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4기 3교육대 3주차 - 목봉체조 및 전투체력 

 

교육훈련단에서 6주의 기간동안 기초체력단련은 꾸준히 진행됩니다.

구보, 팔굽혀펴기, 턱걸이, 윗몸일으키기 등... 이러한 훈련들도 충분히 강도가 높지만

교훈단을 수료한 해병들에게 어떤 체력훈련이 가장 힘들었냐고 물어본다면

십중팔구 나오는 대답은 목봉체조입니다. 어마어마한 무게를 가진 목봉이

훈병들의 상체근육에 주는 느낌은... 말로 표현하기가 힘들것입니다.

우리 훈병들의 표정이 말해줄겁니다! 목봉체조의 현장. 다함께 사진으로 확인해보시겠습니다.

 

 

훈병들의 표정만 봐도 목봉체조가 왜 기억에 남을 수 밖에 없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점점 더 강해지는 훈련들. 그리고 그보다 더 강해지는 1244기 마린보이들.

마지막까지 힘을 낼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성원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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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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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09 14:49

    울아들 잘 해내고 있구나 넘 기특하고 자랑스럽구나 아들 모습 한컷 보이는구나 듬듬하게 자리를 잘 지키고 있는 우리 석이를 보니 엄마 맘이 찐하고 뭉클하구나 잘 이겨내고 있구나 ~! 장하다 고된 훈련속에 잘 버티고 힘내 아들 아자아자 홧팅~!♡♡♡1244기수들도 장합니다 힘내고 대한아들입니다 모두 화이팅~작가님 감사합니다 교관님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해병대 화이팅입니다 .~

  3. 2019.04.09 15:29

    더 강도높은 훈련이 될수록 더 강해지겠지.매주 보내오는 편지읽어며 눈 시울이젛을때도있어.엄마도 아빠도.
    5교육대에서 훈련 받고있는 아들이지만 모두 내 자식같은 마음으로 사진보며 낙오자없이 훈련받길 바래요.
    군 입대전 찌운 뱃살이며 얼굴살이며 이젠 턱선까지 살아서 몰라보게 달라진 아들 빨리 만나보고싶네.
    잠시 짬나는 시간에 몇 줄 올려본다. 사랑해!

  4. 2019.04.09 17:05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은 번호 3243 이건희
    사진으로 확인하고 싶은데 힘드네~~
    아들 잘 참고 훈련 잘 하고 있지~~
    막둥이라 항상 걱정이 앞서는데 쓸데없는 걱정인것 같구나!
    4주차 2일이 지났으니 수료식이 가까워진다.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아들아~~

  5. 2019.04.09 17:50

    아들 현진아? 여기 날씬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아. 우리 현진이 있는 곳은 어떨까? 날씨 탓일까 우리아들 너무 보고싶네. 점점 더 강도높고 힘들게 훈련하고 있을 아들 생각하니 엄마 맘이 먹먹하구나. 사랑하는 아들아 잘견디고 이겨내고...곧 아들과 만나서 눈도보고 코도보고 입도 보면서 많은 얘기 나누자. 수료식때 까지 씩씩하게 다치지 말고 보자. 빨강명찰 팔각모 쓴 우리아들 언능 보고싶구나. 사랑한다. 아들-- 조금만 더 아자아자 화이팅!!!!

  6. 2019.04.09 19:57

    우리 늦둥이이자 막둥이 진영아,
    이번 주에는 목봉훈련 사진에서 울 아들 보았단다.
    많이 힘들지?
    사진보고 아버지는 마음이 힘드신거 같더라.
    큰누나, 작은누나, 매형들도 진영이를 응원하고 있단다. 조카 준혁이도.
    사진 하나하나 보니까 모두 내 아들 같고 마음이 짠하구나.
    동기들이랑 서로 위로하며 힘든 고비 잘 넘겨서 진짜 사나이가 되어 25일에 만나자.
    울 아들 사랑해♥
    1244기 모든 우리 아들들 건강하고 화이팅!
    늘 수고하시는 임영식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7. 2019.04.09 21:55 신고

    저희 아들은 5교육대 훈련병에여~
    아들 사진보구 3교육대 아드님들 보러 잠시 들렀습니다
    다같은마음! 다같은기분!동기들 부모님들 비슷할거라구
    생각해여!저희 아들사진볼때 마다 울컥하구 짠하구 ㅎ
    그래두 씩씩하게 잘 하고있는 모습 볼때마다 대견하구
    자랑스럽구 저두 그렇네여~
    1244기 모든 부모님들 홧팅하시구
    1244기 모든 아드님들 홧팅했음좋겠습니다.

