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4기 3,5교육대 극기주 - 훈련모음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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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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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23 06:36

    시간이 참 빠르네요 1244기 아들들 6주동안 고생많이했으며극기훈련 사진을보니 가슴이 뭉클해졌어 울아들 그동안 잘 견뎌줘서 고맙고 자랑스러워 다행이도 매번 사진 봤을때 아들사진이 한장면씩 있어서 너무좋았고 이번 극기훈련도 아들사진이 있어서 기뼜어 모든 아들들 훌륭하고 씩씩한모습으로 수료식때 부모품으로 안기길 바랄께요^^
    대한민국 해병대 홧팅^^♡♡

  3. 교번5515김경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3 09:09

    1244기 훈련생분 참으로 훌륭합니다.우리아들 얼굴은 안보이지만 다들 자랑스럽습니다.얼마남지않은 신병생활 열심히 잘 이겨내는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1244기 화이팅입니다^^

  4. 2019.04.23 09:47

    훈련소에 입교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훈련이 다 끝나고 몇일 후면 수료식이네 힘든 행군을 잘 한것 같아 대견하다 끝까지 훈련 잘 맞이고 아푼곳 없이 무사히 잘 마무리 하길바란다. 수료식날 보자 아들 화이팅 사랑한다.

  5. 2019.04.23 10:36

    장하다! 아들~~~
    멋지고 훌륭하다~~~
    장하고 대견하다~~~~
    고생했다~~
    사랑한다!!!

  6. 2019.04.23 12:19

    사랑하는 조카 재훈아~막내이모야
    힘든 훈련 이겨내고 드디어 빨간명찰 달았구나.
    사진보는 내내 너무 감격해서 눈물이 난다.
    너무 멋지고 장하고 대견해!
    1244기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7. 1244기 3236민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3 15:51

    아들 힘들었지 고생했어 !!! 아들 얼굴을 알아볼수 없으나 3236크게 눈에 들어온다 ~아들모습 확대해보니 울아들 맞아 넘 기쁘고 좋다 ^^아들 씩씩하게 걷는모습보니 힘들었겠구나 생각도 되고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끝까지 훌륭하게 잘 해냈어 수료식날 보자 ^^
    1244기 모두 훌륭합니다!!!!
    작가님도 고생하셨습니다!!!!

  8. 1244기 5726 주민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3 17:40

    아들 번호가 보인다~~ 5726
    네가 맞구나! 너무 멋지고 대견하다~
    수고했다 고생많았어
    사랑한다 곧 보러갈께 ~~

  9. 2019.04.23 19:01

    아들아~~~ 장하다.장해. 얼마나 수고했을까. . 대견스럽다. 자랑스럽다. 사랑한다. 아들 강종우.
    검게 그을린 얼굴. 날카로운 눈동자. 이제 정말 해병이 다 되었네. 멋있다. 아들 짱!!!!!

  10. 1244기3139윤태진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3 22:41

    대견한 울 태진이 6주간의 힘든 훈련 무사히 마친 태진아 고생 많았다~ 지금쯤 취침하고 있겠지 ~수료식때 빨간 명찰 단 태진이 볼 생각에 엄마 벌써 맘이 설래네~ 태진이도 그렇치~
    울태진이 진짜 해병대 싸나이가 됐네~
    태진아 ~꿀잠자구 수료식때 보자
    1244기 아들들도 넘 고생 많았어요~~

  11. 2019.04.24 10:42

    극기주까지 힘든 훈련 과정 이겨낸 아들들 정말 고생 많았고 축하합니다~보는 내내 마음이 울컥하고 가슴도 벅차 오르네요.훈련 마치고 축하 받으며 웃는 얼굴들 보니 대견하고 감격스럽습니다. 해병대원으로 다시 태어난 아들들! 낼 멋진 모습으로 만나요~♡
    힘든 훈련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교관님들,훈련 모습을 사진으로 보면서 아들들과 같이 교감 할 수 있도록 해 주신 작가님,블로그 운영 관계자님들께 진심 감사드립니다~^^

