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3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긴 연휴를 대비해 포스팅을 조금 앞당기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우리 신병들이 강인한 해병전사로 태어나기 위해

고강도의 전투체력 단련을 실시했습니다. 그 생생한 훈련의 현장, 지금 만나보시죠!

 

 

입대한지 이제 2주가 막 지났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점점 강인함이 묻어나는

 '멋진 해병'들이 되어가는 모습, 모두 공감하시죠?

추운 날씨에도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1242기 마린보이들과 임영식 작가님께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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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3교육대6소대 태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6 20:31

    연휴 마지막날이네 ~~엄마 아빠도 내일부터는 일상으로 복귀하는구나 설날에 떡국은 먹었니? 늦었지만 태현이도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해라 인터넷 편지는 엄마 차례가 안오네 누가 편지를 쓰는걸까? 궁금하네 ~~너의 수료식에 참여하기 위해 펜션을 예약했단다 2박3일로 스카이 펜션 예약했어 할아버지 할머니 이모 엄마 민준이 이렇게 참석할거 같아 아빠는 상황 봐서 ᆢ27일에 가서 3월1일에 오려고 수료식 몇시부터 시작인지 알려줘 이제 훈련도 중반이구나 중요한 훈련만 남은 것으로 알고 있어 항상 조심하고 소대원들 잘챙기구 내일 택배는 발송할게 할아버지 편지도 함께 발송할게 사랑한다 아들아~~엄마는 언제쯤 아들을 그리워 하지 않고 살수 있을까? 엄마는 아들 짝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거 같아~~다음 생에는 네가 엄마의 엄마로 태어나줘 난 너의 아들로 태어날게 그렇게 한번 살아보자
    꼭!! 아들 보고싶어 요즘은 네가 보고 싶으면 네 폰에다 톡을 보내고 있어 톡을 확인 못하는 걸 알면서도 그렇게라도 너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네 엄마 병이지 빨리 28일이 왔으면 좋겠다 아들 만나러가게 그날까지 우리 모두 건강하자
    사랑해 아들♡♡♡

  3. 3교육6소대 김태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6 23:06

    태수야 ~ 벌써 설 연휴가 다끝낫네 떡국은 먹엇어?
    엄마가 끓여준 떡국 먹고싶었겟다 ㅠㅜㅠ
    동영상이 올라온다 그래서 눈빠지게 기다렸는데 아직 안올라 오네 ㅠㅜㅠ 이제 절반이 지났네 ㅎ 벌써 라고 하면 우리동생 화내겠지?ㅋㅋ 여튼 남은시간 좋은추억이 였으면 좋겟당 오늘하루도 고생많았고 푹자렴 ^^*

  4. 2019.02.07 12:10 신고

    김영진, 보고싶은 우리 아들...
    강당에서 앉아있는 모습을 이모가 찿아서 어제 엄마,아빠가 그사진보며 ... 너무 좋아했네
    울아들 군기든 모습이 .. 조금 낯설지만 눈에 힘들어가있는게 어쩜 .. 당연하겠지
    전화는 안되더라도 훈련하는 모습을 사진으로나마 만날수있으니 .. 잘지내는 모습 확인할수있어 너무 감사하구나
    식사 잘하고 잠도 푹잘자고...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추운날씨에 임영식 작가님 수고 많으십니다.
    또한 훈련 교관님들및 각 소대장님들께서 어설픈 젊은이들을 멋진 해병으로 변화 시키시느라 노고가 크심니다.
    미세먼지와 꽃샘추위속에 1242기 모든 아들들 잘 부탁 드립니다.

  5. 2019.02.07 15:18

    아들아
    오늘 3주차 사진 보았다
    2주차때보다 점점 진짜 군인의 모습을 갖추는것 같구나
    자랑 스럽다 우리아들 화이팅

  6. 2019.02.07 19:57

    3주차 사진과 영상편지 언제뜨나요ㅜㅜ 늦으면 언제뜨는지 공지좀 해주세요

  7. 1242기 3교욱대 7소대 박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8 05:14

    근우야 오늘 3주차 사진 뜬거 봤어 뒷줄에 있어서 그런지 얼굴이 잘안보이더라..ㅠ 그래도 잘 있는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야 아직 8일인데 28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꿋꿋히 잘 기다리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사랑해 수료식때 어머님 아버님이랑 같이 가게되서 너무 영광이야 그때 보자 사랑하고 또사랑해 근우얌♡

