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차 신병 1242기 이벤트 당첨자 명단 공개!

 

보내주신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감사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당첨을 드리고 싶지만

마린보이들의 훈련에 지장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촬영을 하다보니

인원에 제한이 있는 점, 당첨되지 않은 분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강한 군대, 국민의 군대. 해병대는 정의와 자유를 위해 나갈 것입니다!

편지, 사진은 다음주 월요일에 게시하겠습니다~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편집ㅣ해병대사령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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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3 09:36

    우와앙~~~~
    아들내미 해병대가니 당첨이란 행운까지 경험하게 되네요.
    너무나 감사합니다.
    멋진 해병으로 키우겠습니다~~^♡^

  3. 2019.02.13 09:42

    헐~대박! 당첨입니다~~이벤트준비해주신 관계자분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1242기동기 가족모두 한마음일겁니다 남은 훈련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마치고 수료식때 모두 보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보내세요♡♡

  4. 3907 박시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10:49

    가슴이 터질것 같아요^^ 당첨됐어요^^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아이들 훈련 마칠때 까지 서로 한마음으로 응원해요^^ 모두 다 제 아들들입니다 ㅎㅎㅎ

  5. 2019.02.13 11:49

    살다가 이런날도 오는군요^^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아니 우리가족에게 당첨이란 영광을 주셔서...ㅎㅎ
    남은 기간동안 1242기 모든훈병들 아무도 다치지않고 열심히 해서 수료식을 할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1242기 화이팅!!

  6. 1242기 피중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11:51

    오늘도 아침부터 선물을 받았네요.행운입니다
    그리운 아들의 보고픔의 목마름이 가족과 지인의 정성으로 이벤트 당첨이 되었나 봅니다.
    이벤트관계자 여러분 넘넘 감사드립니다.
    그리운 중진아♡
    이벤트 당첨 기념으로 얼굴 한 번 더 볼수 있게 되었구나.
    고맙고 많이많이 사랑한다.엄마가~

  7. 1242기김민석32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12:56

    민석아!!
    아쉽게 이벤트에 당첨 안됬네 아쉽다
    당청자 훈병들 축하드립니다
    점심식사는 맛나게 먹었니??
    날씨가 쌀쌀하다 감기 조심하고
    다음차에 기대해 열심히 댓글 달께
    아들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8.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13:43

    오빠 당첨됐다!!감사합니다ㅜㅜ 이게 무슨 행운이지,,
    짧게라도 오빠 얼굴 한 번 더 볼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다!!!
    모든 훈련병 오빠들 오늘도 다치지 말고 훈련 화이팅입니다!♡♡

  9. 2019.02.13 13:57

    생각없이 저희들만 기뻐 했나봅니다.
    기쁨은 잠시 속맘으로만 하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아들들 만만치 않은 훈련들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끝까지 지치지 말고
    점심먹은 온힘 을 다해서 열심히 해줘.
    여명을 깨고 아들을 위해 기도함은 헛된것이 아니다라는 생각 다시 해봅니다.
    우리아들, 함께한 아들들 모두모두 힘내!
    권투를 빈다~~~~~

  10. 1242기 5911 피중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14:39

    아~들~ !
    졸업식 마치고 나오는길에
    엄마의 카톡이 와서 보니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는 좋은 소식의 선물에 반가우면서도
    당첨되지 못한 동기들 부모님들에게 미안함이 드는구나.
    사랑하는 아들 얼굴 한번 더 본다는 것이 이렇게 기대가
    되는 큰 선물이 되어지는구나.
    늠늠하고 씩씩한 아들 모습
    훈련 끝나는 날까지 간직하면서 기다리련다.
    변함없이 오늘도 아빠는 너를 사랑한다.
    화이팅!!

