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4기 3,5교육대 3주차 - 훈련모음 

 

훈련모음은 별도 포스팅하지 않으니 양해 바랍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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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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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09 00:25

    성윤아 너희 소대가 구보하는 중에 네 모습이 찍혔네~~
    얼마나 반가운지~ 잘하고 있지~~ 군대에서는 잘달리고 잘자고 잘먹으면 군대생활 끝~~~~
    아들아 !!! 이제 아빠는 네 걱정 안한다~~
    최고의 아들로 다시 만나기를 기다릴께~~~~ 사랑한다~~아들아 화이팅!!!!

  3. 2019.04.09 00:37

    강도높은 훈련들을 묵묵히 이겨낸 훈병들속에
    울 승재가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해지는구나
    너의 모습은 찾을수가 없었지만 힘든 훈련을 이겨낸 훈병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구나~~ 1244기 화이팅!!
    소중하고 귀한 사진들 올려주시는 사진작가님~~
    노고에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4. 2019.04.09 06:41

    사랑하는아들 승훈아!!!!
    훈련 사진에 5교육대9소대 5925번호를 찾아볼려고 눈을 부릅뜨고 봤는데 안보이네.
    하지만 동기들이 하는 모습을보니 우리 아들 멋지게 훈련 받는 모습도 연상되는구나. 점점 훈련 강도가 높아 보이네... 아프지 말고 건강관리 잘해라.
    우리아들 번호 5925 훈련 받는사진을 찾았네. 역쉬 우리아들이야..훈련받는 못습도 멋지고 든든해 보이네... 우리아들 아자아자 악깡으로 화이팅!!!!!
    사진 작가님 1244기 5교육대 9소대 훈련사진을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더 많은 사진을 올려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5925"번호 관심주셔서 훈련 사진 한번 올려주세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5. 2019.04.09 09:29

    벗꽃이 활짝 피었구나 익산도 여기저기 봉우리를 맺고 피고 있더구나 우리 아들도 지금은 꽃봉우리처럼 곧 활짝 피어 보여질거야 수료식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어
    힘내자 아들
    관우형 면박 나왔을때 총쏘는 게임해서 만점 맞아1등했던 때가 기억난다 아들이 인형타서 형에게 선물했었잖아
    현재 훈련과는 하늘과 땅 차이겠지만 그래도 열심히 잘하고 있을거야 우리막둥이는..~~^^♡
    사랑하고 보고 싶은 우리 아들 4째주 2일째인 오늘도 건강하고 스스로 성취감과 보람과 기쁨을 느낄수 있는 날 되길 바래
    고된 훈련과 규칙과 규율이라는 자유로움의 단절속에서도 잘 견디고 아무나 경험할수 없는 상황들 속에서 아들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견할수 있을거라 믿어 동기들과 협력하여 무탈하게 훈련 잘 받고 전역하고 살아가며 분명 오늘의 고된훈련이 미래에 큰 에너지가 될거야 아들 힘내 잘 견디자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보고싶다 우리아들
    그리고 아들 정말 제대로 얼굴 한번 보고 싶구나 ~
    소원이다

  6.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09 11:24

    어제는 미세먼지가 심하더니
    오늘은 그나마 좋은 봄 날씨구나
    4주차 도전 주간이라 힘듦이 있겠지
    오늘도 독수리 날개치듯 새힘으로 힘차게 훈련에 임하길 바란다
    작가님 노고에 늘 감사해 하고 있습니다
    1244기 화이팅이며 힘내자

  7. 2019.04.09 15:07

    평생 처음 격어보는 강도높은 훈련에 몸이 많이 고달퍼지만 분단국가에선 당연해야된다고 본다.
    우리 아들딸들이 조국을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키리!
    간간이 사진 올라오는것 보며 걱정반 안심반이다.
    아들 이제 다와가고있어 조금만 힘네.
    늘 보고싶고 걱정되지만 넌 남자가 아니냐
    사 랑 해 아빠가

  8. 2019.04.09 18:30 신고

    보고싶은 아들 지원아!
    어제는 그렇게 화창한 봄날이드니 오늘은 급 비오구 쌀쌀하네 ~~비바람이 넘심하다.
    지금 이시간쯤이면 훈련끝났겟지? 그래두 오후늦게 비내려서 다행이네~ 오늘은또 무슨훈련을 받았는지 얼마나 고됐을지 ...3주차 훈련사진속 아들모습찾는데 이번주두 역시 울아들사진이 올라와있네 ㅎ 모자를쓰고 헬멧을쓰구 마스크를해두 앗 울아들이다 ~ 엄마 이젠 진짜 잘찾는다
    사격하는 독사진 올라와있어서 엄마톡 프사해놨는데 엄마지인들이 멋있따구 난리네 ㅎㅎ
    울아들 걱정은되는데 잘하구 있는거 같아서 걱정 쪼금만할께! 항상 건강과 안전이 우선이니깐 아프지말구 남은 훈련기간동안 훈련 열심히받구 잘할꺼라구 믿구있엉
    홧팅하자 아들 ~~~

  9. 2019.04.09 20:04

    아들 사진은 보지 못했지만
    건강챙기고 안전하게 교육훈련에
    충실히 받기 바랍나다.
    울아들 홧팅!

