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3교육대 4주차 - 공수기초훈련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우리 1242기 마린보이들이 공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공중 기습으로 작전지역으로 침투해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의 특성!

'공수훈련'의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Yeongsik Im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9.02.18 21:48

    1310훈병 박진훈
    이젠마지막
    극기주만남았다
    자~알
    이겨내리라 믿는다
    빨강명찰
    얼마안남았다
    읐싸읐싸
    1242기
    동기생 !부모님들!
    화이팅!!!

  3. 2019.02.18 22:23

    3810 훈병박진훈
    교육대에선
    마지막 훈련이겠구나
    극기주~~
    ㅎ ㅎ
    물론 마이 힘들지~~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끝이아니라
    이제의무교육받고
    실무교육은
    자대배치받고
    군생활
    다시 시작이지~
    여하튼
    울아들
    28일날
    빨간명찰.팔각모쓴
    늠름한모습기대할께~~

  4. 1242r기3330 김선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8 23:20

    사랑하는 아들 선일아
    고되고 힘든 훈련 잘 견디고 있구나
    얼마나 고생이 많을까
    많이 힘들지
    아주 작게 네 모습이 보여서 엄마는 애가 타는구나
    잘 버텨줘서 고맙구나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끝까지 힘을 내고 더 건강해진 모습이로 보자구나
    하나밖에 없는 아들 사랑한다
    잘자고 내일도 힘든 훈련 잘 견디리라 믿는다
    사랑한다 아들아


  5. 1242기 3263 김 기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8 23:23

    사랑하는 아들아!

    벌써 4주차 막타워 훈련하는구나. 멋있게 잘 탔으리라 믿는다. 힘내고 이겨내라!

    멋진 아들 사랑한다.

  6. 5749 조동권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10:43

    임 영식 작가님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덕분에 실제보지는 못하지만 사진으로 나마 아들 얼굴 볼 수있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5교육대 7소대 5749번 조 동권 마지막 극기주까지 안전하게 다치지 말고 잘 마치길 기도할께 임작가님 마지막 까지 좋은 컷 많이 부탁합니다.

  7. 1242기 고동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13:19

    사진을보니까 우리아들인지 잘모르겠다 잘안보여서 훈련하는계 힘들어보인다 그래도 우리아들 잘하고 끝까지 잘버티고 힘내서 잟하자 사랑한다 아들

  8. 2019.02.19 13:30

    사랑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아들 재신아..!! 지금쯤 극기주 훈련을 힘들게 받고 있을텐데
    오늘 눈이 많이와서 훈련받느라 얼마나 힘들지 엄마 마음은 걱정이 태산이구나..
    지금까지 받아온 훈련은 이 마지막 극기주를 통과하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었으니 마지막까지 힘을 내어 무사히 잘 마쳤으면 하는 바램이다.
    엄마는 그저 기도하고 네가 다치지않고 잘 버티길 염원하는 것 밖에는 도울 수가 없구나.. 이제 얼마 안 남았으니 이 악물고 잘 이겨내자~~~
    사랑한다 재신아~~!!

  9. 2019.02.19 18:19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오늘도 울 아들 모습 찾았은데 넘 기쁘구나
    울 아들이 하루가 다른게 진정한 해병대로 거듭나는거 같아서
    행복하기도 하면서 네가 그 힘든 훈련을 견디어 내고 있는것도
    넘 대견하단다
    울아들이 정말로 해병대에 간게 맞는거 같구나
    그 고되고 힘든훈련을 견디어 내다니
    가슴이 짠하단다
    찬영아!
    우리 조금만 견디어 내고 이겨내자꾸나
    사랑해

  10. 2019.02.19 18:51

    멋진 우리아들 김복동~~~정말 정말 사랑한다~^^
    임영식 작가님 울 아들 볼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11. 2019.02.19 19:00

    길환아 잘 훈련받고 있지?
    이번주에 올라온 사진에 아무리 찾아봐도 너의 모습은 볼 수 없어 아쉽구나.
    잘 해내고 있을거라 믿는다.
    이번주는 아주 많이 힘들텐데 다치지말고 잘 이겨내거라.
    다음주면 만나겠구나. 기대된다. 아들아

  12. 2019.02.21 11:37

    다같은 아들이네. 훌륭하다 권태현..
    이번주 극기훈련주간이라 힘들겠다. 잘해내리라 믿어. 많이 춥지않아서 그나마 조금 안도하지만 극기흔련 이겨내야지. 7일남았네. 내아들 자랑스런모습 볼시간이.. 맛있는 간식 준비해서 갈께. 화이팅~

