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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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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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3 18:52

    오늘도 어김없이 고된훈련받을 내 아들 수고했다 어제 편지하고 비티만제보냈는데 도착했다고 톡왓어 오늘 바로 전달이되는건지 ...글구 오늘 너에 두번째편지도 받았단다 할만하다는 말에 특급칭찬해주고 싶다ㅎㅎ 편지속에 밤마다 아들이가 간절히 원하는 것 엄마도 마찬가지야 시간은 흐른다 아들아 좀 더 으쌰으쌰 힘내서 홧팅햐~~ 싸랑해 용준 내 새끼

  3. 2019.02.13 23:55

    울 아들 여기서는 멋진 모습을 조금씩 보여주는구나..
    힘들고 고된 군 생활 잘 지낼거라 믿어
    힘내고 좀 만 더 참고 견디려므나...
    사랑한다 멋진 아들~~!!

  4. 1242기 임호균 빠(5대대 6소대 566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00:22

    호균 점점 멋있어지는대!
    역쉬~~
    자랑스러운 울 아들 대견하내^^

    힘내고 잘먹고 잘자고 잘배설(?) 하고...ㅋㅋ
    내일도 최선을 다하자~~~

  5. 2019.02.14 10:06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굿모닝~준상💗 날씨에 동해안 대설이라기에 살짝 긴장하였는데 다행이(?)포항은 속하질 않아서 안심했어~ 그래도 감기조심하고 건강하게 오늘 하루도 잘 보내자~😍
    1242기 훈련병 모두 굿모닝~💖
    오늘이 발렌타인데이 라는데 🍫을 모두다에게 주고싶지만~^^ 마음만 가득히 보낼께요~힘내요!

  6. 2019.02.14 18:12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엄마 오늘 졸업했어
    울아들이 축하해줄거지
    감기 걸리지 않게 밥 잘 먹고 잘 자고 알았지
    엄마는 항상 울 아들 걱정이란다
    남은 훈련도 잘 받고 해병대 답게 당당하게 생활하고
    아들 많이 사랑하고 또 사랑해

  7. 2019.02.15 01:25

    오늘하루도 수고 많았옹~ 마린보이'완소찌노 ^♡^
    꿀잠 자공. 오늘밤 꿈 속으로 찾아와주렴~~

    오전에 너의 손편지 받고 너무나도 기뻤단다 ㅎㅎ
    하루를 선물받은 이 느낌!! 너두 잘 알겠징~
    잘적응하고 있다 들으니 안심또안심 해~~♡

    후라이드에 양념치킨. 불고기버거. 콜라. 쵸코파이가
    젤루 먹고싶다 들으니~ 빨랑 수료식날이 와서 먹이고
    싶구낭^ㅎ^ 울찌노가 사랑하는 꼬기반찬 해 가서
    같이 맛있게 밥먹쟈~ 마이찐아 ^€^

    오늘도 손꼽아 하루를 보낸다.
    ㅎㅎ Dㅡ14
    건강히 훈련 잘 받고 있깅~~❤~~사랑하는울휘찌노

  8. 1242기 3838 김현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13:49

    아들 현수야! 힘든 훈련 잘받고 있구나.. 엄마와 지수는 인터넷편지만쓰고 블로그에 들어가서 오늘에야 사진을 보게되었구나. 1242기 친구들 모두가 엄마자식같구나
    현수 너도 누군가의 아들이 되어서 동기친구엄마가 보고있겠지.. 한편으로 동기엄마들도 안쓰러워 눈물흘리기도 하겠고.. 3주차가 지난 지금은 한결 든든하고 마음이 놓인다. 엄마는 해병대에 감사햐다고 큰절이라도 하고 싶고~ 너를 굳건하고 더 단단한 아들로 만들어줘서.. 현수가 편지에 쓴내용처럼 시간도 소중히 몸도 마음도 정신도 건강한 남자도 거듭나기를 바란다.. 수료식때까지 훈련 잘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현수와 1242기 친구들 모두

