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5교육대 4주차 - 상륙기습기초훈련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상륙기습 기초훈련에 대해 포스팅할까 합니다.

상륙기습 기초훈련은 해상에서 적진으로 IBS를 이용,

적의 육상 침투해 주어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훈련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신병 1242기들의 상륙기습기초훈련 모습들을 한번 보실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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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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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19 23:10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이 정월대보름이야~ 혹시 보름달보고 소원 빌었니( 그럴 시간이 있을까 몰랑~)
    1242기 훈련병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많았구요~ 물론 계속 훈련의 연속이겠지만 우리 다 같이 힘내서 화이팅! 하자구요
    알죠~ 훈련 끝날때 까지 무탈하고 건강하게💕

  3. 2019.02.20 01:35

    우리찌노 완전 녹다운 되서 꿀잠 자고 있겠네
    오늘도 많이 힘들었징~ 고생많았응(토닥토닥)
    지옥주훈련에 들어가면, 밥도 반만주고, 잠도 덜
    재운다 들었능데.. 눈물이 앞을 가리네 ㅠㅠㅠ
    식탐 많은 울찌노인데. 잘 버티길~~~!! 아자아자
    산악훈련도 잘 견디길 간절히 바라 . ...
    지난 여름방학때 지리산천왕봉 산행 생각하며 잘
    이겨내리라 믿엉~~ 너 그때 엄청 멋졌거등 ^♡^

    푸~~~욱 자공. 내일도 파이팅!!!! 마이찐 ♡♡♡

  4. 2019.02.20 06:18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은 아직 수요일이야~ 엄마가 오늘 준상이 좋아하는 곳에 다녀올꺼야. 잘 다녀올테니 준상이도 화이팅!하자~💞×우주만~큼
    우리 1242기 훈련병 여러분 오늘도 무탈하게 건강하게~ 💞×우주만큼 보냅니다

  5. 2019.02.20 13:11

    신병 1242기 5교육대 1소대 장명훈
    사랑하는 우리 막내아들 4주차 훈련때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해나가는 모습을 보니 참 대견하다, 어릴적 혼자 상상놀이 할때와는 너무나 다른 훈련이지? ^^
    우리 아들이 없는 훈련 모습이었다면 엄마는 힘들겠다는 생각보다는 멋있고 자랑스러운 군인이구나 했을꺼야. 시간이 갈수록 멋있는 해병의 모습을 만들어가고있네
    벌써 5주차인가? 행군을 하겠구나. 날씨라도 좀 많이 풀려서 우리아들 힘든 발걸음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가볍게 걸어갈수 있도록 도와줬으면 좋겠구나.
    훈아! 이번주만 지나면 다음주는 우리 아들 얼굴 보러가네 ^^ 그때는 빨간이름표를 자랑스럽게 달고 있겠지 ^^
    형아 군에 있을때는 우리 막내가 이벤트로 동영상 만들어서 보내 주고 했는데..... ㅋ .. 형아는 그런걸 잘 못하잖아. ㅋ 여기 해병대도 그런거 잇는강?
    보니까.. 이벤트 해서 동기들. 사진이랑 올라와 있던데.. 엄마는 그걸 못했네. ^^ 아쉽지만. 우리 막내가 이해해 줘 ^^
    형아는 요즘 아침 7시까지 학원에 가서 밤 늦게 집에온다.. 형아도 목표를 정하고 나니... 막 돌진하는것 같네..
    아빠는 여전히 시골에 다녀오고, 음악스피커 큰거 구입해서.. 행복해 하고 계신다. 아빠의 꿈이 퇴직후에 시골에 음악실 만드는 거라네 ..
    엄마는 이렇게 우리 막내아들을 생각하면서 이렇게 편지를 보내네 ^^
    훈아 오늘 하루도 힘내고, 1242기 동기들과 열심히 끝까지 무탈하게 잘 해내길 바래 ^^ 사랑한다. 아들 ♡♡♡ 사랑하는 우리 막내아들에게 ... 엄마가 보냄

