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4기 영상편지를 공개합니다!!"

 

훈병 1244기 5육대 마린보이 훈병들이 해병대에 첫 발을 내딛고

날이 거듭할수록 무적해병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해병대는 조국수호의 선봉이자 가장 믿음직한 국민의 군대로서

정의와 자유를 위하여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강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1244기 마린보이들이, 명예로운 빨간명찰을 가슴에 달고 영광스러운 수료를 하는 그 날까지

여러분의 댓글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영상ㅣ교육훈련단)

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19.04.05 16:16

    어제 퇴근하고오니 우편함에 꽂혀잇는 편지한통
    울아들이 쓴 손편지 엄만 군생활을 잘모르지만
    너 하나로인해 다른동기한테 피해주면 안되고
    울아들은 잘할거라고 엄만 믿어
    수료식날 너가 말한대로 초코파이 꼭 사갈게~^^
    오늘도 화이팅하자~~

  3. 2019.04.05 17:59

    우리건훈아 안녕. 오늘도 역시 건훈이 생각이 먼저네
    아빠도 형도 엄마도 건훈이 잘먹고 있다니까 안심은 되지만
    그래도 걱정도 되고 보고 싶은건 말로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보고싶고
    쿠키도 너가 많이 보고 싶은걸 엄만 느끼고 있지. 항상 응원하니까
    힘내서 화이팅하자.... 사랑해

  4. 2019.04.05 19:24

    태욱이 얼굴보니 참좋다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그말이 참 고맙구나
    건강하게 모든훈련 잘받고 멋진 명찰단 아들 태욱이 모습이 빨리보고싶다
    사랑한다 아들 안태욱 화이팅

  5. 교번 5207 신장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5 23:06

    지금쯤 곤한 몸 깊은 잠에 빠졌을 우리 막둥이 오늘도 수고했다 무탈하고 보람있게 하루를 채웠을거라 엄마는 믿어 사랑하는 우리 씩씩한 막둥이 이제 6주에서 3주 남았다
    점점 더 힘든 훈련이 계속 되겠지만 멋진 해병이 되는날 우리가족이 만나는 날 기약하며 꼭 잘 이겨내자
    사랑하는 우리 장군이 언제나 널 위해 기도하며~~
    1244기 화이팅!!!

  6. 2019.04.06 06:53

    사랑하는아들 승훈아!
    오늘은 주말이라 훈련은 없겠지? 주말동안 힐링하고 우리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어제 오랜만에 엄마랑 누나랑 아빠 지인이 보낸 전복을 먹고 많이 애기 나눈 시간을 가졌는데, 아들이 없으니 허전하구나.
    담에 우리가족 더 만나거 먹으러가자.
    어제 아들이 보내준 두번째 편지를 받아 읽어 보니 우리아들이 정말 멋있고 잘 성장 했다는것을 편지 내용으로 느꼈다.
    편지 내용 만으로도 고맙고 사랑한다.
    앞으로 힘든 훈련 만 남았을텐데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더 멋지고 강한 남자 성장하길 바라며...아자아자 화이팅!!!!
    우리가족은 아들 승훈이를 겁나게 사랑한다. ♥

  7. 교번5515김경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6 17:04

    아들~~주말에도 열심히 훈련을 받겠지? 지금쯤 집에 있었으면 니가 좋아하는데 배드민턴 치러 갔을텐데~~군대에는 축구 밖에 안하겠지? 울 아파트 단지내에 군에간 아들이 있는지 군복입고 휴가 나온애를 보니 니 생각이 많이 나는구나.언제쯤 휴가 나오려나...친구들 편지는 왔는지? 많이 답답하고 외롭겠지만 훈련 잘 받고 수료식때 보자꾸나~~우리 아들 화이팅♡♡♡

  8. 교번5515김경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6 17:07

    3주차 훈련 사진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군대보낸 부모의 노파심 이해해 주세용^^

  9. 2019.04.06 21:36

    보고싶은 아들 용아
    오늘도 훈련받앗겟지 ?
    오늘은 할아버지제사라서 가족들 모두 모엿는데
    너의 빈자리가 더 허전하게 느껴지는구나
    많이 보고싶다는 말밖에는..
    그립고 너무그립다
    많이 사랑해 울아들
    잘자고 좋은꿈꾸고 낼도 화이팅해보자 ~^^

  10. 2019.04.06 23:28

    아들 우리건훈아!
    오늘 군복입고 총을 어깨에 대고 있는 아들을 보았어. 얼마나 늠름한지 모르겠어.
    또다른 우리아들이 있는거야 오늘은 인터넷편지가 써지질 않아서 이렇게 댓글로
    너의 안부를 묻는거야 엄마는 이제 편지를 기다리는 시간을 즐기고 있어.
    아들의 소식을 받는것이 이렇게 즐거운지 모르겠다. 너의 마음을 알수가 있어서
    좋았고, 잘지내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지.. 내일은 종교활동 하겠구나.
    언제나 아들이 곁에 있다는 것이 너무도 행복해 그래서 아들이 더욱 보고싶어
    아들 사랑해 잘땐 푹자고 알지.........

