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4기 5교육대 4주차 - 전투수영

 

마린보이 가족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셨나요?

오늘은 전투수영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해상에서 바다를 뚫고 적진지로 상륙해, 임무를 완수하는 해병대!

유사시 해상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처,

항공기나 상륙함에서 이탈하는 상황을 고려한 7m 이함훈련도 함께 실시했습니다.

그 생생한 훈련의 현장, 사진으로 만나보시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1244기 마린보이들~

그 모습을 함께 담아내기 위해 힘쓰는

임영식 작가님께도 많은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사진ㅣ임영식 작가)

 

▼ 해병대 영상, 사진 더보기
https://www.facebook.com/rokmc.mil

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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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16 15:42

    울아들 정말힘든 훈련받았네~ 담주면 만날수 있네 이제 얼마 안남은 시간도 잘견디고 ~~
    장하다 내새끼~~~~사랑해

  3. 2019.04.16 21:27

    아들 수야 다이빙외 훈련이 힘들지는 않았니 잘 했을거야 우리민수.
    엄마 마음은 항상 아들이 잘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해 조금만 있으면
    씩씩한 아들을 볼수있겟네.사진으로는 울아들 못찿겠다 산악훈련 천자봉 고지 힘내서
    잘하고 다음주에 보자 울아들 먹고 싶은거 엄마가 다 가져갈께. 그때보자 아들
    사랑한다.

  4. 2019.04.17 13:40

    사랑하는 멋진아들 승훈아!
    오늘은 아빠가 뭔지 모르지만 정신없이 바뻐 이제 문자 보낸다. 건강히 아프지 않고 훈련 잘 받고 있겠지.
    보고 싶구나. 담주 수료식때 볼수 있겠지.
    힘든 훈련들만 남아 있어 많이 힘들겠지만, 악깡으로 잘 이겨내고 절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해라.
    우리멋진 아들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한다.

  5. 2019.04.17 18:02

    아들 훈련받는다고 고생이 만네 아무리 찾아도 아들 성인이는 보이지 않이만 열심히 훈련에 잘 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몇일 남지 안은 훈련 기간을 잘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날 만나자. 아버지는 편지를 잘 받아보다다 처음엔 만이 극정을 하여지만 몇장을 사진과 영상의 편지를 보고 넘넘한 너의 모습에 극정을 들어다 늘 믿듬직한 아들이면 자랑스러운 아들이라는것을 알고 있으지만 훈련을 잘 받고 있는 모습을 보니 다시 한번 더 대견하고 믿듬직한 아들이면 자랑서러운 아들이라는것을 알겠되어다. 늘 교관님의 말을 잘 듣고 안전수칙 잘지키면 훈련을 잘 받길 바란다. 아들 김성인 사랑한다.

  6. 2019.04.17 19:32 신고

    우리아들 강지원 이제5주차가 지나가고있구나~ 다이빙하는사진 찾았는데 넘 멋있게 잘하던데? 편지론 그렇게 걱정된다구 하드니 완전 상남자포스 장난아니던데 ㅎㅎ
    누나두 사진보구 많이 놀랐때..그렇게 잘할줄 몰랐다구
    이제 일주일있음 울아들보는구나~~근데 왜케 편지전달이 느린건지 이번주가 극기주라 편지받구 힘좀내라구 맬보냈는데 지난주 금욜편지가 아직두 접수상태네 ㅜㅜ
    손편두 늦게가드니 인편은 월.수.금 전달해준다드니 언제나 전달해주려나? 오늘은 또 무슨고된훈련을 받았을까?
    그래두 이젠 걱정은안할께 매주올라오는 사진들 볼때마다 울아들 사격.다이빙.행군 다 씩씩하게 잘하는거보니 엄마가 괜히 걱정햇나 싶더라구^^ 울아들 대견하구 넘멋있어!
    빨리 일주일이 지나갔음 좋겠다 오늘하루도 수고많았구
    낼이랑 모래두 홧팅해서 힘내보자?사랑한다 내새끼

  7. 2019.04.17 21:34

    사랑하는 울 이들 종우
    오늘은 우체통에 눈길을 보냈는데 아들에 편지가 없어 순간 섭섭했다 아들 만날 날이 일주일 이젠 진짜 남자가 되어가고있겠지사진에 너에 모습은 거므스럽 하게 그을린 피부 옥담은 입술 멋진 사나이 해병 김종우 점점 멋져가는구나 오늘 인편은 친구가 썻드라 편지쓰줄 친구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그래도 울아들 인기 있어 일주일을 어떻게 보내지 누나가 수료식때 갈수있으면 좋은데 수업때문에 고민하드라
    아들 오늘도 좋은꿈꾸고 잘자~~
    낼도 화이팅
    임영식 작가님 향상 감사 합니다
    여러 훈련병들을 고르게 찍으려 애쓰시는게 고맙고 감사합니다

