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5교육대 3주차 - 전투사격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 주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전장을 승리로 보답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전투능력을 배양하는

'전투사격' 훈련의 시간을 실시했습니다.

그 훈련의 현장으로 지금 가볼까요??

 

 

점점 군인이 되어가는 신병 1242기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든든하기만 합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ㅎㅎ

쌀쌀한 날씨에 멋진 마린보이들!!

그리고 그 모습을 담아내기 위해 고생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큰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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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3 10:20

    사랑하는 근영이 보아라!
    날씨가 추워져서 많이 고생하겠구나.
    엄마는 근영이 손편지보고 애뜻하고 그리운 마음에 눈물짓고, 동영상 보고 많이 기쁜 마음에 울었단다. 아빠도 울컥 하더구나. 어제가 엄마 생일이었는데 그래서 인지 근영이가 더욱 보고 싶은가보다. 보고싶고 반갑고 그립고 생각하면 눈물나는구나. 그래도 무적해병으로 변해가는 근영이를보니까 힘이 솟는구나! 장하고 대견하고 고맙구나.우리 근영이가 선택한 길이니까. 영원한해병 부모형제 지키며 나라를 지키며 나가서 싸우면 이기는 멋있는 해병이 되리라 믿는다.1242기 모든 해병이 여러분! 힘내십시요. 수료식 기쁨의 그날을 위하여! ~ 모두 모두 사랑 합니다~ 화이팅!

  3. 2019.02.13 14:04 신고

    준아 어제 준이가 보내준 편지를 잘 받았다 잘 지내고 있다니 가족들 모두가 조금은 안심이 된다
    동영상을 볼때는 군기가 바짝 들어있어 안타까웠는데 손 편지를 보니깐 그래도 좀 났다
    우리준이 독사진을 크게 볼수있는 이벤트에 이번에는
    당첨되지 못했지만 다음번엔 열심히 더 노력해서 꼭 당첨되어 아들 독사진 꼭 보고싶구나
    4주차도 벌써 반이 지나고있네 날씨가 많이 따뜻해지고 있어서 다행이다
    아무쪼록 건강하게 끝까지 파이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4. 2019.02.13 23:53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이번주가 반이 지나가고 있네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어~
    내일을 위하여 잘 잘자~ 안농~^^
    1242기 훈련병들도 오늘 하루 수고 많았어요~
    모두들 잘 자요~
    자랑스런 우리 1242기 훈련병들

  5. 정형욱엄마(1242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21:11

    아들! 오늘은 어떻게지냈어?
    하루하루 날짜를 꼽으며 우리아들 생각에 엄마는잘 지내고 있어. 넌 훈련 받느라 시간이 어찌 가는지 모르겠지만 엄만 하루가 더디 가는것 같애. 너 보러 갈마음에 들떠 그런거야. 며칠만 더 있다 우리 만나 회포를 풀자꾸나. 오늘도 잘 자고 좋은 꿈꿔. 사랑 한다.♡♡♡

  6. 2019.02.14 23:15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잘 자~^^
    오늘은 통도사에 홍매화를 보고 왔쓰~
    난 사실 청매화 향기를 더 좋아하는데 청매화는 아직... 하지만~ 우리 동네에서 벌써 청매화향기를 맡았단다^^
    준상이는 계속 바다향기를 맡고 있겠네~
    오늘도 수고 많았고~ 사랑해😍
    1242기 훈련병 여러분도 모두 잘 자요

  7.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07:38

    아들!
    굿모닝~~
    새벽 아들의 기얍소리 깨듯 새벽에 찬양과 기도로 오늘 아들의 훈련을 주님께 맡겨본다.
    아들 서울은 하얀눈이 왔네.
    포항은 날씨가 어떨까?
    오늘 도 최선을 다해서 훈련에 임하고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엄마는 너가 건강하게 훈련을 잘 받기를 바란다.
    아들 오늘도 화이팅 하자,
    동료훈련병들 모두 건강한 하루로 화이팅~~~~

  8. 1242정민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08:08

    멋진 우리아들 민우야
    사진에서 보니 어느새 멋진 해병의 모습이 하나씩 느껴지는구나^^
    쉽지않은 길을 스스로 택해서 열심히 이루어가고있는 우리아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고있어
    우리가족들 모두 수료식때 만날 시간을 손꼽아 기다리며 우리 민우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같이 훈련받는 동기들 가르쳐주시는 교관님들 모두 추운날씨 건강하길~♡

