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아라 마린보이 195차 이벤트!

 

이번 이벤트는 신병 1242 이벤트입니다. 

당첨 인원 25명을 선발하여 훈병의 사진과 편지를 전해드립니다. 

 

■ 참여방법 : 아래 응모하기 버튼 클릭 후 해당사항 입력!

※ 최대한 공평한 이벤트 진행을 위해 1일 응모하기를 3회로 제한합니다.

 

※ 해당 게시글 댓글로 작성하시는 것은 카운트 되지 않으며

 위 사항을 지키시지 않는다면 당첨에 제한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진심이 담긴 내용이 당첨에 결정적입니다!^^ 

우리는 모두 해병대 깃발아래 한 가족이니,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번(4자리)과 훈병의 이름을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셔야 당첨이 됩니다.]

 

195차 이벤트 응모하기 (아래 이미지 클릭)

 

 

ㅁ 응모기간 : '19. 2. 10.(일) ~  2. 12.(화)

 

ㅁ 당첨자 발표 : '19. 2. 13.(수)

 

해병대의 주요 정책 및 교육훈련은

해병대 공식 페이스북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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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2기 5120번 안성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7:26 신고

    ❣1242기 5120번 안성기❣
    성기야 훈련 잘받고 있지?? 종종 올라오는 사진들 보면 어엿하게 해병의 일원으로써 잘 받고있는거 같아 ㅎ 보고싶다. 영상편지랑 너가 보내준 편지들 잘 읽었어. 벌써 훈련소에서의 시간이 반이나 지나갔어. 남은 훈련들도 화이팅하고 멋진 해병이 되어서 돌아와줘♡♡ 동기들과도 친해지고 잘 적응해서 좋은 추억도 많이 쌓고 오길 바래.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귀신잡는 해병!! 남자답게 한 번 가는 군대 해병대를 택한 너가 힘들까봐 많이 걱정도 됬지만 넌 잘해낼거야 멋지게!! 그렇지? 너의 멋진 선택을 존중해. 나도 사회에서 내 할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릴게.

    우리 서로 열심히 하자! 우리 기념일, 너 생일 훈련소라 많이 못챙겨준거 너무 아쉽다. 그래서 이 이벤트에 당첨되서 특별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서 응모해봐! 당첨될진 모르겠지만 당첨된다면 기뻐해줘♡

    추운 겨울에가서 괜히 더 고생할거 같구 훈련하다가 다치진 않을지 매일 전전긍긍하며 기다리는 나지만 간간히 젘해지는 너 소식에 잘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여. 앞으로도 남은 훈련 다치지 말고 수료식 멋지게 하자!!
    천자봉을 정복하고 해병으로써의 한 발을 더 딛는거야!!
    사랑해 내가 항상 많이 응원해 보고싶다 안성기💓

  3. 2019.02.12 17:48 신고

    어제 너한테 받은 편지 잘 읽었어 너무 고맙고 너무 보고싶다 수료식 날 보러갈게 조금만 더 잘 지내고 있어 지금까지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고 아프지 말자

  4. 1242기3114훈병 구교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7:59 신고

    교현아
    어릴때 허약했던 아들이 해병대 간다고해서 걱정은 많았지만 항상 뜻을 두면 어려워도 노력하는 널 믿고 지겨보고 있다
    당당하게 긍정적으로 열심히 했으니 자랑스럽게 퇴소식 날 만나자 엄마가 두팔벌려 안아줄께~

  5. 2019.02.12 18:41 신고

    아들안녕~~
    훈련 잘받구있지?? 힘들어도 견뎌내구 나보단 곁에있는사람생각하구 아빠가 말안해도 내아들은잘할거야
    요즘 아빠도 성묵이 보는날만 기다려서그런지 시간이 너무안가ㅋㅋ
    늠늠한 대한민국군인 더욱이나 해병대에 내아들이있다니 너무자랑스럽구 고마워~
    아들... 보구싶다. 사랑한다. 28일날보자 화이팅

  6. 3811 배동현 최다겸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19:28 신고

    3811훈련병 배동현❤️

    현아 오늘은 바람이 어제보다 좀 더 분다. 거기도 똑같을까? 항상 옆에 같이 있다가 없으니까 정말 보고싶다. 열심히 훈련 하고 수료식때 보자. 늘 응원하고있어ㅎㅎ 배동현 필승!

