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377기 입영행사(사진 및 영상)

 

지난 3월 19일 포항에서

부사관 377기 후보생들의 입영식이 거행되었습니다.

향후 해병대를 이끌어갈 주역, 부사관후보생 377기! 이들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사진, 영상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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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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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05 10:25

    아침 출근길 우체통에서 지민이 편지를 보고 맘이 먹먹하더라.. 평소와 다른게없는 날인데 처음으로 받아보는 손편지~~~ 열어보지도 못하구 한참을 들구있었어..
    엄마가 모르는게 많아 지민이가 뭐가 필요한지 뭘 어찌해야하는지~~ 우선 필요한 파스, 립밤, 영양제, 가족사진~~~~ 요건 바로 택배보낼께..
    글구 솜씨는 없지만 최대한 노력해 아들 집밥도 해주고~~
    맘은 아닌데 말이 먼저 지민이 맘 상하게한적이 많았던거같아.. 아들~~ 지민아!!! 보고싶다..

  3. 2019.04.05 10:34

    모찌모찌 이재훈~~~~^^
    오늘도~~~~~ 내일도~~~~
    매일매일~~~~~~~
    강한 정신력으로 잘버티고..
    홧팅하삼😊😉😋🤩🤗
    힘이여 솟아라👏👏👏👏👏

  4. 2019.04.05 19:15

    택배 도착했다고 문자 왔던데 잘받았니? 맘에 드는지 모르겠다..연락할 방법이 없으니~~ 인터넷 편지 할라니 벌써 근이가 써버리구. ㅋㅋ 잘지내지?? 걱정은 않할께.. 엄마 아빠 다 잘지내고 있으니 우리딸만 잘하면 되는거임.. 힘내고.. 언제나 화이팅..!! 건강하렴

  5. 2019.04.05 19:27

    아들..드디어 기다리구 기다리던 편지를 오늘 퇴근후 받아 보았어..얼마나 눈물 나던지..고마워 아들 힘들어두 꼭 참구 견뎌줘서..내 아들 넘 대견하네..엄마가 해준 음식두 먹구 싶구..울 아들 쫌만 참구 견디자..임관해서 집에오믄 맛난거 많이 해줄게.. 임관하는날 아빠두 정복 입구 울아들두 정복입구 멋지게 가족사진 다시 찍자..그땐 예린 준혁이두 다 같이 내려갈게 면회때두 같이 갈거구..아들..보구싶으네..오늘두 수고했어.. 사랑해 아들..

  6. 2019.04.05 20:30

    종완아~잘지내지? 오늘 이모들과 잠실 석촌호수공원갔다왔어 이모들이 걱정많이 했는데 사진보니 건강해보인다하네 종완이 갈때 넘 많이 말랐었잖아 종완이 편지 또 받고싶다 연락할길도 없고 목소리도 듣고싶고 그렇지만 좀 만참아야겠지 곧 울아들 안아줄수있잖아 그날만 기다릴게 아빠도 갈수있데 연차썼어 먹고싶은거있음 연락줘~ 힘내~사랑한다 아들~~

  7. 1244기1244기강병국 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5 21:34

    울아들
    목소리가 우렁차구나
    너의영상을보았다
    엄마눈에는 울아들이 제일멋있어보이네
    항상그랬지만
    울아들
    오늘도 하루 마무리 잘하고
    주말잘보내렴
    사랑한다 아들

  8. 2019.04.06 08:31

    어제 주운이와서 편지 가져갔어
    주운이보니깐 원석이가 더보고싶더라
    아들 잘지내고 있는지 알면서도 그립고보고싶고 이야기하고싶고 그랬어
    아들 동기들과 주말 잘 보내고
    사랑해

  9. 2019.04.06 12:03

    혁아. 어제 편지 잘 받앗어.
    잘 적응하고 지낸다니 다행이다.
    부대에서 우리집은 불상사가 없냐고 전화왓더라.
    망상은 방갈로랑 한옥마을 다 타버렷다.
    집에서 문 열고 나오니까 탄 내음이 마니 나고
    다들 새벽에 잠도 못들고 tv만 보다가 아침에 잠들엇엇어.바람이 넘 강하게 불어서 순식간이 더,
    번지더라.
    암튼 우리집까진 피해없으니 걱정하지말구.
    그리구 학교선배가 같이 함께해서 더 천만다행이구나. 어제 종합비타민이랑 립밤 보냇다.
    이제 훈련강도가 심할텐데.,
    고소공포증도 잇는데..걱정이다.
    그래도 동기들과 이겨내고 버텨.
    엄마도 응원한다.사랑해.아들 혁!
    면회 때 맛잇는거 좋아하는거 다.싸서갈게.

  10. 2019.04.06 12:14

    필승 이은정하사님(아직 미래에 일이지만)ㅎㅎ여전히 힘들게 훈련받고있을거야 그렇지?아빠엄마도 너만날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열심히 생활하고있단다 같은하늘아래 살고있어도 모습도 목소리도 못듣고 너무 보고싶다 물론 잘있으리 생각은들어 ㅎㅎ씩씩하고 용감한 해병대부사관377기 이은정 화이팅

  11. 재훈이형 동생 (시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6 20:01

    형 안녕! 나 시훈이 알지? 벌써 4주가 지나버렸귀~~~형이 없으니 너무나도 서럽고 썰렁하고 외롭워.... 그래도 형은 건강하게 훈련을 하고 있겠즤? 빨리 면회때 가서 목소리 듣고싶고 게임도 같이 하고싶네 ㅋㅋㅋㅋ 형 우리 나중에 꼭 게임이나 다른거 많이하자! 형 수고행!!!

