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3,5교육대 4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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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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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2기 3교육대 6소대 태현이 할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8 23:06

    태현아 날씨도 추운데 훈련 받느라 힘들었겠구나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씩씩한 군인의 모습으로 거듭나는것이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다 문득 바쁜 일과 속에서도 태현이 생각에 눈물이 날때도 많단다
    수료식날 반가운 모습으로 만나자 다치지않게 조심하고 .. 사랑해 ♥♥♥♥♥♥♥

  3. 2019.02.18 23:40

    1242기.3소대 3137.권혓ㄱ주
    훈련이 너무 고되고 힘들어보이는구나.감기걸리지는 않았는지..사진은 올라오는데 혁주가 보이질않아 속상하다.그래도 이따금 보이는얼굴을 보아서 감사할따름이지..
    두사람모인곳에 스승이 있으니 동기들과 잘지내고 ,수료식날 붉은명찰을 단 혁주를 기다린다.

  4. 2019.02.18 23:42

    사랑하는 아들ᆢ
    훈련하는 모습 볼때마다 엄마 마음이 조마조마 하먼서 불안한건 괜한 걱정이라 생각하겠지 ㆍ
    우리아들은 잘할거라 엄마는 굳건히 믿고 있어ㆍ힘든 모습을 볼때마다 마응을 다잡아 본다ㆍ아들
    상호야 ! 우리 아들 화이팅ᆢ
    원하는 빨간 명찰 단 모습으로 만날날을 하루 하루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ㆍ
    상랑해ㆍ아들 상호

  5. 1242기 3244김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00:38

    사랑하는 민아 !
    얼굴 한번 보고 싶어 찾고 토 찾았는데 눈이 침침해서인지 보이질않네~ ㅠ 3244번호 아무리 찾아도 없네 차가운 바닷바람 가르며 훈련받는 모습들은 정말 대단하다 울아들 ! 세상에서 제일 멋진 울아들 홧팅 ! ! !

  6. 2019.02.19 08:21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1242기 훈련병들과 교육 관계자님들 비록 비가 오고 있지만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화이팅!! 우리 1242기 훈련병들💕

  7. 1242기 오기석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11:37

    기석아~~
    우리 기석이 훈련하는 모습 사진 많이 찍혔네~~ 너무 반갑고 대견하다~~
    힘내~~ 1242 동기들도 모두 화이팅 입니다~~

  8. 2019.02.19 18:38 신고

    오늘은 아들 모습이 잘보여서 넘 행복하단다
    아들 모습을 직원들한테 보여주었더니 엄마는 대단하다고 하네
    잘 모르겠다고 다 모습이 같아 보인다고
    엄마 눈에는 울 아들 모습만 보이는데
    아들 무지무지 사랑해
    1242가 동기들과 잘 지내는거 같아서 좋고
    아들이 잘 해내고 있는거 같아서 좋고
    아들 조금만 더 힘내서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 정말 고마워
    잘 해주고 있어서 고맙고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고맙고
    사랑해

  9. 2019.02.19 23:09

    상빈아! 사진을 보니 찬바다 바람에 고생이 많았겠다.
    엄마는 이브닝 근무 했는데 조금 일찍 끝나 몇글짜 적어본다.
    오늘 인천에는 비썩인 눈이 엄쳥 많이 내렸다.
    날씨가 푹해서 지금은 다 녹아 버렸구나.
    거기 포항 날씨는 어땟는지? 훈련하며 바다 바람에
    우리 아들 얼굴이 안텃나 모르겠네. 피부가 하얗고 빨게서 말이야....
    상원이가 어떻게 찾았는지 너 사진 두개를 찾아 놨더구나.
    얼마나 반가운지.....
    주말에 손편지 써서 보냈지? 이제 얼마 안남은 거 같다.
    다음주면 수료식이니 말이다. 마지막 까지 힘내고 건강하게 화이팅!!!!

  10. 1242 3552김윤기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23:38

    윤기야 수료식이 가까워오는구나......... 우리 윤기 맛있는것도 많이 사주고 많이 격려해 주어야지. 사랑한다. 조금만 참고 기다려라.... 아유 우리 귀한 아들 윤기야~~~~ 형아는 25일까지 알바하고 집에 온단다. 형도 윤기보러 같이 갈꺼야 기대되지~~~ 사랑해 많이 아들

  11. 2019.02.20 01:52

    우리찌노 훈련모습. 많이 담겨있네~~
    이리 의젓하고 늠름한 모습보니, 넘 듬직하구낭!!!
    잘 견뎌줘서 고맙다♡사랑한다
    씩씩한 해병의마린보이가 되어 가는 네가
    넘~넘~~ 자랑스럽다 ^____^

    음~~ 우리찌노 만날날이 D-8일 남았네
    설레여서 잠이 안 와 ...

  12. 2019.02.20 22:30

    1242기 권태현..
    다음주 28일 내아들 태현이를 볼수있구나
    너무나 보고싶고 만지고싶은 내아들 태현아
    진심 자랑스러워
    사랑한다 태현아
    쵸콜렛 많이 가지고 갈께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13. 2019.02.20 23:19

    아들아!
    이번주는 내부반에서 잠도 못자는데 밖의 군용 텐트에서 자는 거니?밤 훈련도 있다고 들었는데,
    훈련소 마지막 편지라고 쓴편지 오늘 받았다.
    얼마나 힘들고 고단한가를 알겠구나.
    아들도 가족들이 보고 싶듯 엄마도 아들 넘 보고 싶다.
    극기주가 벌써 3일이 지나가고 있구나.
    아들! 힘내자.
    훈병아들들도 모두 모두 힘내고 다치지말고 끝까지 파이팅 합시다.
    담주 목요일에 영광의 빨간 이름표를 달아봅시다.

