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병 1245기 입영문화제(영상 및 사진)

 

지난 4월 15일, 해병대 창설 70주년이 되는 날

새롭게 해병이 되기 위해 입대한 兵1245기들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뒤로한 채 늠름하고 씩씩하게

국방의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돌아올 것을 가족들에게 약속하며

입대한 兵1245기들! 이들의 6주를 응원합니다!

 

 

(영상 및 사진ㅣ교육훈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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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날아라마린보이 완소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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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22 16:09

    보고싶은 아들 도균아~
    군복입은 사진 찾았어. 엄마의직감으로 밑에서두번째 사진 확대해서 보니까 아~!! 내아들 잘생긴 도균이가 중간에있어도 확연히 알아볼수 있었다^^
    늠름하고 건강한 모습이여서 너무나감사하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여서 엄마는 도균이가 잘 해 낼거라고 무탈하게 견디어 낼거라 믿는다. 항상도균이를 위해 기도할게. 사랑해

  3. 1245기오도균 친형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2 16:10

    도균아 나경형아다.
    도균아 너무보고싶다. 도균이랑 새벽 4시5시 라면먹으며 맨유 경기 볼때가 그립다. 참고로 맨유 0대 4로 에버튼한테 졌다. 편지 쓰게되면 형이랑누나랑여자친구랑엄마랑아빠랑 해서 편지 계속쓸게. 날더워지는데 힘들어도 너라면 이겨낼거라믿는다 너무 보고싶다.

  4. 1245기오도균 첫째누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2 16:12

    도균아 엄마가 한번에 찾은 사진 보고 엄청웃었다. 역시 내동생 제일 잘생겼구나. 자랑스러운 해병대. 도균이같은 1245기 분들이 있어서 누나가 편하게 생활 하는거 같다. 그중 내동생이 최고인거 같고. 도균아 사랑한다. 힘든훈련 너는 잘 할거다. 믿는다 사랑해

  5. 2019.04.22 18:31

    내가젤루좋아하는민호사진방금보고왓다~~역쉬멋있어~~♡아프지말고 건강하게 훈련잘받고 와~!!그리고 고마워~!!

  6. 1245기김정훈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2 20:14

    사랑하는아들~ 정훈아!!~
    잘지내지? 너무보고싶다..목소리도듣고싶고..
    잘자고 잘먹고 훈련잘받고있을거라 생각하며
    일주일이 지났네 군복입은 늠름한 모습보니 자랑스럽
    고 멋지다!~ 아프지말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훈련받고
    씩씩한 모습으로 5주후 만날날만기다린다!!
    수빈이랑 영상편지 만들어서 보낼게~
    힘들어도 잘견뎌주길바란다
    아들 사랑한다!!♡♡

  7. 1245기 김기환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2 20:56

    너무 보고싶은 울아들 기환아~ 오늘로 딱 일주일 됏구나
    오늘 너의 사진을 보니 자랑스럽다!! 군복도 너무 잘 어울리고 멋지구나~!!
    기환아 훈련 앞으로 더 힘들어질텐데 잘 이겨내야해
    잘 견뎌내리라 엄마는 믿는다~!!
    울아들 김기환 ~ 사랑해~


  8. 2019.04.22 22:01

    사랑하는 영훈아. 오늘도 무사히 보냈으니.잘자고.낼도 무사히보내렴♡♡아빠랑 엄마는 널 제일 싸랑하고 너무 보고싶당♡♡♡

  9. 2019.04.22 22:04

    아직도 .울 아들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데.울 영훈이는 잘지내고있지? 영훈아.잘먹고.잘자고.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싸랑해♡♡♡

  10. 2019.04.23 00:39

    밥도 못먹고 들어가던 모습이 어찌나 짠하던지
    엄마가 맘이 많이 안좋았는데
    어떻게 적응 잘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맘 편히갖고,훈련 잘받고 건강하게 있다가보자 아들^!^

  11. 2019.04.23 22:46

    아들 ~~~~
    적응 자~~알 하고 있겠지 ??
    일주차 훈련모습 사진이 많이 올라왔는데 아무리 찾아도 보고싶은 아들얼굴이 안보여.....ㅠㅠ
    볼수록 대견하고 자랑 스럽고 그러네...
    벌써 2주차 시작이네 잘할수 있다~~~~내새끼
    화이팅하고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알쥐??? 엄마마음 ^^

  12. 2019.04.23 22:48

    사진에 형 있나 오래동안 찾아봤는데 한장도 없어서 좀 아쉽네 이제 날씨도 덥고 힘들텐데 잘 버틸수 있을거라 믿어 훈련 열심히하고 밥 잘챙겨먹고 잠도 푹자고 좀만 더 화이팅 하자 열심히해

  13. 2019.04.24 01:03

    지훈아~~잘 지내고 있니? 사진보니 울 아들 멋지고 훌륭하다. 힘들더라도 잘 참고 이겨내보자~군복입은 너의 멋진 모습 기대된다. 건강한 모습으로 수료식때 만나장. 훈짱~~사랑해♡♡