  7. 2019.02.12 19:37 신고

    원국아 답장 온거 밧다ㅜㅜ
    할아버지랑 아빠는 엉엉 울었대
    엄마는 편지를 읽엇고 ㅋㅋ
    단란한 가족들이지?ㅋㅋ 막둥이 인줄만 알았는데
    어느순간 듬직한 남자가 된거 같아
    자랑스럽다!!!이렇게 편지를 보니
    우리 막둥이 글씨체도 보고 좋은거 같은데?
    글씨를 잘쓰는거같아 이쁘게~!
    엄마는 지금 손편지 열심히 쓰나방 아빠는 인편 쓰려는데 3일 연속 친구가 쓰고있대넹?
    손편지 같이 쓸고야~!♡
    이거 이벤트 진짜 꼭 당첨됬으면 좋겟다.
    하나뿐인 훈련병 생활에
    좋은 추억이 될거 같아~!
    벌써 3통째 이곳에서 쓰는데 진심이 느껴져서
    이벤트에 당첨을 원하고있어!!!!
    택배 아직 반송 아닌거보니 잘 받은거지?
    나름 다행다행이다 ㅜ
    항상 이제껏 한거처럼 늘 화이팅하자
    진짜 얼마 안남았다!!
    수료식날 웃으면서 보쟈 맛있는 것도 많이먹구~~
    펜션에서도 너무 재밌겟다~
    울 막둥이 누나가 애낀다~~늘 추으면
    훈련 고생할까 걱정되고 또걱정되
    간간히 올라오는 훈련사진에 너만 찾는데
    이제는 제법 보이는거 같아~~
    기분이 조아ㅋㅋㅋ
    내동생 열심히하고 힘내자
    사릉해 큰누나가 막둥이 애낀다~~~~~~~~~~

  8. 3540김재록큰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1:22 신고

    이벤트 응모합니다 ^^
    사랑하는 우리 재록이 남은 훈련 잘받고 수료식날보자 힘내서 빨간명찰다는 그날까지 홧팅!!!!
    자랑스러운 내동생 그리고 모든 군인분들 감사합니다!!

  9. 2019.02.12 22:34 신고

    아들 아녕
    훈련 잘받고있지?
    넘. 보고싶구나
    힘들어두 잘견뎌내고. 항상다치지말고
    추운데 고생 많구나
    남은 훈련 잘받고 자랑스런. 울아들 화~이~팅
    사랑해♡♡♡♡

  10. 1242기3828 상현여자친구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2:41 신고

    상현!! 잘 지내고 있어??? 밥은 잘 챙겨먹구있지? 항상 뭐든 잘 해내던 너니까 힘든훈련도 잘 해낼거라고 믿어!
    사진으로라도 너 보게되서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ㅜㅜ 군복입고 서있는 너 모습보니까 멋있고 든든하네ㅎㅎ
    오늘 하루도 고생많았어~! 잠 자는 동안 행복하고 예쁜 꿈 꿨으면 좋겠다! 내일 하루도 다시 화이팅 해서 훈련받구
    다치지 말구 건강하게 웃으며 만나자! 고맙구 사랑해❤️❤️❤️❤️❤️❤️❤️

  11. 2019.02.12 23:12 신고

    시곤아! 날씨가 추운데 훈련 열심히 받고있을 생각하니 짠하구나. 그나마 지난번 올라온 영상편지보고
    대견하게 생각되고 한편으론 마음이 놓인다.
    그곳 해병대 훈련이 많이 힘들겠지만 향후 너의 인생에 있어서 반드시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아빠가 군대 갔다온 사람과 안다녀온 사람은 뭔가 틀리다고 하셨듯이 틀림없이 너도 많은 것을 느낄거야...
    해병대는 체계적으로 훈련을하는 것 같아서 더욱 그런 생각이 든단다. 많이 힘들지. 넌 꼭 이겨낼거야.
    아무조록 남은 훈련기간 동안에 건강조심하고 2/28일 수료식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엄마가 너좋아하는 돼지고기 넣은 엄마표 김치찌게 해가지고 갈까? ㅋ

