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2기 3,5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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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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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25 12:26 신고

    정말 고생들 많았어요 자랑스럽네 1242기! 성준아 자랑스럽다

  3. 2019.02.25 14:42

    1242기 1소대 5교육대 장명훈

    명훈아 드디어 빨간이름표를 달았구나. 멋지다 우리아들. 그 힘든 교육 무탈하게 잘 견디고 너무 잘한다 아들
    힘들때 동기들과 의지하면서 했겠구나 ^^
    이번주 목요일 얼굴 보내 울 아들^^ 그날 보자 장해... 모든 분들 다 함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홧팅 !!.

  4. 2019.02.25 14:51

    울아들건희야 너무너무 자랑스럽다 대견하기도 하고 니가슴에 빨간명찰보고 얼마나 자랑스럽든지 엄마 맘이 더 붕뜨서 흥분이 되더라 대단하다 울 아들들 1242기수 수고 했읍니다 사랑 합니다 필승

  5. 1242기3365 성묵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5 15:01

    사랑하는아들아~~
    드디어 빨간명찰을 달았구나! 고생했다
    1242기 모든해병여러분! 고생들하셨습니다 화이팅입니다!!
    3일만 있으면 멎있는 성묵이를보는구나~~

  6. 1242기 3538 김재원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5 15:30

    사랑하는 아빠아들 재원아~
    정말 장하다. 어렵고 힘든 과정을 다 마치고 빨간명찰을 달았구나
    멋지고 훌륭하다.
    수료식이 몹시 기다려지는구나. 우리 재원이 얼굴보러 한숨에 달려갈께
    그날 만나자.
    우리 재원이 동기 해병이들도 모두 승리자고 고생했어요~

  7. 2019.02.25 17:33

    5대대5소대는 안보이네요

  8. 3교육대 백동엽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5 18:55

    사랑하는 큰아들 동엽아^^ 니 마지막 편지에 무릎이랑 발목, 허벅지 아프단 얘기에 걱정 많이 했어ㅠ단독무장만 하고 행군할까 살짝 고민하다가 그래두 기왕 하는거 잘 하고싶어서 완전무장 하기로 결정했다고...제발 울 큰아들 무사귀환 할 수 있길, 울아들 동료들도 함께 무탈하게 잘 돌아올 수 있길 얼마나 기도했는지 몰라. 사진 속 엄마 아들 정말 장하고 장하다^^ 고생 많았구~ 사랑한다♡ 퇴소식때 보장~♡♡♡

  9. 1242기 임호균 빠(5대대 6소대 566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5 21:09

    넘나 고생하신 임영식 작가님~~
    무한감사 드립니다.
    좋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대한해병 아자아자!!!

  10. 2019.02.25 21:51

    3교육대 3137권혁주.
    자랑스런 대한의 아들.권혁주.너무너무 고생많고..장하고.대견하고.사랑하고 사랑한다.혁주님.

  11. 1242기 김민석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5 22:21

    이번 사진에는 울민이를 도저히 못 찿았겠다.ㅜ 훈련 받는다고 넘 고생했지? 드뎌 빨간 명찰 달았구나 대견스럽고 훌륭하다 울민이~ 이제 이틀 남았다 넘 보고싶다.사랑해. 곧 만나자

  12. 1242기 5667임호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6 01:11

    호균아 극기주를 무사히 잘 견뎌 주어서 너무너무 대견하네 빨간 명찰 달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고생했고 잘 견뎌주어서 감사하다...
    사랑해 아들~~~!!^^

  13. 2019.02.26 07:37

    58♥♥ 조준상 엄마입니다~^^
    이제 58**이라고 쓸 날이 남지 않았네요
    우리 1242기 모두들 굿 모닝~ 모닝💞 날립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무탈하게 보내세요~ 화이팅!!

