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3,5교육대 2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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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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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08 18:47 신고

    사랑하는 울아들 찬영아!
    내일이 울 아들 생일인데 엄마가 미역국 먹어야 겠네
    혹시 모르지 울아들도 먹을지 그치
    찬영이가 엄마 아들도 태어나줘서 넘 고마워
    엄마가 해줄 수 있는건 없지만 ...
    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잠자기전에 빌고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하루도 울 아들이 건강하게 훈련을 미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빌고 있단다
    아들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엄마 맘 속에
    항상 울아들이 있으니 엄마는 행복하단다
    훈련 마치고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날 날 만 기리리고 있어
    그생각만 해도 넘 행복하단다
    아들 사랑해
    아주 많이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춥지 않게 다니고
    사랑해

  3. 2019.02.08 22:49

    사랑하는아들아!
    울아들 훈련 잘 받고 있겠지
    니가 훈련받으러 간 날부터 엄마는 매일매일 기도하고 있단다
    울아들 다치지 않고 무사히 훈련을 맞칠수 있게
    아들아 남은 훈련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엄마는 또 기도를 할 것이다
    아들아!
    보고 싶어도 울 참으면서 만나는 그날까지 ~~
    아들아 사랑한다

  4. 2019.02.08 23:33

    댓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배식판을 보니깐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반찬이 너무 부실하고....훈련도 많이 하는데 영양 보충을 많이 해야할거 같은데 저렇게 조금 주시면
    아이들이 힘이 날지 모르겠네요ㅠㅠ
    고추같은 반찬들도 하나만 주시다니...참.....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부탁인데 밥이라도 많이 주세요....ㅠㅠ
    아휴.....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 애들이 배가 많이 고프겠네요ㅠㅠ 밥이랑 반찬도 많이 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5. 2019.02.09 02:09

    보고싶은 아들
    점점더 힘든 주만 남았구나
    잘할수 있을거야 조금만더 힘내자
    엄마는 매일 매일 기도한단다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고 무사히 훈련 잘마치고 수료식날
    멋진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한단다
    사랑한다. 아들

  6. 2019.02.09 10:23

    그리운 아들!
    어제는 많이 추웠는데 우리아들은 멋진 해병대로 거듭나기 위해 온 몸으로 혹독한 훈련들을 이겨 내고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 가고있겠지.
    이렇게 아들은 강하게 성장하고 믿음직한 대한의 해병의 아들로 변신!!!
    아들아 너희들은 1시간이 하루 보다 길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엄마는 벌써 3주가 지나가고 있구나 하고 볼날만 기다려 본다.
    사진상으로 아들 많이 홀쭉해 보이더라..밥 잘 먹고 힘내. 화이팅이다.
    동료들도 똑같은 상황이니 서로 위로하며 동료애로 함께 하면 다 승리 할 수 있어.
    5주의 훈련을 받기 위해 지금까지 , 또 앞으로 한주의 연습훈련!
    이렇게 생각하면 차근차근 꼼꼼하게 힘들더라도 잘 할수 있으리라.....
    아들!! 힘내자.
    엄마도 이젠 울지않으련다. 그리고 항상 축복의 기도와 힘찬 응원만 할거야.
    내입술을 통해서 악을 만들고 축복을 받고 하니 말이다....(우리아들이 잘 하는 말인데 )
    아들 오늘도 훈련중이겠구나.
    추운데 고생하고,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고 ,
    그리고 너를 강하게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니까 최선을 다하고 멋진사나이로 수료식날 만나자!!!
    날아라 마린보이 사나이 화이팅~~




  7. 2019.02.09 12:14

    사랑하는 아들 규식이 해병아 .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2주차 미사 드리는 사진을 봤어.
    한 일주일 이상 사진이며 글이며 아무것도 없어서 넘 걱정되고 궁금했는데 비록 일주일 지난 사진이지만 잘 지내는거 같아 고맙다.
    한 주 한 주 너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리라 엄마는 믿어.
    부디 다치지 않게 건강히 훈련 받기를 바란다.
    아들 그저 몸 건강히... 아들 사랑하고 화이팅^^

  8.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2:18

    사랑하는 아들 우찌하여 3주차 훈련 사진은 안올라 오는고, 숨은그림 찿기해야 하는데 보고싶네 우리 아들 구정도 이제 지났고 우에동동 훈련 잘받고 화이팅 하기 바람.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아빠가 걱정이다 어쩨거나 국방부 시게는 돌아가네 3주만 악! 악! 악!

  9. 2019.02.09 12:43

    아들~3주가 3개월같구나..어쩜 시간은 이렇게 더디게 가는지..강당에 마스크 쓰고 있는 너에 모습 단번에 알아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 ㅋㅋ 전화는 언제쯤 올까?우리아들 목소리 한번만이라도 듣고싶다.엄~마...4주,5주,제일 힘든 훈련만 남았는데..다치지말고..훈련 잘받고..건강하게 만나자