  9. 2019.02.15 18:1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낼이 주말인데 머하고 지낼지 궁금하단다
    어제 엄마는 졸업했어
    센터 선생님들이 오셔서 축하해주고 선물도 받았단다
    울아들도 엄마 축하해 줄꺼야 그치
    주말에도 쉬었으면 좋겠다 엄마 마음이지
    찬영아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게 있어야 한다
    우리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봐야지
    엄마 울 아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 마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빌고 있어 ㅎㅎㅎ
    아들 사진 만 보고 있지롱
    센터 선생님들이 울 아들 잘 있냐고 물어본단다
    어떻게 해병대를 지원해서 갔냐고 대단한 아들을 두었다고 한다
    아들 잘 두었다고 엄마가 뿌듯하단다
    동기들과 잘 지내고 아들 사랑해
    엄마가 월요일에는 편지 못 보낼거같은데 서운해 하지 말고
    아들 힘내고 사랑한다

  10. 2019.02.15 20:03

    사랑하는아들!오늘발렌타인데이~^^.엄마도.현이이쁜여친도같은맘이겠지^오늘.너편지도착해서보고.갈수록조금맘이편해지는것같아.늘.너다치지도.아프지도말고.건강하게만하루하루지나가길바랄뿐이야.모든부모님들도매한가지겠지만.날씨가아무리따뜻하다해도.거긴춥겠지.현아.먹고싶은것두만치?늘야식먹던너가참으라힘들겠지만.그것두하나의인내심을길러주는거니까.아들잘하리라.아니할수밖에없는곳이니까^편지읽을때마다.조금씩진짜너맘알겠어.오늘도취침때까지조심하고~우리아들이승현사랑해~~건강알지?동기들도화이팅!!!!

  11. 2019.02.15 20:10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생활반 4주차 사진이 홈페이지에 올라왔어요~
    반가운 1242기 우리 훈련병들 얼굴 보셔요^^

  12. 1242기3교육대9소대손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5 21:27

    4주차 사진을 보니 울 아들 얼굴이 수척해졌네? 훈련이 많이 힘들었나 보네
    담주는 극기주로 밥양도 적고 천자봉 행군도 있어 더 힘들건데 어쩌나..
    아들~ 주말에 교회가서 몽쉘통통이란 콜라먹는 재미로 주말이 기다려진다고 편지에 썼더구나
    이번주도 교회가서 맛있는 과자 먹고 힘내렴 이제 13일 남았다
    조금만 참고 힘내자!! 1242기 우리 해병이들 아자아자!! 홧팅!!

  13. 2019.02.15 22:20

    우리 아들 ᆢ편지 잘 받았어ㆍ얼마나 보구 싶고 궁굼했는데ᆢ멋진 아들의 편지 받고 기쁘던지!
    글구 축하해 푸쉬업 특급 받아서ㆍ열심히해서 빨간 명찰받길 엄마도 기대할께ㆍ
    수료식은 엄마 동생 잊지않고 기다리고 있어ㆍ
    엄마가 더 기다리고 있어ㆍ아들 보고 싶어서
    그동안 건강하고 멋진 우리 아들 상호군 기대할께ㅡ
    수료식날 만나자 아들ᆢ^ ^♡♡
    사랑해ㆍ

  14. 1242기 5345 이기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6 10:34

    기성아 어제 엄마 택배 보냈는데 캘리 수업시간에 글귀가 너랑 딱 맞아 몇자 적어 보냈는데 마음에 들란가 모르겠다.
    우리아들 글씨가 그렇게 이쁘게 잘 쓰는지도 편지 받고 알았네 엄마 수업하는데 자랑하니 남자애가 글씨 잘 쓴다고 해서 왼손으로 쓰는데 이렇게 잘 쓰네 라고 자랑했다
    사진도 보여주니 잘 생겼다고... 귀공자라네 ㅎ ㅎ 이모들 동영상 보고 많이들 울었다네 너 말고 다른 친구들이 짠하대 넌 그렇지 않더래 ㅋ ㅋ 넌 즐기면서 지내는것 같다고 아들 수고해 화이팅