  8. 2019.04.18 07:18

    멋진아들 승훈아! 굿모닝. 잠 잘 잤니?
    아빠는 이번주에 약속이 있어서 많이 피곤하구나. 우리아들은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 잘 받아라.
    수원은 어제부터 날씨가 완전 봄날씨로 포근 한데....포항은 날씨가 어때? 기온차가 심하니 감기 걸리지 않토록 몸 관리 잘 해라.
    수료식때까지 몇일 안남았네.. 남은 기간 훈련 잘 받고 멋진 아들로 성장하길 바라며... 오늘도 아자아자 화이팅!!!!!! 사랑 한다.

    사진작가님 사진 올려 주신다고 노고가 많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5925" 훈련병 번호를 잘 보시고 사진 몇장이라도 나올수 있게 해주시면 감솨해겠습니다. 오늘도 수고하세요. 화이팅!!!!!!

  9. 2019.04.18 08:21 신고

    오늘은 누나 생일이야~ 항상 넷이 생일밥 먹다가
    아들없이 셋이 먹는 첫생일밥상 몬가 허전하구
    아들자리에서 밥먹구있는 누나를 자꾸 쳐다보게 되네!
    오늘 포항날씨 더울것같든데 뉴스보니 28도라드라
    무슨훈련 받을지는 모르겟지만 고생좀하겠다.
    연락은안되두 잘 하구있을꺼라 생각할께!
    남은 교육 더욱더 힘내서 밀어붙이자?
    오늘 아들 편지오는 날인데 빨리왔음 좋겠네 ㅜㅜ
    고된 훈련속에서 울아들 홧팅해서 이겨낼꺼라 굳게 믿고있어~ 오늘도 힘내보자~~~♡♡

  10. 2019.04.18 12:59

    사랑스러운 엄마 아들 재범~~
    5주동안 수고 많이 했어 둘째라 항상 애기같고 약한줄 알았는데
    그 힘든 훈련 잘 감담하고 기특하고 대견하네
    4주차 훈련모음 사진속에 아들 사진이 1장 올라왔는데
    엄마가 마음이 너무 아프다
    입술이 왜그런거야 어디에 다쳤어 퉁퉁부어 오른 입술을 보니까
    가슴이 너무 아퍼 모니터속의 아들 얼굴만 어루만지며서 눈물만 흘렸어
    이제 극기주도 오늘 내일이면 끝나는구나
    형이 했으니 나도 할수 있다면서 입대한 해병대
    아들의 편지마다 형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이야기 할때마다
    얼마나 힘들까 걱정이 되고 마음이 아프다
    매일매일 건강하게, 다치지 않게, 아프지 않게, 무사하게 훈련맞칠수 있게 해달라고
    엄마가 기도하고 있어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 하고 우리 수료식때
    가장 멋진 해병으로 만나자 사랑하는 엄마 아들 많이 보고싶고 사랑해

  11. 2019.04.18 19:48

    아들 마지막 편지라며 왔네요!정말 감사드립니다.아들 보내고 울기도 많이했는데 일주일에 한번씩 귀한 사진 올려주시니 감사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시진보며 위로와아들사진보며 마음에 안심도 되고 매일 아들 사진 보는 꿀잼으로 보낼수있게해주신것 감사드립니다!지위하시는 모든 교관 선생님 에게도 무한 감사드립니다!얼굴은 보지는 못하지만 하나님의축복이늘함께하시길 축복합니다

  12. 2019.04.19 03:29

    사랑하는 멋진 아들!!
    극기기간 포함 5번째 군사우편을 받고 아들 멋진 해병대원이 되는것을 느끼면서 인터넷 편지를 새벽에 작성해서 보냈다.
    지금까지 훈련 받는다고 고생많았고, 마지막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훈련을 잘 받길 바란다.
    아빠는 한번도 빠짐없이 해병대블로그에 문자를 보냈는데 우리 아들은 봤을까? 안봤다면 언제가는 아빠가 남긴 메세지를 보겠지.
    항상 먼저 나 자신이 멋지고 강하게 건강하게 잘 자란것에 감사하고, 하루를 잘 살아가는것에 감사하고,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살도록 해. 멋진 아들 승훈아! 수료식때 아들 친구들은 시험기간이라 못가니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고 엄마랑아빠랑 만 가니 그때 보자. 사랑한다. 아들아~~~~~

  13. 1244기 5726 주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19 11:00

    아들 오늘도 훈련 받느라 고생이 많겠구나!!
    엄마는 블로그에 아들 사진 찾아보느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혹시나 아프진 않을까 염려하며 마음 졸이고 있단다
    너무 멋지게 훈련받는 모습들 보니 감동이야
    자대배치를 가까운 곳으로 받아야 할텐데 걱정이다
    훈련이 강도가 점점 올라가고 이제 막바지에 다다른 느낌인데 마칠때까지 건강하게 훈련받을수 있도록 기도할께
    아들 화이팅~~
    사랑해!!

