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4기 3교육대 4주차 - 공수기초훈련

 

행복한 주말 되셨나요? 번 주말은 날이 화창해서 바람을 쐬러 다니기 좋은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1244기 마린보이들의 공수훈련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수, 상륙기습, 유격 훈련 이 세가지는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산악지형까지 어떠한 상황속에서도

작전을 수행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숙지해야하는 해병대 주요 훈련인데요.

11m 높이의 막타워에서 진행되는 기초공수훈련, 진정한 해병이라면 자유자재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 숙달하고 나면 실무지에서는 500M 이상의 상공에서 실제 항공기를 이용해

공수를 할테니 그만큼 기초를 튼튼히 잘 다져야겠죠? 

우리 마린보이들은 얼마나 잘하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아쉽게도 우리 훈병들의 공수 훈련은 여기까지 입니다.

혹시 아들이 나오지 못했다고 실망하시면... 안되겠죠??

2주 밖에 남지 않은 우리 1244기 훈병들에게 응원의 한마디씩 부탁드릴게요~~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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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eongsik 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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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244기우동준♥(우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7 00:02

    우동~어디야? 톡을보내야하는데..ㅠ
    톡도못보내고..인편도못쓰고..
    3일째..엄마가밀리네..
    첨엔양보한다고이시간에확인하고..수신떠있음인편쓰곤했는데..
    요즘은양보구모구..엄마가먼저쓰고싶어지네
    그런데도..늦었다ㅠ
    우리우동훈병아팠었구나..
    어째..자꾸만사진속에빠져있던게..이상하더라니..ㅠ 컨디션은회복됐으려나?
    으이구..훈단가서도막내티내는거야?ㅠ
    아프지말아야지..넘빠르게입소한것도맘아픈데..아프기까지하면어특하니우동..
    지금은좀괘안아?.....
    극기주2틀째인데..많이힘들겠다. 오늘은화생방도있던데..애구..고생들했겠네ㅠ
    그래도..벌써5주차에훈병이니까 꿋꿋하게잘버텨낼수있지? 엄마생각속에서만어리지..우리우동훈병이자랑스럽고멋있는해병대훈병이니까
    악으로버티고..깡으로버티고..아픈것쯤이야포항앞바다에다!버려버리고!듬직한모습으로!강한모습으로! 극기주마지막까지잘이겨낼수있을거야!
    금욜날훈단입성해서빨간명찰가슴에단널상상하면서잘버티고!잘이겨내!
    벌써극기주이틀이나지났어!
    장해!장해!(짝짝짝)
    1244기모든훈병이들! 힘내자! 화이팅!
    1244기훈병이들에극기주무사무탈을기원합니다.

  3. 2019.04.17 03:08

    장하다. 우리 아들 요즘은 넘 힘든가봐 얼굴에 피부가 넘 안좋와 보이지만 활발한 웃음은 여전하네. 부모님께 힘든모습 보이지 않으려고 너무나 장하고 멋있다.
    오늘도 강행군 천자봉 정복하기 위해 버티는 모습이 선하다.그래 엄마도 잠이 오지않아 댓글로 나마 마음을 달래보건만 잠을 이를수가 없구나.
    아들 미번주만 무탈없이 보내자꾸나. 사랑한다. 자랑스럽다.1244기 훈련병들도 다같이 화이팅!!

  4. 2019.04.17 10:05

    아들? 오늘도 살짝 비친 옆모습으로 만족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극기주 3일째 물론 잘하고 있지? 장하고 장하다.
    오늘은 지나가는 군인만 봐도 울컥했구나. 우리아들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화생방 훈련때 라섹땜에 남들보다 더 힘들테지만 잘 견딜 수 있을꺼라 믿느다.
    이번주 힘들고 고난도 훈련이겠지만 당연히 잘 할꺼라 믿고 씩씩하고 화이팅 넘치는 해병인으로 보자.. 사랑한다. 아들!!!

  5.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7 11:05

    희찬
    5주차 수요일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날칠수 없지
    날아라 마린보이가 있기에 견딘 시간들이었다
    이 곳에서 위로도 많이 받고 시간이 흘러 곧 아들 볼 날들이 다가온다
    아들 오늘도 새 힘 받고 파이팅이다
    힘내자
    1244기 훈련병 필승 힘내요

  6. 1244기3915 양희욱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7 18:44

    사랑하는 아들 희욱아~ 인터넷 편지를 쓰려고 몇번 시도를 했는데 먼저 쓴 사람이 있어서 안되네~누가 먼저 한발 앞서나보다. 이번주는 야외에서 훈련을 받는다고 해서 많이 힘들텐데 하는 생각에 엄마도 긴장이 되는구나! 그래도 너가 쓴되는구가 와 있어서 조금은 마음의 위로가 조금 되었어.바깥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꽃들이 만개하며 봄의 위상을 과시하지만 이좋은 날에 고생하는 아들 생각이 나서 좋아만 할수는 없구나! 부디 얼마남지 않은 훈련들도 무사히 잘 견뎌주리라 믿으며 마지막까지 잘 버텨주었으면 해~빨리 다음주가 다가오길 바래~ 25일 수료식에는 누나들은 갈수 없지만 아빠 엄마랑 좋은 시간 보내보자~
    Cheer up!! 사랑하는 아들 ~많이 보고 싶구나~♥