  13. 2019.02.21 18:26

    사랑하는 아들 복동아~~
    이제정말 내일이면 훈병에서 해병대원으로 바뀌는구나
    정말 정말 힘든데 수고했다
    그리고 너무도 큰 선물을 줘서 고마워~^^
    우리아들 김복동 정말 엄지척이네~사랑해

  14. 2019.02.21 19:56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오늘도 훈련 무사히 마치고 지금은 쉬고 있을까?
    아들 저녁도 잘 먹고
    담주에는 울 아들 얼굴 볼수 있겠다
    하루하루 울아들 얼굴 볼 날만 기다리고 있단다
    아들 이번주도 힘내고 홧팅
    사랑한다

  15.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1 22:08

    영휘야 아빠다. 편지 받아보았네 이놈! 많이 의졌해젔네 편지 내용에도 그간 고생한 흔적이 묻어 있어보이고 사랑하는 아들아 이제는 정말 몇일 안남았다. 모건강히 마무리 잘하고 수료식때 보자꾸나 화이팅 휘

  16. 2019.02.22 20:23

    아들오늘마지막손편지를받고
    니엄만걱정이태산이다
    왼쪽어깨가 계속 안좋다고하니
    맘이새까맣게타들어간다~~
    지금쯤 아들은 무거운군장을메고
    행군을하고있겠구나
    밤새 천자봉
    고지탈환을향하여
    이까만밤에
    땀흘리고 ~힘이들어도~
    여명이 밝아오면
    너또한 웃음지으리라
    아들 끝까지믿는다
    힘내자
    1242기동기생들~
    이끌어주신
    훈련단소대장님들~
    모두들
    감사합니다^^

  17. 2019.02.22 21:27

    3810 아들! 많이 힘들지... 네편지를 읽으면서 아픈 왼쪽팔이 훈련에 얼마나 힘들지. 얼마나 아플지. 엄만 걱정이 앞선다. 치료는 받으면서 하는지 . 그래도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울컥하네. 사랑해 아들 수료식때 웃는 모습 보고 싶다. 아들 화이팅♡ 수료식날 아들 먹고 싶은거 다 사줄께. 제발 다치지마! 오늘밤 행복한 꿈꾸길 바린다. ^^♡♡♡♡

  18.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2 23:25

    아들 극기훈련 이상없이 잘받았나 궁금하네. 많이 힘들었지 이제 힘든훈련 오늘부로 다 끝난것 같고, 몇일만 지나면 우리 아들 볼수있겠다. 많이 기다려지네 몇일 남지않은 훈련 건강히 잘받고 밝은 모습으로 만나기를....... 아빠는 고대한다 사랑하는 아들 극기훈련 고생 정말 많이했다. 그리고 훈련소 관계자 여러분들 특히 소대장 교관님들 고생 많이 하셨네요. 또 한분 사진으로 나마 아들들을 만나게 해주신 작가님.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19. 2019.02.23 19:38

    3810박진훈
    지금이시간엔
    정비를하고있겠지~~
    물론
    올새벽
    마지막 천자봉탈환까지~~
    힘들고~~
    힘들어겠지만~
    울아들
    자랑스럽다~~
    교육중간에
    다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고자하는
    맘이확실해서~~
    엄빠도
    말릴방법이없네^^
    여하튼
    힘든훈련자~알
    끝까지수료하고
    28일날 보자꾸나~
    1242기모든수료생동기들
    화이팅!!!

  20. 영휘는1242기 아빠는167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4 20:01

    사랑하는 우리아들 휘. 뭐하고 있을까 오늘은 일요일 종교활동 하고 왔나? 초코파이 맛있지 오늘 어떤 종교 활동을 했을지 모르겠으나 고생을 하다보면 모든것이 그렇게 맛 있단다 사회 에서는 처다보지도 않던것들 아빠가 오늘은 휴일이 빨리 갔으면 좋겠는거 있지. 원래는 휴일이 빨리 않가기를 대부분 사람들이 바라잖아. 아빠는 아들 빨리보고 싶은 생각에 오늘 하루 하루가 좀더 빨리 갔으면 좋겠네. . . 영휘 곧 보자 화이팅

  21. 2019.02.27 15:07

    정윤태 멋지다 사랑한다 내일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