  8.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0 10:17

    희찬
    이벤트에 좀 더 집중했으나
    떨어졌네 대학 합격 발표 만큼 기다렸는데ㅠㅠ
    퇴소식만 기다려야 겠다
    울 아들 수두가 아니어서 정말 다행이다
    기후 변화에 늘 반응이 적었던 엄마는 오늘도 날씨 보고
    늦은 꽃샘추위 이번주에는 해상훈련들도 있는것 같던데
    감기 하지말고 힘내길 바란다
    오늘도 힘내자 파이팅
    극기주간 극복하자
    1244기 힘

  9. 2019.04.10 11:57

    어제 급하게 이벤트 참여했으나 당첨이 되지않았내 내심기대했는데 말야.사진보니 열심히 동기들과훈련받는거 보니 한편으로는 대견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다치지않을까 걱정이된다..
    비록많은 동기들사이에서 얼굴은보지못했지만 힘내고 아프지말고 화이팅하길 면회때보자

  10. 1244기 3832최한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0 15:23

    3832 최한솔 화이팅
    가족들이 눈빠지게 사진을 찾아보는중^^
    훈련받는동안 건강하고 다치지말고 힘내서 잘 견뎌라
    사랑한다....고모가!

  11. 2019.04.10 20:51

    아들 이벤트 당첨될려고 열심히 온가족이 출동해서 신청했는데 아쉽게도 꽝됐어 여기는 어제밤부터 비가 오더니 높은산에는 눈이 하얗게 내렸어 4월에 눈이라니 준아 오늘 훈련도 힘들었지 수료식까지 얼마 안남았어 조금만 더힘내자 아들사랑해^^^

  12. 2019.04.11 09:00

    혹시나했는데역시나이벤트는 떨어졌네~ㅠ
    요번에는 서정이가 사진을 몇장 못찾았네그래도 아들얼굴볼수 있는게 어디야? 살이 마니 빠졌더구나 날씨가 오라가락 하는데 감기걸린건 이닌지? 더 핸섬해지긴 했더라.
    훈련이강도가 점점세지지? 나머지 과정도 잘 이겨내리라 믿는다 아들~ 이제 얼굴볼날 얼마 안남았네 건강하게 잘지내자. 보고싶다 사랑한다 아들아

  13.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1 10:38

    오늘도 아들 보려고 3교육대 들렀네요
    물론 사진속에는 없지만 동기생들과 열심히 함께 하리라 보고
    새아침 새 힘 외치며 홧이팅 외쳐본다
    오늘도 힘내서 할 수있다
    독수리 날개치듯 힘차게
    무조건 건강하자

  14.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2 09:54

    희찬
    하고싶은것 생각나는것 먹고싶은것
    먹고싶은것들이 매번 빠지지 않구나 ㅠ
    반복되는 훈련속에서 오히려 책이 읽고 싶고 공부 하고 싶고
    짬자는 시간 조금씩 적어 훈련 일기를 보는듯 했다
    야채 싫어 했는데 고추 양파 까지도 넘 맛있다는
    매번 콜라 몽쉘 ㅠㅠ 초쿄파이 한 통 사가지고 갈께
    누나 사온 유럽 과자 몽땅 포장해놨는데 ㅠ
    금요일 조금더 힘내고 화이팅 하자
    그러고 보니 진짜 훈련병들 몸매가 가벼워 진것 같더라 ㅠ
    오늘 하루도 새힘으로 훈련 잘 받기를 바란다
    무조건 건강하자
    1244기 화이팅 힘

  15. 2019.04.12 19:58

    우리 아들 잘 지내고 있나? 무거운 목공을 들고 있는 표정과 전투체력 훈련하는 모습들이 예전에 진짜사나이라는 티비프로에서 본것과 같더구나! 많이 힘들고 어려울텐데 아무쪼록주는것 같아 참 고맙고 대견스럽게 생각하고 있단다. 몇주 더 있을 고된 훈련들도 무사히 잘 견뎌주면 좋겠다. 다치지 말고 밥도잘 먹어야돼~더 날씬해지면 안되는거 알지? 사랑하는 아들 빨리 보고 싶구나!
    조금만 더 힘내자!!~♥♥♥