    • 1244기우동준♥(우동맘) 수정/삭제> 댓글주소
      2019.04.18 00:14

      저만그런게아니었나보네요~
      우리훈병이도며칠째기타라고뜨네요ㅠ
      사이트에문제가있는건아닐까..싶기도해요
      우리훈병이들잘할거에요~!
      3915훈병맘님~힘내세요~!!!

  7. 2019.04.17 21:40

    아들아 ㅡ야외훈련이힘들겟구나 그래두대견스럽게잘하구있더구나.2주남 은훈련건강하게마무리잘하구,,수료식날 건강한모습으로만나자 ㅡ화이팅

  8. 1244기우동준♥(우동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8 00:05

    안녕~~~우동~~~^^
    오늘도힘든하루였지? 극기주도이제이틀남았네..너희들은아직도이틀이나..라고생각하겠지?
    아님..그런생각할여유도없이힘들고피곤에지쳐있으려나?ㅠ
    내일은젤로힘든천자봉행군이있는날이다
    형아한테들은것처럼해병대그렇게힘들지않아..라고쓴..우동에편지처럼..힘들때마다그맘다시되새기면서천자봉행군도무사무탈하게이겨내길바래!! 우리훈병이우동~~
    금욜날포항가서천자봉에서하산하는너희들을보고싶다..
    그럼안되는거니까..그치우동?
    그래도걱정되니까..몰래가서보고올까?ㅋㅋ
    이렇게한번웃고!!!!!!
    많이힘들너희들에게해줄께하나도없네
    그저..무사무탈을기원하는것밖에는..ㅠ
    차라리..암것도모르면덜걱정되려나?
    형아한테괜시리물어봤나봐ㅠ
    여기도이렇게더운데..포항은더많이덥지?
    며칠째경북이건조주의보인데..물많이마시구!
    힘들고또힘들고또힘들겠지만..잘버텨보자!!
    우리우동훈병이잘할수있지?
    엄마는널믿어!!!우리우동두금욜훈단입성해서본인자신에게뿌듯함과자랑스러움을느낄거야!
    조금만더참자!
    조금만더버티자!
    조금만더힘을내자!
    우리우동훈병~1244기모든훈병들~!!!

    1244기훈병들에극기주무사무탈을기원합니다.

  9.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8 11:38

    천자봉이 뭔지 검색을 했더니
    해병대 눈물고개라고 하네요
    마지막까지 힘내고 퇴소식 하는 그날까지
    멋진 모습으로 만나길 기대하께
    보고싶다 아들
    1244기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10. 1244기 3720 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8 11:54

    지금까지 아들 사진을 볼 수 없어 안타까웠는데
    강지원 누나님 글 보고 해병대 교육 홈페이지 입병장 교육대 사진 동영상보기 훈련병 단체 사진들이 많이 있네요
    저 처럼 혹시 모르시는 부모님 계시면
    보고픈 아들들 볼수 있어요
    꼭 보세요

  11. 2019.04.18 12:41

    아들 힘내셔 얼마 안남았네. 대신 엄마도 잠못이루고 아들이 무난하기를,
    성용아 며칠만 견디자. 힘내 아자 아자 화이팅!!!

  12. 2019.04.18 12:44

    4주차 훈련사진속의 아들모습을 보고 엄마가 가슴이 많이 아팟어 입술이 다쳤는지
    퉁퉁부어 있는 모습에 한참을 울었다.
    형이 했으니까 나도 할수 있다면서 입대한 해병대
    엄마는 너에 부어 있는 입술을 보면서 많이 후회했어
    못하게 할껄 하고 그런데 이번주 극기주가 오늘 내일이면 끝나가는 구나
    5주 동안 너무너무 수고많이 했어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작은아들
    많이 많이 사랑하고 보고싶다~~`

  13. 2019.04.18 20:19

    1244기 날아라 마린보이
    대견하고 자랑스럽고 기특하고 힘든 훈련 낙오자 없이
    건강하게 끝까지 해내리라 봅니다 희찬
    엄빠 역시 울 아들 하나님 주신 가장 큰 선물이란다
    다윗과 같은 용맹함으로 전진하자 파이팅

  14. 2019.04.19 06:41

    천자봉행군잘이겨냈지?우리우동?
    우리아들...넘장하다!!!!
    우리우동훈병~대단해요~~!!^♥^

    조금만더힘을내서화이팅하자~~!!
    1244기훈병이들~화이팅~!!!

