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주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전장을 승리로 보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전투능력을 배양하는

'전투사격' 훈련의 시간을 실시했습니다.

그 훈련의 현장으로 지금 가볼까요??

 

 

점점 군인이 되어가는 신병 1242기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ㅎㅎ

쌀쌀한 날씨에 멋진 마린보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고생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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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2 11:43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오늘은 모닝♥가 조금 늦었땅~
    아침 잘 먹었을 것이고 곧 점심이네~ 맛있게 잘 먹고 훈련 잘 받고 오늘 하루도 힘차게 보내자~
    1242기 훈련병 오늘도 화이팅~💞

  3. 정형욱엄마(124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3:26 신고

    두번째 손편지.감동 그 자체다. 처음엔 너 수학 여행 갔을때. 이게 두번째.잠깐 나갔다 오니 큰 누나 출근 길에 받아 현관안에 뒀다던데 못찾아 한참만에 찾아보니 더더더 감동.어쨌든 아들 편지라 더욱 더 좋다. 옛날 연애 편지보다 더 좋은 거같아.ㅎㅎ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고 조금이라도 가족생각을 하고 있다니 아들 철이 드는 것같아 보이네.
    며칠 안 남았어.
    엄마도 우리 막둥이 볼날을 손꼽아 기다려.
    잘 견디고 있어. 수료식 날까지...
    혹시 그날 친구들도 오기로했니.
    친구들 따로감 안 된다는데 애들이 엄마한테 연락함 될텐데...
    여튼 그날일은 그날 해결해 보자.
    잘있어. 동기들 하고도 많이 사귀어 둬.
    군대 동기가 사회 생활할땐 정말 좋대.
    잘 있어.사랑 한다.♡♡♡




  4. 2019.02.12 21:01 신고

    영원한 해병 1242기 5교육대 3소대 이도연
    보고싶은 우리 보물이 연아!
    전투훈련 모습의 사진들을 보니까 이제 진짜 나라의 아들들이더구나!
    춥고 고된 훈련들 속에서 나 너 그리고 우리인 모습들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심쿵한다! 화이띵!충성!
    교관님들 말씀 잘 듣고 동기들과 잘 지내고 열씨미 훈련 잘 받고~
    오늘도 내일도 보물이 밥도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몸 건강히 잘 지내기야!
    언제 어디서 어느 곳에서든 꼭 필요한 사랑받는 연이 화이팅!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며 보물이로 인해 행복한 엄마가...
    - styled by doyeon -

  5. 2019.02.12 22:04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 오늘은 무슨 훈련을 하였는지~ 날마다 태어나서 처음 하는 훈련이지만 대한민국 해병이 되기 위한 과정이니까 씩씩하게 가슴을 쫘악~ 펴고 당당하게 훈련하자
    1242기 훈련병 모두 내일 미세먼지가 있다고 하니 모두 마스크 착용하시고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교관님들과 훈련관계자님들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모두 good night~

  6. 2019.02.13 09:14 신고

    58♥♥조준상 엄마입니다~^^
    우리 준상이 굿모닝~💕
    우리 1242기 훈련병 모두 굿모닝💖
    매일 아침, 저녁에 인사 할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직접 보지못하고 마음으로 보내지만 잘 전달 될거라 생각하고 오늘도 씩씩하고 활기찬 하루 되길 바랍니다~ ❤

  7. 2019.02.13 10:20 신고

    사랑하는 근영이 보아라!
    날씨가 추워져서 많이 고생하겠구나.
    엄마는 근영이 손편지보고 애뜻하고 그리운 마음에 눈물짓고, 동영상 보고 많이 기쁜 마음에 울었단다. 아빠도 울컥 하더구나. 어제가 엄마 생일이었는데 그래서 인지 근영이가 더욱 보고 싶은가보다. 보고싶고 반갑고 그립고 생각하면 눈물나는구나. 그래도 무적해병으로 변해가는 근영이를보니까 힘이 솟는구나! 장하고 대견하고 고맙구나.우리 근영이가 선택한 길이니까. 영원한해병 부모형제 지키며 나라를 지키며 나가서 싸우면 이기는 멋있는 해병이 되리라 믿는다.1242기 모든 해병이 여러분! 힘내십시요. 수료식 기쁨의 그날을 위하여! ~ 모두 모두 사랑 합니다~ 화이팅!

