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3기 1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날아라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지난주 1243기 날아라 마린보이들이 입영식을 통해 해병대에 입대했습니다. 

 

낯설고 어색한 군 환경이지만 기초 군사훈련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해병대의 길에 접어든 1243기생들의 모습,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낯선 환경에도 매사 최선을 다해 훈련에 전념하고 있는 우리 1243기 마린보이들!
자랑스럽고 늠름한 마린보이들에게 따듯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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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3.01 01:44

    필~~승!
    사랑하는 아들
    몸 건강히 훈련 열심히 잘 받고 있지?
    벌써 2월이 가고 3월 1일이구나.
    사진에서 아무리 아들 얼굴을 찾아보려해도 보이질 않는 구나.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면 아들에게도 행복의 그날이 올꺼다.
    밤이 깊어가는구나
    건강해라
    아들 항상 화이팅!!

  3. 2019.03.01 11:52

    우 찬혁 어머니 안녕하세요~^^ 저는 1242기 조준상 엄마입니다. 저희 준상이는 어제 수료식을 했구요. 학성중 3학년때 같은반 했던 성욱, 성민이가 같이 같었어요. 준상이가 밥먹을때 찬혁이 찾으려고 계속 쳐다보다가 소대장 한테 혼났대요.ㅋㅋㅋ 성욱, 성민이도 혹시나 1243기 보이려나~ 하고 찾아봤구요. 어제 옷이 도착했죠. 많이 애틋하시고 보고 싶으시죠. 찬혁이 훈련소 생활 잘 해나갈꺼예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부모님께서도 마음 편안히 잘 지내세요. 그리고 찬혁이 교번 가르쳐 주세요. 사진 올라올때 찾아보고 응원글이라도 남기고 싶어서요. 우 찬혁 화이팅~!! 1243기 훈련병 모두 화이팅~!!

  4. 1243기 건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1 17:27

    멋지다~!!!
    1243기 1교육대 울 아들들👍
    아직은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에 적응 하느라
    조금은 힘들고 우왕좌왕 하겠지만 잘 할거라 믿고
    다치지 말고 건강하게만 있어주길 바랄께~
    많은 사진 중에 아들 얼굴 찾았을때 희열까지 ㅎㅎ
    (임영식작가님 수고 많으십니다~^^)
    힘들겠지만 최선을 다해 아자아자 화이팅~😍

  5. 1243기손종석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1 18:43

    어제 옷이랑 편지 잘받았어
    울아들 손편지 초등학교때 이후 오랫만에 받았네~~
    엄마 아빠 읽고 많이 뭉클 했었다.
    힘들지만 잘 적응해 나가고 있다니 고맙구나
    기초체력이 약해 걱정 많이 했었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니 그것도 고맙고
    지금같은 정신력과 각오이면 3,4,5주 훈련도 문제없이 잘 이겨 낼꺼야
    편지랑 택배 공휴일에 주말이라 월요일되야 부칠것같아
    또 한주가 시작되네. 화이팅 하자
    늘~건강 잘 챙기고, 긍정의 힘 알지!
    너만 믿을께
    사랑해 아들.주말 잘 보내고~~

  6. 1243기 건우이모♡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1 20:23

    건우짱!!!
    간다더니 벌써 2주가 지나가네.
    건우맘 절친으로 염려되는 맘 함께 했는데 잘 적응하고 있다는 소식에 맘을 조금 놓아보련다.
    씩씩한 해병으로 장한 건우가 될거라 믿으께.
    화이팅~♡

  7. 2019.03.01 23:19

    영찬아~~
    지금 단잠에 빠져있겠구나~~
    할머니 댁이야~
    1주차훈련 사진 캡쳐한거 보여드렸어
    할머니도 우리 영찬이가 훈련 잘 받고 있는것 같다고~~대견해 하시고 보고 싶다고 하셨어.
    아침에 택배받았다고 아빠가 톡으로 알려주셨어.
    와서 풀어 보라고 ~~
    3일에 집에가면 풀어볼께~~
    영찬이가 쓴 편지도 있겠지~~
    영찬아 벌써 2주가 다 되어가는 구나.
    또 사진이 올라오겠지~~설레이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훈련 잘 이겨내길 기도할께^^
    영찬이 사랑한다~~♡

  8. 2019.03.02 00:27

    울아들 민혁.미안해.아무리 찾아도 아들을 찾을수 없네.그래도 씩씩한 동기생들 보니 듬직하고 잘 하고 있는거 같아서 마음이 놓힌다.교육기간동안 다치지않고 무사히 마치길 기도할께.한달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사랑해 아들.

