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3기 1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및 총검술

 

 

해병이 갖춰야할 능력 중 한가지가 소총을 자유자제로 다룰 수 있는 능력,

전투체력을 배양하는 일 입니다.

실제 전장에서 실탄이 모두 소진되었을 때

소총에 대검을 착검하여 적과 싸워야하기 때문에

총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기술과 체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총검술을 익히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겠죠? 훈병들 구슬땀을 흘리며

얼마나 열심히 숙달하고 있는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사뭇 진지한 1243기 훈병들

눈빛을 보니 어느덧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는 듯합니다.

나라를 위해 우리 훈병들이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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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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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3.05 15:42

    사랑하는 아들 태수아~!
    옷도 잘 받았고, 편지도 잘 받았어~!
    매일 매일 엄마 아들 태수 사진찾느라 짬짬이 홈피를 들락거린단다.
    아들 얼굴 찾을때마다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어린 철부지 같던 태수가 군대가서 밥도 잘 먹고 잘 적응한다니
    기특하기도 하고 애처롭기도 하고 여러가지 감정이....
    무튼 밥 잘먹고, 건강 잘 챙기고 수료식때 보자
    아들~!
    사랑해 ^^

  3. 2019.03.05 22:47

    아들 겨우 교번만 찾기했는데 누가누군이지 모르겠내.
    열심히 훈련받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구나~
    항상 파이팅 ~~^^♡

  4. 2019.03.06 08:54

    우리아들!보고싶구나.민아총검술하는사진발견하고 민이인지알았다.아빠는자꾸아들아니라고하고.단상위에올라가서교관님옆에있네.총검술시범보이는것같구나.이름보고 외자인거보고알았지.교번도 두자리수맞는거같고.보고있으니 너무아들이 그립다.잘하고있는보여주어서 엄마는 뿌듯하다.낭은훈련더빡실건데.잘이겨내고 몸안다치고 교육잘받길바란다.우리민이!항상엄마.아빠가응원한다.사랑해.아들

  5. 2019.03.06 12:39

    영찬아~~
    점심먹었어~~?
    엄마도 일하다 시간 나서 집에와서 먹었어^^
    쁘니도 밥주고~~
    어제 미용하고 와서 얼마나 이뻐졌는지~~
    울산은 비가오는데~~포항도 비가오나!
    비올때 훈련하면 여러가지로 불편할것 같네^^
    그래도 씩씩한 영찬이니깐~~
    걱정안해도 되겠지^^
    영찬아~~시간이 참 빠르다
    벌써 3주차도 수요일이야~~
    하루 하루 무사히에 감사하며~~
    수료식을 기다려본다.
    달력에 동그라미도 그려넣었어~~
    그럼 울 아들 화이팅
    사랑해~~

  6. 2019.03.06 18:54

    아들 사진 찾느라 눈빠질뻔했다. 첨엔 누가누군지 못찾겠어서 철모에 번호만 계속봤더니 3장 찾았다. 얼굴에 많이 힘든거 다보여~ 넘 힘들지? 그래도 울아들 멋져보인다. 항상 조심하고 수료식때까지 잘지내길 기도한다~사랑한다.

  7. 2019.03.06 18:54

    엄마가 노안이라 돋보기끼고 사진 한장한장 확대해서 울아들 사진 두어장 찾았다 뚜렷하게 나온 사진이 없어서 긴가민가 ㅎㅎ ㅎ 한다 생각지도 않은 세번째 편지 오늘오후 늦게 받았다 엄마는 아직 학교에 못나가고 발령 날짜만 기다리고 있다 울아들은 빡시게 훈련받고 있는데 난 시간만 보내는거 같아서 많이 괴롭네 건강조심하고 잘지내고 있으니 엄마 걱정은 안해도 돼

  8. 2019.03.06 20:15

    95번째 사진 교번1368 남영빈 찾는게 쉽지않네 ㅎㅎ 믿음직스럽게 잘 훈련 받는거 같아서 기쁘다. 건강하게 훈련소 생활하기 바란다 화이팅 내아들!

  9. 1243rl 교번1155구창민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6 22:38

    창민아 전투훈련 사진에도 너 얼굴 찾기힘드네ㅠㅠ 홈피에서 너 구보하는거 반쪽얼굴 봤다. ㅎㅎ 해병대창민 늠늠한 창민이 어깨쫘악펴고 교관님 지시대로하면 다치지않고 정확히 배울수있었니 용감한 해병대로 거듭나기란 힘든 고통이니 참고 견뎌보자 반드시 생애 또마주하기 힘든 성취감을 맞이할꺼야 창민아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홧팅!!!

  10. 2019.03.06 23:05

    늘멋진우리아들 해병김산! 오늘 하루도 수고 했다. 많이 힘들었지. 두시간 사진 헤메다 산이 얼굴 반조각 찾았다^^ 표정보니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구나. 힘들어도 참아보며 내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시험해 보고 또 내면의 그릇을 더 키워보기 바란다. 부디 다치지는 말고 그 속에서 나름 즐기기 바란다. 아무나 해병이 될수 있다면 해병이 되려고 하지 않았겠지. 아프지 말고 훈련 잘 받고 잘 지내고 수료식때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늘멋진우리아들 필승해병김산 화이팅!