  10. 1242기 김시곤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3:25

    엄마는 요즘 사춘기보다 무서운 갱년기가 찿아왔데이~~ 아들 군대가면 놀러나 다녀야겠다고 생각했는데...ㅠ 아들 훈련소에 들어간 후부터는
    엄마의 모든 촉이 아들과 같이 해병대에 가있네. 인터냇에 올라온 사진 보면 빵 터지다가도 뒤돌아 가슴이 뭉클해온다. 아빠를 처음 만날떄도
    이런 설렘이 없었는데 2월 28일 아들 만날 생각만 하면 가슴이 벌렁벌렁하네. 힘든 훈련 잘 받고 있는 아들 사진 보면서 새로운 다짐도 해본다.
    사이트에 올라온 해병대 가족분들도 고맙고 너희를 훈련시키는 교관님들한테도 넘 감사하고. 힘들겠구나 하는생각이 들어 1242기와 함께
    기도하고 있단다. 엄마도 점점 해병대 가족이 되가고 있지?. 모두 안전하게 힘차게 나머지 훈련 잘 받고 1242기 친구들 모두 적성에 맞는
    자대배치받기를... I love you and see you soon my son...ㅋㅋ 컴맹인 엄마 힘들게 몇자 썻데이~~ ㅋ

  11. 2019.02.09 18:54

    3주차도 무사히 지나갔네 빠른것같구나 아들아 잘지내고있으리라 생각한다
    조금만 지나면 널 만날수있겠구나 건강하게 잘지내렴

  12. 1241김현동맘(1대9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09 19:22

    우리아들 잘있는거냐
    통신보약이라도 주말이라서 올줄알고 하루종일 핸드폰만
    가지고 기다렸건만~~~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없구나
    엄마가 정말로 우울하다 전화라도 한통화 해주면 참으로 좋을껀데
    연락도 없고 다른분들은 선임이나 관리하시는 분이 전화라도 와서 통화한다고 하던데
    아무런 연락도 못받고 ....
    보고싶다
    훈련소있을땐 사진이라도 올려주셔서 눈물 쏟아가면서 봤는데
    오히려 실무지 배치받고는 아무런 연락도 없고 다른 부대는 밴드라도 있다는데
    그것도 없고 답답해죽겠다
    아들아 전화라도 한통화만 해줘라
    엄마 점점 우울해진다

  13. 2019.02.09 20:25

    영상편지 언제쯤 볼수있을까요....
    예정일보다 길어지니 궁금하고 걱정되네요....
    목빠지게 기다리고있답니다

  14. 2019.02.09 20:37

    비밀댓글입니다

  15. 2019.02.09 21:02

    2월 5일로 예정되어 있던 영상편지는 언제 올라오나요? 대략적인 일정이라도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16. 2019.02.09 21:30

    정말 공감합니다. 저는 6일로 알고있었지만 아무튼 영상편지가 너무 늦어지네요. 가족들 여자친구들이 이렇게나 기다리는데 윗 분 말대로 공지라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7. 2019.02.09 23:15

    저두요.영상 안올려줘서 글도 올렸었는데 아직도 안올려주시네요.
    이번주 훈련 사진도 안올려주시고....
    사진작가님 추운데 아들들 따라 다니시면서 고생하시고 혹시 어디 아프신가요?
    사진작가님 엄마들의 애타는 맘좀 헤아려 주시와요..ㅎㅎ
    울아들들 보고싶어요~~

  18. 2019.02.10 00:55

    아들 추운데 많이 힘들지 생활반 소대별사진 잘봤어 내일쯤 영상올라오겠지 많이 보고싶네 사진이라도 보니 좀 안심이다~ 잘 견디고 이겨내서 이나라 지키는 해병이 돼자 감기 조심하고 화이팅~아들 사랑한다

  19. 1242기3221김민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0 13:33

    사랑하는 민석아!
    점심 잘 먹었니? 지금쯤 쉬고 있을려나..
    좀전에 포항해역 지진방송글 보고 깜짝 놀랐어
    다행이 울 아들있는 남구쪽이 아니고 북구라해서 다행이기 했지만
    항상 걱정은 떨칠수가 없구나
    종교활동가서 맛있는 간식먹었는지 잠시나마 쉴수있는지 울아들 보고싶다
    낿모레 아들 생일인데 엄마맘이 짠하다. 낼 형 생일축하하면서 다음날인 울
    아들 생일도 함께할께. .한주가 지나고 이제 4주차가 접어드네
    훈련이 더 힘들어지는구나 이함훈련이 형도 젤 힘들었다했는데 4주차에 있구나
    공포감이 젤큰 높이에서 뛰는 훈련이라 걱정되지만 울 아들 잘 할수 있을거라 믿는다
    하늘도 바람도 모든것이 우리 아들을 보호하길 모든 훈련병을 보호하길 항상 바라고 바란다
    오후시간도 푹쉬면서 낼 훈련준비를 잘하고 화이팅하자 아들 사랑한다!!

  20. 2019.02.10 17:43

    사랑하는 내조카 김주은♡♡♡
    매일 주은이사진올라왔나보면서 하루일과를 시작하고있어~
    씩씩하게 훈련에 임하고있는 주은이사진보면서 자랑스럽고 잘적응하고있는거같아 맘을 조금 놓고있어~~
    남은훈련기간동안 몸건강히 잘마치고 28일날 만나자~~
    매일기도할께~사랑해~♡♡♡

  21. 2019.02.10 23:07

    보고싶은 정익아~
    사진이라도 보니 좋아서 봤던 사진 또 보고 새로운 사진 올라왔나 또 확인해 본다.
    건강하게 잘 있을거라 싶지만 소식을 못 들으니 많이 궁금하다.
    감기 조심하고 다치지 않게 잘 지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