  9. 2019.02.15 10:13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굿 모닝^^ 모닝하뚜💓
    어제 준상이 편지 받았어~ 역시 초긍정 소유자의 편지 다웠어^^ 아버지와 보려고 퇴근시간 까지 꾹 참느라 😊 마지막에 아주 크게 "필승" ♥를 크게 그려줘서 행복했어~ 고마워 우리 준상이
    1242기 훈련병 여러분~ 교관님들~ 훈련담당자님들~ 사진작가님~ 모닝💖 보내요~^^

  10. 2019.02.15 10:50

    사랑하는 근영이 보아라!
    새벽부터 새 하얀 눈이 많이 내렸구나.
    온 세상을 하얗게 덮어 그림속의 하얀 장면을 연상케 하는구나.
    포항에는 눈이 왔을까? 비가 내렸을까?
    눈이 오면 눈이와서 훈련 받는데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 되는구나.
    오늘도 힘차게 기합 소리와 함께 훈련 받고있을 근영이를 생각해보면 짦은 기간동안
    많은 생각과 행동이 바뀌어있을 아들을 생각하니까 대견스럽고 고마와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 지는구나.
    이제 얼마 남지않은 기간동안 훈련병에서 해병대로의 모습 진짜 멋있는 해병 싸나이로 볼날이 자꾸 가까워 지고있구나.
    힘차게 당차게 동기들과 열심히 훈련생활 부대끼며 동기애,전우애를 쌓다보면 해병이 빨간 명찰을 가슴에 뿌듯하게 다는날이 올것이다.
    그때까지 끈기있게 참고 인내하고 훈련하면 정말 코끝이 찡하고 가슴이 뭉클하고 드디어 해냈다는 뿌듯함과 환히의 눈물을 맛 볼수 있을것이다.
    수료식하는 그날을 기다리며 멋진 해병의 모습으로 멋진 해병대 싸나이로 다시보자. 근영아! 힘내라. 사랑한다. 1242기 여러분 힘내세요!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11. 2019.02.15 13:04 신고

    사랑하는 아들 성준아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 우리 아들 생활은 더 힘들것 같구나
    요즘 제일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아들을 생각하니 아버지도 등달아 가슴이 답답하다
    이제정말 얼마남지 않았다 조금만 더 힘내자 자랑스런 나의 아들아 사랑한다

  12. 2019.02.15 22:33

    욱아! 오늘도 잘 지냈지?
    여기 제주 날씬 하루종일 밥굶은 똥강아지 처럼 꾸리꾸리 침침한 날이구나.
    우리 아들은 잘 지냈으리라 믿는다.
    아빤 엄마가 극성이라지만 하루라도 아들 얼굴 안보면 섭섭해서 찾다보면 잔깐이라도 글 남기게 되네.
    오늘 하루도 잘 지냈으리라 믿고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났음을 감사하며 안도한다.
    잘자라. 사랑하는 내새끼...
    내일 또 보자.^^

  13. 2019.02.16 00:04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 4주차 생활반 사진을 올려주셔서 봤단다. 준상이 찾고 정하 찾고 우리 1242기 훈련병들 훈련하기도 힘들텐데 각 소대별로 포즈 취하고 사진 찍느라 힘들었겠지만 집에 있는 가족들은 얼~마나 좋은지 몰랑~ㅋㅋㅋ 오늘도 모두 수고 많았고 교관님들 훈련관계자님들 사진작가님 고맙습니다~ 모두 잘 자요😃

  14. 2019.02.16 08:52

    한주가 끝나는구나 4주차 생활반 사진은 잘보았다 표정이나 전투복을 보니 훈련의 강도가 점점 느껴지는구나
    다음주 부턴 해병의 꽃인 극기주 천자봉 구보가 있는주고 훈련의 마지막 고비구나 쬠 힘들더라도
    잘 극복 할거라 믿는다
    자~ 1242기 아들들 모두 힘냅시다

  15.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6 10:36

    아들!
    벌써 4주가 지났네.
    그동안 넘 고생많았고 수고 했다.
    오늘은 좀 쉬게 해주는 지 모르겠다.
    담주 혹독한 훈련을 하려면 몸도 맘도 재정비를 하고서
    훈련에 임하게말이야
    아들 그동안 열심히 해왔으니 5주차도 잘 해낼거라고 엄마는
    믿는다,
    잘참고 인내하고 끝까지 하나하나 차근차근 그동안 훈련한 것들을 되새겨
    보면 잘 될거라고 생각한다.
    힘든 훈련들이지만 그래도 아들이 후회 없는 선택이었으면 좋겠다.
    엄마랑 가족 모두 응원할게.
    주말에는 교회도 다녀오고 ….
    아들 사랑한당……