  6. 2019.02.20 14:49

    비밀댓글입니다

  7. 2019.02.21 00:38

    신병 1242기 5교육대 1소대 3생화관 5152번 장명훈
    참석자 :장명훈(장재익)등 2명, 자차(1대)

    훈아 편지는 잘 받았어 집에 가니까 편지가 와있더라
    그간 엄마랑 아빠가 인터넷편지로 보내준것 안받아보았나???? 엄마아빠 보내준 편지 잘 받았다는 말이 없어서
    아빠 1번 쓰고 엄마도 3번은 썻는데 ^^ 전달이 잘 안된건지 니가 받아도 말 안한건지 ... 편지에 엄마 인편쓰는거 형아한테 가르쳐 주라고 해서 말이다. ^^
    수료식날 아빠랑 엄마, 그리고 형아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소라누나가 와서 같이 갈꺼야 수료식날 보자 아들 ^^
    이번주도 금요일까지 이틀 남았네 힘내자 아들 사랑해

  8. 2019.02.21 07:04

    1242기 3교육대 7소대 3751번 나은채
    우주만큼 땅만큼 사랑한다♡♡
    4주차 훈련하는 모습들을 보니 마음 짠하구나ᆢ
    막상 은채가 고된 훈련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엄마와 몸이 하나된 기분이다!
    은채는 항상 긍정적이고 밝아서 잘 버틸거라 믿는다!
    2월20일 마지막 손편지를 받았는데
    손편지도 이제 못 보내고 인터넷 편지도 친구들한테 양보하다 보니 바로 답장 하고 싶은데
    많이 아쉽구나ᆢ
    사격20발중 20발 모두 적중했다는 소리에
    울아들 멋지더라ᆢ짱짱
    다친곳 없이 건강하다는 말도 반가웠고
    잘 지내고 있다는 말은 엄마의 마음이 한결
    가볍구나ᆢ끝까지 최선을 다해주고
    다음주 수료식때 무탈없이 보자!!
    1242기 3교육대 7소대 3751번
    나은채 사랑한다♡♡♡
    1242기 동기여러분들도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파이팅♡

  9. 2019.02.21 09:22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엄마는 느낄수 있찌롱~ 우리 준상이가 5주차(극기주란 말은 쓰고 싶지가 않네~^^) 훈련을 아주 잘 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 1242기 훈련병 모두 모두 5주차 마치는날 우리모두 한명 한명 모두다 안아주고 싶지만~ 부대에서 허락을 안할테니 마음으로 모두를 안아주는 연습하고 있을께요😍 거의 1100여명 되는 우리 아이들 안아주려면ㅋㅋㅋ
    남은 훈련도 모두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 하시길💞× 우주만큼

  10. 1242기 천정하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2 08:31

    오늘 극기주 마지막날 부대로 복귀하는날이구나
    부대 정문으로 들어오면 해냈다는 뿌듯함과 자부심을 가질것이다 아빠 역시 31년전에도 그랬으니까 드디어 너의 가슴에 빨간명찰을 달 수 있겠구나 너의 동기생들도 마찬가지지만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다
    고생했다 수고 많았다 그리고 사랑한다

  11. 2019.02.22 09:24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정하~ 5주차 훈련 끝까지 마무리 잘하고
    1242기 모두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12. 2019.02.22 10:35

    어제 인편에 몇명 갈거라 보내긴 했는데 졸려 그런건지 기운이 없는것 같더라. 엄마 느낌이 그랬어. 그래도 우리 아들 힘내서 잘하자.곧 가족들과 친구들이 대거로 몰려가서 너의 엔돌핀이 되줄께.화이팅 하자. 사랑한다.

