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3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43기 2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43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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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3.17 20:09 신고

    우리아들 많이 긴장된 모습이라
    엄마 마음이 짠하네
    그래도 건강한 모습 보니 참으로 좋구나
    엄마도 재희가 빨리 보고싶네
    다음 한주 잘 견뎌줘
    수료식날 보자꾸나~~~

  3. 2019.03.17 22:34 신고

    우리아들 목소리가 아닌것 같아...우리아들 너무 늠름해지고 씩씩해진 모습 대견스럽다 사랑한다 우리아들~

  4. 2019.03.17 23:12 신고

    22♥♥ 우 찬혁~
    25♥♥ 조 민~ 준상이 엄마야^^
    내일부터 극기주 시작이다 그치
    잘 해낼꺼라 아줌마는 믿는다~
    민아~ 어제 준상이 만났는데 너도 입소했다길래
    이렇게 보지는 못하지만 마음이라도 전달될수 있을까 싶어서 글 남긴단다
    찬혁• 민아~ 건강하고 무탈하게 훈련 잘 마치고
    수료식때 멋진 모습으로 부모님과 친구들 만나길 바랜다~ 화이팅!!!

  5. 2019.03.18 00:05 신고

    사랑하는 아들 늠늠한 네모습보니 자랑스럽구나.
    훈련사진 찾기는 어렵지만 영상편지를 보니 무척 반갑다.
    목소리가 많이 잠겨있는걸 보니 다소 힘이드는것 같구나.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항상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길 바란다. 우리가족 모두 너를 응원한다
    사랑한다 아들.

  6. 2019.03.18 08:23 신고

    자랑스런아들,고영찬~영상편지 니모습보니까,눈물난다~
    넘반갑고 좋다~대견하고,씩씩한아들,목소리가 약간쉬어있는것 같아.
    영찬아,이제 수료식열흘정도 남았구나!그때까지 건강하게 훈련
    잘 마치길바란다.아들!사랑한다.필승!!

  7. 2019.03.18 08:35 신고

    보고싶고 그리운 우리 아들성원아...고생이 많지?
    짧은 영상이지만 그리운 우리아들 제대로 볼수있고 듣고싶었던 목소리 들을수있어서 엄마는 너무너무 기쁘단다.월요일 되기만 기다렸단다우리아들 사진보려고...오늘은 영상이라 눈물이 더난다.
    이제 수료식 얼마 안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참고 힘내주렴.사랑한다 아들아...너무 보고싶고 빨리 안아주고싶은데 시간이 너무 더디가는구나.
    다치지말고 무탈하게 잘 지내렴.건강해야한다.

  8. 2019.03.18 08:59 신고

    1243 박세현
    5주차 시작이네 9분능선을 넘어가는구나 이제 부터 다시시작하는 맘으로 좀더 차분하게 .. 류현이랑 교육받는 태도가 진진해보이네 ㅎㅎ 한주훈련받는 모습이 가끔사진을 올려주니 아들얼굴도 볼수있어 좋구나 사진찾는재매 ㅎㅎ 오늘하루도 파이팅해

  9. 2019.03.18 10:32 신고

    엄마 아들 연욱아~~

    영상에서 씩씩한 연욱이 모습보니
    엄마가 넘넘 좋아서
    가슴이 벅찼어.
    앞으로 남은 교육도 잘 할거라 믿고
    연욱이도 다치지 말고 감기도 조심하고
    그렇게 잘 지내고 있어~
    필승!!!

  10. 2019.03.18 10:54 신고

    아들 편지 쓰려고 해도 친구들이 썼는지 엄마에게 기회가 자주 오지 않네. 건강한 모습,우렁찬 목소리 들으니 가족들 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한단다.
    형아 군 갔을때는 왜 안 우냐고 했는데 너를 생각하면 울컥 할때가 많아 . 아들 건강히 훈련 마치고 수료식날 보자 화이팅!

  11. 2019.03.18 11:53 신고

    엄마 아들 승민아~
    이렇게 영상이라도 보니까 너무 좋구나..
    역시 엄마 아들답게 늠름하고 듬직하고~
    남은 훈련소 생활도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12. 2019.03.18 14:09 신고

    주환아 ~~ 우연히 민지랑 아빠랑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씩씩하구나 엄마랑 아빠 민지도 아들이 많이 보고싶다 감기 눈병 조심하고 !!
    수료식 얼마 안 남았으니까 조금만 더 힘내자 사랑한다 내 아들

  13. 2019.03.18 17:58 신고

    날아라마린보이 블로그와대한민국해병대에 감사드립니다
    수많은사진속에서 아들얼굴혹시나찾을까 수없이들여다봤습니다 이렇게 깜짝이벤트로 선물을주시니 놀라울따름이네요
    서현아~사랑하는 아들
    보고싶다 이렇게씩씩한모습을보니 자랑스럽고
    안심이되는구나 엄마아빠도 우리아들이자랑스러운부모로기억되도록열심히 생활하며 멋진모습으로 다시만나자
    사랑한다 필승!!

