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차 이벤트 당첨자 사진 및 편지를 공개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된 1242기 3교육대 마린보이가

여러분의 편지를 받고 사진과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모습으로 무장한 모습을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사진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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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2.18 09:57

    든든한 해병으로 거듭나고 있는 울아들 멋지다
    갑작스러웠을텐데 차분하게 써줘서 고맙네
    이번주면 극기주 넘 힘들다 생각말고 지금받았던거 처럼 받고 엄마걱정은 늘 다치지 말고 아프지 않도록해 이번주만 잘 받고 넘기면 한주만 있음 울아들 볼수 있겠다 그때까지만 우리 조금만 참자
    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2. 2019.02.18 10:03

    우리아들 눈 제대로 뜬 사진을 간만에 보네~~ㅎㅎㅎ
    멋져부러~~~~

    선교야!!
    오늘부터 극기주시작인데, 동기들과 힘을 합쳐 잘 이겨내길 바란다.
    이번주만 잘 견디면 그토록 원하던 네이름 선명하게 박힌 빨간명찰이 기다리고 있다.
    아들 사랑한다. 다치지말고 끝까지 파이팅!!

  3. 2019.02.18 10:12

    멋지고 부드럽고 씩씩한 우리 훈남들...해병1242기 훈병님들 강한 훈련을 받다보니 내심에서 우러러나오는 부드러움이랄까..? 이제 훈련도 막바지로 향합니다..극기주간 잘 이기어 내고 가슴에 자랑스런 빨간명찰 달고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멋진 해병이 되시기를 응원하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훈련받느라 수고많은 우리 훈병들 그리고 신교대 대대장님을 비롯한 훈련단 관계자분들 교관님들 모두 노고가 많으십니다...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화이팅...!!!

  4. 2019.02.18 13:19

    3교육대7소대
    문힘찬,민현기훈병~~
    멋집니다♡♡
    같은소대라 한번 챙겨봅니다~^^
    ❤❤❤1242기 3743박민우와 모든훈병들~❤❤❤
    악!!! 홧팅하시고,
    낙오자없이 무탈하게 수료 잘하길 응원합니다

  5. 2019.02.18 18:09

    3229 김기형 아들!아들 주말 잘 보냈지?아침엔 따뜻한 햇살이 봄을 재촉하는가 싶더니 오후 들어선 찬바람이 봄을 시기하듯 기승을 부리는구나. 마린보이 블로그. 엄마는 이제야 찾았다. 여기에 너의 훈련 모습들이 올라와 있었구나. 어제부터 여기저기 사진속 울 아들 있나 찾다가 4장에 울 아들 모습 찾아보았다. 울 아들 시간이 갈 수록 씩씩한 모습이 보여 손님들께 울 아들 자랑했었다. 엄마 눈엔 울 아들만 보인가 울 아들 잘 찾는다고 하더라 ㅋㅋㅋ낼은 비나 눈이 온다구 하던데 걱정이 앞 선다. 고된 훈련이 시작 될텐데 울 아들 몸 안다치고 무사히 건강힌 모습으로 훈련 마칠수 있으면 하는 바램 . 엄마는 늘 기도 한다. 울 아들 건강한 모습으로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힘들더라도 참고 지금껏 해 왔던것 처럼 잘 견디고 멋진 모습으로 울 아들볼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하니 무사히 훈련 마치고 멋진 해병대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울 아들 !힘내자

  6. 1242기 나은채 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8 21:10

    1242기 3교육대 7소대 3751 나은채
    사랑한다!♡♡
    다음주에 만날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이는구나ᆢ마지막까지 다치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나은채 힘내고 파이팅!!

  7. 2019.02.19 09:24

    동주야~
    이렇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을 본게 5주만이네...ㅋ의젓해진 모습보니 마니마니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역싀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럽구만ㅋ
    부천은 눈이 펑펑와~거기 포항도 눈비가 온다던데...아주 훈련받기 딱 조은 날씨것네..ㅋ
    우리 아들들 극기주에 제발 눈비오지말고 좋은날씨만 있게 해달라고 맬맬 기도했는데 엄마 기도빨이 아직 약한가바..더 마니 기도하고 응원할께..
    우리아들 마니 사랑하고 보고싶어..
    내발아래 천자봉 사뿐히 즈려밟고 가슴에 빨간명찰 다는날 며칠 안남았어..부디 다치지말고 아프지도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자~
    사랑한다~우리아들~

  8. 3907 박시원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19 13:05

    사랑하는 시원아~ 이번주부터 극기주라니~ 시간이 무척 빠른것 같다. 멋진 너의 사진과 편지. 우리가족들에게도 활력과 힘이 되는구나. 할머니를 포함해 모든 가족들이 너를 위해 기도하고 있으니 훈련마무리 잘 하길 바란다. 너의 멋진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아들의 모습과 편지를 받게 해 주신 임영식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