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3기 1,2교육대 1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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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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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2.28 22:03

    울~~ 아들 ~~~신진형
    오늘 입대할 때 입고간 옷이 택배가 와서 택배를 들고 현관을 들어서는데 우편함에 편지 한통이 ...
    맘이 짠하고 집에 들어와서는 편지부터 읽느라 아무것도 할 수가 없드라ㅠㅠ
    울 아들 밥은 잘 먹었을까? 잠자리 불편해서 잠은 잘 자고 있을까?
    날씨가 추우면 추운날씨에 훈련하느라 힘들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드라
    그나마 편지를 읽고 나니 조금은 맘이 놓이고 울 아들 더 많이보고 싶다~~~
    1243기 제2교육대 7소대 울 아들 포함해서 모두모두 건강하고 필승~~~
    무적해병~상승해병~귀신잡는 해병 신진형 필승~~~
    수료식때 더 건강하고 씩씩해진 모습으로 만나자 진형아

  3. 2019.02.28 22:04 신고

    해병대 자제가 보낸소포 가 오늘 도착했단다 어제는 초희기숙사에 갔다오느라 정신없는 하루였구 울아들 없구 초희까지 없으니 집이 허전하다. 1교육대 1262 엄마가 울아들 사진에서 찾기가 훨씬 쉽겠구나 다치지말고 힘들고 고되더라도 울아들은 잘 견디리라 확신한다

  4. 2019.02.28 23:08 신고

    해병대 교육훈련단 홈피에 우리 아이들 사진 올라왔어요~~
    우리 아들 많이 각이 잡혀가는 모습 멋지다 짱!!

  5. 2019.02.28 23:58 신고

    문수야 누나야 잘 지내고 있니??/ 소포는 오늘 도착 했단다.. 편지를 읽고 눈물이 주룩주룩 났어... 대상포진... 이라니.... 무튼 화이팅 하고... 편지에 써 놓은거 해 놓을 게 힘들 더라도 화이팅 !!! 편지 많이 쓸게 사랑해 박문수!!!

  6. 2019.03.01 12:21 신고

    막둥이 승범아.
    항상 엄마 아빠한테 귀여운 막내였는데...
    해병대 간다는 소릴듣고 엄마 아빠는 우리 막둥이가 걱정되기도 하고 대견스럽기도 하더구나.
    막상 입소식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소리없이 우는 엄마의 모습과 군에 들어가는 막둥이의
    뒷모습이 겹치며 아빠의 가슴도 먹먹해지더구나.
    하지만 이왕 군에 가는 것 남자답게 갔다 오겠다는 막둥이의 다부진 외침이 아빤 자랑스러웠다.
    아빠는 자신감이 부족해 지원을 못했지만 우리 막둥이가 도전한다기에 흐믓했단다.
    어제 집에 네 편지와 옷이 도착해 다시금 엄마가 눈물을 보였지만 우리 막둥이가 잘 견디고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더구나.
    이왕 힘들고 멋진 해병대에 들어 갔으니 씩씩하고 든든한 막둥이 승범이가 되어 주길 바란다.
    항상 같이 내무반 생활하는 동기들과 잘 지내고 훈련 잘 받는 멋진 우리 승범이가 되는거다.
    뒤로 갈수록 힘든 훈련이지만 우리 승범이는 잘 이겨내리라 생각하고 멋진 해병이 될 것이라
    엄마 아빠는 우리 승범이를 믿는다.
    엄마 아빠가 우리 막둥이 많이 많이 사랑하는 것 알지.
    승범아 사랑한다!

  7. 2019.03.01 17:15

    퇴근하고 집에오니 대한민국 해병대 상자가 똭~!
    반갑기도 하고.. 울컥도 하고..
    아들 옷 꺼내 냥이한테 형아 냄새부터 선물했지^^
    아들 편지에 수료식때 맛동산 가져오란 글에 웃프더라
    거의 매일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을까 싶으니
    당장이라도 엄마차 한가득 싣고 달려 가고 싶었어
    엄마가 좋아해서 같이 먹다보니 엄마 아들도
    맛동산에 홀릭 되버렸징 ㅎㅎ
    편지글 속에 울 아들 멋진 해병 되어가는 모습 보여서
    걱정 맘 조금 내려 놓고 기특하고 이쁘다
    아들 시작했으니 건강하게 끝까지 잘해보자~~♡

  8. 2019.03.01 23:40

    주한 아빠
    아들이 강철이와 경율이랑 젤 친하게 되었다네요
    2대대 2소대 우리 모든 아들들이 다 같이 무사히 수료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9. 2019.03.02 00:33 신고

    몇날 몇일동안 사진을 봐도 울 아들을 찿을 수가 없었는데 자주 자주 보니 울아들 이 맞겠다는 확신이 들더구나 드디어찿았다고 .... 훈련 받으면서도 가계 걱정되지 아들ㆍ 항상아들한테 미안하단다 엄마는 부모가 걱정해야될일을 아들 한테까지 짐이되는것 같아서 가계걱정 하지말고 훈련 잘받고 아들