  11. 2019.02.13 17:09

    상빈아! 울아들! 오랜만이구나.
    처음엔 보내놓고 많이 울고 걱정에, 보고 싶음에, 만감이 교차 했었는데
    시간은 흘러 벌써 4주차가 되었구나...
    군생활에 익숙해 지기도 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더 힘들어 지지?
    아주 잘 하고 있을거라 엄마는 믿고 있어.
    많이 보고 싶다. 손편지 쓸수 있으면 편지 써서 보내주지 않으련.
    군생활, 건강상태등 쓰고 싶은 얘기, 기타 등등
    올겨울은 날씨가 그리 많이 춥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래도 고생 스럽지?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훌륭한 해병대로 다시 태어날 날만을 기다릴께...
    화이팅!!★★♥♥♥

  12. 2019.02.13 17:53

    승민아 엄마 이벤트 당첨됐다.~~~
    오늘 니편지도 오고 완전 기분쵝오다.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승💕

  13. 2019.02.13 20:55

    상빈아! 지금 편지 받아 읽었다. 아까 인편 남겼었는데,,,
    그동안 몇번 인편 남겼었는데 받아 보았는지?
    너 말대로 홈페이지 들어가서 상빈이 얼굴도 보았다.
    너무 반갑구나. 다른 이들은 사진도 잘찍혀 나오던데 아들 얼굴이 없어
    항상 섭섭했다. 오늘 씩씩한 우리 아들 얼굴을 보니 너무 반가움에 눈물이.....
    힘들어도 너무 잘지내는 얼굴같아 보기 좋았다.
    목소리도 크게 아주 씩씩하더구나
    어떻허냐. 울아들 항상 배고파서... 조금더 먹을수는 없니?
    주는대로 먹어야만하니? 아마도 많이 먹어도 활동양이 많아서 배고플꺼야
    핸드폰은 정지를 시켜는데 군에서도 사용할수 있는거니?
    수료식때 정지 풀고 가져 가야되는거니?
    아까도 인편남겼지만, 손편지 자주 할수 있으면 해주렴
    종료활동도 빠짐없이 하구. 간식?도 주고 좋찮니? 예배드리는 동안을 마음의 안정도 찾고....
    엄마도 시간 나는대로 인편 남길테니까 상빈이도 오늘 엄마가 질문한거 답해서 보내주렴
    부대 비밀?얘기는 하면 안되겠지만, 너의 일상 이나 소소한 일들은 편지에 담아도 됄텐데....
    감기 조심하고 잘지내렴 홧팅!!!!★♥

  14. 1242 3150 고동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23:28

    편지 어제랑 오늘 다 받았다,, 니가 늦게 보낸다해서 오늘 렌즈랑 안약 보냈다~ 니사진도 잘보고있고 아들 찾는 재미가 좋다 ,, 아들사진이 많이 안나올때는 아쉽기도 하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얼굴도 많이 보고 싶어~ 영상편지에서 우리 아들 너무 씩씩하드라 그리고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애서 엄마는 마음이 놓인단다^^ 몸조심하고 다음에 또 쓸께 ♥♥♥

  15. 1242기3828 상현동생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3 23:38

    오늘은 계탓날인가봐요.....
    이벤트 당첨도 되고 보고싶은 아들 편지도 받고...
    근데 시간이 없어서 제대로 씨지도 못한다네요.
    이것 또한 해병대의 길로 들어서는 훈련이겠지???????
    멋진사나이의 길은 참으로 험난하고 갈 길 또한 멀구나.
    아들아 진짜로 이번주 부터 훈련이 힘들지?
    담주 훈련을 잘 해내기 위해서는 이번주가 아주 중요하겠구나.
    그래, 힘을 모아 잘해보고 엄마도 열심히 응원하고 기도할께.
    토요일에 예배드리던 생각이 많이 나나보구나.
    하지만 넌 해병대 사나이로 거듭나기위해 혹독한 훈련를 하고 있잖아.
    잘견디고 이겨내고 빨간 명찰달기까지 달리자.
    아자아자!!! 화티이팅!!!!