  8. 1242기 3교욱대 7소대 박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8 05:14

    근우야 오늘 3주차 사진 뜬거 봤어 뒷줄에 있어서 그런지 얼굴이 잘안보이더라..ㅠ 그래도 잘 있는거 같아서 너무 다행이야 아직 8일인데 28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꿋꿋히 잘 기다리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말고 사랑해 수료식때 어머님 아버님이랑 같이 가게되서 너무 영광이야 그때 보자 사랑하고 또사랑해 근우얌♡

  9. 2019.02.08 14:57

    김재신,,보고싶은 우리 아들...
    해병대홈페이지에 올라온 3주차 생활반사진을 보니 2주차때보다 더 늠름하고 멋있어졌지만 경직되고 살이 좀 빠진 모습에 엄마 마음이 짠했다.
    그래도 군기가 좀 들어가고 남자다워보였어.ㅎㅎ 서서히 멋진 해병으로 변화되어가면서 우리 아들이 진짜 군인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에 한편 뿌듯하기도 했고...
    어서 빨리 만나고 싶지만 보고싶은 마음 꾹 누르며 28일까지 잘 기다릴께.
    오늘 아침 일찍 간단한 소포와 편지를 보내러 우체국에 다녀왔단다. 다음주나 되야 받아보겠지만 조금이나마 우리 아들한테 위로가 되면 좋겠다.ㅎㅎ
    함께하는 동기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고 서로 격려하면서 훈련소 생활과 힘든 훈련들 잘 극복하길 바래..
    네가 그토록 원하던 해병대이니 누구보다 씩씩하고 활기차게 훈련에 임할거라 믿는다.
    엄마한테 항상 반짝반짝 빛나는 별인 우리아들 사랑한다~~~

  10. 2019.02.08 19:01

    임영식 작가님
    우리아들 좀 찍어 주세요
    지금까지 한장도 안보여요 부탁해요
    3354 김민수입니다
    늘 생감 넘치는 사진 감사합니다

  11.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00:29

    민석아!!
    잘지내고 있지 어느덧 3주차 주말이왔구나 훈련소 생활은 주말도 필요없지만~~~
    아픈데는없지 날씨가 풀리는가 싶더니 기온이 갑자기 떨어져 춥구나 포항은 바다 바람이 장난아니지
    아빠는 87년도3월에 입대했는데도 바람이 엄청불고 추윘는데 피교육생은 춥고 배고프고 졸립고 등등
    괴로움이 많탄다 아무쪼록 아프지말고 훈련소 남은기간 긍정적으로 동기생들과 잘지내고 좋은 추억
    만들렴 해병대 동기는 영원하단다
    아빠도 지금도 동기 모임하잖아 아들이 편지에 그랬지 아빠,형은 훈련소 어떻게 버텼냐고 물었지
    해병대는 만들어진다고 했잖아 울아들은 충분한 자격이 있기 때문에 잘 하리라 믿는다
    아들!! 화이팅하자 지금자고있을텐데 잘자고 낼도 최선을 다하는 멋진 해병이 되자
    사랑한다 민석아

  12.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09:33

    "Republic of korea marine corps"
    대한민국 해병대 1242기 3교육대2소대21번 김민석!!
    잘잤니? 오늘도 어김없는 하루가 시작되었구나
    오늘 날씨는 어떻니?
    여긴 썰렁하니 약간의 추위만 느껴지는구나
    지금은 무슨 과업하고 있니?
    오늘도 몸조심히 훈련집중하고 한주 마무리 잘하자
    아들 사랑한다 화~이~팅 필~~~씅

  13.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2:59

    민석아!!
    점심 식사는 했는가?
    오늘은 주말 낼 종교활동하니? 불교로가니? 기독교로가니?
    그래도 주말 종교활동이 많이 기다려질거야 가면 간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우편물 도착했는지 궁금하구나 그리고 수료식때 뷔폐 예약했는데
    팬션을 예약해야하는지 편지로 연락하고
    형때는 뷔폐먹고 까폐에서 쉬다가 간식먹고 저녁먹고 귀대했거든
    하여간 아들이 원하는데로 할거니까 편지쓰길 바란다
    오늘은 공주 할머니댁에 같다올려고 출발해야해서 이만쓸게
    훈련 잘받고 잘쉬고 화이팅하자~~~~

  14. 2019.02.09 13:38

    생활반 사진을 보니..우리 아들 해병인에 모습이 보이는것같어...늠름하고 멋있게 변하는 우리아들..한편으론 얼마나 훈련이 고될까...엄마는 상상이 안갈정도겠지?한주한주 우리아들 잘 이겨내고 견뎌줘서 고마워..동영상은 언제나 올라올까?목소리 듣고싶당