  10. 2019.03.02 08:18

    멈춰 버린거 같은 시간도 어느새 지나 2주차가
    끝나 가는구나~ 우리 아들 소포도 잘 받고, 편지도
    잘 받고, 밝은 내용이라 엄마 울면서도 기분 좋았단다.
    사랑하는 아들 ~ 수료식때 치킨 피자 사가지고 갈게^^
    이번주 마무리 잘하고, 3주차도 아자아자 화이팅하자.
    1대대 1소대 호랑이힘 보냅니다^^

  11. 2019.03.02 15:23

    해병대를 간다길래 먼저 걱정을 앞세우고잇엇는데 엄마진짜 간다 간다 엄마?남자는 해병대를 가야해 그랫던 아들 그런던날,, 입소식을 맞히고 울컥하면 돌아오는길에 잘할까? 햇는데 어느새 2주차네 잘견디고 잘하고잇구나! 멋찌다 항상 덜렁거려서 걱정햇는데,,
    사실 가게신경쓰느라 가기전에 많은 이야기도 못햇는데 ㆍ미안해 아들? 자랑스럽게 잘견디고 훈련 잘받고 오늘 택배가 왓네
    편지랑 잘받앗어 ! 펀지랑 옷을보니 짠하네 ,,,
    수료식때 보자 훈련 잘받고 홧팅

  12. 2019.03.03 14:45 신고

    재웅아 !!
    그곳의 날씨는 어떻니 ? 많이 춥진 않니 ? 이곳은 아직도 많은 눈과 추위가 가시질 않는구나 !!
    아들이 입소한지도 내일이면 3주째가 되는구나, 3주차 훈련내용을 보며,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군복을 입고 훈련 받는 모습을 상상해 보고 또 아들이 훌륭히 잘 이겨내는 모습을 상상해 본다.
    올라온 사진에서 겨우겨우 너의 모습을 찾아, 군복 입은 모습을 지켜 보았다.
    건강하게 훈련 마치고, 이런 기초 훈련을 바탕으로 군생활이 건강하고 즐겁게 끝날수 있도록 하자

    자~~ 화이팅하고 열심히 쉬고, 훈련도 열심히 받고...

    아빠가


  13. 2019.03.03 22:53

    상민아 오늘은 주일이네 교회는 잘 다녀오고??
    이제 3주가 되겠구나 화기들 조심하고 상민이 살빠진 모습보고 눈앞이 어른거려
    오늘 권빈이 군입대해서 파송의 노래불러줬어. 상민이도 이렇게 했겠구나 하며 곁에 엄마가 없어 미안했어
    엄청 쑥스러웠겠지만 또 온 성도들의 목소리가 용기도 주었을것같아. 목사님도 상민이가 파송식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궁금해하시더라만..
    10시에 취침이니? 이젠 밤에 잠 잘와?? 이참에 담배도 끊고 죽기살기로 살 빼서 핸썸해지고 슬림해졌으면 좋겠다
    엄마생각엔 너 그렇게 하면 허리도 다 나을것같아 ㅎㅎ
    잘 자고 내일부터 새론 훈련에 잘 적응하고 홧팅아들!!

  14. 2019.03.04 00:12

    아들^^ 편지 받았어.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어디서나 멋진 아들 사랑한다...
    엄마는 매일 매일 포항날씨 확인하는 버릇이 생겼다.ㅋㅋ
    너가 잘 지내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항상 응원할게^^

  15. 2019.03.04 00:58

    2주차 사진은 언제 올라오려나요 ㅜㅜ

  16. 2019.03.04 01:40

    2주차 훈련 모습 담긴 사진
    고대하며 기다려집니다~~^^

  17. 2019.03.04 02:30 신고

    1주차때 편지받았을때는 걱정안해도된다고 울아들이 몇자적어주었는데 2주차때도 그런맘이였기를바라고. 3 주차 때도 역시 그러맘이기를 바라는 바이다 가계는 일환이 형덕에 걱정없단다 걱정하지말고. 엄마도 몸이 많이좋아졌단다

  18. 2019.03.04 13:00

    포항 날씨가 여기보다 따뜻해서 다행이다
    새로운 6주훈련
    너의 인생에서 전환점이 되어 너의 꿈을 키우길바래.
    울아들 최고~~
    선우야~사랑한다~^^~

  19. 1243rl 교번1155구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6 22:24

    대단한 창민이^^ 무서운 해병대 귀신잡는해병대!! 창민아 요사진에도 너 얼굴을 볼수가 없구나ㅠㅠ 잘지내징.......
    구창민 홧팅!!!

  20. 2019.03.09 12:06

    늘 멋진 우리 아들 준이~~오늘 하루도 훈련
    받느라 수고했겠구나.
    그래도 너의 멋진 선서하는 모습을보니 잘 적응하고 있는것같아 엄마는 안심이 되는구나.
    역시~~넌 엄마의 아들답구나
    멋진~~해병 김민준
    준아~훈련이 힘들어도 잘 극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보자구나.
    사랑한다~~울아들 홧팅!!

  21. 2019.03.15 16:36

    정민아 다시 사진 찾아 보고 있다 찾아보니 너무 반갑고 신기하다 정민 사진 2장 확인했다 강당에서 있는거
    화이팅하고 몸건강히 밥 잘 먹고...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