  16. 1242기 오기석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09:21

    기석아 세라 고모야~~
    이벤트 당첨이 아쉽게도 안되었어. ㅠ.ㅠ 다음 기회를 기다려 봐야 겠네
    할머니집 가서 기석이가 아빠랑 민석이테 보낸 편지 읽어봤어~~
    할머니도 궁금해 하시니 편지 자주 보내고. 고모도 편지 가끔쓸께~~~
    오늘도 힘내고, 힘들어도 꾹 참고 이겨내길~~^^
    1242기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 기석이 화이팅~!!!
    -----------------------------------------
    판단력과 진실성을 갖춘 사람
    "똑똑하거나
    운동을 잘하거나
    그림에 소질이 있거나
    음악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판단력과 진실성을 갖춘
    사람은 흔하지 않습니다."

    * 능력, 재능을
    뛰어넘는 것이 있습니다.
    아니, 뛰어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올바른 판단력과 그 안에 담긴 진실성입니다. 그런 판단력과 진실성을 갖춘 사람이어야 그가 가진 능력과 재능도 더욱 빛나게 됩니다.

  17. 1242기 3743 박민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13:23

    시간은 늘 똑같이 지나가는데...
    어떤날은 후딱 지나가버리고
    어떤날은 너무 더디게 갈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날이신가요?
    훈병으로 아들보내고,
    국방부시계는 잘안간다고 믿고 계신건 아닌지..
    제가 그러고있지말입니다 ㅎㅎ
    오늘 하루의 훈련도 무탈하게,
    동기들과 잘지내며 이겨내길 ....

  18. 1242 3102 곽동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4 19:56

    아들~ 엄마는 당첨돼서 좋은데 너가 황당해 하겠구나 싶은생각이 드네^^ 그래도 엄마는 울 아들 한번 더봐서 좋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수고했구 자랑스럽다 편히쉬고 내일도 건강히 무사히 훈련 잘받길 바래 이벤트에 당첨돼서 감사드리고 1242기 훈련병들에 발빠른 소식올려주시는 해병대 훈려소 모든관계자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19. 2019.02.14 22:52

    아들아!
    오늘도 수고 많이 했다.
    힘든 만큼 우리아들은 많이 성장하리라.
    아들아!
    이제 훈병도 얼마 안남았네.ㅋ
    오늘은 어떤 훈련을 했을지 궁금도 하다.
    아들아!
    내일을 위해 푹 자라.
    잘 자~~~~
    내일 새벽에 맘속으로 만나자...

  20. 2019.02.17 19:05

    아들 !!
    오늘 잘 쉬었어?
    교회도 다녀오고?
    울아들 낼 부터 마지막주 훈련이 시작되는구나.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 이번 한 주도 잘~ 해낼거라 믿는다.
    화이팅 하자.
    모든 동료 훈병들도 같은 맘으로 응원할께.
    다치지않게,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들 할수 있도록 기도할께용.
    긴장하지 말고 최선을 다하는 한주가 되자꾸나.
    엄마는 이번 한주 시간이 참으로 더디갈것 같은 마법에 걸리듯한 한주 될것 같다.
    아들도 힘든 훈련들을 시간과 막바지 싸움을 하겠지만
    침착하고 신중하게 끈기와 인내의 힘으로 잘 해주길.................
    울아들은 할 수 있을거야. 꼭!!!
    아들 항상 축복한다.
    교관님들 또한 고생많으신데 항상 축북 합니다.
    남은시간 푹 쉬거라.

    임영식 사진작가님 울아들 사진이 없어요. 넘 보고픈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돋보기까지 돋보기까지 들고 찾아도 없어요.ㅠㅠㅠㅠㅠ
    좀 많이 찍어 주세요.
    어려우시겠지만 부탁드려요.


  21. 1242 3553 김윤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23:33

    그립고 보고 싶은 아들 윤기야~~ 엄마가 아들 얼굴 제대로 보고 싶었는데 이벤트 응모에서 떨어졌다...... 너무나 아쉽고 속상하다.......
    건강하게 잘 지내렴.. 사랑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