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42기 3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42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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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2기 3234 김대현 여자친구(김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1 23:31 신고

    안녕 대현아❤️ 하루하루 지내면서 적응하기 바쁘지? 매일 새로운거 배우고 그런다고 바쁠꺼야. 그 와중에 내생각 해주면서 영상편지에 언급까지 해주고 고마워~❤️나도 항상 대현이 생각 많이 하게된다. 나도 나름의 바쁜 생활하면서 대현이를 기다리는거라 힘든건 전혀없어 ㅎ 단지 대현이가 다칠까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되는건 있다 ㅎ 항상 건강하게 별 탈 없이 훈련 받아야해 알겠지?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ㅎ 잠도 푹자고 하루 잘 마무리 하길 바랄게!! 사랑해 ㅎ

  3. 2019.02.12 02:01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 코돌이 종민아~~ 반갑다 아주 반가워... 우렁차고 힘찬 목소리를 들어니 이제야 안심이 되는구나. 하루하루 해병다워지는 모습에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고생하는 우리 아들이 안스럽기도 해서 아버지는 마음이 편치 않는구나. 영상편지에서 듬직한 모습으로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라는 고함소리와 "단 결" 하고 인사하는 모습에 감동 또 감동 먹었단다. 매일 게임만 하던 모습은 어디로 간데없고 씩씩하게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아주 자랑스럽구나. 민아~ 사랑하는 우리아들, 아버지가 많이 사랑하는 거 알지? 민아~ 마지막까지 힘내라 엄마와 아버지는 언제나 민이 옆에 있을거야~~ 수료식까지는 이제 16일정도 남았구나. 대한민국 자랑스런 해병 3541 김종민 사랑해!!!

  4. 2019.02.12 09:30 신고

    1242기 모든 훈병들의 영상을 보면서 눈시울을 적셨네요~
    대견하면서도 한편으론 보고파서리 ...
    모든 부모맘이겠죠 ㅠㅠ
    씩씩하고 밝은 모습에 잘있다는 안부인사를 전해주니 넘 감사하네요♡
    자랑스럽습니다!!
    모두들 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길 응원합니다^^

  5. 2019.02.12 11:51 신고

    3중대6소대3606김하늘맘. 하늘아엄마야. 엄마가수료식에 아빠랑하나랑울아들보러 꼬옥갈거니깐 잘지내고 건강하게 지내라 그날만기다리고 기다린다 항상건강하게별탈없이 동기생들과 열심히조심히 훈련받고 잘지내고있어. 동기생여려분들도 힘내세여 아들사랑하고사랑한다 가족들모두가

  6. 1242기 3821 박재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3:50 신고

    보고픈 아들 재우야~~어제 또 새롭게 올라온 사지들과 영상을 보면서본격적인 훈련이 시작되면서 너의모습도 한층더 씩씩해저 가는구나
    사진만 보다가 영상속의 너의 우렁찬목소리도 함께 들으니깐 순간 가슴이 울컥 하면서 눈물이 살짝 ㅋㅋ 엄마가 보내준 소포는 잘 받았지?
    ㅇ재우야~~ 이제껏 잘 해온것처럼 남은기간동안 무사히 훈련마치고 수료식때보자

  7. 2019.02.12 18:1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이제 얼굴 보게 되네
    아들 모습을 보니 훈련 잘 받고 있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더 걱정이 된단다
    왜그렇게 기운이 없는지
    그동안 아팠던거 아니지
    몸 아프지 말고 건겅하게 훈련 잘 받고 잘 먹고 잘 자고
    엄마는 그거면 된단다
    동기들과도 잘 어울리면서 힘든 훈련 잘 이겨 내리라 믿는다
    아들 사랑해 많이 사랑해

  8. 1242기 3263 김 기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8 신고

    아들 기환아! 오늘에사 영상편지 봤다.

    밝은 표정보니 좋구나.

    기초훈련 튼튼히 받아서 늠름하고 멋진 해병으로 만나길 바랄께...

  9. 2019.02.13 20:54 신고

    필준아~ 너의 목소리 듣고 너무나도 행복했단다
    몸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동기들과도 잘 지내길 바라~~
    이제 만날 날 얼마 남지 않았네
    보고싶구나 . 가족 모두 항상 널 사랑해

  10. 2019.02.13 22:41 신고

    1242기 3137 권혁주
    마치 혁주 니가아닌것같다..
    어느날부터인가 해병대 홈페이지만 보면서 혁주얼굴 볼날만 기다리다가 이제야 이곳에서 너의목소리를 듣는다.
    무슨일인지 목소리도 변하고...어떻게된거니.혁주야 어디 아픈거 아닌지 모르겠다....떨려서 글씨가 잘 안써진다.
    아무일없이 잘지내지? 말로는 잘지낸다고했으나 낮빛이 안좋아서 엄마 마음이 않좋구나.;.다시 연락할꼐.