  15. 2019.02.16 19:27

    ㅎㅎ 4주차 생활반사진 올라 온 모습보니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갔단다~ 찌노야^^
    잘적응하고 있는쥐~ 환한너의모습 넘 사랑스럽게좋았엉!!
    울찌노 기특하게도 잘 해 줘서 고맙고 이뿌고 사랑한다♡

    내일은 요람성당에 나가겠네~
    엄마두 기도 많이 하고 있단당~~^^
    마음의 평안을 받는 시간 보내고 와~~♡♡~~마이찐

    ♡♡사랑해♡화이팅♡보고싶은 울휘완소진호♡♡

    1242기 훈련병들님 모두 힘내세요~!!!!

  16. 1242기3828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6 21:05

    아들아!!!
    생활반 사진이 밝은 했살에 넘 눈부셔서 아들의 얼굴을 제대로 못봤어. 그래도 난 흐뭇하더구나.
    잘 견디고 지금까지 잘 해준 우리아들이 대견스럽다.
    가장 힘들다는 5주의 훈련이 남았네.
    그렇지만 지금은 아무생각 하지말고 푹쉬고 내일은 예배드리며 몸과 맘을 잘 다스리며 푹 쉬어라.
    엄마도 함께 기도할께.
    그리고 대학부에도 기도부탁할께.
    아들힘내자~~~~화이팅!!

  17. 2019.02.16 22:04

    잘생긴 우리아들
    잘지내고 있지
    4주차 생활반 사진에서 보니 얼굴이 부은것 같던데 훈련이 점점 더 힘든 모양이구나.
    어제 성당 페이스북에 3주차 종교생활 사진 올라왔더라.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엄마 말대로 통로에 앉으니 사진 나오잖어^^
    내일 성당 가겠네 극기주 잘 이겨내게 해주세요 기도 드리렴.
    엄마도 내일 성당가서 너와 동기들 극기주 무사무하탈게 잘 이겨내 주십사 미사 봉헌 올릴려구.
    우리 아들 볼 날이 하루하루 다가 오는데...
    아들 말대로 다른 사람들 해낸거니 너도 이겨 낼거야.
    아들 화이팅.1242기 화이팅

  18. 1242기3828 상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7 10:05

    아들!!
    굿모닝~~~~
    벌써 일어나서 아침도 먹었겠구나.
    서울의 날씨는 맑고 좋다.
    시간맞춰 예배도 다녀오고....
    너안에 항상 계시는 주님과 함께 기도 열심히 하고 오세용......
    아들 오늘도 편히쉬고 화이팅하자...


  19. 2019.02.17 18:06

    성욱아! 오늘은 쉬는날인데 어쩐지 궁금하다
    울아들 사진으로 보니 왜이리 말랐는지 깜짝 놀랬다 울아들 맨앞에서 깃발들고 오는모습이 무거워 보인다 성욱이 볼때쯤이면 멋진 사나이로 변해 있을것 같다 엄마는 항상 너에게 기도를 올릴것이다 울아들 화이팅~~

  20. 2019.02.18 01:06




    잘 지내고 있지 내일이면 힘들다는 5주차 극기주가 시직되겠구나 많이 먹지도 못할건데 잘 견다고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해 멋진 해병인이 되었으면 한다
    수료식때 빨간 명찰 달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울 아들 화이팅



  21. 2019.02.18 14:01

    용우야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훈련받는데 지장은 없니?
    넌 사진찍어주는 분이랑 숨바꼭질 하는거 같아
    엄마나 아빠 형 그리고 주변모든분들이 네 얼굴찾으려고 많이
    애쓰는데 도대체 찾을수가 없구나
    그래도 건강하게 훈련 잘받고있으리라 믿는다
    아빠도 요즘은 아들이 대견하고 믿음직스럽단다.
    남은 훈련 다치지말고 열심히 훈련마쳤으면해
    수료식날 건강한 모습으로 빨강명찰달고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