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전을 향하여!】


지난 18일 해병대 교육훈련단에서
兵 1243기 입영행사가 거행되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해병대에 입대한 兵1243기!
6주뒤 강인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영상,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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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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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24 23:54

    상민아 오늘은 훈련소에서 맞이하는 첫일요일이구나
    성당에 나간다고 하더니 수녀님께서 독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어 얼마나 기쁘던지 군기바짝든 너의모습을보니
    눈물이 나고 너무 보고싶구나 어디 아픈데는 없는지 밥은잘먹는지 ~씩씩하게 잘 견뎌내리라 믿어 홧팅 김상민 !!!!

  3. 2019.02.25 06:44 신고

    엄마의 귀염댕이 아들~6시 기상해서 지금은 체력단련 운동중일까? 엄마는 출근하려고 대민이 밥준비 하고 있어~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이번주도 건강하고씩씩한 대혁이가 되길 바란다~좀있다 밥도 많이 맛있게 먹고~
    오늘도 힘내자 대혁아~너무너무 보고싶다 대혁아~사랑해 ~♡♡♡

  4. 2019.02.25 07:37

    사랑하는 아들~~
    동규야~~
    훈련소에서 맞는 첫 주말이었네
    잘 지내고 있지
    수시로 이곳 저곳 해병대에 관한 이야기라면
    귀가 쫑긋 눈이 번쩍 관심이 간다
    수료식 동영상도 찾아 보고 있어
    볼때마다 가슴이 벅 차오른다 ㅎㅎ
    곧 있음 우리 아들이 저 자리에 있겠구나
    생각하면 그렇게 든든하고 자랑스러울 수가
    없어 ㅎㅎ
    이제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던데
    다치지 않게 몸 조심하고 건강 잘 챙겨
    잘 이겨 낼 수 있지~
    우리 가족 모두 기도할게
    멋진 모습으로 다시 만나자
    오늘도 무사히~
    동규 화이팅!
    "사랑해 아들"

  5. 1243기손종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5 08:28

    잘지내고 있니 아들!!
    새 한주가 시작되는구나 아들은 벌써 아침먹고 훈련받을수도 있겠다.
    낮선 환경에 잘 적응해줘서 고맙고 대견하다 우리아들.
    도전과 극기, 인내
    모두가 자신과의 싸움이란다.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의젓한 아들~
    씩씩하고 용감하게 이번주도 훈련 잘받고

    늘 아들이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잘 지내주길 응원하고 있다
    사랑해 아들 ~~화이팅

  6. 2019.02.25 10:11

    비밀댓글입니다

  7. 2019.02.25 21:42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혀니!!!
    잘 지내고 있겠지.
    오늘 집에와서 내도록 사진 찾았는데 어디에도 아들은 안 보이는 둣..
    엄마가 제대로 찾아내지를 못하는 건지.. 어휴
    보고 싶구나.

  8. 2019.02.26 02:53

    멋진아들 연우야 훈련잘받구 다치지않구 전우들과 모두 건강하게 훈련 잘받구 수료식때보자 보고싶다 사랑하는아드님 배려심 많고 멋진 울아드님 사랑한다

  9. 2019.02.26 03:07

    우리아들연우야 어릴때부터 배려심많고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고 패션니스타인데 이제 멋진 팔각모사나이가 되겠네엄마는 우리아들 바이올린켜는 모습이젤 멋있었는데 이제 더멋진 팔각모사나이가 되겠네 ㅎㅎㅎ가문의 영광이다 우리멋진아드님, 우리아드님 제대할쯤엔 맘도 바이올린 실력이 우리아드님 십분의일은 안되겠나 우리 열심히하자 홧팅 아드님사랑합니다. 너무너무너무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멋진팔각모사나이 홧팅 아무리어려운 일이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 행복한 결실을 맺게되고 보람을 느끼고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단다.우리 꼭 잘참고 이겨내자 멋진아들연우야 사랑한다 홧팅 아드님사랑합니다

  10. 2019.02.26 06:52

    울아들 환이 진짜루 대한건아 되는날~~
    가슴이 찡하고 아려왔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나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가겠네~
    피부 건조증이 심한 아들 항상걱정이네
    우째 잘견디고 있는지~~궁금
    건조증 연고 못 챙겨 주어 마음이 편하질않아~~울 아들 대견스럽고 믿을게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수료식때 보자^^

  11. 2019.02.26 07:49

    사랑하는 아들~~
    동규야~~
    보고 싶다 아들아~~~
    1주차 사진들이 올라오면서
    종일 들여다 보고 또 보고
    여기저기 찾고 또 찾고...
    얼굴하나라도 더 보고싶은 마음에
    아빠 엄마 선우 셋이서
    합동으로 찾아 헤맸어 ㅎㅎ
    몇장 캡쳐해놨는데 확실치는 않아 ㅋㅋ

    동규~~
    본격적인 훈련이 들어갔을텐데
    많이 힘들겠지만
    씩씩하게 잘 이겨낼 수 있지~
    항상 널 응원해주는 사랑하는 사람들
    생각하며 힘 내고 화이팅 해 아들~~
    건강 잘 지키고~~
    "사랑한다 아들"