  8. 2019.02.13 14:04 신고

    준아 어제 준이가 보내준 편지를 잘 받았다 잘 지내고 있다니 가족들 모두가 조금은 안심이 된다
    동영상을 볼때는 군기가 바짝 들어있어 안타까웠는데 손 편지를 보니깐 그래도 좀 났다
    우리준이 독사진을 크게 볼수있는 이벤트에 이번에는
    당첨되지 못했지만 다음번엔 열심히 더 노력해서 꼭 당첨되어 아들 독사진 꼭 보고싶구나
    4주차도 벌써 반이 지나고있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있어서 다행이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끝까지 파이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9. 2019.02.13 23:53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이번주가 반이 지나가고 있네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내일을 위하여 잘 잘자~ 안농~^^
    1242기 훈련병들도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요~
    모두들 잘 자요~
    자랑스런 우리 1242기 훈련병들

  10. 정형욱엄마(124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21:11 신고

    아들! 오늘은 어떻게지냈어?
    하루하루 날짜를 꼽으며 우리아들 생각에 엄마는잘 지내고 있어. 넌 훈련 받느라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겠지만 엄만 하루가 더디 가는것 같애. 너 보러 갈마음에 들떠 그런거야. 며칠만 더 있다 우리 만나 회포를 풀자꾸나. 오늘도 잘 자고 좋은 꿈꿔. 사랑 한다.♡♡♡

  11. 2019.02.14 23:15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잘 자~^^
    오늘은 통도사에 홍매화를 보고 왔쓰~
    난 사실 청매화 향기를 더 좋아하는데 청매화는 아직... 하지만~ 우리 동네에서 벌써 청매화향기를 맡았단다^^
    준상이는 계속 바다향기를 맡고 있겠네~
    오늘도 수고 많았고~ 사랑해😍
    1242기 훈련병 여러분도 모두 잘 자요

  12.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07:38 신고

    아들!
    굿모닝~~
    새벽 아들의 기얍소리 깨듯 새벽에 찬양과 기도로 오늘 아들의 훈련을 주님께 맡겨본다.
    아들 서울은 하얀눈이 왔네.
    포항은 날씨가 어떨까?
    오늘 도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엄마는 너가 건강하게 훈련을 잘 받기를 바란다.
    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자,
    동료훈련병들 모두 건강한 하루로 화이팅~~~~

  13. 1242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08:08 신고

    멋진 우리아들 민우야
    사진에서 보니 어느새 멋진 해병의 모습이 하나씩 느껴지는구나^^
    쉽지않은 길을 스스로 택해서 열심히 이루어가고있는 우리아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고있어
    우리가족들 모두 수료식때 만날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며 우리 민우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 가르쳐주시는 교관님들 모두 추운날씨 건강하길~♡

  14. 2019.02.15 10:13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굿 모닝^^ 모닝하뚜💓
    어제 준상이 편지 받았어~ 역시 초긍정 소유자의 편지 다웠어^^ 아버지와 보려고 퇴근시간 까지 꾹 참느라 😊 마지막에 아주 크게 "필승" ♥를 크게 그려줘서 행복했어~ 고마워 우리 준상이
    1242기 훈련병 여러분~ 교관님들~ 훈련담당자님들~ 사진작가님~ 모닝💖 보내요~^^

