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3기 2교육대 2주차 - 전투체력 및 총검술

 

해병이 갖춰야할 능력 중 한가지가 소총을 자유자제로 다룰 수 있는 능력,

전투체력을 배양하는 일 입니다.

실제 전장에서 실탄이 모두 소진되었을 때

소총에 대검을 착검하여 적과 싸워야하기 때문에

총으로 적을 제압할 수 있는 기술과 체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기 때문에

총검술을 익히는 것은 너무나도 중요하겠죠? 훈병들 구슬땀을 흘리며

얼마나 열심히 숙달하고 있는지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사뭇 진지한 1243기 훈병들

눈빛을 보니 어느덧 진정한 사나이로 거듭나고 있는 듯합니다.

나라를 위해 우리 훈병들이 더 열심히, 훈련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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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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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3.06 12:56

    늠름하고 씩씩한 울아들 사진 겨우 한장 찾았네.훈련이 힘들고 다소 어렵지만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잘 이겨내길 바랄께.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구 있단다,멋지고 남자다운 울아들 모습이 기대된다.
    항상 건강 조심하구 아프지말고 ....
    울아들,사랑하구,보고싶다

  3. 2019.03.06 14:02 신고

    울아들 겨우 한장 찾았네~교번 없었음 못찾을뻔했어~ 오늘도 무탈하게 이겨내자~화이팅~!!!

  4. 1243기 김선우맘(2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6 17:01

    해병대 군복을 입고 훈련을 하다니 ...대견하다.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걱정하던 마음이 좀 괜찮아졌어.
    천주교에 갔다고 하니 그점도..
    생활이 많이 답답하고 온몸이 아프다고 하니 마음이 좀 아프구나.파스가 필요 하다고 해서 보내주었는데 받을수 있을지...
    체력 잘 키우고 규칙적인 생활이 몸에 익숙해져서 왔으면 좋겠구나.
    훈련소 나와서도 꾸준히 운동하길...

  5. 2019.03.06 17:03

    비밀댓글입니다

  6. 1243기최원준여친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6 17:06

    원준아ㅎ 겨우한장찾앗는데흐릿하넹..ㅠ 그래도 교번으로찾앗옹ㅎ이제 댓글남기네..일이바빠서ㅠㅠ미안하고 씩씩하게 동기들이랑 훈련받는거 보니깐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넹ㅎ벌써 3주차넹ㅎ1주때만해도 걱정많이됫는뎅ㅎ 잘훈령받고잇으니깐 역시 울남친이넹ㅎ 동기들이랑 사이좋게 훈련잘받고 수료식때봥ㅎ사랑해~❤️

  7. 2019.03.06 21:05

    민주야 한참 찾은 보람이 있네. 드디어 늠름한 네 모습 확인했어. 교번으로 찾았지. 건강해 보여 다행이다. 자랑스럽고 멋있어. 또 다른 사진도 열심히 찾아보마 ㅎㅎ

  8. 2019.03.06 21:35

    민아!!드뎌 찾았어 얼마나 멋진 사진인지!!총들고 있는 모습이 포스터같다 너무 반갑고 기뻐. 사진들 보니 훈련이 실감난다 많이 힘들지...
    점점 훈련강도가 세질텐데 우리아들 끝까지 잘 해내리라 믿어!!
    사랑해 상민아!

  9. 2019.03.06 22:06

    사진에 이제는 뒷모습을 봐도 울 아들 찾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진보니 걱정되던 맘도 조금 덜 해지는 듯 해. 진형아 많이 보고 싶다. 사진이 멋지게 잘 나왔네 몇 컷은 흐리게 나와서 아쉬운 맘도 들지만, 엄마는 멀리서 나마 울아들 얼굴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분좋아~~~ 밥 잘먹고 잠도 잘자고 울아들 조금만 더 힘내~~~ 아빠는 이 사진 진형이 아니라? 말만하면 돋보기 끼고 컴퓨터 앞으로 뛰어온다. ㅎㅎ 아빠 이런 모습이 낯설지만 엄마는 왠지 기분이 많이 좋아진다. 울아들 건강해 아빠도 누나도 이모도 쭈니도 울 아들 건강하게 잘 지내라고 한다. 화이팅!!!!ㅎㅎ

  10. 2019.03.06 23:36

    진효야~해병대교육훈련단에서 사진 안올라왔나 몇일 찾아보며, 아직 안올라왔나 했는데 여기에 있었네. 교번으로 울 아들 찾으니 좋네~. 총검술도 배우고 이제 정말 군인같구나.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는거 같아 다행이다.^^ 또 있나 눈씻고 또 찾아봐야겠다~ㅋ

  11. 2019.03.06 23:43

    아들 보고 싶고 사랑한다~~~잘자

  12. 2019.03.07 13:45

    정민아 잘 지내지 정민이 편지 잘 받았다 열심히 훈련 잘 받고 잘 지낸다니 대견스럽다 같은 교육대 동기들과 잘지내고 있지
    엄마편지 잘 받아 보고 있는지~~~~ 엄마는 정민이 보고 싶다고 매일 저녁에 얘기한다
    그럴때마다 아빠가 훈련단 홈피에서 너의 사진 보여주고 있단다.
    잘생기고 늠름하게 생긴 우리 아들 자랑스럽다
    수료식때까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지내라 보고싶다 정민아!!!!!!