  12. 2019.02.26 17:40

    "너무보고싶은떠가"
    동영상에 떡하니 울떠기가 웃고있는모습이
    너무사랑스럽넹~ㅋㅋ
    너무힘든 해병대를가서 자랑스럽기도하고
    뿌듯하기도 하지만 걱정도 많이 되넹--;;
    힘든훈련들이 울떠기를 많이 아프게할걸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아퐁~
    그래도 잘하리라 파파,마민 믿는당♡
    늘 머든지 잘하는 너라서......
    사진이라도 널볼수있어서 얼마나 좋은지몰랑~
    빨리 수료식이 다가오면 좋겟넹~
    떠기좋아하는 고기 많이먹장^^♡
    건강하고 웃는모습으로 수료식때만나장~
    뺘샤뺘샤~~~필승마린보이 우석♡
    빨리보고싶당~♡알랍베베

  13. 2019.02.26 21:55

    언제나 아기같앗던 울아들성민아.
    벌써 군대간다며 걱정또걱정만 한 엄마다.울아들 잘하고있제~~
    장천외할머니가 살아계셧더라면 얼마나흐뭇하게생각하셧겟노.
    항상 외할머니 생각하면서 다치지말고 건강한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보고싶고 사랑하고또사랑한다.
    엄마아들~~~♡

  14. 2019.02.28 16:42

    사랑하는 아들 건우야~
    봉이는 잘 있단다~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여기며, 엄마도 열심히 살아가련다~
    우리 아들 제대하는 그날까지 화이팅하거라!~

  15. 2019.02.28 17:14

    보고픈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싶구나...
    이제 새로운 시작이구나...열심히 잘 하리라 아빠는 믿는다..
    여기는 넘 걱정말고 멋진 해병대일원으로 화이팅하길 바란다...아들 사랑해♡

  16. 2019.02.28 17:59 신고

    사랑하는 아들 혀니야~
    오늘 편지도 오고 눈상도 오고. 엄마는 잔뜩 울컥해서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 있었는데~
    우리 아들 역시~ 밝고 씩씩해서 엄마의 걱정스런 맘들을 한방에 날려보내주더라구~
    눈물이 쏙 들어가 버렸다.하하
    겁쟁인줄로만 알았는데 아니었더라~
    앞으로 남은 훈련들도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보자!!!
    사랑한다. 혀니야

  17. 2019.03.01 17:49

    아들~~~~
    영상보니 아들 보내던 2월 18일 울컥했던
    그날이 다시 떠오르네
    라인 젤 앞에 서 있었는데 사람들이 그 앞으로
    나오면서 아들이 우리 못보게 되서 속상했었어
    수민이는 투덜투덜 ㅎㅎ
    그래도 다행히 동기들하고 손 잡고 들어갈때
    아들 보고 들여보냈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던 울아들 생활 패턴이랑
    잘맞는다고 혹시 군에 못박을수도 있다고
    엄마 안심시켜주는 편지 고마워~~♡
    집에서도 군에가서도 엄마 든든한 아들 사랑해

  18. 2019.03.02 22:16

    승우야.. 네 편지를 받고 엄마는 가슴도 아프지만 너무 보고싶어 눈물이 났다..
    건강하게 있으니 걱정말라는 막내의 편지가 엄마는 안쓰러워 네 편지를 손에
    놓지 못하고 읽고 또읽었어..콜라도 먹고싶고 치킨도 먹고 싶다는 네가 우습기도하고 얼마나 먹고 싶을까? 엄마가 비행기타고 너에게 갔다주고 싶다..
    승우야 6주를 잘 훈련하고 엄마와 볼때 맛있는거 많이 사줄께...자주 엄마가 네 해병대 훈련하는 모습 볼께..새벽마다 너와 함께하는 훈련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 사랑한다..막내 승우야...

  19. 2019.03.03 14:37

    건우야~~~
    지현이 이모야ㅎㅎㅎ
    멋진 우리 건우♡
    잘 해내리라 믿는다
    항상 건강하고 화이팅 하길 바래^^
    울 건우가 지켜 줄 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든든하네~
    아자 아자!!! 화이팅

  20. 124기 김선우맘(2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6 15:56

    선우야~~
    어린애같던 울아들이 해병대 훈련소에 가니 마음이 무겁다~ㅠㅠ
    6주 훈련 잘 받고 너에게는 돈으로도 살수 없는 보석같은 추억이될거야
    훈련 잘 받고 오고 몸건강히 잘 지내.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울아들 ^^

  21. 2019.03.07 00:32

    오늘도 보고싶은아들.
    이 사진과 영상들을보면서 그날의 기억을 떠올려본다.잘이겨내고 있지?그때의 초심잃지말고 멋진 해병이 되고싶다던 너의각오.항상 되새기면서 오늘하루도 힘내자.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하고보고싶다.내아들.넌 꼭해낼꺼라고 엄마는 믿어.엄마아들이니까.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