  11. 2019.04.06 23:31

    울 사랑하는 진식아~훈련 받는 사진과 영상을 보니 더더욱 보고싶구나.부쩍 아빠가 우리 진식이가 많이생각나나봐..많이 보고 싶어하고 자랑스러워 하네~ 엄마도 무지 보고 싶지만 영상과 사진으로 우리 진식이 많이 씩씩해지고 늠늠해진 모습보니 엄마아빠 우리진식이 자랑스럽고 수료식날이 빨리왔으면 좋겠네...울식구 진식이 많이 보고싶고 사랑한다~

  12. 2019.04.06 23:33 신고

    교번5244 아들~오늘은 주말이었는데 좀 쉬었는지~? 우리 아들이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맘은 좀 놓이지만 엄마 생각해서 그러는 거 같아
    고맙고 대견하네 ~오늘 토욜이라 누나들도 다 늦고 아빠는 주무시고 엄마 혼자 아들 사진보고 있으니 더 그립고 보고싶고 아들 생각이 더 나네 ㅠ
    지금 이 시간 아들은 자고 있겠지 ~
    엄마가 낼은 인편 보낼께 ~~ 수료식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ㅠㅠ
    아들 보고싶다 ㅠㅠ 잘 자~~^^

  13. 2019.04.07 09:13

    사랑하는 아들 현우야 !!벌써 3주가 지났구나~~한주 고된 훈련이였을텐데 ~~어디아아프지는 않는거지?~오늘은 울아들생일이구나~~생일축하해 ~~ 오늘 교회 가는거지 엄마는 출근 준비하고있어~~생일축하하고 많이보고싶고 사랑한다 ^^

  14. 2019.04.07 09:48

    사랑하는아들 승훈아~~~
    일요일인데 힐링 잘하고 있니? 앞으로 힘든 훈련만 남았을텐데 몸 관리 잘 하고 건강하고 항상 아자아자 화이팅!!!!!!
    오늘은 아빠가 블로그에 문자 보내는게 좀 늦었다. 어제 지인을 만나 술한잔했더니 좀 늦게 일어났네.
    아침에 엄마가 가게문을 열었고 오늘 엄마 자매들 모임이 있어 아빠가 하루종일 가게를 지켜야되.ㅎㅎㅎㅎㅎ
    우리아들이 있었으면 아빠를 도와줬을텐데... 우리 아들 빈자리가 그립구나.
    우리아들 항상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멋지고 강하게 아자아자 화이팅!!!!!

  15. 교번 5207 신장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7 15:54

    장군아 세번째 주일인데 잘 보내고 있니?
    형들이 교육단에 있을때 예배드린 후에 몽쉘통통과 요쿠르트도 먹고 한주동안 훈련받으며 고되던 몸과 맘이 편안해지고 담대해져 또다시 에너지 충전되는거 같았대 장군이도
    공감하고 있니? 6주교육중 반이 지났고 내일부터 4주째 시작이구나 점점 더 힘들겠지만 지금까지처럼 잘 해낼거라 엄마는 믿어 장군아 손편지는 받았는지...장군이 친구들이 25일날 수업 빠지고 수료식 함께 가겠대 편지도 찍어서 톡으로 보냈구 각자 목표의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대 남들과 순서 다른 선택을 한 우리장군이도 전역후 거침없이 전진하자 사랑하는 우리 막둥이 오늘도 보람찬날 보내길바라고 우리가족 모두 장군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거 언제나 우리 아들들과 함께하시고 지켜주시는 주님을 믿으며 감사드리는 복된날 보내자 사랑한다 우리 막둥이 화이팅!!!

  16. 1244기 성연학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7 20:28

    1244기 교번 5958 성연학
    아들! 씩씩한 너의 모습을 보니 안타깝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대견하기도 하구나
    아빠의 군대생활도 기억이나는걸보니 남자에게 군대란 잊을수 없는 시간이긴 한가 보다
    잘 버텨주는 아들이 고맙고 감사하다. 그동안 겪어보지 못했던 생소하고 힘든시간 잘 견디어 내서 앞으로 아들이 살아가면서 인생에 있어 좋은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소중하게 생각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기를 바란다
    아들! 힘들더라고 조금 더 힘내고 화이팅!!

  17. 2019.04.07 21:23

    사랑하는아들 영상편지로 얼굴보니 너무좋네
    잘지내고 있지 두번째편지 받아봤고 건강하게지내는것같아서 안심도되고 수료식때 서로 건강한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해 내새끼~~

  18. 5106 고현우1244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7 22:50

    사랑한 아들 오늘이 바로 현우 생일이네 축하하고♡♡ 힘들겠지만 지금까지 잘버티고 여기까지 왔네 남은 날도 열심히하고 수료식때보면 더욱 듬듬한 남자로 변했을 아들을 회상하며 아빠는 그날을 기다려진단다 늘 건강조심하고 사랑한다 아들아

  19. 2019.04.08 06:55

    사랑하는아들 승훈아!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 오늘도 훈련 받는다고 고생 많겠구나. 우리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엄마.아빠.누나도 활기찬 한주 시작을 위해 화이팅 할께....
    우리 아들은 항상 아프지말고 건강히 훈련을 잘 받길 바래.
    우리가족은 승훈이를 겁나게 사랑한다. 사랑해 아들아~~~~~

  20. 교번5515김경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8 07:29

    아들~~3주차 시작이네.편지는 받았는지? 밥은 잘 먹는지? 몸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한게 많지만 잘 해내리라 믿고 훌륭한 해병대 군인이 되서 수료식때 보자꾸나~~우리 경표 화이팅♡♡♡

  21. 2019.04.13 22:04

    1244기인데 글제목이 1243기네요 수정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