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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린 이야기!/신병 3,5교육대

신병 1244기 소대별 영상편지(3교육대)

by 운영자 2019. 4. 2.

"124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44기 3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4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댓글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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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원맘 2019.04.05 22:23

    1244기 3819번 최재원 사랑한다 ^
    정의와 자유를 위하는 해병으로 만나자!
    답글

  •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2019.04.05 23:17

    희찬
    손편 인편 보내고 또 블로그 찾앗네
    깨알편지 받고 기특하고 고맙고 그냥 보고싶다는 고백에
    우리가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구나
    2주차 훈련 잘 감당하는것 같아 걱정 하지 않으마
    불침번이 그런거였구나 홀로 외로운 시간들이었겠지 ㅠ
    수련회가 아님을 느낀 그 순간부터 현실을 맛보는것 같구나
    힘내서 4주차 훈련도 잘 이겨내길 기도하께
    이밤 달고 맛있는 밤 불침번 없는 밤 되었으면 한다
    근육통 없이 피로야 가라 맛있는 밥 반찬 나오면 참 좋겠네 ㅠ
    아침을 맞이할땐 새힘을 얻고 파이팅 하자
    1244기 모든 아들 홧팅 필 승


    답글

  • 1244기정대희맘 2019.04.05 23:28

    아들 대희야~~
    오늘도 훈련 잘 받고 밥 잘 먹었지?
    3주차 훈련이 끝났겟구나^^ 다음주에 어떤 멋진 사진이 올라올지
    벌써부터 엄마는 기다려지네...
    오늘 TV에 샤이니 민호 해병대 15일날 입대한다고 나오는것 보니까
    전번달 대희 입대할때가 생각나네....
    주일날 성당은 가고 있는거니? "사도요한"
    잘 지내고 기도속에서 만나자 아들!!!

    답글

  •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2019.04.06 10:11

    좋은 소식이 있네요
    국회 본회의 통과 군인사법 일부개정으로 해병대 사령관도 진급이 가능하다
    아들이 해병대이기에 뉴스가 눈에 들어오는것이 당연시 되었습니다
    주말에도 훈련에 임할 1244기 화이팅입니다
    교회에서 주는 콜라 몽쉘 입에 넣자 마자 사라졌다는
    웃픈 현실에 밥 고기 많이 주면 좋겠다는 소소한 어미맘
    언제 이런 상황을 접해 보겠나 싶어 이 또한 훈련임을 잘 압니다
    4주차 고된 훈련이 기다리는 것 만큼 긴장되고 염려되고
    무조건 건강하고 다치지 않기 오늘도 힘내자 (((((((((())))))))))))
    답글

  • 1244 이성용맘 2019.04.06 11:47

    자랑스런 울아들 이젠 3주차도 끝나고 넘 대견스럽네. 주말은 어찌 보내는지? 밥세끼 꼭 챙겨먹고 앓지말고 4주차도 열심히 화이팅하자
    아들아 수료식이 점점 다가오니 기대만땅, 멋진사나이들 어떻게 맞아주어야 될지. 너무나 기대가 되는구나.
    1244기 훈련병들 건강한 모습으로 도전!!1
    답글

  • 1244기 3857 최규빈 맘 2019.04.06 13:05

    사랑하는 빈아 3주 훈련도 잘 받았지 주말 어떻거 보내까 걱정되지만 4주 훈련도 잘받고 수료식도 얼마 안 남았다고 생각하니 빈이가 더 보고싶다.
    건강한 모습 기대할게 사랑하는 빈 화이팅
    1244기 훈령병들도 화이팅
    답글

  • 1244기 정연홍 고모 2019.04.06 16:08

    연홍아, 고모눈에는 아직도 아기같기만 한데 이렇게 힘든 훈련 잘참고 견뎌내는 모습이 대견하구나.
    영상속모습은 아직도 애기인데 ᆢ
    1231기인 신병때의 채만형의 모습을 보는듯했단다.
    남은훈련 잘받고 더욱 씩씩하고 멋진 사나이로
    거듭나길 바란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길 바란다.
    1244기 훈련병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답글

  • 민우야~~경화이모야^^
    우리 민우보구 눈물이왈깍했단다ㅠㅠ
    그래도 건강한모습이라 너무 안심되고 멋진 해병대남자가 되어서 건강히 돌아오길바란다!
    할아버지.할머니도 영상보구 그래도 얼굴보니 안심된다면서 우리가족 모두 사랑하는 우리 민우 응원하고있어~~
    1244기 훈련병들 모두 힘내고
    우리 이민우 화 이 팅!!!!!
    답글