  13. 2019.03.07 18:05

    우제야 편지 잘 받았다. 오늘도 울 아들 얼굴을 못찾았지만 늠름한 모습으로 잘 하고 있으리라 믿고 ...모두에게 응원을 보낸다.
    보고싶고~사랑한다...

  14. 2019.03.07 19:02 신고

    2823 이승범 훈련병.
    사진을 보니 이제 군인인 것 같네.
    열심히 훈련 받는 모습이 든든하고 자랑스럽구나.
    3주차는 더욱 힘들고 고된 훈련이겠지만 잘 견뎌내리라 믿는다.
    막둥아 항상 건강하고 동기들과 사이좋게 잘 지내거라.
    엄마 아빠는 매일 매일 너를 응원하고 있단다.
    누나랑 형도 네가 걱정되어 항상 집에서 같이 네 이야기를 한단다.
    조금만 더 힘내고 잘 이겨내서 씩씩한 승범이로 조금 뒤에 만나자.
    승범아
    엄마 아빠랑 누나 형아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
    막둥이 퐈이팅!!!

  15. 2019.03.07 22:08

    진화야...엄마 어제 편지 잘 받았어...오늘은 인터넷편지쓰기에 누군가가 다녀갔나봐...엄마가 편지를 쓸수가 없네~
    우리아들...씩씩하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고...힘들땐 옆에 동기들 의지하면서 잘지내고...
    문득문득 우리아들 보고싶은 마음에 엄마가 마음이 짠~해지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디기 바래...사랑해 진화야~

  16. 2019.03.08 07:39

    영찬아 ~~보고싶어^^
    편지도 잘 받았어~~보너스같은 기쁨
    숨어있던 복근도 살아나기도하고
    체력도 좋아진다고 하니 더욱 멋진 모습의 사나이로 변해가는 울아들 보고 싶구나~~
    수료식이 기다려지네~~
    3주차 금요일이야~~
    오늘 훈련 마치면 주말에는 좀 쉬겠구나~~
    열심히 훈련하고 즐기는 여유의 시간 값지겠는데
    엄마도 낼 주말이 기다려지네~~
    서로 다른 곳에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자~~
    그러기 위해 오늘도. 화이팅~~
    사랑한다~~영찬아

  17. 2019.03.08 12:03

    22♥♥ 우찬혁~ 준상이 엄마얌^^
    3주차가 다 되어가네~ 이번 한주도 수고많았고(아직 오늘이 다 가지는 않았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자~ 나는 요즘 준상이 전화가 언제올지 몰라서 전화대기 상태야~ 찬혁아 편지쓸때 부모님께 애정표현 듬뿍~ 하고 먹고싶은것도 편지에 막 써서 보내 이 글이 찬혁이한테 전달은 안되지만 마음으로 전달될꺼라 생각하고 또 글 적을께~ 점심 맛있게 먹고 남은 일정도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해~ 우찬혁 화이팅!! 1243기 화이팅!!!

  18. 2019.03.08 19:54

    아들,영찬아~ 훈련받는모습 사진에서 하나하나찾으면서 보고있다. 사진보면서 힘들어보여서 맘이 아프지만,넘 자랑스럽고 대견스럽네! 영찬아 ,항상아프지말고,씩씩하게 널응원해주는 엄마,아빠,친구들을 생각 하면서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아들! 엄마는 수료식날만 기다리고 있다~그동안 훈련잘받고 더 성숙하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홧팅!
    아들,사랑한다. 영찬아,필승~~

  19. 2019.03.08 22:44

    ♧사랑하는 나의 아들래미 상현아 ~~♡♡
    어느새 3주차가 지나가는구나~훈령병으로서 열심히 훈련받고 암기할것도 많을테고 너무나 안쓰럽고 보고싶구나~ 훈련받는 모습을 찾을려고 노력중인데 모자에 번호가 확실치 않아 아쉽다ㆍ하지만 모든 훈련병들이 내 아들같이 느껴진다.포기 하고 싶을 때도 있고 힘들겠지만 훗날 더 씩씩하고 의젓한 군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했으면 한다.아빠와 엄마 현주 진주 모두 상현이를 많이 기다린다는거 잊지말고 화이팅하자~아자아자 홧팅!!!

  20. 1243 안정민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3.09 10:14

    정민아 3주차 생활반 사진이 훈련단에서 올려 놓았네
    34명중 제일 늠름하게 나왔다
    정민이 펴닞는 잘 받아보고 있다 아빠는 정민이 편지보고 너무 놀라고 대견스럽고 어른이 다된거 같아 고맙고 감사하고 있단다.
    편지에서 소르직하고 마음 있는그대로 나타난 정민이 의 생각과 마음이 얼마나 조은지 아빠는 또보고 또일고 그럴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점점 힘들더라도 제일 씩씩하게 잘 이겨내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21. 2019.03.09 11:05

    사랑하는 아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