  11. 2019.02.13 23:56 신고

    1242기 3320 사랑하는 아들
    동영상 ..보고 또 보고 영상으로 나마
    아들의 모습을 볼수 있어서 넘 기쁘네
    퇴근길에 아들의 편지를 받았어 이런 저런 힘든 훈련을 하면서 새로운 것을 알고 느꼈다니... 대견스럽네 남은 훈련도 열심히 받고 .. 인테넷 편지만 가능한줄 알았는데.. 손편지도 쓰고 필요한 물품택배로 받을수도 있다니..처음이라 .
    아들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화이팅~~^^♡♡

  12. 2019.02.14 00:48 신고

    3560김주은~♡♡♡
    힘들지만 하루하루 훈련하면서 한걸음씩나아가는 주은이사진보면서 눈물을 훔치며볼때도,, 늠름한모습에 감격스러울때도 있어~~
    1242기모두 건강하게 마치길 기도하고있어~~
    곧 우리주은이 먹고싶은거 한아름들도 4시간달려갈께~~그때까지 홧팅!!!
    사랑해 내조카 김주은♡♡

  13. 2019.02.14 07:10 신고

    은채야ᆢ영상편지 봤구나ᆢ
    씩씩하고 멋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는구나ᆢ목소리도 우렁차고
    잘 버텨줘서 고맙다!!
    다시 보고 또 봐도 보고싶구나ᆢ
    순발력 발휘해서 영상편지 사진도 캡쳐했다!
    소중한 한장의 사진 잘 간직할께!
    은채 몸건강히 잘 지내고 수료식때 보자.
    모든 1242기 신병들도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희망합니다!
    영상편지를 제작해 주신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은채를 비롯해서 1242기 신병들 파이팅!!

  14. 2019.02.14 08:13 신고

    아들아!
    우리아들 오늘 훈련도 시작하겠구나.
    아침은 든든히 먹었니?
    오늘 아침 서울 날씨도 좀 춥구나.
    포항은 어떠니?
    새벽하얀 입김으로 하루를 시작했을 아들.
    오늘도 거뜬히 잘 해낼 거야.
    항상 너안에 주님이 계심을 항상 잊지말고......
    너의 걸음걸음 동행하시고 지켜주실거야.
    아들 오늘이 발렌타이데이인데 엄마 초코렛 사놓고 담에 만날때 줘야겠다.ㅋㅋㅋ
    아들 오늘도 화이팅이다.

  15. 2019.02.14 17:33 신고

    형 편지 봤어.
    잘지내지?
    군대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건강챙기고 동료들이랑 사이좋게 지내고
    부모님 걱정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
    2주만 더 버티면 되겠네
    나중에 봐

  16. 2019.02.14 19:19 신고

    멋진 해병이 되가는 아들 규식아
    이틀동안 보내준 편지로 엄마 행복했다. 정신불량이라고 집에 있는 정신 챙겨 보내달라는 너 말에 엄마 웃프다
    18년을 해외에서 살아서 한국말 알아듣는게 다른 동기보다는 좀 힘들거라 생각해.
    엄마는 너가 육군을 가도 걱정 많았을텐데 해병대 자원해서 합격했다는 말에 엄마는 더 걱정이 컸었어.
    그런데 일주 이주 잘 견디며 성장해 가는 아들 보며 엄마가 괜한 걱정을 했구나 아들한테 미안하구나.
    물론 첨에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제 어쪌 수 없이 있어야 한다고 편지에 썻을 때 입대 전 성당에 가서 고백 성사하고 미사드리는 중....
    엄마 입대 일주에 집에 갈 사람 손들어하는데 나 손들지 않게 해달라 기도해달라던 아들...
    정말 잘가던 시간이 아들 입대하고 왜이리 시간이 않가는지.....
    이제 힘든 2주 일단 이번주는 거의 지나가고 마지막 극기주..
    지금까지 잘해 왔으니 분명히 기필코 해내리라 엄마는 우리 아들 믿어. 엄마 열심히 기도하고 있다.
    많이 성숙 된 우리 아들 만날 수료식 날만 기다리며..
    엄마가 많이 사랑해 아들

  17. 2019.02.15 16:13 신고

    사랑하는 아들아~~
    화이팅이다!!! 영상은 언제 뜨는가?
    궁금했었는데....
    어떻게 찾아보다 이제야 보게 되었구나.
    자랑스런 우리 아들~고된 훈련도 잘 견디고 무엇보다 해병대 지원해서 대한의 남아로 든든하게 자리잡아줘서 고맙구나. 남은 훈련도 힘내라~~
    엄마 기도하마😂😂😂

  18. 2019.02.15 20:20 신고

    아들! 오늘 하루도 잘지냈니?
    오늘은 금요일.. 이번한주도 다지나가는구나
    오늘 인천은 하루 종일 꾸물거리면 눈이 내렸단다.
    거기 날씨는 어때는지?
    바다물이 차가웠을 텐데 입수훈련은 했니?
    많이 추웠지? 처음 접하는 일이라 힘들고 두렵고 무서웠을 텐데.....
    잘해냈으리 믿는다.
    힘들고 두려울때 마다 기도하면 조금은 나아질꺼야
    이제 반이상은 견뎌낸것 같은데 조금만 더 화이팅 하자. 아자아자!!!!!!!
    내일은 토요일. 주말 잘보내고 손편지로 원하는거나 엄마가 물어본거
    답해주렴. 수료식날 보자...

  19. 2019.02.16 19:08 신고

    3교육대 6소대김현성!
    멋진 남자가 되었구나!
    이모가 항상 응원할게
    힘들지만 잘 견디고~~~
    휴가때 꼭 울산 들려서 멋진 모습 보여 주렴
    남은 훈련 잘 하고 몸 건강히 너를 다져 가길 바란다!

  20. 1242기 3365 김성묵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7 03:10 신고

    사랑하는 성묵아~~~
    이제 2주만있으면 우리아들이 가슴에 달구싶어하는 빨간명찰을받네 아빠가 수료식날이 너무기다려져~~
    자랑스런 해병 멎진 해병이 내아들이라니..
    남은훈련 몸건강히 잘받구 우리멎진아들 수료식날 가족과 함께보자
    사랑한다~아들아.. 보구싶다~아들아

  21. 2019.02.17 11:49 신고

    울아들 보고 또보고~~이제 완전 해병대의 아들이 다되었구나~씩씩하고 멋진 우리 아들 김복동~~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