  16. 2019.02.16 11:35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은 주말 아침 치곤 조금 일찍 어딜 다녀왔단다~ 오디~~게~~ㅋㅋㅋ
    오늘도 멋진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어~
    1242기 훈련병도 멋진하루 보내요~

  17. 2019.02.17 01:03

    든든하고 멋진아들♡ 자랑스런 우리아들♡
    훈련 받느라 고생 엄청 많지?
    군대 안 가본 엄마는 그 힘듦을 어찌 말로 다 표현 할 수 있을까?
    완전 힘든 훈련 이겨내가며 한층 더 성장한 우리 현서 모습이 눈 앞에서 아른거리는구나..
    하루에 갑자기 너무 귀한 선물이 쏟아 졌지..
    깨알같이 쓴 손편지를 보며 엄마.아빠는 웃다가 울다가..훈련소 생활 잘 하는 우리현서에게 너무 감사했단다.
    고된 훈련중이지만 우리 현서의 트레이드마크인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이겨내가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에 또 한번 감동~♡
    한층 더 늠름해진 영상편지~♡
    3주차에 훈련사진에선 전혀 찾아볼수가 없어 실망했는데 영상편지로 만날 수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했단다.
    세미나 갈 준비하고 너무 늦은시간 손편지 쓰느라 간략하게 쓰고 우표도 같이 넣어서 보냈단다.
    오늘은 4주차 생활반 단체사진에서 우리 현서 얼굴보니
    조금 수척해 보이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네..
    하지만 더 단단하고 더 멋진 해병대 마린보이로 거듭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
    해병대는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는 그 문구가 정말 맞다는 생각을 들게하더구나~^^♡
    평상시에 책 읽으라고 그렇게 얘기해도 안 듣더니만..ㅎ ㅎ
    훌륭한 몇가지 명언들을 가슴에 새기는 모습 또한 엄마는
    너무 감동이었단다~~^^♡♡♡
    같이 힘들게 훈련하는 과정속에 그래도 나보다 더 힘들어하는 동기를 위해 양보하며 동기애를 다져가는 모습들..
    역시!! 우리 멋진아들이야~^^♡
    *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은 얻고자 하는 노력을 하지 않는것이다.
    희망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큰것이 아니라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가 약한것이다.
    이것이 가장 큰 장애물이 된다*
    ~괴테~
    현서가 좋아하는 명언을 옮겨 적어봤어.

    조금만 더 힘내서 이겨내자!!
    강한 의지력으로 이겨내자!!

    먹고 싶은것들 너무 많을텐데 28일 퇴소식 날 맘껏 먹으며
    즐겁게 보내자꾸나~~^^
    사랑해♡♡♡ 멋찐아들^^♡♡♡

  18. 2019.02.17 01:44

    건희야~~~이제 담주면 5주차 훈련 들어가네
    지금까지 훈련 잘받고 왔으니까 마지막 까지 힘내
    건희야 마니 보고싶다 울아들 다치지 말고
    마지막 훈련까지 잘받고 건강하게 다치지말고
    수료식날 보자~~정말 보고싶다 울아들 홧띵

  19. 2019.02.17 08:55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잘 잤니~♥♥♥
    어제는 모임 갔다가 준상이한테 편지쓰느라 잘 자라는 인사를 못했더구나^^
    오늘 일요일 긍정에너지 만땅 채우고 5주차 건강하게 잘 지내도록 하자~
    엄마는 하루하루 지나는것이 행복하단다 조금만 더 있음 우리 조준상이 볼 수 있잖아~😍
    우리 1242기 훈련병 여러분도 오늘 힘찬 에너지 충전 잘 하시고 5주차 훈련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받으세요~
    이것 다 우리 1242기 훈련병께 먹이고 싶은 엄마 마음~🍕🍔🍗🍖🍝🍛🍤🍱🍣🍛🍙🍘🍚🍜🍲🍢🍳🍩🍮🍦🍨🍧🎂🍰🍪🍎🍊🍓🍌 뭐 더 없나~ㅋㅋㅋㅋㅋ

  20. 2019.02.17 23:51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은 더 잘 자야겠네
    내일부터 새로운 한주가 되겠고~ 또 점점 해병대에 가까워지는 훈련을 하겠지💕
    건강하게 그리고 무탈하게 훈련 잘 하기~ 사랑해
    1242기 훈련병 여러분들도 서로 위해가며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받으시구요~
    아자~ 아자~ 화이팅!!💖
    모두 잘 자요~

  21. 1242 기 이승준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7 11:59

    57☆☆ 이승준..아들 얼굴 여기서 찾았네..엄마가 좀 늦었네..이제 몇시간뒤면1242기 우리 장한 아들들 수료식이네요.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