  15. 2019.02.09 15:19

    자랑스넌 아들 수용아
    점점더 나라의 아들 군인화 되어가는 모습에 기특하기만 하다
    날씨가 추워져서 많이 걱정은 되지만 잘 견뎌내줄것이라 믿는다
    하루에도 몇번씩 너의 사진을 보며 수료식날만을 손꼽아 기다린단다
    늘 너를 응원하는 엄마 아빠 누나가 있다는거 알지~아들아 넘나 사랑한다
    아울러 1242기 모두모두 건강하게 훈련 마칠수 있길 응원합니다

  16. 2019.02.09 15:39

    사랑하들 강호야 고된훈런에 어떻게 지네고 있는지 건강은어떤지 너무궁금하구나 3주가 3년갔구나 힘들어도 잘참고 견딜거라 아빠는 믿는다 요즘날씨가 많이 추워지네 포항은 바닷바람이라 더추울텐데..! 건강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

  17.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20:50

    민석 아들아!!
    저녁 맛나게 먹었지??
    지금 시간 쉴틈없이 순검 준비하겠구나
    오늘은 무슨과업했니??
    하루 마무리하는 해병대 순검 떨어지는 낙엽도 멈춘다는 신성한 시간 준비 잘하고 잘자고
    낼은 일요일 종교활동 잘하고 담주 4주차도 훈련잘 받고 강인한 해병으로 태어난 민석 아들을 볼날이 점점 다가오는구나
    지금 막 공주 할머니댁에서 도착하고 몇자 적는거야
    잘쉬고 잘자고 낼또 쓸게 사랑해 아들~~~~

  18. 1242기3907박시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00:05

    사랑하고 보고 싶은 아들 시원아~
    오늘은 가족 모두 집에서 한가롭게 시간을 보냈어. 미소가 머랭이랑 마카롱을 만들어 주었는데 오빠도 좋아한다는 말에 네 생각이 더 나는구나.보낸 소포는 잘 받았지? 수료식 날만을 하루 하루 기다리는데 더디 가는구나~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훈련은 얼마나 고되니? 오늘 하루도 수고했다. 푹 쉬어라~

  19.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13:39

    3교육대2소대21번 김민석 아들아!!
    지금 뭐할까??
    점심은 맛나게 먹었니?
    종교활동은 어데로갔다 왔니?
    낼부터는 4주차에 접어드는구나
    힘든 훈련이 시작되겠구나 몸다치지않게 조심히 훈련잘받고 해병대의 강인한 정신을 계승받도록 최선을 다하자
    오늘 마무리 잘하고 담주도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

  20. 2019.02.10 14:56

    사랑하는 아들 규식아
    며칠 날이 쌀쌀했는데 포항은 바람이 세던데 훈련은 잘 받고 있느냐.
    좀 전에 아빠 가셨다. 많지도 않은 가족이 흩어져 있네.
    정오에 포항 앞바다에 지진이 있었는데 영향은 없었는지 걱정이다.
    오늘은 좀 여유 있는 주일이겠네.성당 가서 기도하고 간식도 먹었니? 앞으로 힘들고 어려운 훈련들 남아 있는데 잘해내리라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동기들과 서로의지하고 응원하며 앞으로 남은 훈련 잘 이겨내길 빌어.
    우리 아들 부디 다치지 않게 건강하게 화이팅.
    우리 아들 멋지다. 1242기 화이팅

  21.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23:09

    민석아!!
    순검 잘끊내고 자고있니 얼차례는 안받고~~
    휴일 잘보냈지 오늘 아빠는 엄마랑 이사오고 처음으로 노태산에 올라 갔다 왔다
    바람은 차가운데 산공기가 시원하더라
    낼부터는 4주차 훈련강도가 좀 빡쎄게 하겠네
    그래도 해병대 훈병인데 충분히 버티고 견딜 수 있지 아들!!!
    해병대 아빠의 아들이고 해병대 형의 동생인데 강인한 해병대 피가 흐르고 있는데~~~
    자랑스러운 아들 1242기 3교육대 2소대 21번 김민석 해병의 빨간 명찰을 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아들 생각 하면 아빤 1987년3월 서문으로 입대하던 생각에 잠시 맘이짠하고
    뿌듯하고 그렇단다 2014년 12월에 형이 입대할때도 똑같은 마음이었다 시기는 다르지만
    3부자가 같은 훈련소에서 훈련받은것에 뿌듯하고 애뜻하고 자랑스럽다
    아들!!! 담주도 하루하루 몸조심하고 훈련잘받자 아프지말고
    잘자고 낼도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