  12. 1242기5521조영민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3:46 신고

    필승!!!
    1242기 교번 5521 조영민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포항에서 눈뻘게져도 울지않으려 애써 외면하면서 동기 속으로 사라지던 니가 아직도 눈앞에 선한데...
    이제 해병대가 반된듯한 눈빛으로 명절 인사를 하는구나...
    ''완전 보고싶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나도 완전 보고 싶고 새해 복은 니때매 많이 받을것 같구나.
    오늘 니 편지가 도착했어...이모부가 엄마께 직접 배달을 해드렸어. 물론 외근 나오셨다가 급으로 말야.
    니가 얼마나 감동의 편지를 썼는지 엄마 목소리가 목소리가 아니드라. 역쉬 남자는 군에 보내야는건가...
    어쩔 수 없이 이모집으로 보내는 편지지만...이모도 이모부도 니 소포, 니 우편에 감동하고 감사하고 그래.
    많이 큰 내 조카.
    힘들지만 악으로 깡으로 버티고 버티고
    힘내고 힘내고💕
    요령없는 니가 얼마나 대놓고 무식하게 훈련 받을지 눈에 선하다.그래서 눈물이 또르르😭
    열심히 훈련 잘 받고
    교관님이 시키는대로 잘 따르고
    니가 지키는 대한민국에서 두다리 뻗고 자는 그 날이 머지 않았구나.
    니 덕분에 두다리...두팔 다뻗어 큰대자로 지금...
    이모부는 실신한듯 자고 있어...
    이모는 소파에서 자얄듯...😭😭
    니 편지 덕분에 울집은 눈물의 술 한 짝을😭😭😭
    니 태어나는거부터 봐선지 이모부는 매일매일 걱정이란다.
    니가 잘 하고나와야 성민이를 입대시킬 수 있을것 같다.
    군선임으로 좋은 모습 보여주라👍👍
    사랑하는 내 조카 훈련병 조영민!!!!!
    니가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보고싶다.
    퇴소식 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필승!!!!!!!!👍👍👍

  13. 1242기 3234 김대현 여자친구(김혜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3:47 신고

    대현아 ❤️오늘 하루는 잘 마무리했지? 벌써 취침했겠다. 적응하면 새로운거 배우고 이게 반복될거야. 그러한 상황도 빠르게 적응해야할거구. 화이팅! 멀리있어도 내가 항상 응원하니까 나 믿고 기대도 돼. 수료식날 만나서 못했던 얘기 많이하자. 벌써 4주차야! 이제 몇주 안남았다 ㅎ 항상 몸건강해야하고 스트레칭도 해서 근육도 풀어주고! 화이팅이다!! 이젠 대현이가 많이 든든하다! 오늘도 잘자유!

  14. 1242기 이숭호 곰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2 23:57 신고

    숭호야 훈련잘받고있지? 오늘은 날씨가 제법 쌀쌀하던데 감기는 안걸렸는지 걱정이다ㅠ군대들어간지도 오늘이 22일째네 그래도 들어가기전에 걱정한거보다 잘적응한거 같아서 다행이야♥︎아직 다음주 극기주가 남았지만 그때도 잘이겨낼거라 믿고! 수료식날은 노란명찰이 아닌 빨간명찰단 모습보여줘♥︎그땐 멋진해병이 되있겠넹~♥︎그러니 조금만 참고 수료식날 멋진숭호가 되서 만나자♥︎사랑해♥︎

  15. 1242기 3835 방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8 신고

    진우야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 🧡 진우한테 보내줄 택배 붙혔어 🧡 얼른 전달됬으면 좋겠다 🧡🙏🏻 받고 좋아할 모습에 너무 설레더라 붙이는데 우체국 갔는데 내가 상자에 뭐가 들었는지 품목 적으니까 어떤 분이 군대로 보내는거냐고 그러시면서 막 군대 얘기했어 🧡 우리진우가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 😭 그래도 자기가 지원한 만큼 딱 훈련 끝나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버텨줘 🧡 오늘도 너무 수고햇고 사랑행 🧡

