21:42

    외출하고 돌아왔더니 편지가 왔다는 소리에 얼마나 반가웠는지 .....
    10분후엔 니 옷이든 박스하나가 도착햇더구나..
    편지도 읽고 옷들을 보면서 보고픈 마음에 눈물이 왈칵 ㅋㅋㅋ
    잘 지내고 있다는 너의 말이 얼마나 안심이 되던지 참 고맙다 아들아~~~
    씩씩해 있을 너의모습을 기대하면서 훈련 잘 받고 사랑합니다..... ♥♥

  17. 1242기3교육대2소대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4 08:00

    아들 민석아!!!
    잘잤니?? 아침 구보와 조식먹었지
    컨디션은 어때 기분좋은 월요일이었으면좋겠다 공식적인 공휴일인데 우리 해병대 1242기 훈련병들은 어떤 휴일을 보내려나 이무쪼록 무슨 과업을 하던지 다치지 않고 잘완수 할수 있도록최선을 다하는 해병이 되길 노력해라
    오늘도 화이팅하자 민석아!! 아들아!! 사랑한다~~~^♡^

    • 2019.02.04 09:09 신고

      혹시 오성초,중 민석이 졸업했나요? 6소대 김영진 아빠입니다. 두정동에 민석이라는 공부 잘하는 친구가 있었다기에...ㅎㅎ
      같은 천안이니 소대는 달라도 가끔 얼굴보면 의지가 되지않을까해서요...

    •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9.02.09 00:10

      안녕하십니까
      민석이 아빠입니다
      다른학교 나왔읍니다 동명인것 같네요

  18. 김기범 막내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5 20:27

    기범아~ 훈련 잘 받고 있니?
    오늘 설날이라 가족 모두 모여 기범이 얘기 하고 있단다
    늘 묵묵히 자기 일 열심히 하는 기범이 대견하다
    앞으로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길 바래
    참, 방금전 경표형아 아기 낳았어
    기범이 삼촌 되었네^^
    힘들지만 잘해내리라 믿어♡

  19. 1242기 3교육대 2소대김경훈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5 21:53

    경훈아~오늘은 설날이여서 가족들이 모두모여 아들 훈련얘기만 계속이였지..해병대 나온 삼촌과 엄마는 군가를 부르고 가족들이 웃음 빵터지고 23일 남은 수료식 무사히 마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훈련소의 설날은 어떤지 많이 궁금하구나~앞으로 더 힘든 훈련만 남았을텐데 마지막까지 힘을 다해 열심히 화이팅!!!하기를 ~~~

  20. 1242기 3교육대 7소대 박근우 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6 23:07

    근우야아♡ 명주가 가르쳐줘서 이런 사이트가 있는줄 처음 알았어!! 훈련은 열심히 잘 받고 안다치고 안아프게 잘있는거지..? 매일매일이 걱정이야 혹시나 안아플까 신경쓰이고 너무 보고 싶어..조금만 참으면 곧 수료식이니까 조금만 더 참고 마지막까지 힘내자 여보사랑해♡♡!!

  21. 1242기 3244김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01:09

    울 아들 얼굴 이제야 찾았네~ 민아 너무 멋지게 잘 하고있구나. 역시 울아들은 넘 멋지다. 귀가 빨간거 보니 추운모양이다. 늠늠한 모습 보니 맘이 조금은 놓인다. 잘 해내는 우리아들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