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 1245기 1교육대 1주차 - 군사기초훈련

  

 

 

 

(사진ㅣ임영식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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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임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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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04.26 14:49

    아들 편지를 읽다가 울고 웃고 기특하고 장하고 집에오고싶다고ㅠ 하지만 참는다고 먹고싶은것도 많으다는등 내용이 너무 힘들어하는 내아들 하지만 잘견디고 다친곳도없다는 너의 말에 힘을내본다 엄마도. 항상 동기들과 힘을합처 더욱 빛나는 해병인이되어 수료식때보자 1245기아들들 모두건강하게 잘견디고 이겨내서 멋진 해병이가 되길 기도해요. 사랑한다 아들

  3. 2019.04.26 15:48

    원규야 니 편지 읽다가 많이 울었단다.. 비록 사진에는 없는 거 같구나,,^^ 밥 먹기 싫어도 꼭 먹고 다치지말고 훈련 잘 하고 오려무나,, 사랑해 애기

  4. 2019.04.26 16:52

    오늘 아들 손편지 받았다.편지 보며 울기도하다가,잘 지내는거 같아 안심이되니 웃기도하고 그렇네~
    내일 울 혁이 생일인데 어찌 보내게될까?동기들과도 잘 지낸다니 걱정 할게 없겠어...사랑해아들 생일 축하하고^*^

  5. 1245기송재혁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17:18

    넌 역시 엄마,아빠 아들이여 굿~~~~언제나 한결같아 좋아요.

  6. 2019.04.26 17:23

    우리아들 사진에 힘이 불끈나네요... 언제 사진이 올라오나 기다리던 참이었는데....
    늠름하게 듬직하게 보여서 맘이 놓이네요...1245기 훈병들 모두 장하고 대견하다...화이팅 해서 멋진 사나이로 수료식날 보자...송현석 화이팅~~사랑해 아들^^

  7. 1245기 2대대홍석화맘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17:33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홍석화~
    정말 자랑스럽구나
    4.25.에 네가 보낸 편지 잘 받았다
    잘 있다고 하니 참 다행이구 고맙구나
    4.26.에 누나가 택배 보냈으니 기다려 봐
    그럼 오늘도 화이팅! 끝까지 멋진 모습 보여주세요
    아들~~ 사랑해(^*^)~~

  8. 1245기 김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17:59

    그제 보내준 손편지 잘 보았다.
    잘 있다니 다행이다. 어제 그제 인편은 전달했다고 뜨네, 그리고 오늘도 한장 보냈단다.
    편지 읽고 더 힘내기 바란다. 소포도 오늘 도착했다는데 궁금하구나.
    벌써 2주가 다 지났네. 대견하다. 월요일에 올라올 2주차 훈련 모습 무척 기대된다.
    멋진 해병이 되어 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모든 동기들 화이팅!!

  9. 1245기 김진호 아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18:10

    부모님들 지금 해병대 교육훈련단 / 사진동영상보기 / 신병교육대에 우리 자식들 사진 올라 왔습니다.
    어여들 보세요.

  10. 1245기박민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6 18:42

    감사합니다^^
    뛰어가서 봐야겠어요

  11. 2019.04.26 19:14

    씩씩한 아들이 되어가는것 같아 흐믓하다
    벌써 2주가 빠르게 지나가버렸네 잘 먹고 아프지말고 인편보냈는데 전달했다 뜨더라
    사랑하고 보고싶다~~^^

  12. 2019.04.27 09:57

    아들~.♥1소대생활반3-5반이구나.^^단체사진속밝고웃는대현이모습을보니.엄마.아빠마음이좋아.근데여전히장난끼있는모습ㅋ.뒷친구안보일까봐큰키에바짝~업드린모습.항상남을배려하는대현이자랑스럽다.~~♥어제대현이편지보고.감동또감동눈물까지났지만.친한동기들만나서.잘지낸다고하니.그것보다좋은게없지.훈련이힘들어도동기들과하면절대힘들어도할수있거든~너무장하다아들.그리고고맙다.이렇게잘지낸다니.앞으로의힘들교육도척척.~동기들과손잡고하면된다.사랑하는대현~오늘토요일인데.아자아자하고.~날아라마리보이1245아들들~~척척~아무사고없이오늘도무사히보내자.^^임영식작가님~감사합니다.우리아들들사진많이올려주세용.부모님들.힐링입니다~고맙습니다^^

  13. 2019.04.27 11:04

    사랑하는 아들 주영아 ~~^^
    훈련소 들어간지 벌써 2주가 되었구나ᆢ사진엔 안보이지만 울 아들이 멋진 해병이 되어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지만 동기들과의 전우애로 하나씩 극복하리라 믿는다~~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수료식 날 보자꾸나 ~~ 아자 아자 홧팅!!
    아들 사랑하고 보고십다 ㅎㅎ