  14. 1242 3552김윤기djaak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0 23:43

    사랑하는 아들 윤기야.... 훈련받는 모습 사진으로보니까 믿음직 스럽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다. 정말 고생이 많겠다. 어려서 총들고 싸우고 전쟁 영화 그렇게 좋아하더니 실전에서 총들고 달리는 일은 영화가 아닐 것이다. 홈페이지 보니까 너희 후배 기수가 들어왔구나 1243기란다....... 와 벌써 후임들이 들어온거네...... 그 후임들은 이만큼 진도가 나간 1242기 너희가 무척 부럽겠다... 사랑하는 윤기야 정말 보고 싶구나 킁킁 너의 냄새가 남아 있는 것들을 맡고 다닌다. 우리 아들 얼굴좀 제대로 찍어서 보여주면 좋을 텐데 사진이 다 보일 듯 말듯이어서 속상하다. 윤기야 사랑해 건강하고 잘 지내. 그런데 이 편지는 너에게 전해지기는 하는거니? 잘 자 안녕 우리 아들!!!

  15. 1242기 양찬혁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1 10:59

    찬혁아!! 사랑하는 엄마아들. 보고싶은 엄마아들..
    오늘 새벽 찬혁이에게 인편 쓴게 계속 맘에 걸린다. 고생하고 있고 나름 최선을 다하고있고 오늘 절정의 날. 천자봉오르는 날인데..힘을 줘야하고 응원해야하는데..
    미안하구나. 찬혁아..지금까지 잘 해왔듯이 마지막까지 힘을 내어주렴. 그리고 울 가족모두 응원하고 있을테니 찬혁이는 다치지않고 아프지 않고 마지막까지 무탈하기를 엄마는 바래...토요일에 유창이 엄마만나기로 했어. 더 좋은 정보 얻어서 수료식날 빠짐없이 잘 챙겨가마..보고싶다. 사랑해...

  16. 2019.02.21 18:33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힘든 훈련 잘 견디어 주고 있어서 고마워
    울아들한테 항상 고맙단다
    미세먼지, 추운날씨 인데 잘 하고 있는지 걱정이란다
    사진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어렸을때 총싸움하던 모습이 생각난단다
    그때와는 너무도 다른 환경이지만 엄마한테는 그때나 지금이나
    널 사랑하는 마음은 더 크단다
    아들 아프지 말고 밥 잘먹고 잘 자고
    동기들과 잘 지내면서 훈련을 받았으면 하는게 엄마의 마음이란다
    아들 사랑해

  17. 2019.02.21 23:16

    58♥♥조 준상 엄마입니다~^^
    준상~ 오늘 하루도 너무나 수고 많았어~ 우리 조금만 더 힘을 내자 사랑해~♥♥♥
    1242기 오늘도 정말 수고 많았어요~ 훈련 끝나는 시간까지 모두 건강하게 무탈하게 잘 끝내도록 해요~💗 화이팅~

  18. 2019.02.22 18:25 신고

    사랑하는 아들 찬영아!
    울아들 오늘도 아프지 않고 잘 먹고 훈련은 잘 받은거지
    아프지 말고 그게 제일 이야
    감기 걸리지 말고 엄마 항상 울 아들 생각하고 있어
    울 아들 훈련받는 모습을 보니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대견하기는 하단다
    엄마가 걱정하지 않아도 해병대원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거 같아서
    맘이 놓이기는 한단다
    아들 울아들 사랑하는 울 아들 잘 하고 있어
    담주에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해^^

  19. 2019.02.22 18:52

    울휘진호 오늘 천지봉고지 정복하고 왔겠네. 고생많았응!!
    '' 장하다♡잘 이겨내줘서 ''
    지금쯤 쉬고 있으려낭~~~ (?)

    몸과 마음, 건강해진, 우리찌노 만나려면 6일 남았네 ㅎㅎ
    수료식날 온가족이 찌노보러 갈거야~~
    하나뿐인 여친도 잘 모시공 갈게~~
    너의 지겨운우정들도 잘 데리고 갈게~~~ ㅋ
    남은 훈련도 잘 받기!! ! 아프지말공...
    마린보이'완소이진호♡사랑해사랑해

  20. 1242 3552김윤기djaak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3 00:50

    윤기야 오늘 편지 받았다............. 아유 어떻게 말로 다하겠니 우리 윤기 그립고 보고 싶고 사랑하는 마음을......... 잘 참고 잘 견디고 잘 이겨내고 있어서 정말 고맙고 감사하구나 역시 우리 아들 윤기는 대단하다.......... 정말 훌륭한 남자가 될 것 같다 우리 윤기............ 보고 싶구나 사랑해 조금만 더 참았다가 수료식 때 만나자. 엄마가

  21. 1242기 3837 남지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4 16:21

    28일이 원래수료인데 설연휴때문에 3일더 늘어났네...ㅠㅠㅠ으아 그럼 3/1,3일도 빨간날인데 그날도 밀리면 대체 언제수료야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 공지라도 해주심좋게따아아아ㅠㅠ 그래도 항상 화이팅! 뭐하는지 몸은괜찮은지 치료는 잘 받고있는지 알수가없으니 속상할뿐이야..ㅜㅜ 응원하구있을께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