  14. 2019.04.20 06:58

    멋진 아들 승훈 굿모닝!
    해병대 블로그에 문자를 보내는 날도 몇일 안남았네.
    훈련중에 가장 힘든 훈련들만 남았을텐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받고 있지?
    어제 아들 여친이 멋지게 나온사진 몇장을 보내줘서 잘 봤는데.... 우리아들 훈련 받는다고 살이 많이 빠져 보이네. 훈련이 많이 힘든듯....그래도 멋지다.
    항상 문자로 보냈지만 마지막 훈련까지 몸 관리를 잘 해서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멋지게 잘 마무리 하길 바란다. 멋진아들 사랑한다......아자아자 화이팅!!!!!

  15. 2019.04.20 12:18

    훈련받는 모습 보니 이제 점점 진짜 군인이 되어가는 포스들이 나오네ㅎㅎ 처음 훈련받는 모습 보고 가슴 졸이고 불안했는데 이제 다 늠름하고 군인다운 모습에 마음이 조금은 놓인다 가기 전에 수영을 배우고 가길 잘했네 오늘 사진보니^^ 훈련받는 모습에서 아들 얼굴 겨우 한개 찾아서 보고 또 보았네^^ 많이 늠름해진 모습보니 너무 감동적이야 훈련 끝날때까지 건강하게 몸조심하고 기쁘게 만나자^^❤️이제 6주차 훈련만 남았네 마지막까지 화이팅 사랑한다 아들❤️

  16. 2019.04.20 21:58

    아들오늘도 수고했어 우리아들 엄마가많이 보고싶네 해병대 입대한지 벌써 6주차되어가는구나 이젠 빨간 명찰달고 수료식도얼마남지안아네 아들훈련잘받고 잘적응해서 정말고마위 조금만더 힘내고 마지막까지 교간님 말씀잘듣고 전우들가더 우정나누면 수료식까지 화이팅 하자 1244기 전우들 모두장하다 사랑한다 푹쉬세요 1244기아들들아 참 임영식 작가님 감사합니다

  17. 2019.04.21 17:20

    아들 오늘 휴일 잘 보냈나 이번주는 훈련 강도가 좀더 강한거 같은데 잘 해냈으리라 생각한다 아들 이젠 정말 며칠 남지않았네 하루하루 아들 볼날만 기다린단다 오늘도 친구들과 절에 갔다왔나 오늘 하루도 보람있게 잘 보내고 수료식때 멋진모습 기대하며 끝까지 최선을다하고 ~ 화이팅 하자 아자아자 ~~화이팅 ♡♡♡

  18. 2019.04.21 23:39

    사랑하는 아들 승훈아!!!
    오늘은 아빠가 겁나게 바쁜 하루를 보내게 되어 문자를 좀 늦게 보낸다.
    아들아.항상 애기하지만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을 잘 마치고 담주 수료식에 보자. 사랑한다.
    아자아자 화이팅!!!!!

  19. 2019.04.22 07:10

    사랑하는 멋진아들 승훈아!
    이번주가 마지막 훈련이네... 아프지말고 건강히 훈련 잘 받고 화이팅!!!!!
    4월달은 아빠 날인가봐...지인들과 만나는 약속들이 많아 엄마랑 누나가 가게 본다고 고생이 많았다. 이번주 목요일엔 우리 멋진아들 보러 간다고 생각하니 벌써 마음이 설래구나. 아빠가 아들보면 눈물 흘릴까봐 거시기하네.... 어제 지인들 만나 우리아들애기 하다가 보고싶어서 눈물을 흘렸네.ㅎㅎㅎㅎ
    우리멋진아들 승훈아!!!! 훈련받는다고 고생많았고 사랑한다....♥

  20. 2019.04.22 09:00

    아들또한주가 시작인데 우리아들오늘은 마지막 훈련을하고 있겄지 아들이젠 수료식날이 3일정도남았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다하길 몸조심하고그날보자 사랑한다 1244기모두 장하다 수고했어

  21. 2019.04.24 02:11

    멋진 해병 구제서!!!
    이제 내일이면 널 만나러 가는구나
    힘들고 어려운 훈련 멋지게 해낸 장한 울 아들 보러 아빠,엄마가 간다.
    어렵지만 멋지게 해 내고 싶다는 너의 편지에 감동 받은게 어제 같은데벌써 수료식이 내일이네~
    보고 싶은 아들 얼굴도 보고 만나서 잼나는 이야기도 많이 해줘~ 사랑한다 울아들 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