  12. 2019.04.24 11:32

    임영식작가님.교육대 사진 수고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상은 아버지

  13. 교번 5641용이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4 15:29

    극기훈련 무사히 멋지게 잘 마쳣구나 ^^ 극기훈ㅇ련받는다고 걱정햇엇는데 다들 씩씩하게 잘 해냇구나 .
    참으로 대견스럽고 가슴에 달은 빨간명찰이 더욱 자랑스럽게 느껴진다. 오늘밤만 지나면 울아듧러간다 ~ 어서 빨리 보고싶다 ㅠ 아빠 엄마 누나 아들칭구들하고 너 먹고싶어하는거 가지고 빨리갈게 ~~사랑한다 울아들
    교관님들.사진작가님 모든분들 수고많으셧고 감사합니다^^

  14. 2019.04.24 19:34

    울아들승준아 극기훈련도 무사히 끝낫구나 ♡
    드디어 낼 만나는 날 엄마 가슴이 뛰는구나 어ㄸ

  15. 2019.04.24 19:42

    울아들승준아 극기훈련도 무사히 끝낫구나♡
    드디어 낼 만나는 날 기대된다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 하구나 1244기해병대교육훈련생 여러분 교관님 작기님
    군관계자님들 모두모두 파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6. 교번5515김경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4 23:05

    엄마가 오늘은 인터넷 편지를 못했네~~그래도 낼 보게되니까 좋구나.빅뉴스!!!아빠도 수료식에 가신단다.할아버지는 전화하셔서 못 간다고 우시더구나.낼 영상통화라도 해드리렴.오늘도 몇시간 안남았구나.편히자고 낼 보자~~우리아들 사랑해♡♡♡

  17. 1244기 5207 신장군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00:05

    오늘 이젠 어제인가요? 1244기 수료식 너무나 가슴벅차고 멋졌습니다
    아들에서 사나이가 된 의젓하고 늠름해진 우리 막둥이를 보고 정말 반가웠고 애틋하면서 자랑스럽고 대견하기그지없었어요 해병대훈련교육단 모든 관계자분들 교관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구요 훈련받고 배운만큼 해병으로써 어디에서나 빛이나는 1244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18. 교번5515김경표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00:19

    오늘 널 봐서 좋았고 행복했단다.음식을 넘 많이 해가서 힘이 들었지만 너가 잘 먹는모습을보니 좋았고 여친도 저녁을 먹여서 보냈단다. 자대배치도 포항쪽으로 발령나서 좋구나.언제 또 볼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때까지 잘 지내고 필요한건 있으면 편질하려무나.우리아들 화이띵♡♡♡

  19. 2019.04.26 09:06

    아들 멋진모습에 집으로돌아오는길이 너무 가슴벅찼어^^
    힘들었을것같은 외모는 아랑곳하지안쿠 보람된 시간으로 채워졌단 아들 말 한마디한마디 가 많을것을 느끼게 하던걸^^
    엄만 울아들과 행복한시간 감사한마음 가득이란다
    오늘도 사랑해 ♡

  20. 2019.04.27 20:29

    한석이 친구야~ 못보고 오는 내내 섭섭한 마음 가득했단다한석이랑 편지주고 받고 휴가 나오거든 꼭 전주에서 만나자꾸나 지금 만나는 감동만하지는 못하겠지만 ㅎㅎ 아무쪼록 자대에서도 건강하고 해병답게 인연의 끈 쭈욱 이어가자 화이팅! 우리 아들들~ 한석 아빠가

  21. 2019.05.13 11:17

    우리아들은 1245기라 준비하고 있을텐데... 1244기 장병분들 멋지시고, 장하십니다. 우리1245기 장병분들도 잘 해내겠죠? 괜히봐서, 아침부터 울음바다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