  14. 2019.04.27 13:17 신고

    보고 싶은 아들 종민~
    기다리고 기다리던 너의 편지를 받았단다
    생각보다 잘 있다니 마음도 놓이고 별 어려움이 없다니 다행이다
    엄마 아빠는 밥 먹을때도 잘 때도 너가 이때쯤 무엇을 하고 있겠구나 하고 얘기 한단다
    2주차가 지났으니 담주 부터는 제대로 된 훈련을 받겠구나
    떨지말고 강하고 담대하게 기도하며 모든 훈련이 임하길 바래
    오늘은 토요일이니 별 훈련 없이 지내겠네...
    인터넷 편지가 제한 되어 있어서 편지를 많이 쓰고 싶은데 맘 대로 안되네
    손편지로 써야 겠구나~^^
    잘 지내 엄마가 기도하고 있어~~~
    아들 사랑한다~*^^*

  15. 2019.04.27 14:50

    보고 싶은 마이써~~~~언
    바다야 잘지내고 있지.. 늘 기도하고 또하고 엄마가 지금 해줄수 있는건 기도뿐이네~~
    첫편지 받고 많이 울고,, 또보고 또보고
    이제 훈련도 점점 강해지고 힘들어 질텐데 겁먹지 말고 작정하고 간거니까 꼭 이겨내길 바란다..
    세상 부모님들 마음 다 똑같겠지만,, 하루하루가 그냥은 빨리가는거 같은데 그래서 수료식 날짜도 빨리오면 좋겠다..
    바다야 힘들다 생각말고, 꼭 하루하루 훈련에 충실해서 아프지 말고, 멋진모습으로 만나자..
    내새끼 사랑합니다,,

  16. 1245기 홍성표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7 21:11

    사랑하는 아들 성표야 잘 지내고 있지 !
    아들의 빈자리가 커 집안이 텅빈곳 같네
    동기들과는 잘 지내고 있는지 밥은 잘먹고 있는지...
    엄마는 성표을 위해 아침 마다 기도 하고해
    성표야 힘내고 가족이 항상 응원하는 것 알지 !
    힘내고 사랑한다 아들 성표~♡♡♡

  17. 1245기박민철엄마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19.04.27 22:00

    민철~아들~
    지금취침 들어가려고 하는시간??인지
    오늘하루는 무얼했는지, 어떠했는지
    엄마는 늘~ 문득문득 아들의 하루가 궁금하구나
    그리고 다치지말고 하루 하루 훈련을 잘 마치기를 기도한단다
    오늘도 고생했다,
    잘~자♡♡♡♡

  18. 2019.04.28 09:47

    아들♥~^^오늘은주말인데.주말도없이훈련하고있겠구나.~오늘종교할동을한다지~~우리대현이말대로종교활동하면서마음수련도하고.더욱더강인한대현이로성장하길바래.우리대현이밝은모습보니너무나마음이편하다.비록.보고싶긴하지만.우리대현이가택한길~멋지게모든게이룰꺼라믿는다내일부턴3주차훈련하겠구나.더욱강도높은훈련이될꺼야하지만.우리대현인잘하리라엄마.아빠는믿는다.그리고사랑한단다아들아~말없는아빠도우리대현이가걱정이너무되는지항상대현이사진보고.또보고하더라.밝은모습보니한결가벼워진아빠더구나.~대현아.뭐든.내자신을이겨야이루어진단다.~우리대현이잘할꺼야.다치지말고오늘도무사히보내자.1245 아들들~오늘도다치지말고무사히보내자~1245 화이팅!

  19. 2019.04.30 23:47

    비밀댓글입니다

  20. 2019.05.04 11:06

    비밀댓글입니다

  21. 2019.05.04 11:27

    사랑하는 내 아들 지홍아 많이 많이 보고 싶구나 같이 있어도 보고싶은데 이렇게 오래 헤여져 보기는....................
    그래도 엄마는 아둘도 힘든 훈련하며 참는데 엄마도 아들처럼 용감하게 이겨내고 있다 그리고 엄마는 우리 아들 잘 적응하고 잘 하리라 믿는다 누구보다도 우리 아들은 여태겻 그래왔으니까 한번도 아둘을 걱정을 해본적 없으니까 엄마는 항상 그것이 고마워 운현 잘받ㅇ고 몸건강히 수료식때 만나자
    아빠는 그날 만 기다리고 계신다 우리 아들 화이티 사랑한다