  10. 2019.04.09 21:34

    사랑하는 성용아 오늘 날씨두 왜 쌀쌀하고 하늘도 슬퍼하는지 아주 비도곧잘 오네, 봄비나 본대 이번주는 훈련강도가 아주 높은것 같구나. 그래도 그 멋진
    사나이 답게 열심히 노력하는게 해병대의 의무이다. 그래 조금만 참고 견디자. 매번 이렇게 부모들의 심정을 헤아려 훈련모습 하나하나 사진에 담는 모습들을
    볼때마다 저의 부모들은 힘이 납니다. 모든 훈련교감님들과 사진작가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1. 2019.04.10 07:06

    안녕 우리아들! 좋은아침. 훈련 잘 받고 있지? 매일 훈련받는다고 고생 많구나.
    이번에 올린 훈련 사진에 우리아들은 보이지 않아 못찾겠다 꾀꼬리~~~~
    어제 수원에는 바람이 불고 비가 많이 내렸는데 아들이 훈련 받는 포항에도 비 내렸지? 비 내리는 날은 왠지 파전에 막걸리가 생각 날텐데....ㅎㅎㅎㅎ
    엄마랑아빠는 가게 마치고 집에서 김치전에 맥주한캔 마시고 잤다.
    항상 애기 하지만 건강관리 잘하고 아프지말고, 악깡으로 훈련 잘 받는 멋진 우리 아들에게 감사하고 사랑한다.
    우리아들 승훈!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우리 가족 모두 화이팅!!!!

  12. 1244기 3832최한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0 15:27

    우리한솔이~훈련받는 모습이 많이 힘들어보이는구나...
    할머니도 우리한솔이 많이 보고싶어하고
    멀리 해외에 있는 누나도 한솔이 걱정많이한다.
    건강관리 잘하고 아프지말고..
    씩씩한 대한의 아들 최한솔!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

  13. 1244기 정대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0 16:13

    사진작가님 `고맙습니다 3620정대성 찍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대성아 잘하고 있는것같아 맘이 조금 놓여...보고싶다...
    아빠 엄마 선아 잘지내고 있으니까 건강하게 훈련받고 화이팅해!!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걱정이긴 하지만 울대성이 잘해낼꺼라 믿어!~~^^

  14. 1244기 3720정희찬바라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0 17:18

    날씨가 살짝 겨울쪽으로 넘어가려고 하는 오늘.
    봄에서 여름으로 요 며칠새 살짝 기우는가 싶더니 아쉬운가 다시 겨울로 돌아 가려고 하네.
    이런 날씨에 훈련 받으려면 힘들것 같아 살짝 걱정이 앞서네~
    힘내서 훈련 잘 받고.
    화이팅!!!

  15. 2019.04.10 23:43

    비밀댓글입니다

  16. 1244기 5726 주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1 08:53

    전에는 통 찾을수가 없었는데
    오늘 처음 네 모습을 볼수 있어서 감격했다 아들아!
    고생이 많구나!
    제일 앞줄에서 훈런받는 모습이 찍혔구나
    울 아들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다 그리고 사랑한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해야해
    화이팅~!!

  17. 2019.04.12 07:09

    사랑하는아들 승훈아!!!!
    오늘도 훈련받는다고 고생많겠지? 어제 아들편지 잘 받았네. 건강히 잘 지내고 있어 고맙구나.
    멋진 아들로 성장하고 있는 모습에 가슴이 찡하다. 항상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훈련 받고 멋지고 늠름한 우리 아들을 사랑한다.
    사랑하는 우리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18. 2019.04.12 10:50

    민수야 잘지내고 있겠지 훈련하는 모습들을
    보니 너무나도 가슴 뭉클하구나
    감격 그자체 구나 너무나도 가슴 뿌듯한 이기분
    만감이 교차하단다 민수야 모두다 너무
    멋지구나 민수야 이것저것 필요한것은
    사놓았는데 보내야 되는지 어찌할지몰라 일단
    수료식날 가지고 갈께 고생이되더라도 참아
    이겨내는거야 민수야 수료식날 보자
    날씨가 추은데 훈련받을때 고생이 많겠지ㅠㅠ
    참아내는거야 민수 화이팅!!!!

  19. 교번 5207 신장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2 16:17

    훈련중 사진에서도 제대로 된 얼굴한장 없어서 이벤트를 조금쯤 기대했었는데 그것도 안되고 너무 아쉬웠는데 오늘 5교육대 2소대 단체사진 속에서 우리 아들 얼굴을 보고 너무나 반가웠어 작은얼굴이 더 작아지고 새까맣게 탄 얼굴을 보며 안쓰럽고 마음도 많이 아프지만 어제 아들편지 받고 다시 마음을 단단히 먹게 되었네 장군아 다음주가 극기주지? 많이 힘들거야 정말 힘들텐데 그래도 잘 이겨내자 천자봉이 마지막 훈련이던가 극한상황에 생존할수 있도록 강한 정신력으로 버틸수 있는 훈련이던가..다 왔다 동기들과 서로 의지하며 잘 이겨내자 사랑하고 보고싶은 우리아들 힘내자~~

  20. 2019.04.15 22:03

    드디어 찾았다 우리아들~
    훈련하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난다...생각했던것 보다 많이 힘들어 보이는구나...살도 많이 빠지고...그래도 어딘가 모르게 더 어른스러워지고 늠늠해 보이는구나!
    잘 하고 있는것 같아 한편으로는 안심이 된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수료식날 보자꾸나.
    너무 보고싶고 사랑한다 광호야~

  21. 2019.04.23 22:47

    얼마나 훈련이 만만하고 교관들이 만만하면 실실쪼개는 놈들이 다 있네 참 개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