  14. 1245기 멋진전우진~ 줌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4 14:31

    안녕 멋진 우진 훈련병~^^
    오늘 하루도새로운 훈련에 임하고 있겠네~`우진이도 여기가 그리운거겠지...
    아빠가 너의 빈자리가 더 크게 느껴지나보다 ㅎㅎ식구들도 그렇지만 ^^
    사람은 곁에 있을때보다 떨어져 있을때 더 소중한걸 느끼니까...~~ㅠㅠ
    우리우진이도 많이그리울까..ㅎ
    너가우리 편지를 토욜쯤엔 볼수있다고 하더라고~보고있겠지~ㅎ
    간간이 사진들이 올라오곤 있던데 너의사진은 볼수가업네^^::
    우리멋진 우진이 얼굴도 볼수있을거란 기대를 안고 ㅎ
    매일매일 지켜보고 있으니..시간이 언능 가길 기디리며..
    수료식날 어떤 맛난 음식을 가져갈지 벌써 고민이네~~ㅎ
    오늘도 멋진 사나이 훈련 잘받고 편히잘자고 낼 또보자~
    항상 널 그리워하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단걸 기억하고`
    훈련 마치고 맜난 식사하고 널 늘 응원하는 줌마가~ㅎ

  15. 1245기2963 멋진우진~ 줌마가~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5 10:11

    우진아 안녕~^^
    너편지 보낸거봣어 아빠가 젤반가워하지 ㅎ잘지내고있다니 안심이구나..
    하루하루 새로운 훈련에임하고 있을 우진이얼굴이 떠오르네.동기들 하고도많이가깝게 지내고
    서로서로격려하며 지내고있겟지.우진인어딜가도 인기남에 친화력있으니 ㅎㅎ
    아빠편지 보내면서우표랑같이 보냈어 5월부터 우표가격 인상된대서 인상된50원짜리같이 붙엿으니
    5월부턴 2장 부치면 된대 ㅎ밥은 잘나오나 ? 언듯 사진에 군대리아도 보이던데 ㅎ 밥힘이니 식사도 잘하고
    힘든훈련이겠지만 잘 이겨내고 편지 쓰게돼면 먹고잡은거 남겨놔 수료식때 가져가게~ ㅎ
    창진이편에 니 친구한테 전달하라했어~어느듯 2주가가고있네 .
    남은 4주를기다리며..오늘도 홧팅 우진이~~^^

  16. 1245기 장현준 큰시스터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5 22:03

    현준아ㅠㅠ벌써 군대간지도

    일주일이 훌쩍 지나가버렸구나

    잘지내구 있는거지~

    막상가니까 너무 슬프네

    현준아 화이팅화이팅!

  17. 1245기 1108 공종현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10:30

    아들~~
    훈련 적응 잘 하고 있다고 하니 반갑워.
    밥도 세끼 다 먹고 살이 찐다고 훈련 받으면 살찔 시간아 없다
    여기 글을 올리면 아들이 볼수가 있는지 모르겠네~~ 없겠지 ㅠㅠ
    오늘도 어제도 매일 같이 한번이상 여길 들어 오게 되네 혹시나 새로운 훈련 모습이 올라오나하고..
    울 아들 모습은 찾지 못 했지만 1245기 훈련병이 모두가 내자식 같아~~듬듬해 보이네.
    어제 보니 1244기 재호는 수료식을 한것 같드라 너도 조금만 있으면 그날이 오겠지.
    휴일은 쉬는지 모르겠네 또 한주가 지나가니 다음주를 또 기대하며 오늘도 열심히 파~이~팅

  18. 2019.04.29 00:18

    사랑하는아들 진상아 편지잘받았다 우리아들많이보고싶고 그리워지는구나 진상아 아빠도 해병이잖아 한번해병은 영원한해병 아들아프지말고 만나는날 기다리며 아들사랑한다
    필승1245기
    해병 화이팅 아빠는 해병620기

  19. 2019.04.29 11:56

    진상아 아들이 없는공간 너무도쓸쓸하구나 아빠는 우리아들이 옛날해병대는 훌련도너무많이강하고 군기도 너무강하게받고했는데 아들편지에 생각보다는 괞찬다는 소리에 많이 안심이되는구나 사랑하는아들아 하루빨리5월23일 날이오기를~~~와냐면우리아들이 얼마나 멋진 해병대 사나이로 변했쓸까 기대가많이되고 보고싶구나 아들아빠가많이 사랑한다

  20. 2019.04.30 20:33

    저렇게 저벅저벅 걸어가는 네 모습을 보려고 전력질주를 했지만, 너는 이미 저 너머로 사라지고 만뒤었단다.
    저렇게 걸어오는 모습속에서 미친듯 네 모습을 찾다가 아, 이미 들어가고 난 걸 알았을때 그 안타까움이 섭섭하고 섭섭했지.
    아마도 속깊은 네가 그 모습 안보여주려고 인파속으로 뛰어갔으려니 생각하니 네 깊은 맘이 또 감사하고.
    수현아, 엄마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않아. 단지 그립고 보고싶을 뿐이지...
    주어지는 모든 일과, 상황속에서 네 모습 그대로 아름답게 승리할것을 믿는다.
    2939번 조수현 사랑하고 축복해

  21. 2019.05.20 13:50

    1245기사랑하는아들진상아
    오늘할머니한테서 니가아프다는소리를들었다 걱정이많이되는구나 사랑하는아들진상아멀리있어 더마음이아프다 아들아프면부대상관들한테말해 아프다고 아들3일이면늠늠한 해병으로변한모습을보겠구나 아들아 마지막까지 힘네라아들 화이팅 ~~~많이보고싶구나 큰아빠가 살어있쓰면 좋아할건데 큰아빠는 해병420 아빠는620 아들은1245기 아들힘네 마지막까지 그산을올라야지만은진정한빨간명찰을달수있다 아들마지막 까지힘네 아빠가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