  12. 2019.04.08 07:19

    재훈 재훈~ 한주가 또 시작됐네 점점 아들볼날이다가오네 시훈이가 재훈이하구 게임하고싶나보다 시간되는날 놀아줘야겠다 날씨두좋고 이런날 꼭 자전거타러나갔는뎅~ 오늘두 힘찬하루 훈련과함께~ 377기모두들 힘내시길~ 이재훈은 더 활기차게~~

  13. 2019.04.08 08:15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네... 주말은 잘보냈어?? 주말에도 훈련을 하나??? 한번도 엄마앞에서는 힘들어도 힘들다 말없던 아들이었는데 .... 군생활 힘든시간 잘 견디구 적응도 잘하구 있다니 엄마는 대견하구 고맙네... 참...!! 운동할때 발다닥에 물집이 많이 잡혀 힘들어했는데 지금도 그런가??? 실바늘로 물집을 잡아줘야하는데 .... 잘하겠지... 잘하구 있을꺼라 믿어.. 아들... 지민아... 새로운한주시작과 오늘하루도 화이팅하구... 사랑한다아들...

  14. 2019.04.08 12:07

    근우야, 니가 보낸 편지받고 너~무 기쁘고 좋았다^^ 너 특유의 유머러스한 말들이 꼭 옆에 있는것 같았어.다행이 잘 적응한다니 엄만 이제 걱정 안할려고 , 사진보니 살도 많이 빠졌던데 그또한 니가 좋다니 엄마도 좋아. 멋진모습으로 만나자고 했으니 엄마 기대할께아들~~ 필요한게 있으면 얘기하랬는데 아무말이 없더라.그래서 마냥 기다리고만 있어.편지 쓸수 있을때 꼭 얘기해~시간이 빨리 가서 울아들 보고싶다ㅠㅠ 힘들어도 홧팅!!!

  15. 2019.04.08 16:35

    인터넷편지쓰려고했는데 누군가 편지썼나봐
    아들은 좋겠다 편지 많이받고...
    소포 편의점에서 보냈더니 반송한다고연락왔어
    다시받는데로 우체국택배로 보낼게 빨리보낼려고보냈더니이런일이발생했네.
    원석아 늘조심하고 힘내고
    화이팅

  16. 2019.04.09 08:11

    모찌모찌 재훈아~~~~~
    훈련들어간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차 훈련기간이네.
    열씨미 훈련에 임하고 있겠지👍👍👍👍👍
    이모랑 엄마는 만나기만 하면 너얘기 마니마니한당ㅋㅋ
    점점 면회날짜가 다가오네..
    먹고싶은거 왕창 챙겨갈테니까
    너가 엄마한테 편지쓸때 리스트를 적어보내.
    근데 면회 가는길이 정말 멀긴하당ㅎㅎ
    그래도 재훈얼굴도 보고 나들이간다 생각으로
    온가족 출동이당😄😀😁😃😊
    우리 얼굴 볼 날 기다리며
    오늘도 홧팅하장~~~^^
    이재훈 넌 잘할수있어

  17. 2019.04.09 15:39

    우리 모찌 모찌 재훈이~ 4주차네 빠르다고해야되나 더디다고해야하나 이모말대루 잘하구있을거야 살은안빠졌나모르겠네🤣🤣 엄마두 엄청보고싶은데 이모가더많이 재훈이를보고싶어하는듯~~ 이모랑워낙잘놀아서리~ 이모붕도 보고싶어한당~ 우리가족출동해서 잔치한번해야지잉 재훈이 오늘하루도 훈련받느라 수고했어

  18. 2019.04.09 21:50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보고싶다 하늬야.면회날까지 시간은 왜이렇게 안가는지 ㅠㅠ빨리 우리하늬 볼 날만 손꼽아 기다려본단다
    건강 챙기고 좋은 생각만 하다가 엄마 만나자^^항상 하늬생각뿐..
    다른 엄마들은 편지받은거 같던데 왜 나만 안오는건지 ㅠㅠ
    다른부모님들 첫편지가 왔던가요??

  19. 2019.04.09 22:19

    편지보니까 3월30일에 썼던데..
    그럼 편지가 도착할시기가 좀지난거 같기도하고..
    이번주까지 편지 기다려보시고
    혹시라도 편지가 도착하지 않음
    분실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끔 우편물이 분실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분실되지않고 꼭편지 받으셨음 좋겠네요.
    인터넷편지로 자녀분께 물어보세요.

  20. 2019.04.11 07:51

    보고싶다... 보고싶어... 지민아!!! 엄마랑 이렇게 오랜시간을 떨어진적이없었는데... 사진이업되기를... 소식이 올라오기를 매일아침기다리는데... 야속하게도 오늘도 소식이없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구 잘있는거라 잘하구 있을꺼라 믿으면서도 맘은 지금이라도 아들보러가구 싶다... 조금만있음 우리보는건데. 기다리는 시긴이 왜 이리 긴건지... 아들... 오늘하루도 화이팅하는거다... 같이있지는 않아도 늘 응원하고 또 응원할께... 아자아자 화이팅!!!

  21. 2019.04.11 12:58

    우리동주 이번주는 편지가 오는거니? 저번주에 온 편지에 이번주도 보낸다고 했는데 .. 사진도 너무 보고싶다. 벌써 4주차도 다 끝나가는데 조금만 더 버티다 23일 후에 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