  14. 5911 피중진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6 09:51

    보고 싶은 아들.
    극기주를 끝으로 모든 훈련 무사히 마치고
    늠늠한 대한민국의 참 해병으로 태어난
    울 아들 비롯하여 1242기 아들 모두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한다.
    중진아.
    이제는 너의 모든 것은 너자신 뿐만아니라
    나라의 부름 받은 참 해병의 아들이며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이기에
    모든것이 소중하고 귀중하단다.
    아들.
    훈련이 끝났다고 모든게 끝난것이 아니다.
    자대배치 받고 초임병으로 다시 시작이다.
    이제 울아들 훈련 잘 견디고 이겨낸 것처럼
    선임들과도 멋진 생활 이어갈 것이라 믿는다.
    멋진 참 해병이된 아빠의 아들에게
    빨리 달려가서 안아주고 싶구나.
    퇴소식날 내려가서 보자. 아들...
    늠늠하구나.
    자랑스럽다.
    보고싶구나.
    사랑한단다.
    Ps. 1242기 모든 아들들아 고생들 많았다.
    모두들 사랑한다. 화이팅!!!!!

  15. 2019.02.26 16:13

    1242기 훈련병 모두들 극기주 훈련 받느라 고생했으며 축하와 함께 박수를 보냅니다 특히 아들 박계성 3741 ~~~장하구나~~~대끼리~~~홧팅!!!

  16. 2019.02.27 11:49

    이승준..우리 아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 이겨내줘서 너무 고마워..지금 아들 만나러 가는길이네..낼 멋찐 모습으로 만나자..1242기 모두의 아들들 장하고 대견합니다!

  17. 2019.02.27 11:58

    건희야 이제 낼 이면 아들 얼굴보네 빨리 보고싶다 훈련 받는다고 고생 많았지 낼 아침일찍 갈꺼야 아들 얼굴 빨리 보고 싶어서 한달반 동안 많이 성장 한것 같다 심적으로나 정신 적으로나
    건희야 낼보자 ~~~울건희 홧띵

  18. 2019.02.27 17:44 신고

    1242기 아들 승주야!!!훈련 받느냐고 고생 많았지 얼마나 힘들어을까 싶다????내일 웃으면서 얼굴보자 맛있는 것도 먹고 잘자 파이띵!!!!!

  19. 1242기 오기석고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2.28 15:40

    기석아~~세라고모야~~
    니 얼굴이 있나 ~~사진 찾는 것도 숨은그림 찾기다.ㅋㅋ
    점심시간에 너의 전화를 받고 왜 고모가 울컥한건지...힘든 훈련 받느라 고생 많았어~~ 잘 이겨낸 우리 기석이가 너무 든든하다.
    아프지 말고 항상. 힘들어도 현명하게 이겨내는 우리 기석이이길~~
    동기들과도 잘 지내고~~ 고모가 또 들릴께~~ ^^

    좋은 말 하나 적는다 ~
    내가 나에게 서툴면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고생한다.
    감정을 날 것 채로 건네 버릇하는 사람은
    쉽게 상처주고 쉽게 미웅받을 수 밖에 없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면, 내 감정으로 인해
    다른 누군가가 다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먼저, 내 감정부터 잘 다스려야 한다.

    늘 응원할께 기석아.

  20. 하늘사랑해병대사랑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2 16:53

    다시보는 극기주 역시 감동의 장면들입니다
    임영식 작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1242기들이 수료식을 마치고 실무지로 떠났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1. 1244기신장군큰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20 09:18

    장군아 형이랑 딱 50기 차이가 나는구나
    처음엔 누구나 다 힘들지만 그 힘든시기 나나 관우도 다 경험했고 빨간명찰 달면서 해냈다라는 성취감과 뿌듯함은 이루말할수가 없다
    남보다 한번이라도 더 뛰고 운동 열심히 해서 몸도 만들고 건강하게 해병으로 다시 태어난 모습으로 수료식때 보자
    힘들고 지칠때마다 너에 이 두형들을 떠올리고. 잘 이겨낼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