  9. 2019.03.02 01:00 신고

    엄마랑 아빠랑방금 배꼽잡고웃었어 ㆍ 몇일전 아들이보낸해병대훈련입소 소지품소포를 받고 울아들 편지를 찿았는데 없어서 옷만 보낸는가보다하고 단념 했는데 오늘 다시한번 옷이랑 만져보는데 쪽지가 하나있어서 보니 아들이 쓴 엄마 아빠 편지더구나 포기했던 쪽지편지가 바쁘게 쓴듯한 필체 다행히. 과일이 곁들여진 식사도 괜찮고 캠프 분위기에 눈치것 잘하고 있다는 울아들 걱정 한시름 놓는다 점점 훈련의 강도가 쎌텐데 눈치것잘하리라 믿는다 울아들 편지 기다렸는데 드디어 찾았네 보물찿듯이~~

  10. 2019.03.02 17:01

    사랑하는 내아들.2주차 주말이 왔구나.우리아들은 지금쯤무얼할까?오늘 아들편지도받고..이러다 엄마 눈물로 홍수가날까 걱정이다.내아들 잘하고있지?많이 보고싶고 안아보고싶은데.. 앞으로 남은훈련 더 힘들겠지만 내아들이 선택한길 엄마도 응원할께.조금만 더참고 엄마도 아들처럼 강해질께.엄마는 아들믿어.힘들어도 잘참고 이겨내서 네가 그리 바라고 되고싶어하는 강한해병으로 태어나길 엄마가 응원한다.사랑해 내새끼.
    엄마가 더많이 안아주고 더많이 사랑한다 말할께.잘하자 다치지말고 우리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내아들 화이팅!

  11. 2019.03.03 03:25

    사랑하는 아들 널보낸지 벌써 2주가 다되가네..애써 웃으면서 훈련소로 뛰어들어가는 너의얼굴을 잊을수가 없다.어찌나 눈물이 나던지..그래도 시간은흘러 소포가오고 잘있다는 편지도오고 이제야 좀 안심이 된다. 씩씩한 군인이 되어가는거같아서 대견하기도 하고 훈련받는동안 다치지않게조심하고 동기들과 좋은추억쌓으면서 훈련 무사히 마치길 엄마가 기도할께 수료식때 건강한모습으로 우리 만나자!! 아들 화이팅 !! 사랑해 아들

  12. 1243기 우승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3 08:32

    1243 우승진엄마
    승진아~ 편지 잘 밨았어~~ 역쉬 우리아들다운 편지였다 ㅎㅎ
    엄마가 그렇게 받고싶었던 A4 한장은 언제 되려는지..
    엄마는 걱정 안해 우리아들이 선택한 일이고 잘 할 거라고 믿으니까
    친구 많이 사귀었다는 말이 가장 좋았고 ,, 세상은 혼자 사는것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거니까 ..외자인 우리아들이 주변에 좋은사람이 많았으면 하는 엄마바람을 실천해 주는 것 같아서 .. 이 글을 우리아들이 볼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저 보고 싶은날 엄마 마음이 아들에게 전달되리라고 생각하며 적어 보았어 .. 우리아들 사랑한다 엄마에게는 그것만이 전부이니까 알쥐~ ㅋㅋ

  13. 2019.03.03 09:38

    3월3일 삼겹살데이네~~
    영찬아~~
    일요일 아침이네~~
    주말에는 뭘하는지~~
    영서랑 오늘 집에 가~~무슨 짐이 많은지
    4박스나 나오고 큰 캐리어도 꽉 찼어~~
    집에가면 영찬이가 보낸
    택배와 편지를 볼수 있겠네~~
    생각만해도 가슴이 뭉쿨해지는구나~~
    울 영찬이가 씩씩하게 잘하고 있다는 증표겠지^^
    주말 휴식 잘하고 3주차 교육도 잘 받고
    더욱 멋진 사나이로 변해가는 울아들 ♡
    자랑스럽당^^
    영찬아~~화이팅
    사랑한다~~~♡

  14. 2019.03.03 22:24

    아들 울명준이 지금힘든시간보내고있겠구나
    너에편지 잘보았다~해병대1243소식보다
    명준얼굴 여러장찾아 보고또보고 맘이찡하고
    걱정또한 되는구나~~~
    너의친구들 철영이에게 편지 잘전달하구
    사진도 캡처해 보내주었다
    울명준이 잘이겨낼거라 믿고
    아빠는 너에멋진모습에
    자랑스럽게 생활하구있다
    명준 마니보고싶구 마니사랑한다
    동기생들과 잘생활할거라믿고
    멋진해병대 김명준~~사랑한다~