  11. 2019.03.06 23:12

    여기봐도 저기봐도 다 내아들같아...그런데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한사람. 원석아~ 제복이 이렇게 잘어울리다니ㅋ 울 멋진아들 언제나 홧팅!!!

  12. 2019.03.06 23:15

    얼굴이 까메오처럼 깨알같이 쏙쏙있네 찾는재미가있다 ^^ 뚜렷하게 나온건 하나뿐 멋진사진 건졌네~~ 힘내

  13. 2019.03.07 06:32

    1243기
    교번1762 훈련병 박봉성~~~~~
    아들모습찾느라 마니마니 혼났습니데아~
    넘 멋지고 듬직한모습 찾아내고 엄마 아빠 누나 몹시 흥분됐지^^
    적응잘하고있다는 편지 3통도 너무반갑고 감동~^^
    새로운 경험, 환경, 친구들, 전우들모두훌륭한 해병!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뜨거운 포옹으로 만나자. 사랑해~~ 아들!!

  14. 1243기 1330 노준열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7 12:33


    세번째 편지 잘 받았어~~ 울쭌 넘 멋진 사나이로 변화하는 몸과맘 대견스럽고 기특하네~
    멋~진교관님 비롯 좋은동기들과 자알 지낸다니 참 다행이구나
    울쭌 못본지 벌써17일 너무 보고싶지만 꾸욱참고 사진 열쓈찾아 그리움빼기할께ㅎ
    입대전 아팟던 발목 걱정스러웠는데 갠찬다니 다행이구나
    준열아~ 잘생긴울아들~ 홧팅하고
    오늘 하루도 밥 잘먹고 훈련 잘받고 잠잘자고
    엄마도 그리할께임 ㅎㅎ

  15. 2019.03.07 17:00

    필승!
    눈 크게 뜨고 확대 해서 보니 총검술하는 아들 얼굴을 찾았네.
    멋지고 훌륭한 해병이 되어가는 아들 모습 장하다.
    어디서나 솔선수범하는 해병이 되자
    힘내자
    화이팅 하자

  16. 2019.03.07 22:03

    그래도 우리아들 찾기 힘들어~
    얼굴이라도 보여지면 좋으려만 교번만 보이고
    그래도 어제오늘 자꾸자꾸 컴앞에서 숨은 그림찾기 처럼 너를 찾아본다~~

  17. 2019.03.08 07:35

    영찬아 ~~보고싶어^^
    편지도 잘 받았어~~보너스같은 기쁨
    숨어있던 복근도 살아나기도하고
    체력도 좋아진다고 하니 더욱 멋진 모습의 사나이로 변해가는 울 안들 보고 싶구나~~
    수료식이 기다려지네~~
    3주차 금요일이야~~
    오늘 훈련 마치면 주말에는 좀 쉬겠구나~~
    열심히 훈련하고 즐기는 여유의 시간 값지겠는데
    엄마도 낼 주말이 기다려지네~~
    서로 다른 곳에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자~~
    그러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영찬아

  18. 2019.03.09 01:38

    민서야 우째 너만 안보이냨ㅋㅋㅋㅋ교번 조차도 안보여 카메라보이면 눈이라도 돌려서 봐줘ㅠㅠㅠㅠ요즘 너 찾느라고 눈이 침침해졌어

  19. 2019.03.09 21:42

    창민아 여기 블로그에서는 너사진 보기가 참 힘드는구나^^ 카메라 들어오면 얼굴좀 내밀어봐ㅠㅠ 훈련병 교육단페이지에서 올 생활반동기들과 찍은 사진보고 늠늠한 울아들 구창민이 어깨쫙펴고 찍은 사진봤는데 멋지더구나. 이번주 화생방 훈련 힘들었지ㅠㅠ 고생했다.낼은 일욜이니 쉴수있겠네. 푹쉬어^^

  20. 2019.03.10 14:39

    내아들로 태어나줘서 감사해 엄마는~~~~
    아들 요기는 간만해 비가온다.
    거긴 춥지않아? 광주는 왠지 비온후 쌀쌀해질껀만 같아.
    아들~~사진이 올라오긴 하는데 아들 찾기가 힘들고만~~ㅋㅋ
    주말이라 친구들과 수다떨고 있겠구나.아들~~~한주 훈련받니라고 고생했어
    남은주 즐거운 맘으로 시간보내구.얼굴보는 그날까지 건강하자.
    창민아~~~사랑한다.^^

  21. 2019.03.10 23:20

    보고 싶은 울 아들 연준아~~ 이제 진짜 절반은 갔네~장한 내새끼 빨리 수료식날이 오기만을 매일매일 기다린다
    관우랑 함께 미사 참례하고 있는 너의 모습 너무나 듬직하고 대견해 보인다 우리새끼.. 관우랑 함께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다 싶고 성당에 갈 수 있으니 이 또한 감사한 일이고 사랑하는 울아들 끝까지 씩씩하게~ 화이팅 솔잎이가 니 편지 받고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많이 울고 갔다고 하더구나 솔잎이 한테 든든한 남친이 되어주어라
    엄마가 바빠서 잘 못 챙겨줘서 미안하기도 하고... 아빠는 오늘 9시 미사에서 해설하는 솔잎이를 본 듯하다고 하시더라 솔잎이 잘 있으니 걱정일랑 말고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화장실 자주 가는건 좀 어떤지 궁금하구나 내새끼 화이팅~ 1243기 훈련병들 모두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