  15. 2019.02.15 10:50 신고

    사랑하는 근영이 보아라!
    새벽부터 새 하얀 눈이 많이 내렸구나.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 그림속의 하얀 장면을 연상케 하는구나.
    포항에는 눈이 왔을까? 비가 내렸을까?
    눈이 오면 눈이와서 훈련 받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구나.
    오늘도 힘차게 기합 소리와 함께 훈련 받고있을 근영이를 생각해보면 짦은 기간동안
    많은 생각과 행동이 바뀌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까 대견스럽고 고마와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 지는구나.
    이제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훈련병에서 해병대로의 모습 진짜 멋있는 해병 싸나이로 볼날이 자꾸 가까워 지고있구나.
    힘차게 당차게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생활 부대끼며 동기애,전우애를 쌓다보면 해병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뿌듯하게 다는날이 올것이다.
    그때까지 끈기있게 참고 인내하고 훈련하면 정말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뭉클하고 드디어 해냈다는 뿌듯함과 환히의 눈물을 맛 볼수 있을것이다.
    수료식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멋진 해병대 싸나이로 다시보자. 근영아! 힘내라. 사랑한다. 1242기 여러분 힘내세요!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16. 2019.02.15 13: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준아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우리 아들 생활은 더 힘들것 같구나
    요즘 제일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아버지도 등달아 가슴이 답답하다
    이제정말 얼마남지 않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자랑스런 나의 아들아 사랑한다

  17. 2019.02.15 22:33 신고

    욱아! 오늘도 잘 지냈지?
    여기 제주 날씬 하루종일 밥굶은 똥강아지 처럼 꾸리꾸리 침침한 날이구나.
    우리 아들은 잘 지냈으리라 믿는다.
    아빤 엄마가 극성이라지만 하루라도 아들 얼굴 안보면 섭섭해서 찾다보면 잔깐이라도 글 남기게 되네.
    오늘 하루도 잘 지냈으리라 믿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났음을 감사하며 안도한다.
    잘자라. 사랑하는 내새끼...
    내일 또 보자.^^

  18. 2019.02.16 00:04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 4주차 생활반 사진을 올려주셔서 봤단다. 준상이 찾고 정하 찾고 우리 1242기 훈련병들 훈련하기도 힘들텐데 각 소대별로 포즈 취하고 사진 찍느라 힘들었겠지만 집에 있는 가족들은 얼~마나 좋은지 몰랑~ㅋㅋㅋ 오늘도 모두 수고 많았고 교관님들 훈련관계자님들 사진작가님 고맙습니다~ 모두 잘 자요😃

  19. 2019.02.16 08:52 신고

    한주가 끝나는구나 4주차 생활반 사진은 잘보았다 표정이나 전투복을 보니 훈련의 강도가 점점 느껴지는구나
    다음주 부턴 해병의 꽃인 극기주 천자봉 구보가 있는주고 훈련의 마지막 고비구나 쬠 힘들더라도
    잘 극복 할거라 믿는다
    자~ 1242기 아들들 모두 힘냅시다

  20.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6 10:36 신고

    아들!
    벌써 4주가 지났네.
    그동안 넘 고생많았고 수고 했다.
    오늘은 좀 쉬게 해주는 지 모르겠다.
    담주 혹독한 훈련을 하려면 몸도 맘도 재정비를 하고서
    훈련에 임하게말이야
    아들 그동안 열심히 해왔으니 5주차도 잘 해낼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잘참고 인내하고 끝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동안 훈련한 것들을 되새겨
    보면 잘 될거라고 생각한다.
    힘든 훈련들이지만 그래도 아들이 후회 없는 선택이었으면 좋겠다.
    엄마랑 가족 모두 응원할게.
    주말에는 교회도 다녀오고 ….
    아들 사랑한당……

  21. 2019.02.16 11:35 신고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은 주말 아침 치곤 조금 일찍 어딜 다녀왔단다~ 오디~~게~~ㅋㅋㅋ
    오늘도 멋진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1242기 훈련병도 멋진하루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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