  15. 2019.03.03 23:41

    대한민국 최고의 해병대를 지원한 머찐 사나이 박경록~~ 오늘 아들편지를 받아보고 역시 엄마가 믿고 있었던 아들이구나 하는 생각을 또 한번더 하게 만드는 아들의 편지를 보며 잘지내고 있는거에 감사하고 좋은 동기들하고도 잘 지낸다고 하니 고맙고 감사했어~~선택한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즐겁게 잘 지내주니 정말 고마워 항상 건강이 최고야 몸건강히 잘 지내고 어떤일이던 최선을 다하고 동기들과도 서로서로 위로하고 도와주며 멋진 남자가 되어서 만나자
    사랑한다 내아들 박경록♡♡♡

  16. 2019.03.04 16:35

    2교육대 8소대 2855 천성훈
    대전 고모다.
    벌써 2주가 지났네 늠름한 모습 너무 보기 좋다.
    훈련이 많이 힘들겠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프면 참지 말고 교관님께 말씀드리고 동기들끼리 서로 위로하면서 수료하길 바란다.
    부상 조심하고~~

  17. 2019.03.04 17:17 신고

    2교육대 2소대 2203번 우찬혁
    제법 늠늠한 모습이 보이네 점점 진짜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네
    벌써 3주가 되었네 잘견고 있지? 화이팅이다 아들

  18. 2019.03.04 21:01

    1243류광준맘 사랑하는 아들 준아 매일 들어와 사진을 찾아보지만 한장 밖에 찾을 수가 없네 엄마는니가 늘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다 임플란트는 보람치과에서 할려고한다 니가 알바해서 발가락 다쳐가면서 번돈으로 내가 임플란트를 할려니 맘이 짠하다 세환이는 사월달에 공군입대한다는데 입대전에 돈많이 쓰고 간다고 용돈 많이 달라고 한다던데 너처럼 착하디착한 효자아들은 처음봤다고 모두들 부러워 난리다 자격증 오늘 택배로 보내면서 안경 하나밖에 안가지고 가서 어제 아빠랑 무극가서 새로 해서 같이 보낸다 엄마는 항상 니가 무사하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보고싶은 내아들 사랑한다

  19. 2019.03.04 21:14

    준아 이거 쓰면 볼 수 있나???

    잘지내고 있는지 밥은 잘 먹고 있는지 궁금하다
    거기 있으면서 체력이랑 건강이 제일이니까 밥 제때 잘 챙겨먹고
    무탈하게 얼른 제대했으면 좋겠다.
    준이 니 없으니까 집도 허전하고 엄마도 많이 허전해 보인다.
    엄마는 니 하나 보고 사는 사람이니까 항상 엄마 생각하면서 잘 견뎌줘
    누나한테는 안 미안해 해도 된다.
    내가 더 미안하고
    니가 제대 할 때 까지 엄마랑 아빠 그리고 누나가 매일매일 기도할게
    힘든 시간이 오면 혼자가 아니라 엄마랑 아빠 그리고 누나가 기도한다는 거 잊지말고.
    그리고 엄마랑 아빠가 매일 사진 찾아보는데 한장 밖에 못 찾았는데
    사진상으로라도 많이 볼 수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 오늘도 무사히 잘 보낸 하루였음 좋겠고
    내일도 무사히 건강하게 잘 보내자.



  20. 1243rl 교번1155구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6 22:19

    울창민이는 아무리 찾아도없네ㅠㅠ.......

  21. 2019.03.20 21:52

    입영3일째 교번도 모르고 그저 궁금하여 날마만 들락거리고 있네요 1243기 신병1주차 사진을 보며 우리아들도 지금 이렇겠구나 가늠만 할뿐입니다
    1244기도 담주엔 사진으로나마 볼수 있겠지요?
    작은모습이라도 볼수 있기만 기대해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1244 이범창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9.03.21 23:22

      저두 날마다 우리아들이 오늘은 이런 훈련을 받겠구나..내일은 ... 이러면서 여기저기 기웃기웃~~~
      아들모습 사진 올라오기만 기다립니다
      다같은 부모맘이겠지요 ...
      울 애들도 잘 이겨내리라 믿어봅니다
      장군맘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