  13. 1242기3365 성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2 15:58

    1242기 3365 김성묵
    참가자: 김규태외2명 자차1대

    사랑하는 아들아 너무자랑스럽다
    수고 많았다 담주목요일이면 울성묵이 안아보는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하구 수료식날보자구나 사랑하는아들아
    1242기 화이팅 고생들하셨습니다

  14. 2019.02.22 20:39

    사랑하는 성욱아!
    포항바다에서 상륙작전을 하고 있네 울성욱이 추워서 어쩌냐 ?얼마 안남았으니 끝까지 힘내고 엄마는 사진으로 나마 성욱이가 잘 있다는걸 확인 할 수 있단다 울아들 엄마는 자랑스럽고 든든하단다
    온가족이 만날날을 기다리며 딱 일주일 남았다 울아들 화이팅

  15. 2019.02.22 20:55

    아들! 편지 잘 받았다. 이번에는 간단하게 썼더구나.
    무슨 말이 필요하겠니...때로는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더라구
    5주차 극기주.... 훈련 받느라 오늘도 힘들 었겠지만 잘 마치고 지금은 쉬는 시간이 겠지?
    오늘은 2월22일....정말 얼마 안남았구나.
    다음주 월요일이면 실무부대배치 장소도 알게되고,,,,,,
    끝나는 시간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라며, 빛나는 빨간명찰 달고 2월28일날 보자꾸나
    우리아들 너무대견 하고 사랑해 ★♥★♥

  16. 2019.02.22 21:58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5주차 훈련 하느라 수고많았어~
    1242기 훈련병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음으로나마 모두 안아주고 등을 토닥여 주었습니다💞
    우리 1242기 훈련관계자님들도 수고하셨습니다우리 28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17. 2019.02.23 12:47

    5주차 사진이 올라왔나 보니 아직 안올라 왔네. 우리 아들 얼굴 한번이라도 더보려고 보고 또보게 되네. ㅠㅠ 이제 진~짜 며칠 안남았네. 매일매일 눈뜨면 날짜 짚어 보는게 습관이 되버렸네. 우리 아들 볼날을 이렇게 기다리게 될줄은 정말로 몰랐네. 싫증나게 봐야겠다. 수료식날... 우리 그날 실컷 보자~~^^안녕.

  18. 2019.02.23 21:32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날씨가 조금 따뜻했던거 같아~
    매화꽃이 아주 많이 폈더군~ 곧 벚꽃도 피겠지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고~ 많이 보고싶지만 수료식까지 꾸욱~ 참아보려구 ㅎㅎㅎ
    1242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았어요~♥
    모두 잘 자요

  19. 2019.02.24 19:44

    사랑하는 근영이에게!
    다음주면은 우리 근영이 늠름한 모습 보겠구나!
    그동안 고생 많았다. 근영이 손편지에 엄마,아빠는 마음이 짠하고 훈련
    받느라 힘들었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뭉클하구나, 지금쯤이면 빨간명찰
    가슴에 뿌듯하게 달았을것이고, 다음주에는 부모님께 보여줄 사열연습
    하겠지,초청장 받고는 빨리 수료식날이 왔으면 좋겠구나.많이 보고싶구나.
    아무튼 멋진모습으로 해병대 싸나이로 만나자.화이팅~, 이근영. 사랑한다

  20. 2019.02.24 22:31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오늘은 무엇을 하셨나~ 5주차 훈련후 좀 쉴수 있었나 몰라. 날씨도 많이 따뜻해서... 포항은 바람이 우리동네보다 조금 차갑더라~ 그래도 홍매화가 예쁘게 피었더라^^
    1242기 훈련병 여러분도 좀 쉬었어요?
    많이 힘든 5주차였죠^^ 그래도 잘 버티고 이겨냈겠죠~ 우리 1242기 대단해요~^^

  21. 2019.03.03 22:32

    훈련중에 카메라를 들이대니 처웃으며 V그리는 놈도 있고 훈련교관이 얼마나 ㅄ이면 훈련중에 딴짓하는 놈들이 왜이리 많은지 참 어이가없네
    그러니 빤스런, 개병대 소리 듣는거지 해병대는 교육훈련이 강해야 하지만 실무가면 ♩♫♩같은 전통만 가르쳐서 정신만 이상해져서 나오는 인간들이 많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