  14. 2019.03.18 22:44 신고

    자랑스런우리아들~~~창민아!
    사진보다 영상으로 보니 더 실감이 나는구나
    씩씩한모습에 엄마가슴이 두근거린다.
    빨리 수료식이 왔음좋겟어 많이 보고싶다.
    만나는날까지 건강하자.창민아~~~~

  15. 2019.03.18 23:36 신고

    사랑하는 아들 민태야! 얼마나 훈련을 열심히 받았는지 네 목소리만 들어봐도 느낄 수 있구나 흔들림 없이 당당한 눈빛을 보니 사나이가 다 되었구나 해병대가 되어 뿌듯하다는 네 편지글에 엄마도 동감한다. 엄마도 우리 아들이 자랑스럽고 뿌듯하구나. 얼마 남지 않은 수료식까지 남은 훈련 일정 잘 해낼 줄 믿고 늘 식사기도할때마다 네 이름을 넣는다. 우리가족 편히 쉬면서, 대화하면서, 옆에는 없지만 늘 함께 있다고 생각하며 지낸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을 믿기에 감사하고 평안한 마음이구나. 선물같은 영상편지 너무 고맙다. 수료식날 만나자 !

  16. 2019.03.19 02:18 신고

    상민아.이모야.
    집에있었으면 너도 이 시간 못자고 뒤척였을건데
    이젠 잘자고 잘생활하고 있겠지
    이모가 우리 상민이 태어날때부터 늘 곁에서 함께 했는데 하나하나 기억이 소중하다.
    금방 어른이되서 군인이된 우리 상민이가 너무 대견하고 착해.
    착한성격때문에 늘 손해보며 살아도 속깊은 우리 상민이 아주많이 사랑해. 이모가 언제까지나 우리 상민이 응원하고 사랑하고 이해한다는거. 잊지않고 살아줬음...
    아프지말고 더욱 건강하고 책임감많은 우리 상민이로 돌아와주길 바란다.
    언제나 너의 편이고 언제까지나 널 사랑하는 가족들이 너의 곁에 있다.
    사랑해상민아.

  17. 2019.03.21 23:08 신고

    엄마도 너무너무 보고싶어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게 수료식날 보자
    아빠랑 일찍 갈께~~

  18. 2019.03.22 15:03 신고

    명석맘
    아들아 보고싶다
    기온차가심하네
    감기조심하구
    수료식날 형도간다고하니
    씩씩한 모습 빨리 보고싶네
    아들 마니 사랑한다

  19. 2019.03.23 13:26 신고

    사랑하는 우리아들연우야 목소리들으니 너무반갑구나 건강하게 훈련 잘받구 수료식때 만나자 넘보고싶구나 사랑스러운아들 자랑스러운 우리아들연우야 사랑한다 너무멋지구나

  20. 2019.03.23 14:12 신고

    사랑하는아들연우야 우리아들 목소리 넘 오랫만에 들으니 더그립구나 잘지내는 모습보니 반갑구고맙구나 배려심깊고 효심깊은 우리아들연우야 이제 5일만 있으면 만날수 있겠구나 우리아드님두 얼마나 부모님 보고싶었겠니 동기들 모두보니까 마음이 짠하더라 부모품떠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위해 힘든훈련생활 잘참고 견뎌내는 모습들을보니까 너무고맙고 자랑스럽구나 모두모두 너무나 멋지고 늠름하구 대견하구나 사랑하는아들연우야 고맙다 그리고 너무나 사랑하고 자랑스럽다 우리연우가 아빠엄마 아들이여서 너무너무 고맙고 감사하구나 수료식때 우리아드님 드시고싶은거 많이많이 가져갈께 힘든훈련 잘참고 견뎌주어서 고맙고 자랑스럽구나 너무나 자랑스럽다 사랑하는아들연우야 사랑한다 수료식때 반가운 우리아들만나자 연우야 사랑한다

  21. 2019.03.23 20:08 신고

    울 아들님 명석아
    날씨가 마니 쌀쌀하구
    목소리도 들을수없는시간
    6주라는기간이 엄마는 너무도 긴시간같구나
    울 아들 명석 ♡♡♡♡
    이름이라도 불러본다
    다가오는시간이 빨리오기를 기다리는데
    가슴이 왠이렇게설렌다
    보고싶다
    내사랑 울명석
    정우들과 잘지내고
    훈련 잘 받고
    밤 날씨가차다
    잘자고 28일그때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님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