  16. 1242기 3835 방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8 신고

    진우야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 🧡 진우한테 보내줄 택배 붙혔어 🧡 얼른 전달됬으면 좋겠다 🧡🙏🏻 받고 좋아할 모습에 너무 설레더라 붙이는데 우체국 갔는데 내가 상자에 뭐가 들었는지 품목 적으니까 어떤 분이 군대로 보내는거냐고 그러시면서 막 군대 얘기했어 🧡 우리진우가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 😭 그래도 자기가 지원한 만큼 딱 훈련 끝나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버텨줘 🧡 오늘도 너무 수고햇고 사랑행 🧡

  17. 1242기 3835 방진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01:29 신고

    진우야 오늘은 뭐하고 지냈어 ? 🧡 진우한테 보내줄 택배 붙혔어 🧡 얼른 전달됬으면 좋겠다 🧡🙏🏻 받고 좋아할 모습에 너무 설레더라 붙이는데 우체국 갔는데 내가 상자에 뭐가 들었는지 품목 적으니까 어떤 분이 군대로 보내는거냐고 그러시면서 막 군대 얘기했어 🧡 우리진우가 얼마나 고생하고 얼마나 힘든지 알겠더라 😭 그래도 자기가 지원한 만큼 딱 훈련 끝나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 그러니까 조금만 참고 버텨줘 🧡 오늘도 너무 수고햇고 사랑행 🧡 이렇게 매번 올리는것 만큼 당첨꼭되서 진우 한번더 보고싶다 🧡

  18. 2019.02.13 05:03 신고

    건우야~이벤트에 신청했는데~엄마가 후회할까봐서~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손편지받고 행복했어~이젠 열심히 응원할께~건우 화이팅!!! 1242기 아들들 화이팅!!!

  19. 2019.02.13 08:58 신고

    박민서 보고싶다

  20. 2019.02.13 10:09 신고

    형규야~~
    오늘은 어제보다 바람이 더 차구나.. 남들은 올해는 많이 안 춥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 겨울인데 찬바람 쌩쌩부는 곳에서 힘든 훈련 받을 울 아들을 생각하면 어서 빨리 이 겨울이 갔으면 하는 바램이란다...
    감기는 들지 않았는지, 입영 전 다친 발은 훈련 중에 다시 아프지는 않는지,,,,
    그치만 모든걸 참고 잘 이겨 내고 있다는 너의 편지를 읽는 순간 얼마나 안심하고 울 아들이 대견했는지.. 그 때를 생각하면 내가 이렇게 아들바보 였나 하는 생각을 한단다...
    편지 속에 '내가 가족을 이렇게 많이 생각하는 사람인 줄 여기와서 알게 되고, 엄마 편지 읽으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는 너의 편지...
    아들아~~ 힘들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당연 가족이란다.. 요즘 아빠는 날마다 '날아라 마린보이' 에서 훈련중에 찍힌 사진, 편지등 포토 작업을 날마다 하신거 같더라.. 쪼끔이라도 찍히고, 군모 번호만 찍혔어도 바로 찾아내시더구나.. 그렇게 라도 해서 너가 보고 싶은 마음을 달래려고 하시는 거 같더라... 평상시 표현도 안하시는 분인데....
    아들아~~
    우리 가족 너를 이렇게 생각하고 사랑하는 그 기운이 너에게 꼭 전달 되어 많은 힘이 되었으면 한단다..
    오늘도 힘든 훈련 잘 하고 힘 내거라...
    사랑한다.. 내 아들 ... 진 형 규...^^

  21. 2019.02.13 12:50 신고

    재우야 안녕 큰누나야
    너의 슈퍼얼짱 울트라 캡숑 짱짱 누나

    내 셀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얘기해
    우리 재우 한 4초가량 나오는 영상 잘봤다
    남자가 되어 오려무나
    빠빠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