  16.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2 22:56

    3주차 훈련 스토리 군사우편 잘 받고
    군대 가면 철 든다고 하더니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에 대한 가치도 알게 되고
    아침기상부터 잠들기전까지 쉬는 시간없이 무언인가 함에 시간의 소중함도 알게되고
    부모가 했던 말들을 훈련을 받고 나서야 스스로 깨달고 있는 희찬 3주차 훈련 무사히 마치고
    피부가 제일 까만 희찬 안경도 버리고 사격 훈련에 임한다고 고생했다
    사격 불합격 안경은 왜 끼지 않는건지 ㅠㅠ
    7소대 동기중 총기들고 앞에 선 훈련병이 옆에 있던 동기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고
    아무 불만 불평 없이 당연하다는 듯이 총기 들어주고 도와 주며 같이 뛰어주는 동기애을 보고 감명 받았다고 하네요
    정말 대단하고 훌륭하네요 본인도 힘들었을텐데 협업하는 그 훈련병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1244기 훈련병 화이팅 입니다. 자대배치 어디를 가던지 모두 건강하게 잘 하리라 봅니다
    이미 보병 지원하고
    그저 진주와 가까운 곳으로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4주차 훈련 별 탈 없이 끝냈겠지요
    1244기 훈련병 힘내세요

  17. 2019.04.13 17:16

    아들 현진아? 엄마도 오늘 삼실에 출근했어..아들 사진 다시한번 보고 오늘을 마무리 할까한다.
    어젠 설레는 맘으로 땡 하고 퇴근해서 우편함부터 찾고 군사우편이란 커다라 글짜가 눈에 확 들어온 순간의 기쁨이란...
    우리아들 잘 지내고 훈련 하나하나를 추억이라고 생각한다고 한 그말에 감동 먹었고, 아빠 엄마 진짜루 걱정말라는 그말에 엄청 고맙고..
    오늘도 우리아들 편지왔을까? 언능 퇴근해서 우리아들 소식 왔나 봐야겠다. 오늘 내일 후딱 지나가고 월욜엔
    우리아들 숨은그림 찾기로 또 하루를 시작해야지.. 5주차도 무사히 멋지게 화이팅 하자. 아들 사랑한다. ..

  18. 2019.04.13 21:21

    3854 최다빈! 은진이 누나야 ㅠㅠ 너무 힘들지 않아?ㅠㅠ 편지를 늦게 받았어 우리 다빈이 그래도 기특하게 잘 훈련하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대견하다! 밥은 잘 먹구 있는거지!!?? 무슨 일 있음 꼭 연락하구 어디 아프면 참지 말고 꼭 말해 알았찌? 좀만 더 고생하고 수료식날 보자 사랑해 다빈아

  19. 2019.04.13 23:13

    훈련소 입소한지 보름이 지나고 이제는 5주차 극기훈련이 기다리고 있구나 지금까지 무사히 훈련과정을 마치고 있는 아들에게 수고했어 그리고 고마워라고 따뜻하게 전하고 싶은 마음 뿐. ....
    아들아 힘내자 조금만 더 참고 너와의 싸움에서 이겨내고 다가오는 수료식 우리가족 모두 포옹하며 지금까지 수고한 아들
    해냈다는 기쁨 과 희열을 느껴보자 힘내자 아들 ...... 건강조심하고
    1244기 모든 해병교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수료식 때까지 건강하게 ~

  20.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4 21:00

    희찬
    아들 내일 생일이구나
    훈련병시절이라 더 애틋하네
    생일축하하고 축복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아주 많이
    5주차 극기주 시작이라 걱정이 앞선다
    잘 견뎌내고 극복하고 이겨내길 바란다
    무조건 건강하게 무사히 퇴소식 날만 기다리고 기다린다
    4주차 훈련 사진 게시되면 아들 찾아 숨바꼭질 하겠구나
    내일 기대된다 이밤 단잠 잘자고 피곤함 가라~~~~~~~
    5주차 훅 하고 지나가길 아들 위해 매일 기도한다
    독수리 날개치듯 힘차게 5주차 시작하자
    화이팅 힘


  21. 2019.04.14 22:46

    보고 싶은 대희야!!!
    시간이 지나고 흐를수록 너에 대한 보고싶은 맘이 점점더 커져가네...
    매주 오는 너에 편지에 대희의 아빠.엄마.누나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더 애틋이
    묻어나서 더욱더 보고파 진다.
    하루가 다르게 씩씩하게 변해가는 울 대희의 모습에
    엄마는 깜작 놀랬어.. 내 아들 대희가 맞는지??
    엄마 아빠가 자랑을 안할 수가 없어
    모두들 걱정하시던 분들도 너를 대견해 하며
    멋지다고 칭찬이시단다...
    남은 훈련도 끝까지 긴장 늦추지 말고
    다치지지 말고
    몸도 마음도 씩씩하게 멋진 해병이 되어서 곧 만나자..
    사랑한다 아들... 보고싶다 대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