  15. 1244기 3720 정희찬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9 10:13

    새하루가 시작된다
    손편지 받자 마자 아버지 혹 잊을세
    이것 저것 챙기는것 보며 엄마 보다 표현은 적었지만
    아들 보고픈 맘이 고스란히 전달되더라
    기어기 가고자 했던 해병대 역시 독하게 잘 하고 있더구나
    힘듦이 있지만 후회 하지는 않겠다는 진심이 전하여 지고
    아버지에 대한 존경심 엄마 조언과 충고가 잔소리가 아닌 다 사랑이었음을
    생각의 변화는 언제든지 올수 있겠고 환경 변화에 따른 한시적인 맘일지라도
    몸으로 느끼고 깨우칠수 있는 훈련기간들이 오히려 전환의 사고가 되었다면
    만족하고 감사하다. 달리 해 줄게 없지만 없는 솜씨에 항목이 넘 많긴 하네
    가능하면 다 챙겨 가도록 하마 오늘도 5주차 금요일 날씨가 흐리긴 하네
    동기들과 우애하고 많이 아껴주고 지켜주고 끝까지 힘내자
    1244기 훈련병 최곱니다 고생하였고 자랑스럽습니다

  16. 1244기 5726 주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9 10:41

    아~ 대한민국 아들 들 넘나 멋지다!
    울아들은 5대대 7중대 에서 훈련 받아요
    무사히 훈련들 마치길 바래요
    화잇팅!!~~

  17. 2019.04.19 13:35

    인편은 칭구들이 먼저 왔다갔네 엄마가 한발 늦었다 ㅎ 고마운 칭구들이네 이제 얼마 안남았다 아들
    마지막까지 힘내라!!악으로 깡으로 잘 버티고 있을 울아들 너무 자랑스럽다 마니 보고싶고 마니 마니 사랑한다 항상 매번 울아들 사진 올려주신 임영식 작가님께 넘 감사드려요 복받으실꺼예요 ㅎ 얼마남지 않은 울1244기 훈련생들도 넘 고생많았고 해병대에 대한 자부심으로 세상을 살아가길 바래요~~아들 힘내라~~♡

  18. 2019.04.20 05:54

    사랑하는 1244기 훈련병들 넘 자랑스럽습니다. 한명의 낙오자 없이 해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대견스럽다. 엄마 아빠 수료식준비 끝내고 이젠 상봉할날 기다린다.
    무사히 천자봉을 정복하고 참 대단합니다. 역시 영원한 해병들이 해냈습니다.1244기 훈련병들 앞으로 해병대의 그 궁지감 자부심을 영원히 빛내이길 바랍니다.

  19. 1244기 3720 정희찬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0 10:15

    5주차 극기주 토요일
    맘이 놓이고 여유가 생기네
    1245기 입병제 보니 처음 겪어보는 부모님들 맘도 헤아려지고
    아들과 헤어졌던 그 연병장 다시 갈 수 있어 좋다
    그 때 맘 처럼 이별이 아프지는 않겠지
    볼수도 있고 만질수도 있고
    으이구 좋아라 훈련 마치는 그 시간까지
    무조건 건강하자 화이팅 ^^
    작가님 5주차 사진들도 기대하께요 필 승

  20. 1244기 3720정희찬 파이팅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1 20:53

    부활절 예배 드리고 울 아들 생각나더라
    지와차니 각자 삶에서 치열하게 훈련을 받고 있기에
    만약 자유할수 없는 부모맘 아들 그동안 넘 고생했다
    6주차 훈련은 조금 자유함을 느껴 보길 바란다
    자대배치 그것이 궁금하긴 하나 내 아들 어디로 가든지
    그곳에 임마누엘 하나님 함께 하시니 시작되는 군 생활 잘 하고 복귀 하리라 믿는다
    아들 내 아들 희찬아 사랑하고 조금만 기다려라 군복무 중 핸폰이 가능하니 절절함은 없갰지만
    걱정이 반으로 줄것 같아 좋구나 헤어짐이 만약 슾퍼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동안 마린보이와 함께한 시간도 소중하고 이 공간이 무척 고맙고 훈련교육단 관계자 군관계자
    교관님 작가님 모두 감사하고 무사히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필승
    1244기 모든 부모님들도 함께 했기에 위로가 많이 됐습니다
    여유가 생겼네요 처음과 달리 1244기 잘 마쳐주어서 넘 고맙고 대견합니다 견고해진 모습으로
    목요일날 만나요 ~~~~~~~~* 필승

  21. 2019.04.22 12:23

    승진아~~이제 힘든훈련마치고 빨간명찰 달았으리라 생각되는구나 장한 우리 승진이~~멋지구나
    아마 오늘쯤 자대배치 문자도 올듯한데~
    고생했다 울승진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