  • 희찬
    비가 오니 아들 보고싶다
    포항 비가 오갰지 같은 마음일꺼야ㅠ
    국방부 시계는 오늘도 돌아갑니다
    기도라도 해줄수 있어서 감사하다
    건강하게 잘 보내보자 9
    답글

  • 1244기 황인갑 맘 2019.04.07 18:41

    사랑하는 아들~~인갑아~~
    3주차 주말이 다 끝나가는구나...내일이면 새로운 4주차 훈단생활이 시작되겠지?...하루하루 힘든 훈련을 버텨내는 울 아들이 자랑스럽구나
    이제 수료식이 18일 남았구나~얼른 시간이 지나서 울아들 얼굴을 빨리 보고싶구나~~오늘하루도 고생많았어~~남은 훈련기간동안 다치지말고 힘내고 또 홧팅하자~~사랑한다~~아들~~*^^*
    답글

  • 1244 이성용맘 2019.04.07 21:45

    우리아들 역시 자랑스럽구나. 그래 사나이 대장부와도 같이 매사 사진에 등장하네. 엄마 아빠 매일같이 그 늠름한 모습, 강해져가는 모습
    뭐라고 표현할수가 없구나. 이제 수료식도 얼마 안남았건만 남은 훈련 열심히 밤도 꼭 챙겨먹고 앓지말고 건강해서 수료식때 보자꾸나./
    사랑한다. 우리아들 성용아 도전!!!
    답글

  • 황매 2019.04.07 22:28

    1244 윤석환 마더, 파더
    사랑하는 아들...
    집을 떠나간지도 벌써 3주가 흘러가는데.. 영상으로 나마 모습을 보니 맘이 짠하구나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다.
    앞으로 피로가 겹쳐 더 힘들겠지만 잘 헤쳐나가리라 믿는다.
    수료식때 밝고 건강한 모습 볼 수있도록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큰아들..^^
    답글

  • 1244하승준 2019.04.07 22:37

    ,승준아 벌써 3주가 지나가고 4주차 훈련 시작이넹
    ㅋ 힘내고 파이팅입니다 체력 관리잘하고 목감기 조심
    항상끈기 있는 울아들 자랑스럽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엄마도 든든하고 행복해 아들 오늘도 푹 자고
    낼을 위해파이팅!
    답글

  • 1244 임강민 2019.04.08 07:49

    처음에 들어갈때 짠하던 마음과는 달리 늠늠해보여서 좋으네 남은 훈련 잘받고 수료식때 보자 사랑한다~~
    답글

  • 이승재맘(3343) 2019.04.08 23:57

    보고 또 봐도 너무도 간결한 영상편지에 아쉽기도 하고 야속도 하지만 다행히 건강한 너의 모습을 보니 한결 마음이 놓이는구나.승재야~~우리 모두가 기다리는 수료식에 너의 바램 처럼 빨간명찰을 달고 만나자구나.
    일상에 충실하며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렴 부탁하마!
    보고픈 울아들 승재야~~
    사랑해❤
    답글

  • 1244기 임태빈맘 2019.04.09 00:04

    이 영상을 찍느라 자기 순서를 기다리며
    긴장하고 서있었을 아들들을 생각하니 짠~ 한 마음이 몰려옵니다.

    모든 아들들의 모습을 멋지게 잡아 준 작가님 감사드리고
    젖살같았던 귀여운(?) 볼살들이 쭉 빠진 느낌이지만
    훨씬 성숙해지고 멋져진 것 같습니다.

    훈련사진들도 그렇지만
    영상편지까지 만나고나니 한결 마음이 놓입니다.
    날아라 마린보이~ 덕분에
    한주 한주 길게 느껴지던 훈련기간들이
    이렇게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답글

  • 익명 2019.04.11 15:17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2019.04.14 21:05

    아들 낼 생일이야
    보고싶네 사랑하고 축복한다
    답글

  • 1244 이성용맘 2019.04.14 21:11

    사랑하는 아들 오늘은 주말인디 어떻게 보내고 있을지? 너부 보고싶네. 이제 9일 남았네 빨리 한주 지나갔음 좋겠댱. 수료식떼 가서 멋진 식사 나누면서
    멋진 회포를 기대하며 사랑한다. 아들아 .화이팅!!!
    답글

  • Favicon of https://rjf2216.tistory.com BlogIcon 1244박광욱 2019.04.14 22:22 신고

    5244박광욱 아들! 오늘은 쌀쌀한 주말이었는데 아들은 어찌 보냈는지 ~~낼부턴 극기주 훈련이 시작하는데 걱정이 되네ㅠㅠ
    아들이 그랬지? 힘들지만 할 수 있는거라고 했지.울 아들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을께 ~~
    멋진 아들 보고싶고 사랑해~~^^ 우리1244기 모두 화이팅~~^^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